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미션 책은 (101-133쪽)입니다.
1. chokey 가 어떤 곳인지 적어주세요..
chokey는 트런치블 교장실에 만들어진 크고 매우 좁은 벽장으로 바닥은 10인치사각형에
앉을수도 쪼그리고 있을 수도 없죠. 삼면은 깨진 유리파편이 섞인 시멘트로 만들어져있고
문은 밖에서 박혀진 큰 대못들이 튀어나와있다고 합니다 . 그래서 chokey에 들어가게
되면 시체처럼 움직이지 말고 있어야 한다네요
2. 마틸다는 교장선생님과 고학년생 Hortensia(호르텐지아) 사이의 일이 전쟁같다고 합니다. 그에 대한 Hortensia 의 대답은 무엇이였나요? (p109)
전쟁같다는 마틸다의 말에 너무 잘 찝어서 말했답니다.. 그리고 부상자가 많았다네요
무기도 없이 살기 위해 싸우는 용감한 군대의 십자군 전사였었다는군요
트런치블은 어둠의 왕자요.그녀의 명령에 모든 무기를 가진 불뿜는 드래곤이었다네요
거친 삶이었고 모두 다른 것을 시도해보려고 노력했답니다
(해석이 어려워요 ㅎㅎㅎ. 그냥 있는그대로...)
3. Amanda 가 선생님께 딱 걸렸네요.. 불쌍한 Amanda 에게 선생님은 어떻게 했나요?
아만다에게 먼저 땋은 머리를 자르고 오라고 했는데..아만다는 엄마가 해주신거라고
엄마는 예쁘게 생각한다고 했죠...그러자 트런치블 교장 쌤께선 아만다의 땋은
머리카락을 위로 올려 해머처럼 빙글빙글 돌린 뒤 운동장 울타리 너머로
던져버렸답니다
(이 대목은 정말 화가나는 대목이었어요...아만다와 지켜보는 아이들의 심정이
어땠을지....)
4. Bruce Bogtrotter 가 무지막지한 케잌을 먹어야 하는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케잌을 먹고나서 교장선생님은 어떤 행동을 취했는지 적어주세요..
자신의 케잌을 몰래 먹은 것에 대해 벌을 주려고 한 교장 쌤은 뜻대로 되지 않자
처음엔 미동도 없이 서 있다가 큰 말상얼굴이 불타는 용암처럼 붉어지고 눈은 격분해서 이글거렸죠..그리고선 케잌이 묻어있는 큰 접시로 Bruce 머리를 내리쳤어요
5.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계세요? Miss Honey 같은 쌤이나 Miss Trunchbull 같은 쌤도 좋아요... 기억에 남는 선생님 계시면 함께 이야기 해보아요..
중딩 때 국사 쌤이요
별명이 지옥의 사자셨죠
필기, 지도과제 조금이라도 잘못해오면 공책이 창밖이나 교실 뒤로 날아 갔었구요
질문해서 틀리면 뒤로 가 있어야 했죠..
국사를 참 좋아해서 나중에 난 저런 샘은 되지 말자...그랬었는데...
지금은 어찌 지내시나 궁금 하구요
두 번짼 국어 쌤인데 너무 지루 했었어요 잠만 잔 것 같은 ㅋㅋㅋ
Honny 같으신 분은 잠시 학원 생활 할 때 수학 쌤~ 정말 열정적이고 아이들을
사랑했던 분인데 수학이야기 나오면 떠오르네요..
우리 애들은 좋은 분 만나는 행운을 좀 누려보길 바래봅니다~
미션 내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단어 찾느라 진도가 안나갔어요 ㅎㅎ 그래도 벌써 반이나 했네요~
나름 너무 뿌듯한거있죠 ㅋㅋ
어렵긴 하지만 정말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친구 아들 담임이 아~~주 괜찮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내 이야기면 좋을 텐데 늘 친구 아들 이야기니 참,,, 아쉽습니다. )
그 쌤은 6학년 담임이신데 아이들을 4명 정도로 그룹을 짜서 자기 집에 데리고 가서 져녁도 손수 해주시고 재워주기도 하시고... 수업전 아침시간에 코코아를 놓고 아이들과 1:1로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사춘기 방황을 하는 친구를 부모님의 허락 하에 따로 불러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신다는... 아이 하나하나에게 관심과 애정을 아끼지 않으신다면서.... 담임에 대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정말 아이를 애정으로 볼 수 있는 선생님이 절실히 필요한 것 같아요... 선생님이 직업이상의 그 무엇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겪은 선생님들을 생각해보면 정~~말 이상한 선생님 많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선생님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훌륭한 일을 해야겠구나,,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선생님을 만났으면 참 좋겠습니다..
와우,,모르는 단어가 웨캐많은지,,,,,또 미루면 정말 못할 것 같아 한만큼 올려요~~
쉬는동안에는 밀린미션 해야겠어요.단어어렵지만 넘 재밌어요.진즉에 읽을 껄,,,,,,,,
1.The Chokey is a very tall but narrow cupboard.The floor is only ten inches square so you can't sit down or squat in it.You have to stand. And three of the walls are made of cement with bits of broken glass sticking out all over,so you can't lean aganost them.Youhave to stand more or lessat attentionall the time when you get locked up in there.It's terrible.
악,,,소름끼쳐요,,
2.“우리는 우리삶을 위해 무기하나도 없이 명령이 무기가 되는?어둠의 공주,악랄한 왕뱀,불타는 용과 싸우는 십자군용사다.그건 힘든일이고 서로도와야한다.”고 대답해요.
