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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위한 중학생 영어공부

컨텐츠

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박상희
  • |
  • 2010-06-04 16:3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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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4-21 12:45
답댓글

드뎌 만회를 넘는 조회수 돌파...

만번째 님은 누구실까요?

수능영어를 위한 특별한 팁을 드림..농담입니다.

이글은 댓글 하나하나가 소중한 글인 듯 합니다.

저는 문제 제기만을 했을 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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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맘
  • |
  • 2009-04-19 23:31
답댓글
저도 정말 필요한 내용이었습니다. 요즘은 정말 중1정도만 되도 수능수준으로 하지 않으면 힘든가 봅니다. 제가 가는 길이 맞는건지 계속 회의하고 있습니다...전교생중 절반이 진단평가를 만점을 받네요. 쉽긴 했지만, 다들 만점수준으로 하고 있으니..참, 복잡합니다...좋은 밤 되세요..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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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4-18 19:00
답댓글

상당히 우려를 많이 하고 올린 글인데......

도움이 되신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여러분 모두다 나중에 ㅋㅋ 수능영어 1등급, 아니요 ~~~~~~~~만점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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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롱
  • |
  • 2009-04-17 11:40
답댓글

수능영어까지 엄마표가 가능하다는 말씀에 살짝 놀랐습니다.

초4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올해까지만 엄마표로 하고 5학년 되면 유명하다는 아**에 보내리라 다짐하고 있었거든요. 챕터북 듣고, 읽기(3.0-4.0사이)//독해집(1단계)을 하루 4지문씩 풀기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학원다니는 아이들의 학습량을 따라갈 수가 없을 것 같아서요. 저도 계속 해 줄 능력도 실력도 안되고 해서...

오늘 님의 글을 읽고보니, 좀 더 집에서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EBS 활용해서 문법해주고, 선배님들의 조언 참고해서 독해집 고르고, 단어외우기 확인, 판타지를 제외한 다양한 종류의 책 읽고 듣기...이렇게 진행하면 되는것인지요...

고학년이 되면 혹시 저의 자만으로 애 교육 망칠까봐 너무 걱정이 됩니다.

지금도 너무 느슨하게 하고 있는거 아닌가 항상 조마조마하거든요...(날마다 2시간 30분 정도 합니다.)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들이 진짜 집에서 어떻게 공부하는지 너무 궁금해요...

 

암튼 오늘 묘한 자신감을 얻고, 더 구체적은 여러 선배맘님들의 노하우를 기대합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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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
  • |
  • 2009-04-17 18:06
맞아요... 저랑 똑 같네요~ 집에서 시티더라도 학원에서 톱 하는 아이들과 비교해서 물 샐틈이 없어야 하는데 괜시리 걱정입니다. 저두 3.0레벨 챕터북 독해집 어휘집 하고 있는데 문법을 교육방송으로 하려고 하는데 초3이면 어떤게 좋을까요~ 라이팅도 걱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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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티나
  • |
  • 2009-04-21 00:05
걱정하실것 없어요 .. 시중에 나와있는 수능영어문제집 좋은것 사셔서 아이와 함께 처음엔 하니비님 말씀처럼 촘촘히.. 점점 속도를 붙여 독해하는 습관을 기르면 수능영어 만점 나옵니다.
중학생이라고 수능영어 못풀거 없습니다. 수능은 물론 얼마만큼 지식이 쌓여있느냐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스킬과 경험입니다. 중학생이 수능 사탐, 영어 파고들면 못할것도 없습니다. 요즘은 인강도 좋아졌으니까요... 물론 수학은 선행 하려면 힘들겠지만 ... 적어도 영어 사탐은 가능하리라 봅니다.
정말 진정한 영어실력과 수능영어실력은 좀 다른것 같습니다.^^ 이게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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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ril
  • |
  • 2009-04-17 11:18
답댓글

하니비님 이런 소중한 글 항상 감사합니다.

이런저런 인생시행착오로 내공이 제법 쌓였을 법도 하지만 매번 하니비님께 배웁니다.

