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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ale of Despereaux] 시작합니다^^

컨텐츠

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책사랑
  • |
  • 2011-12-21 22:13
답댓글

이제사 올려요~잘 모른건 보고 쓰지않겠다고 ??로 남기네요 ㅠㅠ

복사를 해왔더니 윗부분이 안되네요.

M-D는 30일에 방학해요.작은아이는 오늘했는뎅,,

방학을 빡씨게 보내야하는데 어쩔랑가모르겠어요.

방학해도 2주정도는 방과후 수업으로 학교에 더나가니 1월 중순에나 방학이네요.

요즘은 EBS에서 하는 "문명과 수학"챙겨보고 있어요.

 

The tail of Despereaux 1-2챕터

1.    How did Antoinette arrive at the castle?

She had arrived at the castle long ago in luggage of a visiting

French diplomat.

 

2.    Why did Antoinette name the newborn Despereaux?

She named desperaux for all the sadness, for the despairs

In this place.

 

3.    Why does Antoinette don’t want to have babies anymore?

Because the babies are such the disappointment, they are hard

On her beauty.

4.    How was Despereaux different from the others?

He has big ears , very small and he was born with his eyes open.

 

5.    What did Despereaux said that made his dad yell?

???

 

 

The tail of Despereaux 3-4챕터

1.    What is a good mouse, according to Furlough?

??

2.    What was Merlot teaching to Despereaux?

She was teaching to Despereaux ,Paper is taste good.

 

3.    What did Despereaux read in the library?

‘Once upon a time’

 

4.    What did Despereaux hear in the castle?

He heard music.

5.    What do you think of princess Pea?

I think she is a princess df small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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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22 00:46
세라는 초딩이라 내일 방학이예요...오늘도 룰루랄라 놀다오더니
낼도 놀아도 되냐며 은근 애교를 부리네요 ㅋ
우짜겠습니까 방학만 되바라하면서 칼을 갈고 있어요.
M-D 수고 많았구요.
예전에 세라가 M-Dragon 언니 닉네임은 무슨 뜻이냐고 하길래
직접 물어보라하고 말았는데 본명에서 따온 거군요.
이름이 한번 들어보면 절대 안 잊어버리겠어요. 범상치않게 큰일할 이름인 듯 싶어요.

이상 책사랑님 가열찬 시작에 그저 눈팅만 하고
소심하게 뒷방에서 화이팅 외쳐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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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4 14:03
늘 M-D라고만 쓰는데 혹 궁금하까봐 썼어요.사실 다른분들 닉넴올라오면 궁금하기도 했구요~

중등자주반,가열차지않아요,,중딩특성상 속닥하게 이야기나루려고 시작한 곳이에요~~
자주 들르시고 글도 남겨주시와요~~멤머반 쓰는게 아니라 누구나 글쓸수있는 공간으로 징행하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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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1-12-20 22:22
답댓글

루시 또 올려요 이상하네요 두번째 사진이 계속 안올라가서 다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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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1-12-20 22:18
답댓글

루시의 첫번째 미션입니다.

처음이라 좀 시간이 걸리네요 다음부터는 금방쓰겠죠..

아직 내용은 미흡하지만 그래도 스스로 하려고 하니 다행이다 싶네요

이책의 마지막까지 잘 끝내기를 바라며 처음 숙제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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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21 00:40
스스로 시작하는게 첫걸음이지요...
자기가 하겠다는 루시가 참 이뻐요.
우리 지치지 말고 끝까지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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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1 21:28
스스로 하려는 마음이 우선이에요~~최고의 선물이네요.
아이지내는 이야기도 함께들려주시와요~~
미션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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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1-12-20 17:52
답댓글

집에 도착하자마자 뿌잉이에게 부탁해 미션 올립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 거부반응을 보이더군요

하지만 용돈 2000원으로 협상을 했어요

달랑 미션 할 부분만 읽어오는 아들이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네요

어렵냐고 물어보니 그냥 귀찮다고만 합니다

아직 처음이라 미숙할지 몰라도 차차나아지는 모습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이여 힘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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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20 20:52
귀찮다고..ㅋㅋ
용돈으로 협상을 하셨군요. 2000원이면 되는건가요... 회당은 아니겠죠..ㅎㅎ
저희집은 당근이 전혀 안 먹혀요. 그냥 안 받고 만다는 식이여서..