??????
3.아만다를 로켓발사하듯이 pigtail을 잡아 운동장 담장으로 던져요,,으으윽,,
4.갑자기 다 비운 케익접시를 움켜잡더니 번쩍들어 Bogtrotter머리에 내리쳐요.
지옥에나 떨어져라!(사전에는 좀 더 심한말로 나왔네요..)하구요..
5.중딩때 수학샘,국어샘,고딩때는 화학샘,학생부장샘,교감샘..여러분들이 생각나네요.
중딩 수학샘은 진로를 결정해주실정도였고,
국어샘은 열정적이셔서 기억나고(대학때 만난적도 있어요.)
화학샘은 실력파 카리스마였고,
학생부장,교감샘은 시골 촌뜨기 성적에 많이 신경써주셔서요.
넘 많은 샘들이 추억으로 떠오르네요.
모두 건강하시겠죠?
1. The Chokey: 바닥이 평방 10인치도 안되는 좁고 긴, 그리고 어두운 cupboard. 세 (측면) 벽은 유리 조각이 붙어 있고, 문에는 못이 (밖으로부터) 박혀 있어, 찔리지 않기 위해서는 벽에 기대거나 쪼그려 안거나 움직일 수 없고 집중해서 서 있어야 하는 곳.
2. Hortensia는 (학생들을) 무기도 없음에도 살기 위해 용감하게 싸우는 십자군에 비유했고, Trunchbull은 모든 무기를 가진 어둠의 공주, 사악한 뱀 또는 불같은 용이라고 비유했습니다.
3. 해머를 던지는 것처럼, Amanda의 머리를 잡고 돌다가 Amanda를 운동장 담 넘어로 던져 버렸지요.
4.얼굴이 녹은 용암같이 변하고 눈이 화로 이글거리는 Trunchbull은 Bogtrotter의 머리에 (케잌을 놓았던) 접시를 내려쳤습니다. (그래도 너무 많이 먹어 Bogtrotter가 별 충격을 못받자) Go to blazes!라고 악담하면서 강단을 떠납니다.
5. 참 슬픈 현실입니다. 제가 공교육을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12년동안 학교를 다녔는데, 스승의 날에 찾아가고 싶은 선생님이 한분도 없네요. 저의 모난 성격 때문이기도 하지요. 그래도, 안정적인 취업을 이유로, 성적순으로 교대를 입학하는 요즘 세태에 더 걱정이 되긴 합니다.
생각할 수 있는 미션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마지막 미션에 성실히 응했어야 했는데,
미션 올리는 것 조금만 미룬다는 말씀 남기러 들렸습니다.
이번 주는 출장이며, 간만의 여행이며 회식이며... 일이 많네요.
휘리릭 함 보긴 했는데,
단어장 보고 함 더 읽은 담에 올릴께요.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은 미션 올리고 드릴께요^^
ㅋㅎㅎㅎ 그렇게 시원하시나요..?
미션을 너무 열심히 내시느라 고심하셔서.. 아마 그럴것 같아요.
덕분에. 책을 더 꼼꼼히 읽을 수 잇었네요.
이 시원한 기분 만끽하세요.
다음 미션 내실땐.. 한결 더 편하실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어요.~~
미션 댓글에서 뵐께요.
벌써~4번째 미션이 올라왔군요..
수고 많으셨어요..
한달동안 미션내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셨어요..
이젠 제가 할 차례군요..
저도 처음 하는지라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정말 속이 후련하시겠어요...
아직 3번째 미션도 못 올렸지만 빨리 올리겠습니다.
오메..
벌써네번째네요..
헉헉대면서, 이러고 있으니..
연말되니, 바빠져서..흑..
어서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해서리.




오늘아침 출근길 모습이에요.
기상청 들어가보니,강릉 눈이 50cm가 왔다고 해요..
여기 시내는 그만큼은 아니지만,
40cm는 넘는다고 T.T
주말잘보내세요.. ^^
애공애공,,,,3번째부터 한다고해놓고는 여전히 못하고 있네요,,,
ㅋㅋ미션담당끝나니 시원하시다고요.마플님 말씀처럼 최선을 다하고 잘하셨다는 증거예요~
미션수행은 못했지만 수고많으셧어요~~~
P.S:방장님!!!우리 겨울방학은 없나요?
애들방학하면 엄마북클도 방학했었는디요??
이번엔 책이 연결되는 싯점이라 걍 가나요???
미션도 안하믄서 웬 딴소리냐고요??????????????
이크...세번째 미션도 밀려 있는데...네번째 미션이 나왔네요...죄송...부지런히 따라가도록 해볼께요..
핑계대자면...막내가 아파서....유치원에 안가니...생활리듬이 깨졌어요...
아자 아자...담주까지는 어떻게 해보도록 할께요...
벌써 쿠기님의 마지막 미션인가요?
이런~~ 제대로 해보지도 몬했는데 ㅠㅠ
책은 잼난데 왜케 진도가 안나가는지...
3번째 미션부터 한다 해놓고는 여태 밀려있네요.
주말을 이용해 열심히 따라붙어 볼께요.
그동안 미션 내시느라 넘 수고하셨어요.
하나도 섭섭하지 않으시다니 ㅍㅎㅎㅎㅎㅎ
그만큼 미션준비를 철저히 하셨다는 애기로 들려요.
끝까지 멋지심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