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과정에서 말하기와 듣기의 비중이 올라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올해 개정된 중학교 교과서를 살펴보면 실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과서는 교과서일 뿐 그 교과서를 일선 학교에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
는 의문입니다.
일단 중학교에서는 전국단위의 듣기평가가 년 2회 있습니다.수행평가로 대부분 영어성적의
20% 반영되지만 난이도는 부담이 되는 수준은 아닙니다.아니다!!! 부담이 되는 애들도 있습니다.
요즘 애들의 영어능력은 천차만별이니까요...
말하기는 공식적으로 현재까지는 평가하지 믾습니다.그러나 수행평가등으로 평가반영예정이라는
보도를 보았습니다.생각보다 영어를 블라블라~구사하는 애들 많지 않습니다.
교육 특구 몇군데를 제외히면요,그 아이들 중에서도 소수입니다.
말하기에 대한 부담은 성적반영으로 볼 때 그다지 부담을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입시 경향은 아래글 참고하시면 되고요...
중학생이 문법이라면 몰라도 인테넷 강의로 영어공부하는 것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입시를 앞 둔 고등학생의 경우, 리딩스킬이 부족한 경우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