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는 힘든 ㅅㅔ상에서 자신에게 주는 한 방울의물과 같습니다.
저는 다소 유머감각도 떨어지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제가 하면 썰렁해 하는 유머가 되고^^:::(친구들이 구박합니다. 이건 대학때부터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힘든 일이 있을때마다 제 자신에게 썰렁한 유머로 웃음과 여유를 줍니다.
(가끔 아파트 경비 아저씨들이 제가 로또 된줄 아실겁니다. 혼자 씩- 웃으며 지나가서)
제 아이도 그랬으면 좋겠다 ..하고 하교길마다 웃으며 맞습니다. ^^
그래서인지 제 아이도 정말 썰렁한 농담 무지하게 합니다.
저도 맞장구 치며 들어줍니다.
(짜증날때마다 친구들에게 빚 진걸 갚는 마음입니다...괴로웠지?^^)
가끔은 친구들에게나 집에서 만화책에서 본 유머들을 써먹으려고해 힘이듭니다.
유머라는 여유는 아이가 점점 자라나서 자기 자신의 존재가 흔들리고 자신없어질때마다
비상식량처럼 아이를 지켜주는 힘이 되라고 빌어봅니다.
이 말 밖에는 생각이 안나네요..웃으면 복이 와요~ 자자 아이들 웃게 좀 만듭시다~~~
맞아요 밝은 표정으로 활짝 늘 웃는 아이들~~~
항상 아이가 웃을 수 있는 것에 힘쓰는..그런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
아이 어릴적엔 하두 잘 웃어서 별명이 퍼식이 였는데..아이가 요즘 활짝 웃는 모습을 자주 보였는지 기억이 ㅎㅎ
갑작스럽게 미안한 느낌이 드네요..네 저부터서도 아이와 함께 웃으며 뒹굴며 그렇게 살아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