같은 새내기 멤버로 성실히 참여해보아요. 비록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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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1 21:26
용돈협상,,울집도 작은아이에게 가끔써먹는 방번인데 ㅋㅋ
어렵냐고 물어보는데 귀챦다고 대답했으면 어려운거 아니어요.
미션하느라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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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1-12-20 16:54
답댓글

많은 분들이 미션을 올리셨네요

사진도 잘 찍으시구요~

어제 늦게 뿌잉이가 끝내서 일단 사진은 찍어봤는데 잘 찍힌 것 같지가 않아서 걱정이에요

사진 올릴 수나 있을련지 모르겠어요

제가 아~주 조금(?) 컴에 약하거든요

 

지금은 직장에서 잠시 짬을 내 확인해 보네요

빨리 집에 가서 최대한 예쁘게 미션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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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20 16:17
답댓글

지호의 첫 숙제입니다.

많이 미숙하네요. 하다보면 조금씩 늘겠지요?

다시 데스페로 봐야겠다고 책을 보고 있어요.

 

요즘은 제 아이지만 착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동생이랑 놀아줄때, 엄마 심부름할때, 공부 하라고 잔소리할때도 싫은 내색 잘 안하고

많이 착해요. 그래서 공부도 좀 잘 했으면 좋겠어요..ㅎㅎ

 

이제 중학교가야해서 본인도 좀 염려스러운가봐요.

남들 중간고사 공부하기 전에 자기는 3개월 전부터 할꺼라고.. 어디서 무슨 얘기를 들었는지..

좀 익숙해지면, 문제내기에도 도전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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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21 00:38
지호가 완전 훈남이네요. 동생도 잘돌보구...살뜰한 아들보면 왠만한 남편보다 낫더라구요.
아들 없는 엄만 부럽답니다^^
지호 숙제한다고 수고 많았구요
문제내기 도전도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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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1 21:25
성실한 지호보면 늘 든든하시겠어요~~
중학교 거거정을 스스로 하는 걸 보면 대견합니다.
토대님,지호 함께해서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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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1-12-19 13:05
답댓글

제임스의 데스페라도 첫번째 미션입니다.

지난번책보단 수월하게 하는것 같은데 내용면에선 확인불가입니다.

아무래도 같이 읽어야 할듯합니다.

제임스는 오늘부터 단축수업한다고 하네요. 뭐 졸업할때까지 띵가띵가 아니겠습니까???

독서 말고 무얼하면 좋을까요???

어제부터 6학년2학기 수학 응용 못풀었던 단원 풀었습니다.

오늘 내일이면 끝나는데 심화서를 한번 더봐야할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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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19 18:05
제임스 수고 많았어요^^
아무래도 남학생인 제임스에겐 지난 번 책보다 이 책이 훨씬 재밌긴 할 것 같아요.
담주 미션도 잘 부탁해^^

울집도 4교시 단축수업인데 정말 어영부영 시간이 가네요.
제대로 돌아가려면 방학은 시작해야할 듯해요.
담주는 되야겠지요.
제임스는 올 겨울방학은 수학중심인가봐요...
세라도 수학에 중심을 두긴 해야하는데...쩝
중딩방 문법반에서 봤어요^^ 함께 끝까지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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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1-12-19 21:12
제임스 글씨가 예뻐졌어요@@~~~~
아이와 책을 함께 읽고싶어도 왜 일케 바쁜지 ...비바리님도 그렇죠?
독서말고 할일이라... 중등국어문법책보기?? 이것도 독서인가요?
아님 영어를 좀더 빡세게하기..
문법도하고 단어도 다지고...하신다고요?
그럼 책한권 들고 놀라하세요~~~~ 초등마지막 방학 뒹굴 거리며 책읽기 만큼 좋은게 있을려구요?
으~ 돌 맞기전에 도망가야지...제주도 돌은 아프다더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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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1-12-19 22:27
역시 우리 엘리맘님 예리하셔요!
중등국어 제임스는 비상에듀에서 나온 "국어 한권으로 시작하기"보고 있어요.
맛보기로 시작해봤는데 어려워하기도 하고 흥미있어하기도 한답니다.
책한번 보구요. 관련자료-책- 찾아서 읽고 노트정리까지 합니다.
EBS교재나 다른 여러 교재 비교해봤는데 요책이 가장 개념정리가 잘되어있어요.

