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의 마무리 미션입니다.
마무리 하라고 했더만 요약을 해놓으셨네요.
Shakespeare's Secret 어쨌든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After reading
SHAKESPEARE’S SECRET
This story is begin when Hero’s family is moving out near the “Maxwell Library”. Hero go to Mrs.Roth’s house to give back a praning shears. Then, she know that my house is diamond house. That mean the diamond is in Hero/s house. Next time, Hero, Daniel and Mrs.Roth find the diamond and study William Shakespear. Because, that diamond is relation with Shakespear. Finaly, they find truth. Shakespear is Edward devere. And Queen Elizabeth’s son is Edward dr vere. That mean is, No more shkespear. He is Edward, and he is son of Queen Elizabeth. And diamond was belong a necklace. That necklace is belong Queen Elizabeth.
알렉스의 마지막 미션 올립니다.
기말고사 기간동안 밀렸던 부분은 그냥 생략하고 마지막 감상문만 올리는 것으로 마무리하려합니다.
그래도 이번책은 끝까지 읽고 마무리했다는데 의의를 두어야겠네요.
북클럽 친구들 모두들 수고 많았어요.^^

어젯밤 개기월식 보셨나요...
저희 가족은 그거 본다고 들락날락하다 모두 훌쩍이고 있네요.
그래도 첨 보는 개기월식은 얼마나 신비하고 놀라운지...
하늘은 또 고맙게도 좀전에 있던 구름까지 걷어가며 얼마나 맑고 청명하던지...
그렇게 함께 한 시간을 오랫동안 추억했으면 좋겠습니다.
드뎌 책한권을 또 끝내는군요..
우리가 하는 건 참 미비한 것 같은데 이렇게 완성물이 하나씩 쌓여갈 때마다
뿌듯하고 대견합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와준 세라에게 감사하고 또 함께 달려준 울방 모든 친구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올 겨울은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세월의 속도가 자기 나이와 같다고 하지요...어제 세라랑 그런 얘기를 했네요.
벌써 겨울이구나 엄마의 세월은 참 빠른데 세라는 어떻니? 아직 잘 모르겠지....
엄마는 시속 41킬로로 달려가고 세라는 시속13킬로로 달려가는 거래.
세라가 걱정하지 말라고...엄마는 100킬로로 달릴때까지 잘 살거라고 하네요ㅋ ㅋ
책사랑님 덕분에 처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걸 깨달았어요.
해마다 하던 트리도 올해는 건너뛰고ㅠㅠ
글 수랑 맞지않아 어제 바탕화면으로 깔았던 걸 편지지로 씁니다^^
울방 모든 친구들 글구 엄마들까지 메리크리스마스 앤 해피뉴이어~

제가 넘 늦게 나타나서 죄송합니다.
알렉스 기말고사에 저는 무슨 교육에 끌려다니다 보니....
드뎌 어제 기말고사 끝났습니다.
제가 더 후련하네요.^^
결과는 노력한 만큼 나오는 거니까 본인도 깨닫는 바가 있겠죠?
알렉스는 사실 데스페로는 예전에 읽은 거라고 하고싶지 않다고 하네요. 그런데 제 생각은 여러번 읽어서 나쁠건 없다는 생각인데... 안읽은 책이 더 많으니 좀 아쉽긴 하네요. 그렇지만 이미 다수결로 결정된 것이니까
따르도록 해야겠지요. 제가 잘 설득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다 못올린 미션들 열심히 마무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집글 게시판에 올리시느라 고생하신 토록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학원도움 없이 엄마표로 이렇게 영어실력을 쌓은 세라 정말 대견합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질문드렸던것 같아요. 세라는 어떻게 영어공부를 했느냐고. 알렉스는 이 북클럽 숙제하는거랑 한글문법학원 일주일에 한번 가는게 영어공부의 전부인데....방학때 무언가 영어에 대해 계획을 세워야 할것 같은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밑에보니 cnn 또는 bbc뉴스 들고 따라쓰기 하신다는것 같던데 구체적인 학습방법 좀 알고 싶어요. 인터넷으로 하는건가요? 아니면 tv로 하는 건가요?
중학교 엄마가 너무 아는게 없죠?
그런데 엘리맘님이 어디에 삐짐글을 올리신거예요?
전 못찾겠네요?
와 마지막 미션이군요...
빨리 올려주셔서 감사 감사^^
책사랑님 글보구 고민하다
제 의견은
아무래도 이 사이트는 우리만 공유하는 사이트도 아니고
기존에 해온 관례대로 일단 신입회원을 모집하는 게 나을 듯 합니다.
아래 링크에 모집글을 작성해 놓았는데 여러분의 동의를 구하지않고 다섯명의 워크시트를 올려서
일단 동의를 얻은 후 모집이 결정되면 초게 중게에 올리려합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89&number=1073&page=1&sel_cat=N&sel_cat=N
다섯명의 워크시트를 올린 것과 신입회원모집여부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다음 주에 바로 시작하기로 했기때문에 빠른 댓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