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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3번째 주입니다.

컨텐츠

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sophie
  • |
  • 2011-12-20 10:13
답댓글

휘호, 휘윤이 각자 자신의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네요. 열심히 해서 좋은 결실 맺을거라 믿습니다. ^^

어제 모임에서 따뜻한 시간 보내셨다니 여기까지 훈훈한 기운이 전해집니다. ^^

 

소피는 수요일부터 마틴루터킹의 연설문을 읽고 있습니다.

처음 읽고 나더니 감동스럽다고 했어요. 위인전 등에서 알고 있던 분이어서 그런지 이 분을 선택했어요.

저번 빌케이츠보다 훨씬 짧아 8분 정도로 읽기 수월한 것 같아요.

단어도 외우며 천천히 진행하고 있어요.  저도 빨리 방학계획 세워야하는데...  소피는 크리스마스 산타의 선물에만 신경을 쓰고 있네요. ㅋㅋ  진짜 믿는건지 아님 그런 척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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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2-20 10:50
저희집은 클마스 선물로 스마트폰 얘기를 하길래 산타할배가 올해는 선물 안 주시겠다 했어요...ㅋㅋ.
친구얘기 들으니, 산타할배에 대해 사실 얘기했드만 펑펑 울었다네요.
왜 얘기했냐고...
아직 믿고 있으면, 아닐수도 있지만(ㅎㅎ) 가능한한 오래 그 마음 간직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꾸준히 진행되는 명연설문 외우기, 다음은 누구일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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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1-12-20 12:34
마틴루터킹 연설문 좋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읽어보지도 못했네요.아이들 위인전 정도 읽고..
소피는 직접읽고 감동스럽다고 하니 또 금방 잘 외우겠네요.
열심히 진행하는 모습 보기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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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0 13:15
울집도 산타선물기다려요.게임시디 ㅋㅋ
방학에 수학학원계속다니면 사준다고 했더니 그냥 좀 사주면 안되냐면서 등교하더라구요..
방학1달 스스로 수학해보기로했는데 독서만으로도 치닥거리기힘들어서 달래고있거든요.

마틴루터킹 연설문,,소피 넘 멋져요~~연단에서서 소피가 연설하는 장면이 떠올라요~~
똑부러지게 소피키우고있는 소피맘님도 멋지세여~세련미가 느껴지는 교육방식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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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2-20 14:42
소피맘님 못뵈서 아쉬워요~~
저도 마틴루터 킹 연설문 한번 찾아보고 싶네요.
저.. 좀 쉽게 감동하는 스타일이라 내용 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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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20 20:56
세번째 연설문이네요. 와.. 부러워요.

산타의 선물을.. 믿고 있나요? 그것도 궁금하고, 6학년 아가씨들은 어떤 선물을 갖고 싶어하는지도 궁금하고...

연설문 읽고 감동스러워하는 소피.. 기특하고 예뻐요.
전, 소피만한 여자친구들이 요즘 많이 예뻐보여요... 까르르 웃으며 다니는 예쁜 소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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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1-12-20 22:29
소피맘하고 소피는 알아서 잘하고 있어서 뭐~
딱히 할말이 없고요,,그저 부러움만,,
연설문은 책을 보고 읽고 외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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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2-20 23:59
Real Speech
http://www.yes24.com/24/goods/3280565

노벨상 수상 영어 연설문
http://www.yes24.com/24/goods/3289210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 따로 국밥도 아니고 ㅋㅋ
뭔 연설문을 낭독을 한다고 이리 자랑인지.... ㅜㅜ 워낙 체계적으로 공부하는게 없으니 이런 이벤트나 하나 싶습니다.