영어독서를 데스페로를 집듣에 단어에 북클럽까지 자근자근 씹어먹게 하려구요.-엄마의 의도는이렇답니다. 지난겨울 문법반에서 했던 아자빨강 워크북마무리하구요. 수학은 관련도서 읽고 교과서보고...단원별로 해야할지 순차적으로 해야할지..결정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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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0 12:46
수학심화,독서빼고 더할께 있을까요?해외여행?
저는 이번 방학에 왜 무장해제되는지 모르겠어요.지난 1년 넘 긴장했었나봐요,,
아이랑 저도 이번책은 함께 읽는데 심플하고 순수함이느껴져서 좋네요.
부지런히 미션수행한 제임스보니 저도 덩달아 신나요~~
문법반도 하시니 꽉찬 방학이실듯해요^&^

남학생들 독서가 쉽지않던데 노트정리까지~~역쉬 비바리님,제임스이십니다~
수학관련도서 읽은 이야기도 들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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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20 20:54
제임스, 반가워요....
저희도 요즘 단축수업.. 학원 안 다니는 아이들과 하루종일 방학과 비슷한 생활을 합니다.
방학계획은 세웠지만, 요즘은 생각치 않게 시간이 남아서, 저희집도 띵까띵까.. 닐리리 맘보입니다.
그냥 실컷 놀게 놔두는데... 조금씩 미안한지 책도 보고 공부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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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12-18 15:09
답댓글

 

 첫번째 미션입니다.

저희 딸이름은 Sunny입니다.

너무 짧게 써서 혼났어요.

현재 15 챕터까지 읽어서 생각이 안난다고 하면서 징징거리는거

달래서 썼네요. 찾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하면서...왜 생각이 안나는 것일까요?

재미있다고 하는것을 보면 잘 이해하는 것 같은데....

부족한점 많지만 열심히 해 볼께요.

무엇보다도 여러 쟁쟁한 선배님들과 함께 갈 수 있어서 감사하구요.

 

1.    How did Antoinette arrive at the castle?

She put herself in a French diplomat’s luggage.

 

2.    Why did Antoinette name the newborn Despereaux?

Because she felt sad and despair as soon as she saw Despereaux .

 

3.    Why does Antoinette don’t want to have babies anymore?

She didn’t want to be disappointed anymore like she did with Despereaux.

 

4.    How was Despereaux different from the others?

He was small, had been born with his eyes opened, and _his ears were huge.

 

5.    What did Despereaux said that made his dad yell?

He wasn’t acting like a mice because he wasn’t very interested in food.

 

3,4 chapter

 

1.    What is a good mouse, according to Furlough?

A good mouse moves right to left in the hallways of the castle, trying not to be seen by people.

 

2.    What was Merlot teaching to Despereaux?

How to eat the book , and the glue is crunchy and tasty.

 

3.    What did Despereaux read in the library?

A lovely story about a princess and a brave knight.

 

4.    What did Despereaux hear in the castle?

A lovely music sang by the king.__

 

5.    What do you think of princess Pea?

She is sweet and full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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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1-12-19 13:06
반갑습니다. 비얀드림님!
많이 뵈었는데...저만 ^^
더 짧게 쓴 제임스도 있답니다.

써니도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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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19 18:09
와 첫 스타트를 써니가 끊었군요. 축하축하^^
혼내지마요~이거 엄마표 영어공부치고는
무지 재미없는 방법인데 잘 따라와주는 것만으로도
용하고 대견하다 생각하고 나아가요.
그저 습관들이고 쬐끔씩 써나가는데 만족해요.
역시 비얀드림님 오시니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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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12-19 18:57
제가 이방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이죠.
키도 몸무게도 외모도 따지지 않고 묻지마~~로
별 가진것 없는 저를 무사 통과 시켜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
비바리님 ㅋㅋ 써니보다 더 짧게 썼네요.
맞아요. 기냥 편하게 가자구용.
내 잠시 쓰기 욕심이 발동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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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1-12-19 21:18
헐,,왜그러세욤???
비얀드림님,,, 묻지마라니요... 넓은마음으로 아이영어공부에 관심많은 엄마들의 방.. 아니 아이들의 방인데요.
이건 다른 이야긴데 울딸들은 제 몸무게가 105킬로로 알아요.
자꾸 몸무게 묻기에.. 귀찮아서 100킬로라고 했더니만..그게 2년전.
저울 올라가서 2킬로, 1킬로 늘었다했더니... 어느 순간 105킬로 되어 학습지 선생님이나 피아노선생님 하다 못해 학교선생님께도 말했더군요. 상담갔다가 민망해서리....
아 제가 왜 이말을 했는지 적다보니 깜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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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0 12:55
울집은 더 짧게 써요ㅋㅋㅋ
북클럽에 비교금지법과 더불어 아이혼내기 금지법 있는거 아시죠?이쁜 써니 혼날일 없어요.