평야를 전속질주하다가 가끔 지칠 쯤에는 하니비님은 어김없이 높은 산꼭대기로 인도해 주시네요

큰바위 얼굴처럼 항상 부족하지만 언젠가는 꼭 닮고 싶답니다.

언제까지나 여기에 머물러 주시길 소망해 봅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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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와이맘
  • |
  • 2009-04-17 10:50
답댓글

하니비님~~

저희 아이는 중1 남자 아이예요.

현재 수학에 좀 비중을 두고 있고 영어는 cnn student news 듣고 단어 정리해보기, reading challenge 2,3교재로 지문읽고 문제풀고 어휘 정리해보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어휘암기하는 단계는 진행하지 않고 있는데...

초5,6에 판타지에 빠져서 시간을 보냈는데 어휘 향상에는 글쎄 크게 도움되지 않은 듯 합니다.

중학생이 되면서 지식 관련 지문을 접하게 하고 있는데 시간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니비님 글들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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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민맘
  • |
  • 2009-04-16 20:53
답댓글

저희 아이는 초6입니다. 제가 요즘 고민하고있는 문제라 질문해봅니다.

(참고로 청*어학원 birdie단계입니다.)

리딩지문도 길어지고 단어수준도 높아져서 그런지 아이가 찬찬히

한줄씩 해석하기보다는 대충 의미파악정도만 하고 문제를 감으로 푸는것 같습니다.

꼼꼼히 한글로 해석하는 과정을 연습해야 할까요?

아이는 영어를 한글로 옮기는 과정에 거부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독해교재를 따로 구입해서 촘촘히 연습시키는 것이 앞으로 영어공부에 효과적일까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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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4-16 21:42
점수로 직결시키는 시험공부로 영어를 공부하려면 대충 감으로 찍는 것은 위험합니다.
조기영어교육 세대 아이들의 문제점 중의 하나가 대충 의미파악 하는 습관입니다.
눈물이 나도록 혹독하게 문장을 정확히 읽는 과정을 우리집은 거치는데요.스트레스 엄청받아요.
우리 애도 토플 지문 정확히 모르고 감으로 찍어요.
수능의 경우 한문제 라도 틀리면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정확하게 읽고 풀어야 해요.
아이가 해석에 거부감을 느끼면 역효과납니다.
좀 쉬운 교재로 읽고 영어로 요약을 하도록 시키고 주제를 찾는 연습을 시키세요.
제 오랜 경험으로는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지만 답을 맞추는 경우가 많아요.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스킬이 생겨서 그런 것 같아요.
즐기는 영어와 성적을 받아야 하는 영어 공부 방법은 달라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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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이블루
  • |
  • 2009-04-17 13:11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딸아이가 학원 다닐 때, 토플식 문제를 다루다보니 어렵고 긴 지문을 시간내 풀기위해 한 번에 훑어 읽고 감으로 풀더라구요.. 물론 토플은 스키밍이 필요하지만, 세부사항을 묻는 문제는 꼼꼼히 읽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충 읽는 것이 버릇화되더라구요..또 전형적인 한국시험에서는 꼼꼼히 읽는 것이 더욱 더 필요하기에 지난 겨울 방학동안 꼼꼼히 읽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어렵지 않고 길지 않은 외고형 지문 한개씩 뽑아서 해석을 모두 밑에 쓰게 했습니다..때에 따라서 훓어 읽기도 하고 꼼꼼히 분석하며 읽기도 해야 한다는 것을 중1이 지나서야 알려줬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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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민맘
  • |
  • 2009-04-17 19:35
두분 답변감사합니다. 하니비님의 글들 소중하게 잘 읽고있습니다.
즐기는 영어와 성적을 받아야 하는 영어공부...충분히 공감합니다. 앞으로의 방향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하니비님은 저와 종교가 같아서 한번도 뵙진 않았지만 특별히 가깝게 느껴집니다.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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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이블루
  • |
  • 2009-04-16 18:38
답댓글

