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늦었습니다.
책은 읽어보질 못했어요. 도서관에 대출하러 갔더니 상기가 베렌스타인 베어즈를 보고 싶어해서 베렌으로 빌렸네요. 저희 동네 도서관은 영어책은 1회 6권대출할 수 있는데 베렌은6권이 1묶으로 되었어서 다른 책을 빌릴수가 없었네요. 조금 천천히 따라갈게요.
집만들기는 너무 재미있어 보여 오늘 해보았습니다.


좀 늦게 올립니다.
둘째는 제가 하지고 하지 않으면 늘 까먹고 하지 않네요. 언니가 북클럽 몇달간 진행하는거 보고 같이 하겠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겨우 마감날에 임박해서 책 읽고 했습니다.
저도 책 같이 보게 되서 좋아요. 언젠가부터 큰 아이 수민이는 혼자서 알아서......1학년때부터 그랬던거 같아요.
그러다 북클럽 시작하면서 영타도 늘고....감사할뿐이죠.
둘째 (초1 예비초등 2) 신고합니다. 처음인데 지각하고 말았습니다.
1. 시간재며 읽기 1회 15분
2회 18분
후다닥 못읽고 한 챕터씩 읽었습니다 천천히.....
2. <The crickets> 이야기로 했어요.
Who - cricket, mouse
what- Cricket is too noisy.
Where- house
When- one night
Why- Beause cricket is too noisy.
How- The mouse went back to sleep.
3. 집만드는것은 못했는데요. 오늘이라도 해보고 글로라도 올리겠습니다.
지각해서 죄송해요. 둘째는 제가 올려야 하기 때문에 마감날 임박해서 겨우 하지 않을까 싶네요.
수다맘2라고 적겠습니다.
첫번째 미션 마감날이군요.
오늘 두 번째 읽었어요.
제가 좀 빨리 읽어줬어요.
지루해하는것 같아서리....
2회 8분 43초
미션 2와 3은 주말에 열심히 해볼게요.
모두들 멋진 미션 수행을 하셨네요.
울 딸(윤서)은 아직 읽는 것도 힘들고 미션 수행을 버거워 하네요.
아직은 무리라서요-- 일단 읽어주면서 천천히 가야겠네요.
자기 말로는 2학기나 되면 할 수 있을 것 같다네요.
잘 따라하고 있는 아이들 보면 제 가슴이 답답해지다가도 '첨부터 잘한건 아니겠지' 하면서 스스로 자위를 한답니다.
함께 가기는 무리지만 좋은 책을 함께 읽으면서 미션수행 나름 해볼게요.
넘 좋은 4th book club 부러버요.
홧팅하시고 멋진 미션 많이 올려주세요.
★ 미션 1 ★
- 엄마 리딩 ; 8분45초
- 대런 리딩 ; 1회-19분50초, 2회-15분13초
대런이 원래 빨리 읽는 걸 잘 못해요. 저 닮았는지...제가 워낙 스피드리딩이 안되는 사람이거든요. 만화책을 봐도 남들 한 시간에 서너권 읽는데 저는 한 권 읽기도 겨우겨우......ㅡ,.ㅡ;;;; 친구들 읽은 거 보여줬더니 두번째는 그나마 빨리 읽어줬네요.^^;;; 유창성이 아직 안따라주는 건지도 모르겠구요.......^^;;;;;;;;
★ 미션 2 ★
- 육하원칙(5W's and 1H)

미션 풀려다 보니까 스토리를 리뷰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대런에게 시퀀스를 구두로 정리해라고 했어요.
Topic
Mouse Soup
▼
First
The mouse read a book under the tree.
▼
Next
The weasel saw the mouse and caught him.
▼
Next
The weasel took the mouse home and put him into the cooking pot.
▼
Next
The mouse said to the weasel that soup will not taste good. He had to put for strories into the cooking pot.
▼
Next
The mouse told four stories to the weasel.
▼
Next
The first story was Bees and the Mud. The second story was Two Large Stones. The third story was The Crickets. The fourth story was Thorn Bush.
▼
Next
The weasel ran outside to find four stories. Bees stung him and the mud was wet and gooey. Two stones were too heavy. He had to jump to catch ten crickets. He was pricked and scratched by the thorn bush.
▼
Last
The mouse went out through the opened door. He had beans and read a book at home.
이렇게 정리해놓고 나니까 육하원칙 하기가 한결 수월해지더라구요.^^
★ 미션 3 ★
- My Body House

사이즈가 맞는 동생 눕혀놓고 본을 뜨구요.