전 비얀드림님이 선배님으로느껴져요.쑥에서도 중게에서도..
써니이야기좀 마니들려주시와요~좋아하느것,학교생활,공부이야기...아무거나 다요~~
닉넴도 특이하셔서 안 잊어버리는데 어떤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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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1-12-18 05:10
답댓글

제가 몇일 못 들어온 사이 14기가.. 훈훈하네요.  넘 분위기 좋아요.

엘리가 이번 책은 안하고 싶다하네요.  설득 중인데...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래글보니 젠님의  알렉스도 그러하네요.

 

참 기뻐해주세요. 수학학원 몇군데 테스터 받았는데 성적이 잘 나왔답니다.

학원 테스터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혼자서 공부하는 아이라 현주소를 알고나니 조금 위로??되었습니다.

기본에서 실수는 있었지만 심화가 좋은 점수 나와서...  공부양이 부족한 것으로 나와서 엘리가 자극을 받은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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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1-12-18 23:25
우째야쓰까아!!!! 엘리의견을 들었어야하는데욘!
알렉스도 그렇고 미안한 맘이드네요.

엘리랑 알렉스가 따로 하고 싶은 책을 정해 진행하면 어떨까 생각해 봤어요.
더블캐스팅처럼 미션책도 더블!! 방학이니까...시간과 여유가 되지 않을까요?
엘리와 알렉스도 같이 가고 싶은 안타까운 마음에 제안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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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19 18:17
헉~아니되옵니다ㅠㅠ
울방 엘리트 엘리가 안한다면 누가 울방을 이끌고 나가겠습니까ㅠㅠ
알렉스 언냐도 안들어올까 걱정인디...
알렉스 엘리 모두 젠님과 엘리헤라맘님의 미인계에 마음돌려 돌아오리라 믿겠습니다.

글구 엘리나 엘리헤라맘님 수학으로 맘고생많이 하시더니 축하드려요^^
역쉬 엘리의 저력은 수학에서도 빛을 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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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1-12-19 21:25
비바리님,, 아닙니다요. 엘리가 하고싶은 책은 여자아이만의취향으로 도저히 말 할 수 없었답니다.
토록님,, 수학은 선행이 안되어 수학학원갈려도 갈반이 없던걸요...
엘리가 인문사회영재때문에 영재성 판별검사 후... 많은 생각을 하고 있어서 조용히 기다리고있답니다. 기다리기 지겨워서 학원 테스트했고요.. 지금도 엘리의 결정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이러다가 학원행이면 사둔 중학문제지 반품도 못하고...아까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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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20 13:01
아아아아악~~~~~~~~~~~~
이런이런,,,엘리가 생각하고 있는책이 있다는 건 기억하고있는데,,,,,
아이들이 추천하는책 돌아가면서 할껀데,,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엘리,알렉스빠지면 울집도 안하다고 버팅겨볼까요???
엘리랑 잘 상의하시고 다른책 진행으로라도 함께해요~~~

수학소식 넘 기쁘네요,,엘리맘님 그동안 엄살이셨죠?
전 아이가 눈꼽만큼만 잘해도 동네방네떠들고 댕기는데 엘리맘님은 역쉬 고수이셔용~~엘리도 엄마도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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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5 09:50
답댓글

다음주 화요일까지 미션 올리겠습니다.

 

토록님 문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프린트해서 지호 줬어요. 챕터 2까지 대충 읽는 거 같던데, 시간 맞춰서 하라고 했습니다.

입시교과서.. 요즘 너무 입시가 복잡하고 어려워서 읽을 엄두도 안납니다.

한 번 이것저것 책을 찾아봐야지.. 마음만 있었는데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14기 북클럽에 누가 되지 않도록... 선배님들 따라 열심히 해 볼께요.

