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어요. 올려야지 하면서 정신차려보니 오늘이 벌써 수요일 이네요.
스마일 그려 주시나요?
차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는 워크북하면서 신나라 했네요. 특히 맥퀸을 보더니 ...
듣기 할때 집중듣기를 해봤어요. 겨울방학때 집중듣기 해보려 계획잡았거든요.
그런대로 긴 시간은 힘들겠지만 10분 20분 조금씩 늘려가려고요.
2~3개월전만해도 진행이 어렵겠다 싶었는데 그새 아이가 또 컸나봐요. 물론 문장문장 끈어서 짧게...
그런대로 진행해도 되겠다 싶네요.
서수는 들어봐서 모르지는 않는듯 한데 쓰기는 어려워 하네요.
fourth fifth 어려워하고요.
크리스마스도 곧... 방학도 곧... 새해도 곧... 참 이맘때 기분이 묘해요. 모두 해피데이~~


진정한 꼴지 여기 있네요
엄마표라 엄마가 바쁘면 아이는 니나노합니당








꼴찌로 숙제제출 합니다...
엄마가 읽기 3회
듣기 1회
역시나 듣기가 빈약합니다...

제일 먼저 줄긋기부터... 오~ 생각보다 숫자가 있어 그런지 잘 그어주웠네요...
아이스크림 색칠하기 역시나 젤로 조아했어요...
그러면서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는 말은 빠뜨리지 않더군요...
클수마수날 사준다고 약속했어요 ㅋㅋ

샬럿님이 올려주신 워크지도 아주 재미나게 풀었어요...
서수에 관한 개념이 전보다 많이 나아진거 같아요...
한장 한장 풀때마다 더 확인이 되는 듯했거든요...

마지막 pet show 전엔 요거 안한다더니 어제는 심각하게 오리고 붙이고...
색칠까지 한다더니... 배가 고프다고 대충 그래두 좋아하는 dog에게는 이쁘게 ㅋㅋ

결과물 되시것슴돠... dot to dot 좀 연습좀 시켜야 할까봐요...
아무생각없이 선만 그어댈려고 해서리...
백만년만에 해보는 숙제임다... 저기이 마이쥬와 귤의 힘으로다 이루어졌다는 걸 아시믄 어쩌나 ㅋㅋ
아! 유성이도 한 몫했네요... 유성이 숙제한거 보더니 저두 해서 유성이 보여준답니다 ㅋㅋ
이럴땐 살짝 자극이 되나 봅니다...
전반적으로 지연양 표정이 영~ 거시기 하지요?
종일반 하고 돌아와 살짝 피곤한데다... 엄마가 원하는 마이쮸를 숙제 다 하믄 준다하니...
맘은 급한데... 뜻대로 되지 않으니 혼자 뿔이 나서는 저모양임다...
더군다나... 지우양 옆에서 온갖 참견을 ㅋㅋ
암튼 늦었지만 숙제 제출해 봅니다~~
프린트출력을 다제대로 못했는지 이것밖에 없어서 이걸로 마쳤어요
주말에는 바쁘다는 핑게로 매일 턱걸이로 올리네요ㅠ.ㅠ
다음주 지나면 저도 시간이 나는데 그땐 좀 정성스레 올려야죠 ㅜ.ㅜ
욕심에 300권읽기까지 하니 정말 애들 다재우고 남편눈치보며 할려니 매번 12시네요 ~ㅋ
차라리 새벽에 하던지 해야지 원 ~
어째던 그냥했으면 못할 공부 울 벨라양 북클럽덕을 톡톡히 봅니다
시간나면 댓글도 많이 달아볼께요 워킹맘용서하셔요ㅠ.ㅠ