휘윤맘님,,, 제가 알아서 잘하긴 뭘 잘합니까???
학교 영어수업 시간에 조금 접한 것으로 생각도 없이 시작하다가, 여기 여러분들 응원으로 조금씩 하고 있는걸요. 오래 못하고 방학 동안이라도 하려고요.
처음에 자료 찾으려 힘들게 마구 검색도 해보다,, 책으로 이미 나와 있는 걸 보고 허탈했답니다. 이런 ~~~
혹시나 궁금하실까 제가 찾은 책 올려 봅니다.

토대님 6학년 딸,, 별로 예뻐 보이지 않는데요. 기름 잔뜩 낀 머리로 대들 땐 얼마나 미운데요.... 켁~
한 발 물러설수 밖에 없어 좀 힘들지만 어쩌겠어요.
다른 딸내미들은 어떤가 모르겠지만 소피는 강아지, 고양이 키우고 싶다네요... 하지만 절대 불가....
뭐 이런 상황입니다.

책사랑님,, 똑부러지는 아님다... 자기주도 확실한 M-D 언니가 그런 경우겠지요?? ^^

민재마미님, 저도 그런 어린아이 마음 오래 간직하라 지켜주고 싶은데,,, 선물고르기 넘, 넘~~ 힘들어요. 포기?하고 싶기도....^^;;

승재영재맘님,, 저도 좋다는 얘기만 흘려들었지 읽어보지 않았답니다. 두 아드님도 시간 되면 읽을거예요.^^

바다별님,, 모임 참석못해 저도 많이 아쉽네요. 저는 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쉽게 감동하지 못하는데,, 여전히 생생한 감성을 지니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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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1-12-21 00:01
네,,소피맘 감사혀요,
전에 서점에서 본 책이라서 긴가민가 했거든요^^

따로 국밥 ㅋㅋ,,소피모녀 멋지기만 한걸요,,
유독 제눈에 그리 보이네요,뭐~
우리 딸들도 강아지 사랑하지만 키우는건 또 다른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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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2-20 10:02
답댓글

어제 모임 정말 좋았지요?

한사람, 한사람 느낌 표현들 하신것이 제가 느꼈던 부분과 거의 비슷하네요.^^

 

휘윤맘님, 큰 아이 이야기 허심탄회하게 풀어주시던 평안한 모습 너무 좋았어요.

역시 아이 셋을 키우신 연륜이 남다르시다는.. 많이 배웠습니다.

토대님, 정말 엄마가 너무 예뻐서 나중에 딸이 질투할 것 같아요~^^

차분한 모습으로 이야기 경청해 주시던 모습 인상적이었구요..

친정엄마 일 뭔지는 모르지만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사는 게 늘 긴장과 이완의 연속인 것 같아요.

누구도 맘 편하게만 사는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민재마미님 역시 조용하시면서도 민재 얘기 하실때는 행복한 푸념들..

이런 말씀 드려도 될지 모르지만..너무 귀여우셔요..^^

 

함께 하지 못한 분들 너무 아쉽지만 계속, 쭈욱 함께 하실테니

너무 슬퍼하지는 않겠습니다.ㅎㅎ

 

저희 가족은 모래부터 시아버지 칠순 기념으로 북경 여행을 함께 떠납니다. 

이제 짐싸고 준비하느라 조금바쁘게 될 것 같아요.

비키가 심한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어 이번 주는 편하게 해 주려구요..

자꾸 머리도 아프다고 하고..여행 앞두고 마음이 편치 않네요.