그냥 좀 든든한 느낌이 드는거... 좋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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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15 15:54
지호의 저력은 제가 잘 알지요~~~
토대님오셔서 저도 든든해요.함께 위로하고 격려하며 윈윈의 길을 가보자구요~~~
함께하게 되어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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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1-12-16 01:24
토대님 넘 반갑습니다.^^ 이렇게 14기 한식구가 되다니.....
그때 이후로 종종 뵈면 좋겠다 싶었는데 여기서 못다한 이야기 나눌 수 있겠네요.^^

저희딸은 이번책이 오래전에 읽은거고 이젠 재미 없다고 안하고 싶어해서 제가 설득중이랍니다.
혹시 이번책은 쉬게 되더라도 저는 자주 들어와서 여러분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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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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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6 09:28
책사랑님.. 제가 어제 북클럽을 쫘악 봤는데.. 책사랑님은 닉넴처럼 책을 정말 사랑하시나봐요.
다른 북클럽에서 책읽고 계신것을 알았답니다^^ 와.. 멋지세요.
지호가 무슨 저력이 있습니까.. 요새, 아주 지호땜에 고민이 말이 아니여요.
잠깐 15기 번개할때 책사랑님도 뵙고 싶은데.. 바쁘시니 어쩔 수 없지만, 담에는 책사랑님 근처로 가서 짧은시간이라도 뵙고 이런저런 얘기 하고시푸요.

jenn님 , 반갑습니다. 지난번 뵈었을때, 같이 하자고 말씀해주셨잖아요.그래서 계속 눈치만 보다가 공지글을 떴길래 아싸! 하며 들어왔지요. jenn님은 너무 여성스럽고 아이들에게 자상한 엄마실것 같아요. 편안한 느낌이 오랫동안 있었어요. 그날 제가 너무 말이 많아서..(의도하진 않았는데) 집에와서 좀 후회했어요. 말이 많으면 실수를 하는 법인데.. 너무 방정맞았나 싶어서요. 집만 멀지 않으면 자주 뵈면 좋을텐데요.. 서울의 끝에서 끝이니.. 아쉬어요. Alex가 쉬고싶다면 다음부터 하세요. jenn님은 이렇게 요 방에서 자주 뵈어요. 아는 분들이 계셔서 낯설지 않아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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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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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6 13:13
젠님,,,제불찰을 고백해야겠어요,,
세잌스피어시크릿 책선정할때 알렉스가 데스페로 읽었고 별로란 얘기들었는데,
이번에 책마무리하면서 별말없으시기에(기말로 바쁘신줄은 알았지만,,),진행하게되었네요,,
젠님이랑 알렉스,특히 알렉스에게 정~말 미안해요,,,
이번책은 미션만 내주시고 알렉스는 다른책 진행하는거 함께올려주시면 안될까요?
3월말까지는 사실 긴 시간이고,,온라인의 특성상 공백생기면 긴장감이 떨어지면서 유대감도 떨어지더라구요..
좋은인연으로 만난 알렉스랑 젠님 놓치고 싶지않아요.울딸이랑 중딩 함께보내요~~
알렉스랑 젠님 불편하게해서 제 맘이 무겁네요,,,

토대님,,
닉넴은 원래 책만사랑인데 길어서 줄인거여요 ㅋㅋ책도 잘 못읽어서 책만사랑이 딱이더라구요..저는 책을 읽을때 제가 읽고싶고 느끼고싶은쪽만 바라보는 맹점이 있거든요,,그래서 책읽고 이야기나누기를 좋아해요.헛다리짚은거 교정하려구요,,

지호에 대한 고민,,상상이 안가요?어떤고민을 하시는지요?구구절절 풀어놓아주심안될까요?
울집 헥터땜시 요즘 제가 남학생들에대해 지대한 관심이 있거든요~~
울집은 다내려놓고 이제 시작하는 SQR에도 썻듯이 5살부터 시작하려구요.