사진을 못 올려서 그런가요? 4회 미션 올렸는데 결과에두 빠졌어용...
이번에두 급한 마음에 활동상황만 먼저 올립니다.
흘려듣기 하루 3회, 집중듣기 1회, 워크지, 엄마랑 게임액티^^
간단한 수학적 개념을 쉽게 이해해서인지 아이들이 즐겁게 따라와 주네용^^
이번주두 모두들 홧팅해용!!
아,, 제가 진정한 꼴찌인가봅니다. ㅋ
엊그제 토요일 어려운 자리에서의 프리젠테이션을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10년만에 지도교수님 앞에서 하는거라.. 준비하는데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었네요.
발표자료 한글로 10페이지나 만들고, 또 ppt 만드느라 지난 한주일 내내 새벽 1-2시에 자고. 입 안 다 헐고,
사실 넘넘 괴로웠어요.
세상엔 하기 싫어도 해야 할 일들이 월매나 많은지... ㅠ.ㅠ
6세/나연
책읽기 2회.
cd는 못 들었구요,
roll over 한 번 해줬더니 재미있다고 방바닥을 몇 번이나 굴러다녔는지 모릅니다.
사과를 4개 그려놓고 four와 fourth를 설명해줬는데, 알아듣기나 했는지 모르겠어요. -.-
워크지는 딱 5장 풀었구요.
프린트는 다 해두었는데, "엄마, 손아파. 그만 할래" 졸음이 가득한 눈으로 애원하길래,,
점점 자세가 흐트러져서 그만하라고 했슴다. 쓰라린 가슴을 부여잡고 ㅋㅋㅋ
color, draw lines, circle에 대한 표현을 익히게 했구요,
이번 워크지가 나연이에게는 은근히 힘에 부치는 듯 했어요.
기계적으로 first, second, third, fourth는 잘 말하는데, 문제를 읽어주면 과연 아는거 맞나 싶고~~ ㅠ.ㅠ

--> 부엉이 선긋기 너무 좋아했어요. 그런거 또 달래요.
아이스크림은 설명하는데 참 어려웠구요.
여기칠했다, 저기칠했다,, ㅋ first vs. fourth가 헷갈리나봐요. 전혀 안헷갈릴 것 같은데 말이죠..
이번엔 북노트도 못하고.
이래서, 꾸준히 천천히 해야 하나봐요.
이번주는 제대로 할 것을 약속하며!!^^

이번엔 건우가 풀 워크지가 없었네요.
오히려 시은이가 더 할게많더군요 그래서 몇장 시은이가 했구요.
건진건 저 맥퀸카때문에 저거 하나 관심을 갖더군요.
하나 둘 셋도 아니고, 세번째를 설명해야하는데...말하고있는
내 자신이 너무 웃겼어요. 전혀 안듣고있는아이한테 ㅋㅋㅋ
자동차나오면 광선나오거든요.
이제 한권남은거 워크지열심히 해볼께요. 책이 없네요.
5세 서연, 7세 두리 인선
책을 매일 읽었는데 cd를 안들었네요 ^^;;;
언니들이랑 같이 워크시트 진행하는데
동그라미도 치고 x도 해야 하는 워크지를 다 색칠하고 싶다고 심통을 부려
결국 언니들만 진행하고 서연이는 색칠 공부하나 던져 줬다가
나중에 저랑 따로 다시 했어요 ^^
가끔 이럴때면 아직 어리구나 싶기도 하고 ^^
그래도 가장 어리고 아직은 잘 못하는 서연이가 제딸이라서 다행이예요 한번이라도 더 봐줄 수 있으니까요 ^^
모두들 워크시트는 다 잘 풀었는데
용어가 쉽지가 않은가봐요~ 언니들도 서연이도
first , second, thrid 하면서 몇번씩 따라 읽곤 했어요 ㅋㅋ



6세 도연
도연이도 읽을 때마다 몸으로 표현했습니다.
bark, beg, roll over....
roll over가 압권이죠. 데굴데굴... 같이 굴렀습니다.


