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다 큰 아들에게 스킨쉽????

컨텐츠

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카론
  • |
  • 2009-04-24 15:19
답댓글

중1입니다.

 

합니다.

즐깁니다.

모닝콜로

등 벅벅 긁어주고, 엉덩이 마사지 해주고(앞쪽은 적극 가리더군요), 다리 쭉쭉이 서비스 해주고,

뽀뽀 해줍니다.

그런데,

냄새 납니다. 엎드려 자던 중이라 침도 흘리고.

 

실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참습니다. 얼마 안 남은 것 같아서.

전, 샤워하고 머리 감으면 스킨십 하자고 협박합니다.

 

친구들이 엄마랑 뽀뽀 안 하는데, 자신은 영원히 할 거라고 큰소리 칩니다.

정말 그럼 큰일인데요.

어느 님 말씀대로 성견이 되어 다시 돌아와야지,

계속 강아지로만 있으려고 하는 것도 곤란한데, 어쨌든 지금은 스킨십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큼한
  • |
  • 2009-04-24 09:58
답댓글

ㅎㅎㅎ 놀자님 노래 재밌어요.

나도 하나밖에 없는 울 아들과 심심할 때. 잠 깨울때 하는 엉덩에 주제가 있어요.

 

이 엉뎅이 누구 엉뎅이?  (4박자에 맞춰 토닥토닥 두들깁니다)

이 엉뎅이 누구 엉뎅이?

우리 아빠 엉뎅이..        (아빠에 가볍게 한번)

우리 엄마 엉뎅이...       (엄마에 가볍게 한번)

아니야..아니야..아니야..아니야 ( 엉뎅이, 또는 간지럼 많이 타는곳을 심하게 간지럽히며)

우리 ??? 엉덩이네~~~~에.     ( 좀 찌릿할만큼 한대 씨게 엉뎅일 칩니다)

 

아이 세살.네살때 처음 부르며 놀기 시작했는데

지금 초4 아들램이지만 너무 좋아라 합니다.

애가 덩치가 작아 1학년 같아서  그런지 ..징그러운지 뭐 그런건  잘 모르겠고요

아직도 잠들때면 엄마가 꼭 필요한 취침 준비물 처럼 옆에 있어야  잠이 편히 오는 아이예요.

아들 다 컸다고 이런 것 못한다고 생각하면 쫌 슬퍼요 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4-22 12:59
답댓글

저희집은 사내녀석들이 더 스킨십을 좋아라합니다

울 아덜 "엄마 시험 백점 맞으면..........(대부분의 아이들은 물질적인 것들을 많이 요구하죠..) 뽀뽀 열번 해주세요.

당췌 밖에서도 볼에 침 쥘쥘`~~~디럿ㅅㅅㅅ

6학년 된 사내녀석도 엄마도 아닌 고모한테도 며칠 전 '고모....ㄱㅊ가  자꾸 간지러워요.."하며 내밀지 뭡니까..

그걸 또 자세히 들여다보는 변태적 성향이 강한 고모....ㅡ.ㅡ;;

꼬옥 안아주고 뽀뽀하고..........

계속 하면 안될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우맘
  • |
  • 2009-04-21 00:08
답댓글

노래 정말 좋네요.

ㅎㅎ

저도 낼 아침부터 이 노래로 아들들 깨워볼까요?

호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둘
  • |
  • 2009-04-20 23:14
답댓글

중1된 큰아들 키 175 된 놈이 날보고 웃으면 남편보다 쪼끔 더 좋습니다.

아직은 날보며 웃고 얘기하고 그러지요. 모르죠. 저러다 언제 무서운 사춘기란 놈이 다가올지는 ..

물어봤드니 자긴 안할거라는데. 모 그약속을 제가 완전 믿기야..

둘째는 5학년. 여적 엉덩이 만집니다. 아직 뽀동하고 이쁩니다.

제자식은 언제나 이쁜모양입니다.

참 ㅈㄹ ㅂ ㄱ 정말 웃겼습니다. **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놀자
  • |
  • 2009-04-20 23:37
어쩌다 보니 주로 아들들을 많이 가르쳤고 저도 딸랑 아들 하나 있는데...
딸과는 달리 아들은 어느 나이 이상 자라게 되면 엄마로 부터 멀어지는 것 같더군요.
딸들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엄마와 점점 가까워지다 나중엔 동지애 까지 느끼는 것과는 정 반대인 것 같아요.
에효... 할 수 있을 때 많이 물고 깨물고 뽀뽀해 줘야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
  • |
  • 2009-04-20 14:21
답댓글

1년 빠른 울 아이 아직은 스킨쉽 먹히는데...ㅎㅎ 조금 더 지나면 어찌 해야 하올지..

저도 놀자님 기다리는 답글 목 빼고 기둘려야 것쓰여...딸도 없으니..흐미..하하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도맘
  • |
  • 2009-04-20 14:10
답댓글

우리 아이도 엄마 냄새 맡으러 와서 포옹도 하고 앵기고 옆에서 자겠다고 응석 부리고 손잡고 자고 나원 참

징그러워서 .... 저도 고민좀 합니다.

언제까지 자고 포옹하고 뽀뽀해 줄건지 나원 참

둘째는 이쁜데 첫째는 징그러워요

그래도 눈 꼭감고 안아주고 보듬어주는 스킨쉽

그런데 이 스킨쉽이 참으로 중요한 것이 공감대를 형성해 주는 듯 한데 호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월
  • |
  • 2009-04-20 13:36
답댓글

저도 우리아이가 사춘기 되면 더이상 엄마 안아주고 뽀뽀해주지 않겠지? 생각하면서 지금 많이 해주고 있답니다.

  저희 엄마가 많이 안아주고 뽀뽀해주는 편이었는데 어릴 때 제생각에 엄마가 저를 참 많이 사랑한다고 생각했었답니다. 사랑해 열마디보다 꼭 안아주고 뽀뽀해주면 더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죠.

 사춘기가 되면 아이가  엄마의 스킨쉽을 거절하겠지만, 평생토록 아이의 기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을거예요.

 40대가 된 지금도 어린 저를 안아주고 뽀뽀해주던 엄마의 사랑이 떠오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