휴 처음치는 중간고사라 마음이 찹찹하네요..
열심히는 한다고 하는데 결과는 어떨지..
초등때는 대충해도 성적이 나왔는데 엄마가 더 떨리네요..
이번 29일에 치험치는 울딸 응원해주세요..
저도요. 쑥쑥에서 도움 많이 받았어요. 항상 감사하죠.
^^저의아인 어제끝나고 담주월요일 수련회를 가요..^^
의외로 사회 도덕에 쓴맛(성적이 안좋음)을 본것같아요..^^
정말 공부다운 공부를 하는것같기도..
저희 딸은 공부할 게 없다고 시험기간이 다가와서 좋답니다. 저도 결과나 한번 보자 하는 생각으로 놔두고 있는데 성적이 어떨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