아이스크림 색칠하기 워크지는 도연이보고 해보라고 하고 잠깐 나갔다 왔더니
도연이가 아이스크림 맨아래에 노란색을 먼저 칠했어요.
'얘는 여기가 first냐. 색칠했으니까 그냥 해라.' 했는데...
마지막에 add an orange fifth scoop.에서 제가 틀린 걸 알았네요.
엄마는 아이스크림 색칠하기에서 first가 맨 위인줄 알았어요
에구 부끄러워라. '맞아, 아이스크림은 아래서부터 올리는구나.' 했습니다.
2단계는 Get Up and Go! 4일 정도 듣고 읽기했습니다.
민혁/6세
읽고 듣고 그리고 민혁이가 개쇼로 액티를 했답니다. 몸으로 흉내내는 민혁이 덕분에
많이 웃을 수 있는 시간들이었네요..
워크지는 미리 출력한 거로 하느라 다양하게 찾아보지 못하고 미흡하게나마 했습니다.
더 분발해야겠어요..
역시 다른 친구들이 좋은 자극이 되는 것 같아요~

윤서 7세
수학동화 이제 한권 남았네요~
Henry the fourth는 시작하는 음악부터 경쾌해서 듣기 좋더라구요~~
이번에는 책이 없어서 읽기 못하구요..
매일 아침 흘려듣기하고, 워크지 했어요..
다른 맘들이한거 보니까 더 출력해서 할 걸 그랬어요..
역시 에너지 부족입니다~
어쨋든 완벽하진 않더라도 해주기 힘든 서수를 알아가는 느낌이 들어요..




사진을 바둑판 모양으로 해봤는데 이리 하는게 맞나요??
처음이라서 좀 어설프지요?
하얗게 보이는 틈만 메꿔지게 이동하면 완벽인데~;;;;
옆에서 같이 듣던 현승이가 " Roll over 가 뭐야?? " 합니다.
그래서 손으로 구르는 시늉해줬더니 " 아 ~ 구른다고"
어깨 너머로 배우는 둘째들의 실력 무섭습니다.
그리고 너무 이쁩니다. 생각지도 않았는데 한마디씩 해주면 너무 이쁘지요!!
흘려듣기 중이라서 실컷 헛생각하면서 듣기 하는 윤서
"나도 알았거든 ~~ Roll over~" 하면서 큰소리 치네요
"엄마는 둘다 사랑해요~~"
라면서 평화롭게 마무리 했네요~~^^
항상 늦게 댓글올리는 유민호 7세 맘 호호하하입니다.
이번주는 책 4번 읽고(엄마 2번, 아이 2번), CD 2번 들었네요.
주중에 모임에 회식에 재롱잔치등등... 정신없는 한주를 보냈습니다.
제가 깜박하고 사무실에 북클럽노트를 놔두고 와서 워크시트는 못했구요.
대신 이것과 상관없는 도형으로 얼굴만들기 놀이를 두 아이들 (민호, 민하)와 했는데
집 컴이 고장이라 내일 사무실에서 올릴 수 있으면 올릴께요.
처음 이 북클럽 시작할때 10월중순쯤인가?? 그때만해도 울 민호(Alex) 책 읽지도 못하고 했는데
프로기 책이 재미있다보니 조금씩 읽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이 책도 척척 자기가 읽겠다고 해서
하면서 너무나 뿌듯하고 좋아요.
거기다 300권읽기를 참여해서 하루에 한권씩 책 읽기 및 DVD보기를 하니 조금씩 규칙적인 습관을
잡아가는 것 같아 더 좋습니다.
날씨가 좀 풀렸다고 하지만 여전히 저는 춥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용~
하루늦게 사진 올리네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리구요.
이번주 지나면 좀 숨통이 트일것 같아요..
담주부터 댓글 달께요.. 이번주는 너무너무 죄송하네요..

참 추운 주말, 다들 잘 보내셨나요?
태형이는 이번 주는 정말 제대로 책 읽어 준 거 같아요...
유게 300권 읽기 프로젝트 덕분에 북클럽에서 읽언던 프로기랑 ORT랑 모두 즐겁게 다시 꺼내 읽었네요...
여러모로 쑥쑥은 정말로 우리 아들 쑤욱 크게 하는 거 같아요..
요런 식으로 계속하다간 우리 태형이 읽기 독립이 머지 않았다고 와락 느껴져요...ㅎㅎ
하엿튼 매일 듣고, 매일 읽고 했어요...



