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터를 고치고 오늘 뽑았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성어린 자료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진행하고 담주에 뵈요 ^ ^
미션올려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이번주도 감사합니다..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에도 준혁이한테 소리를 많이 질러서 제 마음이 무겁고 답답해요..
어제저녁에도 잠자리에서 준혁이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구 제 마음을 잡았는데 오늘 아침에도 밥물고 있는다고 또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질렀어요..
책읽기나 다른 워크지활동, 색칠하기 공부하기 너무너무 좋아하는데요,
생활적인 면에서는 좀 힘들어요..특히 밥먹는부분이 젤 힘들어요..
밥 한끼 먹는데도 기본 1시간은 걸리고 밥도 다 먹여줘야 되고, 물건을 잘 휘둘러서 제가 그 부분을 자꾸 지적하게 되고..
그냥 나두면 좋아질까? 하다가도 지금부터라도 좀 잡아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참 쉽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