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사 올려요~잘 모른건 보고 쓰지않겠다고 ??로 남기네요 ㅠㅠ
복사를 해왔더니 윗부분이 안되네요.
M-D는 30일에 방학해요.작은아이는 오늘했는뎅,,
방학을 빡씨게 보내야하는데 어쩔랑가모르겠어요.
방학해도 2주정도는 방과후 수업으로 학교에 더나가니 1월 중순에나 방학이네요.
요즘은 EBS에서 하는 "문명과 수학"챙겨보고 있어요.
The tail of Despereaux 1-2챕터
1. How did Antoinette arrive at the castle?
She had arrived at the castle long ago in luggage of a visiting
French diplomat.
2. Why did Antoinette name the newborn Despereaux?
She named desperaux for all the sadness, for the despairs
In this place.
3. Why does Antoinette don’t want to have babies anymore?
Because the babies are such the disappointment, they are hard
On her beauty.
4. How was Despereaux different from the others?
He has big ears , very small and he was born with his eyes open.
5. What did Despereaux said that made his dad yell?
???
The tail of Despereaux 3-4챕터
1. What is a good mouse, according to Furlough?
??
2. What was Merlot teaching to Despereaux?
She was teaching to Despereaux ,Paper is taste good.
3. What did Despereaux read in the library?
‘Once upon a time’
4. What did Despereaux hear in the castle?
He heard music.
5. What do you think of princess Pea?
I think she is a princess df small thing.
루시 또 올려요 이상하네요 두번째 사진이 계속 안올라가서 다시 올려요

루시의 첫번째 미션입니다.
처음이라 좀 시간이 걸리네요 다음부터는 금방쓰겠죠..
아직 내용은 미흡하지만 그래도 스스로 하려고 하니 다행이다 싶네요
이책의 마지막까지 잘 끝내기를 바라며 처음 숙제올립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뿌잉이에게 부탁해 미션 올립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 거부반응을 보이더군요
하지만 용돈 2000원으로 협상을 했어요
달랑 미션 할 부분만 읽어오는 아들이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네요
어렵냐고 물어보니 그냥 귀찮다고만 합니다
아직 처음이라 미숙할지 몰라도 차차나아지는 모습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이여 힘내시길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미션을 올리셨네요
사진도 잘 찍으시구요~
어제 늦게 뿌잉이가 끝내서 일단 사진은 찍어봤는데 잘 찍힌 것 같지가 않아서 걱정이에요
사진 올릴 수나 있을련지 모르겠어요
제가 아~주 조금(?) 컴에 약하거든요
지금은 직장에서 잠시 짬을 내 확인해 보네요
빨리 집에 가서 최대한 예쁘게 미션 올릴게요


지호의 첫 숙제입니다.
많이 미숙하네요. 하다보면 조금씩 늘겠지요?
다시 데스페로 봐야겠다고 책을 보고 있어요.
요즘은 제 아이지만 착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동생이랑 놀아줄때, 엄마 심부름할때, 공부 하라고 잔소리할때도 싫은 내색 잘 안하고
많이 착해요. 그래서 공부도 좀 잘 했으면 좋겠어요..ㅎㅎ
이제 중학교가야해서 본인도 좀 염려스러운가봐요.
남들 중간고사 공부하기 전에 자기는 3개월 전부터 할꺼라고.. 어디서 무슨 얘기를 들었는지..
좀 익숙해지면, 문제내기에도 도전해볼께요.
제임스의 데스페라도 첫번째 미션입니다.
지난번책보단 수월하게 하는것 같은데 내용면에선 확인불가입니다.
아무래도 같이 읽어야 할듯합니다.
제임스는 오늘부터 단축수업한다고 하네요. 뭐 졸업할때까지 띵가띵가 아니겠습니까???
독서 말고 무얼하면 좋을까요???
어제부터 6학년2학기 수학 응용 못풀었던 단원 풀었습니다.
오늘 내일이면 끝나는데 심화서를 한번 더봐야할까 고민중입니다.