워크시트도 덕분에 잘 활용하였구요....






이번 주말 저희는 윤도현밴드 콘서트 다녀왔어요...
창원까지 2시간을 달려간 보람이 있더라구요...
혼심의 힘을 다하여 노래하는 윤도현 모습을 보며 그런 열정과 에너지가 참 부러웠어요...
우리 태형이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아님 아는 노래가 별로 없어서 조금은 지겨워했지만
어쨋건 저는 미친듯이 고함지르고 난리부르스를 쳤답니다.
한번씩 이렇게라두 스트레스 풀어야 할 것같아요...ㅎㅎㅎ



6세/나연
저녁 7시반부터 자기 시작했어요.
워크시트 풀어야 하는데. 약속까지 해놓고선.
오늘 낮잠 못자고 저랑 낮에 어딜 좀 돌아다녔더니 피곤했나봐요.
내일 퇴근해서 왔을 때 잠들면 큰일인데.
아,,, 이번주는 저의 스케줄땜시 정말 아무것도 못해주고 저는 저대로 괴롭고,,,
낼부터는 활기차게~!!! ^^
1. 엄마가 읽어주기 4번
2. cd 흘려듣기 3번
3.워크지 풀기
열심히 한다고 하면서도 늘 뭔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좀더 열심히 할걸...
다른 친구들은 워크지를 무지 많이 했네요. 거기에 비할 바는 안되지만. 울 원재랑 유나랑 열심히 했어요.



<6세 이삭>
저도 미션한 것 올려봅니다~
책읽기는 2번정도...듣기는 1번 정도...
매일매일 읽는 것이 잘 안되네요..듣기도 그렇고..반성 중이랍니다..
그래도 이번 수학동화 중 이삭이가 가장 재미있어하던 책이었네요..
"roll over"란 대목에서 오버해서 읽어주었더니 좋아하더군요.
이번 워크시트는 이삭이가 쉽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양이 꽤많아 다 할 수 있을까 했는데 하루만에 다 해버렸네요..
워크시트하면서 first, second, third 엄청 들었을거에요..



5세 연정
좀 어려워 하는 딸애를 위해 이번주도 한글책을 먼저 대여해서 함께 읽었습니다.
한글책을 읽고 난 다음에 영어책 읽어주니 좀 이해하는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아직도 first, second, third, forth하면 잘 못알아 듣고 헤매네요.
워크시트 할 때는 circle, underline, X하는 것만 알아듣고 하네요.
아직 서수를 익히지는 못했지만, 경험해 본 것으로 만족합니다.
아래 에릭이랑 같은 나이인데 많이 차이나죠? ^^



자료가 풍부해서 다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조금씩 하니 다 하게되었네요.
오늘 백화점 문화센터 크리스마스 인형극 보고 산타할아버지랑 사진 찍었네요.
다음주에는 크리스마스가 있어서 이래저래 선물 준비하랴 바쁘네요. 그래도 활기찬 한주가 될 것 같아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5세 Eric
이번주는 CD를 어디에 두었는지 갑자기 사라지는 바람에 ㅠㅠ
엄마의 육성만으로 ^^;;;
역시 이번책도 그림과 내용이 착착 맞아떨어지니...
이해도 쉽고.. 내용또한 잼있어.. 울 에릭 좋아했어요 ^^
자기전 매일 읽어주기 했습니다.

지시문에 따라 체크하는것 잼있어 했어요 ^^
색칠하는것도 레인보우로~~ ㅋ


각동물들이 왜 일등이 안되었는지.. 설명하시더니..
마지막 새는 다 좋다고~ King~이랍니다 ^^;;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고..걍 지맘에 들었나봐요 ㅋㅋㅋ ;;;

함께 사진찍고싶다길래 찍어주었습니다..
근데..욘석 King하고만 찍어달래요 ^^;;;

