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댓글 달아주시니....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네요..^ㅡ^ㅋㅋ
저희집 아이들도 하나부터 열까지 다 달라요.... 그래서 진행할때 이방법 저방법 다 써보게 되네요..
그래도 아이가 여럿이니... 큰아이가 실패한 방법은 작은아이에게 맞을때가 있더라구요..ㅋㅋ
그나마 다행인것 같아용....ㅋㅋㅋㅋ
맞아요~~ 커가면서 성향도 바뀌어요....
울 둘째도 DVD와 듣기로만 영어가 처음 시작된 아이였구.. 재미위주로만 진행을 했는데..
크면서 학습서도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항상 같은 것에 안주할 수 없더라는...^^
내 아이를 잘 아는 건... 엄마잖아요~~
울 아이에게 맞는 방법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해야 할것 같아요...!!
callihj 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