그림 그리기가 익숙치 않아서 Play Room만 손수 그리고
나머지는 그냥 자료 프린트해서 붙였어요.

제이맘님 덕분에 미션 넘 즐겁게 했네요.
감사해요~~~^^&
수민이가 한 거예요^^
★미션 1★
1회 10분 13초
2회 12분 몰라초
3회 10분 5초
★미션 2★
네가지 미션 주에서 한가지만 했습니다.
(The Thorn Bush)
WHO? old lady, police man
WHAT? Thorn bush was growing in old lady's living room chair.
WHERE? House:living room
WHEN? Day time
WHY? Because old lady's chair is sick.
HOW?Old lady poured some water on the chair, and bushes growing in roses.
남편과 오랜만에 집앞 코엑스로 달려가 심야영화를 보고왔더니 새벽 세시반..
아바타를 봤는데,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여운이 오래가네요.. 지금도 가슴이 벌렁벌렁..
역쉬~제임스 카메룬감독!
남편은 머리대자마자 잠드시고..
전 성실하게^^ 글남기고 자려고요...
[미션1] 책읽으면서 한번도 시간을 재본다 이런 생각은 안해봤는데..
덕분에 처음으로 핸드폰에 스톱워치 기능까지 사용~
15분 32초 (엄마는 10분 3초)
[미션2] 시작전 노래로 활동에 대한 brain storming..

종이와 펜만 있으면 마구잡이로 그림을 그려대는 아드님.. 어김없이.. 혼자 소설을 쓰시고--;;;

who ; weasel, mouse, bees
where ; in the mud
손바닥 ; bees didn't fly away.
우리가 나눈내용은 weasel은 1층침대에, mouse는 2층침대에, bees는 3층에 사는데.. 지도를 그려서 길을 찾아야하고.. 괴물이 나타나서...등등등..
그림위엔 절대 글씨쓰면 안된다고..그림피해 겨우 글씨쓰고..
결국 보물지도로 돌변한 엽기미션2!!
[미션3]
벌들이 자꾸 쫓아와서 하는 수 없이 진흙구덩이를 자기집이라고 표현한 mouse 되어보기.
밀가루풀을 준비해주고..

늪 색깔은? 갈색이라 대답하여..
두색깔을 섞어 스스로 갈색 만들게 하고..

front door지나,
living room으로 가고..

bedroom까지 폭 들어가버린 똑똑한 mouse~
이 활동이후 욕조로 가서 직접 진흙속으로 들어가겠다고하여..
진흙놀이 한동안 하고..
가장 좋아하는 story가 mouse and the mud가 되었어요..
동생을 집으로 만들기.
전지에 쏙 들어가는 아담사이즈 동생을 모델로하여..

간지럽다며 몸부림치는 동생 그리기.. 간만에 흥겨운 남매.
엄마가 준비해준 집탐색하고..
공간을 보고 어느곳인지 맞추기하고..

완성된 그림에 방 배치 & 물건들 각 방에 넣어두기..로 마무리.
front door은 중요한 그 부분에..그려주네요.

또다시 나오는 집 그리기 본능

그리고 이어지는 레고 집만들기시간..

미션수행은 엉성하나 놀기는 잘 놀았네요--;;;
우리 가족이 4th 북클럽에 와서 놀다가는 기분^^
다른분들과는 달리 산만한(?) 후기..분위기 흐릴까 살짝 염려되네요^^*
미션1. 1회 15분 2회 13분 30초
미션2

who : mouse
what : tell stories
where : in a cooking pot
when : the weasel caught the mouse
why : the mouse wants to run away
how : tell four stories
정말 책 그대로의 내용을 적내요.^^
미션 3.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아웃라인은 제가 그리고 속은 혼자서 다 그리고 색칠하더라구요..
제가 말렸습니다. 이렇게 그려서 색칠까지 해야하냐고, 할거라고 하더군요.흑
아이들 생각은 다들 비슷한지 body house 를 만들자고 하니 큰종이에 그려야 한다는군요...