자기가 집듣과 뉴스, 보카를 하겠다고 계획표에 써 놨던데

오늘 컨디션 좋아지면 슬쩍 문법 어떻게 할건지 물어 보려구요.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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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2-20 10:22
어쩌나... 비키가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군요. 최근 피곤했나 봐요. 말끔히 나아서 즐겁게 여행하게 되길 바랍니다. 가족분들 행복한 시간보내시고, 비키 할아버님 칠순도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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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2-20 10:44
귀엽다는 말씀...들어본 적이 거의 없어서 쑥쓰럽지만 좋아요...ㅎㅎ.
저희도 다음 달이 시어머님 칠순이세요.
저희는 다들 일들이 있고 부담스럽다 하셔서 간단히 국내여행 정도 다녀오지 않을까 싶네요.
북경나들이 즐겁게 다녀오세요~~
비키가 비염이 있네요. 민재도 비염이 있어서 날이 추워지면 내내 고생인데...
잘 관리해야 한다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빨리 나아서 고생 덜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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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1-12-20 12:40
모두 만나셔서 좋은 시간 가지셨군요.
바다별님의 시아버님 칠순 축하드리고요
북경 여행 잘 다녀오세요. 비키에게도 좋은 경험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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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2-20 13:13
참, 바다별님...
어제 휘윤맘님이 얘기하신 글로벌 이슈 보셨어요?
저는 교보문고에서 찾아봤는데, 없더라구요. 궁금혀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12권짜리 에듀카에서 나온 세트가 있던데, 이건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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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0 13:18
아웅,,어제 월매나 좋았쓰까요.듣고있는 저에게도 예쁜 모습들이 연상되어요^&^

북경여행,,,넘 시나시겠어요~~~비키에게도 좋은 경험이구요~
비염 얼렁나아야하는데,,,
비키 건강 잘 챙기시면서 여행도 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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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2-20 14:39
'global issue'라는 제목의 학습서를 찾긴 했는데요
휘윤맘님께서 너무 쉽다는 선입견을 심어주셔서 그런가?
조금 버거울 듯 싶어요. 아니면 다른 책을 본건지..
글씨도 너무 빽빽하고 대학 원서같은 분위기..
휘윤맘님..정확한 출판사 이름 좀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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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1-12-20 16:24
바다별님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아직도 아른거려요,
비키가 그렇게 똑소리가 나는것이 엄마를 닮았나보네요,

제가 말한 글로벌이슈는 초딩용 토론교재인데요~
아마도 잘못보신듯,,
쑥몰에 영어도서-챕터북-알파벳G (Gloval issues)클릭하시면 됨니다요^^ (12권시리즈)
보시고 의견주시와요,,
제가 아주 탐내는 책인데 어찌 활용할지 몰라서리..
민재맘님이 보신 에듀카코리아에서 수입한것 맞아요^^

북경여행 잘 다녀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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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20 21:00
여행가신다고 살짝 전화통화 엿 들었는데.. 왜 가시는 지는 몰랐었죵.
효부시네요... 시아버지와 함께하는 북경여행.. 좋은 추억 많이 남기시고 오시길 바래요.
바다별님은.. 공감능력이 뛰어나신 것 같았어요. 얘기 잘 들어주시고, 리액션 확실하시고..
전, 좀 띄엄띄엄 듣는 경향이 있어서..ㅎㅎ.. 게다가 듣고 일어나면 요즘 잘 기억도 몬해요.흑흑

비키가 비염이 심하구나.. 속상하시겠다.
지호 아빠 방법인데, 콧속으로 물을 흘려서 목으로 넘기면 좋아진다고 했는데...
지호 그거 하다가 애 잡는 줄 알았는데 효과는 좋대요.
문법 함께해서 든든해요... 책 한권 거뜬하게 끝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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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2-20 01:25
답댓글

오늘 만남, 정말 좋았어요.

책사랑님, 소피맘님, 승재영재맘님 모두 오셨으면 훨씬 좋았을텐데...아쉬워요.

따뜻한 친언니같은 휘윤맘님 (나이 모르지만 첫째 생각해보면 언니이지 않으실까...^^), 정말 예쁘면서도 강단있어뵈는 토대님, 생기발랄 톡톡튀는 바다별님.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참 좋았고 여러이야기들 감사했어요. 담에 정말 또 뵙고 싶어요~~

 

집에 오니 민재가 궁금한게 많나 봐요.

누가 나왔냐, 어디서 만났냐, 무슨 얘기들 했냐, 어떤 모습이더냐...ㅎㅎ.

