뭡니까..이거..이렇게 삐져야하는 타이밍인가요 ㅋ ㅋ
일단 엘리헤라맘님 엉덩이한번 토닥여주고...
근데 전 담주에 문법반 손들어야하기땜에 잘보여야해서 삐질 수가 없네요^^
처음 북클럽 메인에서 제목만 보구 깜짝 놀랐습니다.
드뎌 올게 왔나? 예전에 꺼낸 적 있던 14 15기 통폐합? 방비워야하나 하구 ㅋ ㅋ
뭐 그만큼 저희가 왕성한 활동을 안해서 미리 찔린거기두 하구요^^;;
하여튼 삐지는 거 대신 홍박사님께 감~히 숙제를 드릴께요.
안그래도 쪽지드려야하나 생각했는데....저희가 꾸역꾸역 3권째 끝내고
The Tale of Despereaux 시작하거든요.
북클럽 진행 도서에 좀 걸어주세요. 방장만 쓸 수 있나봐요^^
작년 이맘때 M-D중딩준비로 많이 설레이고,,
홍박사님,쑥의 도움도 많이 받았어요...
그란데,,,,
막상 1년이 지나 그때의 조언들을 상기하여 뭔가 이야기해보려고해도
도무지 입이 떨어지질 않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에게 해줄수 있는건 영양가 있는 먹거리랑 빨래밖에 없어서요,,ㅋㅋㅋ
(중게가서 이야기라도 써야겠당,,,워낙 쟁쟁하신분들이 나오시니 돌 날라 오것지만요,,)
아이마음속에 어떤 에너자이적인 소용돌이가 치는 것 같기는한데 여전히 바라볼뿐.
'들판의 버려진 풀꽃,,'무어라 말할수 없는 그 무엇이 있는것 같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