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바뀌고 있는 학교 영어 수업..

컨텐츠

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래된 학교
  • |
  • 2007-06-19 00:11
답댓글

이사를 축하드려요! 저 바로 작년까지 그 앞 오래된 학교에서 근무했거든요. 그때 영어선생님도 그렇게 수업하셨던거 같아요. 저희반 애들이 영어로 유창하게 뭐라뭐라하는 걸 인터넷으로 듣는 순간 깜~짝! 얼마나 신기하고 대견하던지...염창동의 아이들이 똑똑하고 착해서 정말 사랑스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잠시 넘 그리워 글 올려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게으른 엄마
  • |
  • 2007-06-13 12:50
답댓글

정말 부럽네요. 전 작년 가을에 수원에서 분당으로 이사왔는데, 이곳 선생님들에게 좀 실망하고 있어요.

다들 학원에서 배우겠거니 하시는지 슬슬 진도만 빼시네요. 학원 안다니고 집에서 혼자 문제집 푸는 제 아이는 불만이 많아요. 학원을 알아봐야 할런지 ......

아 참, 제 아이는 초등5학년이구요, 첫애 키우는 엄마라 아는 것도 없고 게으르기도 해서, 중등맘님들 좋은 글들 읽으려고 들어왔어요. 글 잘 읽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샤삭
  • |
  • 2007-06-11 10:32
답댓글

올려주신 사이트중에 과학신문이 있네요. 요런 사이트 찾고 잇었는데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 학교는 두산장인데 선생님이 열정을 가지고 수업을 하시는 듯 하지만 이렇게 참신한 방식은 아니네요.

많은 테스트를 합니다. 수행평가에 들어가는데 각 단원마다 교과서 외워서 쓰기. 단어 시험, 그리고 그 단원이 끝날무렵에 최종테스트를 합니다. 가끔씩 외워서 말하기도 합니다. 

쪽지시험마다 아이가 느낌표 같은거 안써놓으면 써 주시고....이것도 보통 정성이 아니다 싶어요.

 

사전영어학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교과서 외워서 쓰기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동사변형도 한번에 80개를 시험봅니다. 이것도 사전작업이 되어 있지 않은 아이들에겐 힘들것 같구요.

 

울 아들은 한번 쓱 보고 외웁니다. 그리고 두어시간 후에 잡아다가 써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틀린 부분은 교과서 밑에 빨간줄 쳐놓고 쉬는시간에 외워라 합니다. 울 집은 영어보다 수학이 급한지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정시인
  • |
  • 2007-06-11 10:07
답댓글

ㅠ.ㅠ

슬비님~ 넵! 그동안 개인적으로 큰 변화가 있었거든요.. ^0^

이제사 숨고르기를 하고 있습니다. 헥헥!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기가 힘겨워지는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슬비
  • |
  • 2007-06-11 00:00
답댓글

서정시인님 그간 많이 바쁘셨나봐요.

산뜻한 소식 참 반갑네요.

중학교가 이런 저런 시도를 많이 할 수 있는 공간인 것 같아요.

신세대 선생님들 모습이 눈에 선한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정시인
  • |
  • 2007-06-10 16:33
답댓글

강서구 염창동입니다.

작년에 첫 신입생들을 받고 올해가 2회인 신설학교인지라 한 교육열하는 엄마들은 역사가 오래된 바로 옆학교로 주소지를 변경하여 옮겨두었더군요. 저는 이근방으로 이사온지 얼마 안되어 정보도 늦은데다 게으르기까지 하니... 처음에는 다들 피하는 학교라 걱정했는데 이렇게 좋은 선생님이 계셨네요.ㅋㅋ  

아시죠? 의욕이 많으신 선생님 밑에서 많이 배우는 것도 있지만, 더불어 아이들은 고생도 많다는거~

하지만 꼬리말 달아주신 분들의 말씀을 들으니.. 복이라고 생각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시다보니, 교과서 위주로 내는 영어시험의 성적은 그렇게 좋지않았던 모양입니다. 이번에는 영어성적이 좋았던 아이들에게 문제를 뽑아오라는 숙제를 내주시고 그 문제를 아이들로하여금 반복적으로 풀면서 교과서 문장에 익숙해지도록 유도하고 계시거든요..

학원을 보내지않는 저는 선생님께 너무나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소망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07-06-10 06:56
답댓글

어느 곳에 있는 학교일까요? 제 딸아이 1학년때는 강북에서  학교를 다녔고 2학년때 강남으로 전학을 왔는데 두 곳 모두 수준별 학습도 없었고 열의있는 선생님도 못 만났어요. 지금 학교는 2학기때 부터 2학년은 영어에 한해서 수준별 수업을 한다고 안내장은 왔더라구요. 근데 수준별 수업을 해도 서정시인님 아이 학교만큼 그렇게 열정적으로 이루어질 지 모르겠어요.

 

정말 선생님과 학교에 따라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군요. 그래도 소수나마 노력하는 선생님이 계시다는게 희망이네요. 이런 분들이 변화를 이루어낼테니까요.

 

한가지 더, '선생님 말씀에 벌벌떠는 아이'라는 표현이 참 신선합니다. 제 아이 한 소심하고 성실과 쪽인데도 학교 선생님은 무서운 줄 모르네요. 하고 싶은 말, 해야되는 말 그냥 다 해도 되는 상대로 알고 있는 것 보면 이걸 좋게 봐야 하는지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하는지 저도 헷갈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맘
  • |
  • 2007-06-10 03:26
답댓글

오...진정 그런 학교가 있습니까?

제 조카들이 교육열이 대단한 대치동에 있는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다니는데, 서정시인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전혀 시행이 안 되고 있는데....

 

저희 동네를 봐도 그런 학교를 찾기 힘드는데....

아 ~ 그 학교 좀 알려주세요. 이사가게... ^^

 

 

현재는 7차 교과서입니다.

차기 영어 교과서는 (2010년 적용)

교과서와 교과서에 딸린 <학습활동책>이 동시에 나옵니다. 

<학습활동책>은 수준별로 만들어집니다.   현재 개발 진행 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새벽달
  • |
  • 2007-06-10 02:57
답댓글

정말 새로운 정보네요! 희망을 주는!

학교도 시대에 맞춰 변하고 있다는 점이 감동적이고..

이렇게 변화를 시도하는 선생님들의 노고가...사교육에 묻혀서 활용도가 낮다니 안타깝네요.

ps : cnn은 좀 오바신것 같다. ㅋㅋ 학교수업으로 하기에는.. 괜찮은 영화나 시트콤(애들이 볼만한게 없겠네요)을 주제로 수업해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