 

저희집은 새로 시작한 집듣반 때문에 조금 더 바빠졌고, 뭐든지 다 하겠다고 덤비는 민재때문에 방학 계획을 아직 확정짓지 못하고 있네요. 하루 2시간 집듣하면 문법반까지 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짤릴때 짤리더라도 일단 다하자네요. 뒷감당을 어찌하려구...ㅋ.

담주 2박3일 캠프가 있어 아직 여유가 있으니 좀더 생각해보고 1월부터 본격적으로 해야 할까 봐요.

 

원래 금토일 2박3일로 캠핑을 가기로 했는데 사정이 생겨 취소했어요.

갑자기 남편이 주말에 출근하게 되고 민재가 친구들과 학예회 연습하겠다고 토, 일 모두 약속을 잡았더라구요.

토요일엔 저희집에서 연습한다해서 집을 비워줬더만, 돌아와보니 난장판...ㅠㅠ.

아이칼리 하기로 했다가 티아라의 노래로 변경했다는데, 7명이 하다보니 연습보다는 놀기에 정신없어 보여요.

 

책은 "노빈손 시리즈"랑 창비의 "재미있다 우리고전" 시리즈 조금씩 보고 있고, 꼬마이실의 여성인물이야기 시리즈 중 "독특한 언어로 세상을 그려낸 작가" 빌려줬더니 재미있어 하네요. 다른 것도 빌려다 달라고...

예전에 어느집에선가 소개해주신(에구~몹쓸 기억력) "대륙을 움직인 역관 홍순언"이나, 얼마전 구입한 "그래서 이런 법이 생겼대요"도 재미있다 하더만요.

그외 사회, 과학, 역사책 조금씩 빌려다놨는데, 책읽을 시간이 많지 않아 진도는 별로 안 나가고 있어요.

 

노트필기는 국어는 건너뛰고 문제만 풀었고, 사회 과학은 노트필기랑 문제풀이 하겠다해서 그러라 했는데 진도가 많이 안 나갔는지 양은 많지 않네요. 글씨 좀 신경쓰지...ㅠㅠ.

<사회>

<과학>

 

참, 책사랑님...

"와라 편의점" 만화를 저는 앞부분만 조금 보고 바빠서 못 봤구요.

민재한테 책사랑님이 이 책이 어떤가 궁금해하시더라고 했더니

"내용 정말 괜찮다. 읽어도 아무 문제없으니 꼭 사주시라"고 전해달랍니다. ㅋㅋ.

저는 책임 못 져유. 책임은 민재양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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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1-12-20 01:35
민재맘님 민재는 뭐든지 다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참 신기할 정도예요^^
의욕적으로 사는 모습이 보기도 좋고요,,
민재는 엄마가 특별히 신경 안쓰셔도 될것같네요^^

그리고 민재맘 실물보고 깜작 놀랐다는,,
키도 크시고 멋쟁이에,,목소리도 매력이 넘치시던 걸요,,
그래서 속으로 "쑥쑥 엄마들은 하나같이 미인이시네"하고 생각했죠..
만나서 너무 반갑고,,아쉽고 담에 꼭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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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2-20 10:28
정말 부러운데요. 그렇게 의욕적으로 뭐든 하겠다니요.
적극적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민재 친구들은 민재처럼 활동적인 친구가 있어 정말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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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1-12-20 13:04
민재의 에너지 넘치는 의욕 정말 부럽고요 저 멋진 필기는 더욱 부럽네요.
민재의 뭐든지 해보려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 최고로 칭찬 해줄 만해요.
우리 두아들도 학교에 행사는 모두 참여하고 열심히 하거든요.
하지만.. 영어는 SQR하나도 힘들어 열심히 하긴하지만
잘 하고 있던 집듣, 유창성, 책읽기가 어디로 갔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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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0 13:24
집듣2시간에 문법,,것두 스스로~~정말 대견해요~~~
민재가 읽는책을 메모해두었다가 저도 찬찬히보고있어요.많은 도움이되어요~~
와라편의점 잊지않고 이야기해주샤서 감사해요.민재양 책임 안지셔도 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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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20 21:01
왕성실.. 민재.
민재마미댁은 행복이 늘 넘실거리죠?
민재이야기 하실때마다 스르르 흘러나오는 미소를 저도 보았답니다.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저도 늘씬하셔서 깜놀~!
교보에서 책 구경 잘 하고 가셨다니, 기분 전환도 좀 되셨을까요?