첫번째 미션입니다.
저희 딸이름은 Sunny입니다.
너무 짧게 써서 혼났어요.
현재 15 챕터까지 읽어서 생각이 안난다고 하면서 징징거리는거
달래서 썼네요. 찾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하면서...왜 생각이 안나는 것일까요?
재미있다고 하는것을 보면 잘 이해하는 것 같은데....
부족한점 많지만 열심히 해 볼께요.
무엇보다도 여러 쟁쟁한 선배님들과 함께 갈 수 있어서 감사하구요.
1. How did Antoinette arrive at the castle?
She put herself in a French diplomat’s luggage.
2. Why did Antoinette name the newborn Despereaux?
Because she felt sad and despair as soon as she saw Despereaux .
3. Why does Antoinette don’t want to have babies anymore?
She didn’t want to be disappointed anymore like she did with Despereaux.
4. How was Despereaux different from the others?
He was small, had been born with his eyes opened, and _his ears were huge.
5. What did Despereaux said that made his dad yell?
He wasn’t acting like a mice because he wasn’t very interested in food.
3,4 chapter
1. What is a good mouse, according to Furlough?
A good mouse moves right to left in the hallways of the castle, trying not to be seen by people.
2. What was Merlot teaching to Despereaux?
How to eat the book , and the glue is crunchy and tasty.
3. What did Despereaux read in the library?
A lovely story about a princess and a brave knight.
4. What did Despereaux hear in the castle?
A lovely music sang by the king.__
5. What do you think of princess Pea?
She is sweet and full of love.
제가 몇일 못 들어온 사이 14기가.. 훈훈하네요. 넘 분위기 좋아요.
엘리가 이번 책은 안하고 싶다하네요. 설득 중인데...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래글보니 젠님의 알렉스도 그러하네요.
참 기뻐해주세요. 수학학원 몇군데 테스터 받았는데 성적이 잘 나왔답니다.
학원 테스터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혼자서 공부하는 아이라 현주소를 알고나니 조금 위로??되었습니다.
기본에서 실수는 있었지만 심화가 좋은 점수 나와서... 공부양이 부족한 것으로 나와서 엘리가 자극을 받은 듯해요.
다음주 화요일까지 미션 올리겠습니다.
토록님 문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프린트해서 지호 줬어요. 챕터 2까지 대충 읽는 거 같던데, 시간 맞춰서 하라고 했습니다.
입시교과서.. 요즘 너무 입시가 복잡하고 어려워서 읽을 엄두도 안납니다.
한 번 이것저것 책을 찾아봐야지.. 마음만 있었는데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14기 북클럽에 누가 되지 않도록... 선배님들 따라 열심히 해 볼께요.
그냥 좀 든든한 느낌이 드는거... 좋은거죠?
신청을 해놓고 이렇게 시작한다는 글을 보니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내일부터 조금씩 읽어 미션을 함께해보려구요
우리아이는 루시 여자아이입니다.
감사드리며 열심히 해보렵니다.
드디어 시작이네요!
미션 프린트해서 제임스 줬어요!
세라 수고했어요! 글자체도 아주 예쁘던걸요!
제임스,이번엔 밀리지 않고 제때제때 해줬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토록님 이리 잘해주시면 다음타자인 저는 어쩌라구요!
토록님, 책사랑님,엘리맘님,젠님 우리 이번책도 잘해봐요!
그리고 새로오신분들 환영해요!
닉네임이 아주 익숙한분들도 계셔서 오히려 제가 신입같답니다. ^^
벌써 읽고 있습니당.
문제는 누가 만들어 올려주시는 것인지요?
와우!!!!!!!!!!!!!!
이것저것 넘넘 수고많으셨어요~~~~~
이정도의 글을 올리려면 시간투자가 얼마인지 대충감이잡히니 더 더욱 고맙게 느껴져요.
이번책은 M-D도 열심히 할것 같아요~~
학교에서 배운 문법적용하면서 보게하고픈데 잘 될지모르겠어요.
입시,,학교만 다니면 되었던 옛날이 그리워요,,,복잡복잡,,,
잔머리쓰는거 젤루 싫어하는데 뭔가 전략을 짜려니 머리가 지끈지끈,,,
다들 열공하는 방학에 울집은 탱탱이노는데 것두 걱정,,,
암튼 미션준비 수고해준 세라에게 고맙다고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