저희 아이도 중2인데 작년 여름부터 집에서 하고 있습니다..독해가 거의 1년 동안 답보 상태라 영어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글 독서가 문제라는 판단에서였답니다..아이도 영어의 정체기에서 답답해하길래 과감히 영어든 한글이든 집에서 책 골고루 읽어가며 시중 교재를 꼼꼼히 활용해보자 했죠..올 해 여름방학 끝날무렵 볼 토플을 대비해서 한 달전 모의토플을 보았는데 전반적으로 4영역 모두 진전이 있었더라구요..하지만 혼자 하는 것에 서서히 지쳐가는 것 같아 중간고사 끝나고 잠깐이라도 학원에 보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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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4-16 21:46
시중교재로 효과를 보신 경우네요.
4영역 모두 진전이 있었다면 정말 축하드립니다.
해커스 토플 시리즈가 다양하게 나오고 있으므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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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욱맘
  • |
  • 2009-04-16 13:30
답댓글

저도 먼저 감사드립니다. 지금 중 1인 아들은 내내 엄마표로 해오다가 6학년부터 아이표로 넘어가 아이가 원하는 소설책을 사주다보니 온갖 판타지 소설은 다 읽는것 같습니다. 제가 끼워넣은 뉴베리 수상작들을 빼면 정말 걱정될 정도로 판타지에 치우쳐 있습니다. 지난 겨울 방학 난생 처음으로 학원에 보냈는데 텝스와 영어뉴스를 가르치는 곳이었어요. 수업내용은 맘에 들었지만 막상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않아 한 달 만에 그만두었답니다. 테입을 들려주며 문법이나 독해 테스트를 먼저 하고 나중에 그 설명을 해주는 식으로 진행하는데 20문제에서 2문제 정도를 틀리는 아들은 정작 그 두문제의 설명을 알아듣지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현재분사, 동명사... 같은  문법적 용어를 하나도 모르니까요.  집에서 단어나 외우게 하고 문법은 좀 더 나중에 집에서 천천히 시키자 하고 그만뒀는데 아이가 단어 외우기를 싫어하다보니 어느새 뒷전으로 밀리고 요즘도 소설책 읽기랑 듣기만 하고 있어 걱정하던 차였습니다. 수학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싶어 일단 영어는 그냥 아이가 원하는 대로 편하게 가자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해리포터를 냄비받침으로나 쓰라는 얘길 읽으니 다른 대책을 세워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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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4-16 21:48
판타지에 치우치면 어휘에서도 문제가 생겨요.
시험에 나오는 단어들과는 좀 거리가 있죠.
다양한 독서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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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책맞은 평촌댁
  • |
  • 2009-04-16 10:35
답댓글

하니비님, 감사합니다.

저는 엉뚱하게도 영어에 관한 고민과 논의에 관한 글에서 초4 아들의 우리말 책 읽기의 답을 찾았네요.

아들이 저학년일때부터 있었던 고민이었습니다. 책을 너무 대충 읽어 중요한 거 다 놓치고 지가 기억하고 싶은 내용만 기억했습니다. 분명히 주제는 그게 아닌데 그점은 놓치고 재미있는 데만 읽고 말았던 거예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하나하나 지적을 해 주고 체크를 해야 하는지, 그러자니 책읽는 흥미가 없어질까 걱정이고, 그냥 아이가 재미있게 책을 읽다가 어느 순간 스스로 깨달아 잘 읽게 되도록 놔 두고 많이 읽게만 해 줘야 하는지 늘 고민이었습니다. '초등 책 읽기가 평생 성적을 좌우한다(? 제목이 좀 이상합니다. 읽고도 기억 못하니 에미 탓도 있네요ㅎㅎ최근에 글담출판사에서 나온 책인데 여러 엄마들이 추천 해주셨던 책입니다)에도 넘겨읽기나 로봇처럼 읽기 등 대충 읽는 습관이 많다는 문제제기는 잘 되어있지만 그래서 어떤 식으로 해결하는게 좋을까에 대한 실천이 힘들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하니비님의 글을 보니 우리 말 책도 대충 넘겨 읽는 과정도 필요하겠지만 꼼꼼히 읽는 연습도 함께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부터 일주일에 한 두권 정도는 엄마랑 함께 읽고 꼼꼼히 따져보는 연습도 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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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4-16 21:50
필명이 너무 웃겨요.^^
다양한 독서의 방법이 필요한데,시험에서는 결국 속독으로 귀결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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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9-04-16 10:32
답댓글

말씀해주신 초등에서 중등영어가 크게 고민이었드랬어요.