담에, 또 만나서 많은 얘기 나누고 싶어요. 좋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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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20 00:57
답댓글

저 문법반 댓글 보느라.. 이제서야 댓글을 답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좀 힘들어요. 친정엄마 이야기인데.. 여기서 털어놓을 수도 없고.. 남편에게도 좀 힘든 이야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리가 많이 아픈데도.. 아이들은 커 가고, 제가 해야할 일들은 엄연히 존재하구요... 아무튼.. 마음이 복잡한 요즘입니다.

 

오늘 15기 북클럽  휘윤맘님, 민재마미님, 바다별님을 뵈었습니다.

휘윤맘님은 곁에 계시면 엄청 의지하면서 마음속 뭐도 다 내어줄 만큼 든든한 맏언니같은.. 훈훈한 마음..

민재마미님은.. 민재가 괜히 성실한 게 아니더라구요.. 엄마를 빼다박은, 전, 너무 닮고 싶은 모습

바다별님은.. 똑 부러지신(결례가 아니길 바랍니다.) 너무 명쾌하고, 아이를 키우시는 소신이 있으신 모습

 

아무튼 모두 너무나 반가웠고.... 시간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조금 더 우리에게 시간이 주어진다면, 더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 장이 되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다들 얼굴 더듬으면서 행복한 시간 생각할 수 있게됨에 감사합니다.

 

전 너무 좋았어요.

이런 만남이 자연스러운 것임이...

그리고, 다들 환경도, 아이도 다르지만, 격려와 응원으로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이렇게 든든할 줄이야..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지호 일주일 생활을 조만간 다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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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1-12-20 01:13
토대님~
마음이복잡한 일,,,이 얼른 잘 마무리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많은 사람들이 편안한 모습으로 보지만 속마음은
늘 불안합니다.아이들 공부 이런걸 떠나서,, 사는게 힘들고 지칠때도 많고,,

오늘 만나서 참 좋았어요,,저도,,, 아쉬워서 이리 잠못들고있네요..
올해도 이렇게 좋은 분들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좋은인연으로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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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2-20 10:34
다들 글과 실제 모습이 비슷하셨네요. 즐거운 시간 가지셨다니 좋은데,,,
토대님 힘든일 생기신 것 같아 마음이 안좋으네요.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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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2-20 10:38
문법반 문만 열면 된다하시지만, 댓글에 챙겨가실게 적지 않을거라 바쁘실거예요.
어제 만나고 보니 추진력 결단력 가지신 야무진 분이란 느낌이 들어 박사님이 잘 맡기셨구나 싶던데요.
저희도 친정아빠 혼자 계셔서 마음은 쓰이는데, 제가 무뚝뚝한 편이라 잘 챙겨드리지는 못하네요.
뭐래도 두분 모두 계셔서 의지하고 사시는게 최고다란 생각이 들어요.
뭔 일인지는 도움 드릴 순 없지만, 잘 해결하셔서 편안해 지셨음 좋겠네요.
다들 만나고 나니, 온라인에서 이렇게 글을 주고 받아도 얼굴 생각하며 더 친근한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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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0 13:27
문법반으로 많이 바쁘시시죠?
개인적으로 힘드신일도 다 지나갑니다.힘들때의 위로는 이 한마디가 젤루 좋은것 같아요.잘 해결 되실꺼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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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19 14:10
답댓글

15기 오프는 참석못하는 저도 설레여요~~

 

휘호 학원적응,휘윤집듣,,휘윤네는 늘 안정감이 느껴져서 좋아요~

울집은 늘 좌충우돌이거든요,,

방학도 슬렁술렁 여유롭게 보낼것같구요..

