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풀이과정을 말로 설명하는 과정을 거친다면 아이가 완전히 그 부분을 소화한 것으로 믿어도 됩니다...물론 아이들 대부분 말로 설명하는 것 싫어하고 당연히 어려운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피하려면 스스로 실수를 없애야 합니다...시도하다보면 그렇게 됩니다...목표는 바로 그것입니다.
너무 완벽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글로 풀이과정을 자세히 적어 진행하는 것도 당연히 괜찮습니다...아이들 풀이과정 쓰는 것 역시 싫어합니다. 그 풀이과정을 보면 아이가 얼마나 정확히 이해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3학년...지금부터 서서히 풀이과정의 습관 시작하셔야 합니다...훗날 이 시도가 얼마나 효과가 있는 지 깨닫게 됩니다..풀이과정을 습관화하는 계기로 삼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