담주 중간고사라 일체 영어는 손도 못대서 속상하기도 하고..고민만 쌓이는데..

다잡아 말씀해주시니..도움이 되네요..

빨랑 ebs들어가 봐야겠어요..^^

 

울아들은 잘 구슬려야 잘하는스탈이라..

그래두 감사하게 생각해요..

시간되면 진행하고있는 교재(레벨이 높지않음..높이고싶은데..본인이 싫어함)를 올려보게요..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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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4-17 08:09
네,진행하고 있는 교재 올려보시고요.ebs 좋은 강의도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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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론
  • |
  • 2009-04-16 09:43
답댓글

요즘 영어에 대해 좀 불안했는데,

생각 좀 더 해봐야겠네요. 아이랑 논의도 좀 해봐야겠네요.

아이가 중1이므로 저는 6년 플랜으로 접근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기관에 맡겨놓은지 두달 아직 안 된, 노 플랜이나 다름없는 날들입니다.

큰일이지요.

작은녀석 봐주려면 큰녀석은 놔야 하거든요.

작은녀석은 영어가 아니라 공부 궤도에 올려놓는 것이 우선순위거든요.

아유, 만능 엄마가 되기 힘들어요 ㅠㅠ

애들 없을 땐 일하고, 애들 오면 공부 숙제 봐주고, 사이사이 간식에 식사에, 아플 틈도 없어야 하는데.

니들 사랑하는 건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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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4-17 08:12
6년 이라면 계확을 세워 차근차근 하시면 되요.
영어는 수학보다 수월하게 올릴 수 있는 과목이라..
수학 먼저 잡으세요.^^
원래 큰애 때문에 둘째가 희생당하는데...ㅠ
시아버지의 재력,엄마의 정보,아빠의 이해 그 담으로 둘째의 희생도 필수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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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브
  • |
  • 2009-04-15 21:21
답댓글

2월에 이사를 하고 아이들은 전학을 했습니다.중3년과 초6년...중요하다면 중요한 시기인데 어쩌면 너무 늦게 전학을 한것이 아닌가 해서 걱정스럽습니다. 이사하고 다니기 시작한 특목학원에서 큰아이는 새로운 영어를 접하곤 당황하더군요.영어는 쉽게 가야한다는 엄마의 생각으로 지금껏 일주일에 두번 40분수업과 집에서 리딩과 독해집을 한두장씩 해오다가 학원에서 하는 엄청난 양과 수준에 놀랐지요.다행히 큰아이는 해보겠다고 말해주어 저를 안심시켜 주었답니다.그동안 쑥쑥에서 하니비님 글을 열심히 읽기만 했었는데 오늘 단비같은 글을 읽고 기쁜 마음에 처음으로 글 올려 봅니다. 이제 고딩이 코 앞이라 절박한 심정이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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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4-15 23:25
중3의 압박 ㅠ........절박한 심정 제가 알지요.
특목고 진학과 관계없이 특목고 진학을 목표로 빡센 공부를 하면 고등학교가서
상위권 진입이 수월해집니다.
중3이라는 시기는 고3만큼이나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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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이
  • |
  • 2009-04-16 09:58
저희 아이는 중1 여학생입니다. 지방에서도 동네 학원에 의지해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잘하는 편이지만 대형학원의 아이들 수준과는 많이 다를 거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사도 생각해보다가 아빠 직장때문에 매번 포기하게 됩니다. 특목고를 가는 아이들의 영어실력이라는건 어느 정도일까 항상 궁금합니다. 텝스나 토플학원을 찾아 보내봐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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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셋맘
  • |
  • 2009-04-15 17:44
답댓글