나름 차고랑 여러방들과 가구들이 보이죠?? 엄마가 귀찮고 둘째의 영향으로 사진도 대강 찍고 올리는 것도 자세한 설명없이 올립니다. 하하하
또 둘째가 깨서 우네요... 이것참 북클럽한번 들어오기도 힘듭니다.
부반장 할 수 있을까요??? ㅠ.ㅠ
드뎌 책이 도착해서 읽어주었어요.
그런데 흑흑....
울딸 도통 관심이 없습니다.
아마도 무슨 내용인지 이해를 잘 못하나봐요.
일단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어서 미션1만 끝냈어요.
이정도 수준인데도 계속 참여할 수 있는건가요?
미션1 1회 13분 23초
나머지 미션 1과 미션 2, 3은 좀 더 천천히 따라가야겠네요.ㅠ.ㅠ
제이가 책을 너무 좋아해서 내용이 파악되면 될수록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미션을 쉽게 하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어리다는걸 깨달았습니다.
* 미션 1
제가 시간을 재면서 책을 읽으니 제이도 하겠다고 해서 시켜봤습니다.
문장들이 짧아서 어렵지 않게 잘 읽더라구요.
제이 - 1회 16분 20초
2회 15분 58초
* 미션 2
아직 어려서 책의 내용은 이해하고 잘 넘어가도 그걸 나눠서 말하기는 너무 힘들었나봅니다.
확실히 질문자체를 어려워 하더라구요.
그래도 한번 시켜봤더니...

ㅋㅋㅋ. 그냥 슬쩍슬쩍 책 넘겨가면서 [이게 맞아요?]라고 눈치를 보더라구요.
[그냥 제이가 생각나는데로 해봐]라고 하고 놔뒀더니...옆에 [end]라고 썼더라구요.

슬쩍 도와줄까 하다가 그냥 놔뒀더니 저보고 불러주는대로 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썼는데... 대충 말은 맞아가길래 놔뒀습니다.
이건...아무래도 많은 연습이 필요하겠어요.
그래도 4가지 이야기를 이런식으로 [5w's and 1h]로 해봤습니다.
지금도 제이에게 어떻게 하면 쉽게 [육하원칙]을 도와줄수 있을까 고민중입니다.
요 4가지 이야기를 해보는데 1시간이 넘게 걸렸네요...휴...힘들다...
하면서 제이 표정을 살펴봤는데 그래도 끝까지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꼭 정확한 답을 요구한다면...
애잡을뻔 했습니다....ㅠ.ㅠ
어짜피 잘하지는 못할거라 생각하고 한국말로라도 해보라고 했는데..
확실히 어휘수가 많이 부족한 연령이라...
내용을 끄집어 내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미션 3
헬렌이 만든걸 보고 깜짝놀랬네요.
저희도 전지가져다가 이렇게 놀았거든요.
너무 재밌게 하루를 보내서 유아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같이 활용해 보시라고....