Eric의 요구로 다시 클로우즈업 해서 King이랑 ㅋㅋ 찍어주었슴돠
보더니 만족해 하네요 ㅋㅋㅋ



이번주는 좀 바빠서.. 링크걸어주신 주소까지는 못갔고..첨부해주신 워크싯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날씨가 많이 춥네요 ~~
울 아가들 5기맘님들~ 감기조심하셔용 ~~ ^^
듣기는 매일....
읽기는 하루빼고 그담날 두번 읽었네요
학기말이라 그런가 게을러지고
하던것도 챙기기가 힘들어지네요...^^
북크럽마져 안했음...더 딩가딩가 놀았을거 같네요...^^

(7세 가온)
듣기 4번 듣고, 소리 내서 읽기는 2번 했습니다.
스파게티 만드는 동안 .. 워크지를 해서.. 활동중 찍은 사진이 없네요.

오랜만에 북노트 했는데... 작가랑 적는 찰나에 저녁을 먹어서.. 안 적은 상태로 사진 찍혔어요.

저녁 먹기 전에 .. 테칼코마니 한 사진.. 지금 말린다고.. 집게에 걸고 있는 모습

다들 언제 부터 방학인지요?
우리는 22일부터 방학인데 .. 2주 동안 방학이예요.
짧은 겨울방학이지만 .. 어떻게 보낼지 아직 다른 계획은 없어요.
담주는 크리스마스네요... 크리스마스 파티 다들 멋진 계획하고 계신지요..
올해는 우리끼리 보낼것 같아요. 주말에 가온이랑 의논해 봐야 겠어요. 어떤 파티를 하고 싶은지..^^^
*7세 연아*
저도 본 김에 올리고 가요..^^
보너스로 연아의 그림도 소개해 볼까 합니다..ㅋㅋㅋ
책은 우리에게 참 많은걸 선물해 주는 것 같아요..
함께 읽을때의 행복한 시간..즐거운 이야기..
아이의 놀라운 그림과 상상력, 그리고 직접 지어낸 이야기..정말 말로 표현하기가 부족할 정도인것 같아요..
연아 사진 오랜만에 올리네요..^^


코코 샤넬을 읽고 있어요^^ 갑자기 또 종이를 찾네요..뭔가 그리고 싶은 가 봐요..
하도 종이를 찾아대서..직장 다닐때는 이면지며..해 바뀔때는 달력까지 죄다 걷어왔었답니다..
주변분들이 알아서 옷장에 올려주실 정도였죠^^


금세 3장의 그림이 완성되었네요^^



이 그림은 우리나라 그림..


요즘은 학습만화를 많이 읽더니..눈 표현이 달아졌어요..
엄마는 연아가 그리는 눈이 더~좋다고 말해주었어요^^

우리 둘째예요..요즘 도서관 동화구연을 매주 다녔더니..동화구연 선생님 흉내를 내며 놀고 있어요 ㅋㅋㅋ

보너스가 본론보다 길어서 죄송^^ 언젠가 한번 연아의 그림을 소개하고 싶었답니다..^^
이번주는 워크시트가 푸짐했어요..하지만 전혀 싫은 내색없이 금새 뚝딱! 매주 이렇게만 하면 좋으련만..^^



그동안.. 가을이 되면..월동준비하듯 전집을 꼭 사곤 했어요..
바깥놀이 못하는 아이들 집에서 실컷 보라구요..^^
우리집 월동준비는 김장이 아니라 책사기 입니다..^^
날씨가 무지 춥네요..아이들과 맛있는 거 먹으면서..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유성(5세)







요즘 날이 어두워지니 저녁을 일찍 먹이니 기운이 나는지 뭐든 하겠다고 덤벼서 그럼
옛다~하고 던져주니 얼씨구나 하며 잘도 하네요..
몇장을 읽어주니 이젠 제가 부엌에 갔다와보니 혼자 문제도 읽고 풀고 하고 있네요..ㅋㅋ
선긋기가 좋다며 먼저하고 아울이 스펠링이 뭐냐해서 알려주니 쓰고..
희선인 옆에서 네버보드하고 있네요..오빠가 하고 남은거,,ㅋ 둘째들의 비애^^
미루다보면 또 올릴기회 놓칠거 같아 일찍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