번개,,365일 연중무휴 자영업이라서 ㅠㅠ 일찌감치 오프는 단념했어요..
만나시면 실시간 인증샷 쏴주세여~~저도 무지궁금해요.어떤이야기들을 하셨을까 궁금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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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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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6 20:38
토대님 저두 많이 배우며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참 토대님 저 문법반 손들려구 대기타구 있어요^^
젠님도 모든 일이 원만히 해결되어서 북클럽에서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어요.
책사랑님은 이제 M-D 다 키워 독립시키시고 헥터걱정이신가봐요^^
그래도 남들은 중2병이다 뭐다 걱정인데
따님 놔두시고 둘째 걱정이시니 행복한 걱정일 따름입니다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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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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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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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을 해놓고 이렇게 시작한다는 글을 보니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내일부터 조금씩 읽어 미션을 함께해보려구요

우리아이는 루시 여자아이입니다.

감사드리며 열심히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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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12-15 16:00
리사는 예비중이네요,,맘이 많이 바쁘시죠?
준비잘하시어서 멋진중딩 시작하시어요.
중딩준비이야기도 들려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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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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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6 01:31
지난번 티타임때 제 오른쪽 옆에 앉으셨던 분 맞으시죠?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게시판에 사진 다시 보고 왔답니다.^^
14기 북클럽 들어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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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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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4 21:02
답댓글

드디어 시작이네요!

미션 프린트해서 제임스 줬어요!

세라 수고했어요! 글자체도 아주 예쁘던걸요!

 

제임스,이번엔 밀리지 않고 제때제때 해줬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토록님 이리 잘해주시면 다음타자인 저는 어쩌라구요!

토록님, 책사랑님,엘리맘님,젠님 우리 이번책도 잘해봐요!

그리고 새로오신분들 환영해요!

닉네임이 아주 익숙한분들도 계셔서 오히려 제가 신입같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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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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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5 16:17
비바리님,제임스 동생도 있나요?어디서 본거 같은데,,
제임스 어캐공부하는지 궁금해요?
울집에 초5남동생이있거든요..
좌충우돌이라 점쟎은 제임스보면 제맘이 다 평화로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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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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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6 20:11
비바리님 이렇게 괜시리 엄살부리시구 더 멋지게 짜~잔 하실 거 다 압니다.
시작이라는 건 항상 즐겁죠..끝낸다는 건 더욱 즐겁구요...
그렇게 하기 싫어하는 세라도 벌써 세권이나 했다며 놀라워며 기뻐하더군요.
그러니 우리 모두 또 끝까지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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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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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4 18:20
답댓글

벌써 읽고 있습니당.

문제는 누가 만들어 올려주시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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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12-14 19:27
비얀드림님 반가와요.
일단 이번 책은 기존아이들이 순서정해서 올려요.
자유게시판에 순서 올려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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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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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4 20:08
그럼 저는 명단에 없던데 그냥 읽기만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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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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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4 21:03
반가워요!비얀드림님
이번책은 그냥 읽으시고 미션수행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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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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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5 16:29
비얀드림님,중게에서 뵈었는데 이젠 함께 책읽게 되었네요.
함께해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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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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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6 19:50
비얀드림님 이번에 신청해주신 회원분들 중 문제내기를 희망하신 분이 없으셔서
이번엔 기존 아이들만 문제내기로 했어요.
하지만 문제내보는 것도 경험이니 하시고 싶으시면 언제든 지원하세요.
순서야 바꾸면 되는 건데 어려울 것 없어요. 몇번해보시구 은선이가 원한다면 내보는 것도 괜찮아요.
언제라도 문제내는 건 환영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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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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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4 15:13
답댓글

와우!!!!!!!!!!!!!!

이것저것 넘넘 수고많으셨어요~~~~~

이정도의 글을 올리려면 시간투자가 얼마인지 대충감이잡히니 더 더욱 고맙게 느껴져요.

이번책은 M-D도 열심히 할것 같아요~~

학교에서 배운 문법적용하면서 보게하고픈데 잘 될지모르겠어요.

 

입시,,학교만 다니면 되었던 옛날이 그리워요,,,복잡복잡,,,

잔머리쓰는거 젤루 싫어하는데 뭔가 전략을 짜려니 머리가 지끈지끈,,,

다들 열공하는 방학에 울집은 탱탱이노는데 것두 걱정,,,

 

암튼 미션준비 수고해준 세라에게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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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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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4 19:30
뭐 어차피 돌아가면서 하는건대요..뭘^^;;
이제 대충 일이 마무리 된 것 같구요...

저두 입시생각하면 머리가 지끈지끈해요....
게다 말하는 사람들 마다 다 다르니 쩝...

세라에게 꼭 전해줄께요...세라도 좋아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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