제이의 [Body House]입니다.. 뼈대부터 살을 붙이는 식으로 진행하면서 마무리를 했는데..
그동안 배워왔던것을 한꺼번에 복습하면서 상상력도 키운거 같아서 즐겁더라구요.
둘째가 나중에 생겨서 다시 이 놀이를 할때는 살짝 칼집을 넣어서 뒤쪽에 주머니를 만들어서 가전제품을 넣는식으로 놀아준다던지 색다른 방법으로 놀아줘 볼까 합니다.
헬렌이 만든것을 잘 살펴보니... 확실히 생각이 차이가 크더라구요.
나중에 그런식으로 제이도 즐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네요.
순서대로 여기에 다시 올릴까 고민하다 살짝 걸어놓고 갑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2040&page=1
한번 구경해보세요.
제이맘님
사진 못 올린건 예전에도 제가 말씀 드렸었는데 디카가 없어서 그랬어요.
사실 디카 새거를 친척한테 하나 얻었는데 선 잇거나 필요한게 있는데 제가 할줄 몰라서요. 조카가 그러는데 뭔가가 없다고 해요 그래서 못 찍는다고요.
1년 가까이 묵혀 두고 있답니다.
작년에 꼭 해보리라 생각했지만 제가 당장에 필요한게 아니면 뭐든 그냥 버티는 스타일이어서요
1월달안에 꼭 해볼께요. 죄송해요. 카메라도 아직 필름 카메라 쓰고 있어요 컴도 10년 넘은 거 쓰고 있구요.
일부러 안 올린거 아니였다는 걸 알리고 싶어요.
남편도 자기 관심사 아니면 당장에 꼭 필요한게 아니면 절대 해주거나 도와주지 않아요
도서관에 책이 없어서 멀리 책 빌리러 갑니다.
아이들이 토,일 신랑 친구네 가족과 여행 갔다가 바로 2박 3일 스키캠프 갔습니다.
돌아오면 미션 수행 할께요. 화요일 저녁에 돌아옵니다.
어제 미션을 보더니 하고 싶다고 해서 읽기도 듣기도 뒤로한 채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솔~~~직한 엄마맘은 3번 미션의 경우, 집을 말 그대로 몸으로 표현해보면 쉽고 간단할 것 같았는데 굳이 전지에 자기 몸을 그리고 어쩌고 해보겠대서 아빠에게 전지 사오랬는데 언어전달 미스로 엉뚱한 종이 두장을 사왔대서리 어설프게 붙이고 어쩌고 하면서 긴~시간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영어는 없고 한글과 생각이 난무한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
미션1. 시간재어 읽기
1회 - 10분 38초, 10분 34초, 10분 4초
미션2.
who: mouse
what :told a story to Weasel
where: at seasel's house
when : Weasel try to eat mouse, to make mouse soup
why : to trick weasel not to eat mouse
How : Mouse told a story and made the weasel bring the ingrediant he told. Weasel went outside and collected those things. But the Weasel forgot to shut the door. In the meantime, mouse ran home.

미션3.


언니가 눕고 동생이 언니 그려 주고, 집안에 있는 곳들을 배치해 보았습니다. living room 은 어디로, bathroom은 어디로 할 것인가 하면서요. 그리고 신문 및 기타 자료에서 거실에 있을 만한 것, 침실에 있을 만한 것을 잘라 붙였습니다. 동생도 신나게 함께요^^





머리 : attic - 소중한 것들이 많이 들어있는 곳이면서 가장 꼭대기여서(제가 여기다 돈을 잘라 붙였습니당 ㅋ)
그리고 여기서 sleepover등도 해야 해서 그거에 필요한 물것들 몇 넣었습니다.
가슴 : living room - 가장 편안하고 넓어야 하니까..
손 : bathroom : 마땅히 할 곳이 없어서,, 손도 씻고 손이 바쁜 곳이라 손을 선택했답니다.
발 : bedroom - 편안히 쉬어야 할 곳이라 bedroom 으로..
다리 : dining room - 잘 먹어야 다리로 열심히 다닐 수 있다며....
제이맘님 의도하신 바가 맞는 지는 모르겠으나 나름대로 미션을 수행했어요.
내일부터 다시 바쁜 일상 시작이라 끝냈을 때 글 올려요,
거창한 미션 수행은 아니었지만 시험 땜시 공부하는 아빠 빼고 나머지 셋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드디어 미션이 나왔군요^^
아직 책이 도착하지 않았지만 기대가 됩니다.
어른이 아닌 아이들의 창의적인 미션 무척 기대가 되네요 ..
캬~~ 드뎌 시작인 거군요
주말이 있어 여유롭게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소중한 미션 감사드리구요~ 즐겁게 해서 오겠습니다앙^^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제이맘님^^
부지런히도 올리셨네요~~~^^
첫 미션이라 부담스러우셨을텐데 고심의 흔적을 말끔히 지울만큼
산뜻한 미션에 다시금 놀랄 따름입니다.
대런이랑 프래니랑 즐겁게 미션해서 올릴게요~
우리 아이들 올해 모두 이런 멋진 우정들을 쌓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엄마들은 벌써 후끈~ 하다지요~! ㅎㅎ
주말 잘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