 

지난주 헥터는 "위대한 영혼 간디"를 읽었어요.

책을 집어들고 끝까지 읽은게 아니고 나누어서 읽었어요.

요약도 시켜봤더니 이 긴 이야기들을 어떻게 정리하냐고 난리,1장씩 나누어서 정리하기로 했지요.

첨 1,2장은 잘하더니 그 다음부터는 힘들다고해서 제가 받아썼어요.

책은 다 읽고 요약은 10장까지 겨우마쳤어요.

제학년 책을 읽으면서 비룡소의 나는 책읽기가 좋아 3-4학년것도 3권정도 읽었어요.

영어로하는 쉬운책 읽기 1000권을 울집에선 한글책으로 50권부터 읽혀보자입니다~

내용이 짧고 쉬운책을 읽더니 이야기가 좀 짧다고해서 저혼자 속으로 기뻐했어요.

쉬운책, "쥐똥선물"을 10분걸려읽었다고해서 "거짓말을 먹고사는 아이"도 내친김에 읽었어요.

"공주도 학교에 가야한다"는 흥미도가 좀 떨어지는듯 했어요.

어제는 그리스 로마신화 만화책이 널브러져 있더라구요. 대충보고우리때 보던 만화랑 비슷하다고 했더니

전권을 다 사재네요..으이그,,,흥미따라 책읽기로 연결시켜보아야겠어요~~

 

주말엔 사촌동생들이 놀러와서 1박2일 신나게 놀았어요~

학교에서 지난토욜에 고구마 삶아먹기랑 라볶기를 해먹었는데 놀러온 동생들한테도 해주어서 흐믓했어요.

동생들이 맛있다고 하니 헥터도 좋았나봐요.

토요일에 가끔 학교에서 요리를 하는데 간단한거지만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엔 고구마가 잘 안익다는 사실을 알았나봐요.

요리실습내내 여학생들이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앗나봐요.

올백맞는 여학생 둘이 잘난척한다고 싫다고해서 제가 웃엇어요.'어눌이 남학생들이 똑순이를 어찌 이겨..'

올해는 담임샘이 남자분이신데도 귀챦아하시지않고 잘 챙겨주셔서 좋으네요.

 

이번주 수욜 방학,,방학계획은 초간단~

한글독서 10권,수학문제집1권,영어리딩북1권(쉬운책)

이렇게 초간단 방학계획은 첨이네요..오로지 완수하기만을 기원~~~

 

이번주는 간디 요약 마무리하고,쉬운책 몇권 더 읽고, 이번주부터 시작하는 QR잘하고,2기북클럽에서 리딩북 게획짜서 시작해야겠어요.

 

이번주도 방학시작도 모두모두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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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1-12-20 00:23
네..책사랑님 핵터의 방학계획에 중요한건 다들어있는걸요,,
국,영,수~
앞으로 우리아이들의 시대는 글쓰기가 많이 중요한시대가 올것같아요,
한글이든,영어든,,자기의 생각과 의견을 글로서 풀어낼수있는 능력이
영재성 테스트나,,특수학교 면접에서나,,핵심키워드가 아닌가 생각되요,
(단지 이런 특수한 아이들 뿐 아니라,,글쓰는 능력이 사고력으로까지 발전되기때문)
그래서 한글 글쓰기나 요약정리,,일기,,독서록을 꾸준히 한 친구들이 유리하겠지요.