초6인 우리아들은 문법부문 한번 짚어준다고 생각하고 yes grammar 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해서 이제 겨우 1/3정도 끝내었네요. 교재를 보니 제 고등학교때 생각이;;. 6학년이 하기에는 우리아들 수준이 낮아서 그런지 어려운 것도 있고 쉬운것도 있고 나름 만족 괜찮더라구요. 지금 현재진행형 하고 있는데 잘 하다가 여기서 조금씩 헷갈려하네요. ;; 뒷부분이 현재완료와 수동태개념이 나오던데 조금 더 꼼꼼하게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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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4-15 23:27
현재완료와 수동태 개념을 어려워 할 겁니다.
교과서에서는 기본형만 다루므로 기본형 중심으로 개념을 확실하게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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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투맘
  • |
  • 2009-04-15 17:30
답댓글

초6인 아이가 학원에서 6개월 정도 텝스 공부를 했습니다(지금도 진행중)

너무나 타이트한 학원수업,숙제를 보니 옆에서 보는 엄마가 숨이 막힐 지경입니다.

갈길이 멀기에 학원을 중단하고 영어책을 많이 읽혀보고 싶어 고민하고 있던 차였습니다.

리스닝은 만점에 가까운 반면 어휘와 독해는 실력이 팍팍 늘지 않는건 독서부족이 아닐까 싶어서요...

때마침 이렇게 좋은글 올려주셔서 많은 도움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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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4-15 23:31
규투맘님 오랜만이예요.
초6이 벌써 텝스하나요?
초6에게 텝스는 무리지만,아이가 견디면 밀고 나가세요.
텝스 어휘,독해 어려워요...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는 추세입니다.
수능도 텝스도 난이도 상승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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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올라
  • |
  • 2009-04-15 17:13
답댓글

경험과 많은 공부 없이는 절대 알수 없는 소중한 글입니다.

항상 도움만 받아 염치 없지만 어쨋든 무지하게 고맙습니다.

복 많이 받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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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4-15 23:34
09수능 문제 빼고 10년 정도 수능 문제를 수능 다음날 풀어보았어요.
09는 울 아들이 셤봐서 걍 패스
복 많이 받구 시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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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시
  • |
  • 2009-04-15 16:31
답댓글

제 아인 아직 먼~얘기지만  정성스런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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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9-04-15 23:35
먼~얘기 아니고 금방입니다.^^
저도 우리 애들이 이렇게 빨리 커 버릴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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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9-04-15 15:13
답댓글

하니비님 고맙습니다.

아이가 중1이 되고 보니 주3회 수학만 다니는데도 정말 짬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중등 입학으로 인한 부담감과 긴장을 완화해 주고자 지금은 밀어부치기도 못 하고

곧 중간고사라 셤준비도 있고 해서 영어가 급하지 않은게 아닌데도 자연히 소홀하게 됩니다.

 

헬로그래마 입문편과 1을 풀고, 쥬니어 리딩튜터 입문편 부터 하고 있습니다

리딩튜터 시리즈가 끝나면 마더텅으로 하려고 계획은 했지만 듣고 읽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중간고사가 3단원까지 라고 해서 어제까지 교과서 지문 외고, 써 보고,해석해보고

반대로 해보고 하고 있습니다.

 

영어가 늦은 중학생의 경우.. 저에게 큰 도움이  되네요..

촘촘히 공부하며 단어도외고 해석해 보는것..

수련회 다녀오면 다시 부여잡고 ..

촘촘히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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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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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4-15 23:39
이번 중1 교과서 ...아유 저는 싫어요.
교과서 지문을 철저하게 반복학습,소리내서 읽으라고 하세요.
빈칸 넣기등이 많이 나오니까요...
우리 집 중학생만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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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들맘
  • |
  • 2009-04-15 14:17
답댓글

안녕하세요?  우리애도 중2인데  정말 작년부터 영어의 끈을 놓아버렸네요.  그저 중학교에 적응하느라 수행과 내신준비하다가 어느새 1년이 훌쩍 지나고 보니 영어학원을 다니지도 않고 해놓은것도 없이 그냥 초등실력으로 학교시험만 잘 봤어요....  그러다보니 점점 하기 싫은가 봐요.  지금도 학원도 안 가고 중간고사 준비한다고 손 놓고 있는데  걱정이예요.  이제 엄마와 한 책상에 앉는것도 부담스러워 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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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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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4-15 14:21
중학교 영어와 고등학교 영어는 상당히 난이도 차가 큽니다.중등 영어 내신으로 영어실력을
가름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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