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영상 넘 좋아요 ^^
마음에 평화가~~ ^^
심바님 짱!! ^^

죄송합니다
고백컨데...이번 프래니#6은 충실히 읽지도 못했습니다
핑계대보면 시엄니 생신에...조카 돌에...2주나 됐는데...정말 핑계입니다 ㅎㅎㅎ
아직 집듣과 북클럽을 병행하는것에 익숙치 않은데다 제이슨실력이 아직 프래니를 못쫒아가서...
이번주 지나면 궤도 올라갑니다 ㅎ
엊저녁 그래도 끝까지 읽고 입으로나마 우리말로나마 내용정리해준 제이슨에게 박수 짝짝짝 쳐줍니다
(실제는 빨리 하고 자자고 신경질 벅벅 냈습니다 ㅜ.ㅜ)
프래니 6권 미션올립니다.
심바님께서 주신 워크북 2장 풀고, 북리포트 정리했습니다.



저 이제 출근혀유~~
심바님 매번 책 새로 정하실때 얼마나 힘드셨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왜 잠탱이인 제가 잠이 안오는지.. 뒤척이다가 잠깐 들어와봤어요.
6권 미션은 내일 올리려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이책 할까 저책할까 행복한 고민~ 이네요..^^
얼른 결정되면 좋겠어요~
저두 nate the great 좋아요~~~레오가 프레니는 어휘가 살짝 어려운 느낌이였어요 굳이 찾아보려구 묻지도 않아 그냥 넘어 갔지만요. 마침 사다놓고 몇권만 골라 읽은 상태라 너무 좋을것 같아요....nate the great 로 하면 글쓰기도 함께 해볼 수 있을듯 해요....
저 여기서 flat stanley랑 nate the great라고 하면 어떻게 되는건가???ㅎㅎ
저 정말로 이 두책 응원합니다
아직 Jason에게 A to Z어려워서요 ㅜ.ㅜ
저희집도 이제 꼴랑 3ch읽고 천천히 나가고 있습니다
내용 파악도 안되는 놈이 왜 나는 워크북을 안 하냐?이럽니다 ㅎㅎ
제가 이랬습니다"못해서"ㅎㅎㅎ"기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