15기 엄마들 모임을 하면서 책사랑님생각을 많이 했지요,뭐~
함께 계셨으면 폭풍수다,,나누었을텐데..요..
오전에 두시간반 정도.. 만나자마자 본론(수다)으로 들어갔는데도
아쉬운 만남이었어요,,다음에는 정말로 우리들이 수원으로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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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2-20 00:52
한글독서에 신경쓰신다 하더니 헥터가 폭풍 독서중이네요.
긴 이야기를 요약하는 것도 기특하고...그걸 받아써 준 책사랑님도 대단하세요.
전 아마 그렇게 못해줬을 거예요. 웬지 급~ 반성되는데요...ㅎㅎ
아이들이 고학년되니 제법 요리 비슷한 것을 할 줄 아나봐요.
민재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 것 같은데,
가끔 민재친구들이 저 없을때 놀러와서 음식해먹고 간 걸 보면 놀랄때도 있어요.
떡뽁이, 라면, 계란요리, 지난 번에 미니도넛도 해 먹고 두어개 남겨뒀던데, 제 솜씨보다 낫더라구요.
헥터의 요리솜씨도 제법인가봐요. 아들이 뭔가 요리해주면 뿌듯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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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2-20 09:44
저희 집도 제 머릿속은 복잡한데
정작 비키 세워놓은 방학 계획은 초간단이더라구요.ㅎㅎ^^;
저도 이제 초등 들어가는 비키 동생과 쉬운 한글책 스스로 읽기시작했답니다.
남자아이들 참 더디네요..끄응.
사랑스런 헥터와 누나도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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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2-20 10:41
책사랑님의 모습 저도 좀 닮아야 하는데... 정성스레 아이 상황 보살피는 모습 말여요.
소피가 글쓰기 참말 힘들어하거든요., 한글독서록 안 쓴지가 몇 백 년은 된 것 같네요.ㅠㅠ
짧게 끊어 책요약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지요. 실천 가능한 계획 세워 확실히 하는게 최고죠!! 헥터 잘 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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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1-12-20 12:58
책사랑님 외 모든 분들이 고수 맘들이십니다. 방학계획도 알차고 아이들 꼭 완수길 바래요.
저도 도서지도에 관한 책을 제가 몇 권 읽고 있는데요. 책에 아이들 학교 갔다오면 뭐 먹었니?나
고학년은 학교에서 무슨 운동 했니? 물어보라고 해서 물었더니
작은 아들이 엄마 책에 나온대로 물어보는 거야?하며 되묻는데요.
우연히 제가 보다 책갈피 해논 부분을 궁금해서 봤답니다.
아 뭐쩍은 이느낌. 그래 책에서 보고 써먹는 거다 했죠. ㅋㅋ
이번 방학에는 독서에 중점을 둘려고요.
저도 쉬운책부터 해야겠어요. 조남호의 공부법에 보면 독서랑 한자를 선행해야지 영,수 보다 먼저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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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20 21:03
거창한 방학계획보다, 초간단 계획이 훨씬 더 효과만점일 수 있을거에요.
옆에서 자상하게 챙겨주시는 책사랑님이 계시니.. 헥터는 든든하겠어요.
같이 만났으면 좋았을텐데..엉~엉
담엔 책사랑님 근처로 쳐들어갈테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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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1-12-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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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멤버가 온다니 저도 기쁨니다.

바쁘고 알차게 보내야 하는 12월이 얼마 안남았네요. 승재 영재는 12월 28일에야 방학을 한답니다.

 

영재의 시험결과는 목요일에 나왔구요.. 올백이라는 최고의 기쁨의 점수를 맞았고요.

신이나서 어쩔 줄 모릅니다.

 

승재의 시험 결과는 금요일에 나왔는데.. 수학을 잘 못 봐 수학이 평균점수를 깎아 먹었네요. 

시험보기전 직전 까지 학교 진도가 시험범위까지 나가지 못해 후다닥 빼더니 (특히 수학)

시험공부를 충분히 하지 못한 탓이 큽니다.

이번에 오답노트도 못하고 문제도 충분히 못 풀고했다는걸 알고  

앞으로 수학을 더 열심히 공부 키로 하고 했답니다.

