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손자를 가르친 경험의 생각입니다.
3학년까지는 이미 배운 진행한 부분을 잊지 않고, 연산의 실수가 없는 수준을 지향하는 공부가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다양한 문제집을 접하면서 적어도 3학년 과정까지는 어떠한 문제라도 맞칠 수 있다는 정도의 수준에 올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1).그렇게 하려면 다양한 문제집을 골고루 맛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복습이 이뤄져서 이미 익힌 부분에대한 실력이 안정디 되게 됩니다.
2). 결과적으로 수치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는 시기가 3학년까지라고 판단하였습니다...그 결과는 적어도 학교 시험에선 하시라도 별도의 준비 없이 만점을 맞을 수 있는 수준에 오르는 것이라 판단하였습니다.
위 과정이 3학년 때까지의 실현 단계입니다...결과적으로 학교 수준의 시험은 하시라도 별도의 준비 없이 만점을 맞을 수 있는 수준에 올라선 경우 ... 그때부터 "선행"이란 생각을 검토할 것을 권합니다.
즉 위 수준이 이뤄진 후부터는 적극적인 선행의 길을 걸어도 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참고로 초5 손자의 수학 공부 과정입니다.
1). 1학년 가늘부터 2학년 여름방학까지 4학년 1학기 과정의 선행을 마쳤습니다...그 당시 자체 test과정에서 선행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대 수술을 하였습니다...즉 위 과정을 다시 거쳤습니다.
2).2학년 가을부터 3학년 가을까지 이미 익힌 3학년 과정까지의 과정에 집중하였습니다...결국 실력이 안정되어 3학년부터 학교에서 실시되는 모든 시험에 만점을 놓치지 않을 정도의 안정된 실력이 되었습니다.
3.3학년 가을 "올림피아드"응시를 끝으로 적극적인 "선행"의 길을 걸었고...결국 성공(?) 하였다고 위안을 합니다.
(1).3학년부터 지금까지 학교에서의 모든 시험에 거의 준비 없이 만점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2).교육청 영재 시험에서 3차 학문적성검사 수학부문에서 만점을 맞았습니다.
(3).6학년 과정까지 선행을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왕수학응용 끝부분 진행 중입니다...1문제에 40분 이상 소요하는 등 진땀을 빼며 빠져있습니다...그만큼 왕수학응용 6학년 문제집의 난이도는 상당합니다.
현재 3학년이라 하였습니다. 이런 절차를 권유합니다.
1).금년 1년 동안 다시 짙은 복습을 하십시오...다양한 문제집을 진행하십시오...그 중 하늘교육의 문제집 중 창의, 수리력 mex란 문제집도 포함하십시오.
2).고난이도 문제집도 진행하십시오...학기별 문제집인 올림피아드해법수학 또는 학년별 문제집인 왕수학응용 중 하나는 필히 거치십시오.,
3).가을 경 외부경시 하나 시도하고 결과를 지켜본 후 다음 과정 고민하십시오...그 후 조언을 구하신다면 경험의 조언을 성실히 하겠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걸로 하시길 ..
저도 제 욕심에 3학년때 심화학원으로 보냈더니 자기 주관이 뚜렷한 애인지라 금방 싫다고 하던데요. 수학이 재미있는데 엄마는 자꾸 어려운것을 풀게 한다고.그래서 한달만에 그만두고 학원접고 아직까지 혼자서 수학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익힘책 풀고 잘 하고 있습니다.
심화 잡으실려면 3학년때도 좋지만 5학년부터는 필히 심화 다지기도 하시라고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