 

그리고 시험보기전 담임선생님이 바뀌셨는데 말썽쟁이 아이들 까지 다 조용하다고 합니다.

수업 분위기도 좋아지고  조용하던 옆반 보다 더 조용하다고 까지..

아이들이 문제반이 아니고 선생님이 아이들을 잘 못 관리하고 있던것 입니다.

일단 학교 분위기가 좋아 져서 다행이고요

 

저도 토요일 오전부터 큰아이의 엄마들을 만나 점심을 같이먹으면서

좋은 시간을 가졌구요.

 

일요일엔 결혼 기념일 기념 아이들과 63빌딩 뷔페에서 저녁을 먹었답니다. 

아직까지 배가 부르고요.^^

 

승재 영재 학교에서 12/21 수요일에 영어 발표대회가 있어요. 동화구연, 책을 암송 발표하는 것인데요.

sqr을 해서 그런지 잘 외우는 방법을 알게 된 듯 하네요.

아이들 좀 많이 연습을 시켜 유창하게 발표해야 할텐데..연습많이 해야겠죠.^^

학교에 이런기회가 있어 넘 좋은데..작은 녀석 한달 전부터 알려준 행사인데..

책을 쉬운책으로 하다가 넘 재미없고 연습안하고 놀더니

이제와서 안하면 안되냐고 묻는데..--; 이유는 더 외우기 힘들다고 ...

안된다고 했습니다.

 

꼭 해야되니

어제 형하는 책으로 하겠다고 달려 들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에 가 후다닥 책을 빌리고..

 

좋은 하루 되시고요.~~

오늘 몇 분이 만나신다고..하시던데..후기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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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19 14:21
올백~~
초등에 맞볼수 있는 쵝고의 기쁨을 누리셨네요~~추카추카요~~
걱정하셨던 담임샘이 바뀌셔서 다행요.저는 늘 담임샘을 중요시해서 아이들이 고생하는반 이야기들으면 신경이 많이쓰이더라구요,,
결혼기면일 추카요!추울때 결혼하셨네요~
영어발표대회는 무슨책으로 하시나요?책을 통째로 외워서하나요?
형책이 무슨책이길래 달려들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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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1-12-20 00:30
축하합니다,,올백이라니,,참 대단해요^^
우리집 아이들은 셋이나있어도 한번도 그런 기쁨을 안주던데,,

결혼기념일에 63빌딩,,넘 행복하셨겠어요~
완전 부럽습니당^^

승재,영재 영어발표회도 좋은소식 기대할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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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2-20 00:44
와우~올백!!!
얼마나 기특하고 좋을까요? 정말 축하드려요. 부럽당~~^^
학기가 얼마남지 않았지만 담임샘 문제가 해결되서 다행이네요.
마무리 잘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승재 영재 학교에는 행사가 많나봐요.
아님 승재 영재가 적극적이어서 모든 행사에 참여하는 건가?
늘 뭔가를 부지런히 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좋아보여요 ^^
결혼기념일, 진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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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2-20 09:39
행복한 일들 가득하셨네요? 모두 축하드립니다..
직장맘이시면서도 이렇게 아이들 잘 돌보기 쉽지 않으실 텐데
아이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방학이 조금 늦네요? 앞으로도 승재 영재 고학년 방에서 함께..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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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11-12-20 10:44
승재영재네 아주 즐거운 소식으로 가득찼네요!!!
올백~ 헉.... 굉장합니다. ^^
결혼기념일도 아주 근사하게 잘 보내셨네요. 늦게 축드려요. ^^
영어발표도 좋은 결과로 마무리 하길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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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20 21:04
영재, 만세~!
승재도 수고수고...
행복한 결혼기념일 보내셨군요..
저, 뷔페 아주 좋아하는데요..

영어발표대회까지 잘 마무리하고... 다음주에 좋은 소식 또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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