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나마 미션수행합니다. ==;;
1. 어릴적 크리스마스날 일어나면 머리맡에 Always 내복1벌이 있었어요 @@
그래서일까? 산타가 없다는걸 넘 일찍 알아버렸죠~~ ㅠㅠ
2. 내복 ㅋㅋ
3. 가방~~ㅎㅎ
1. 새벽송 돌았던게 기억나네요. 무지 추웠지만 파출소 아찌들한테도 캐롤 불러드리고 간식도 드리고 그랬네요.
아파트가 많은 요즘은 캐롤송이 사라진 듯 싶어요. 아쉽네여.
2. 과자종합선물세트요. 그것만 받으면 세상을 다 가진듯... ㅍㅎㅎ
3. 둘째요. ㅇㅎㅎ ^.*
딸아이한테는 못 물어봤네요. 딸래미 대답도 건질만한게 있음 나중에 올릴께요.
^^ 또 뵈요.
우와~ 게시판이 북적거리네요.^^
1. 어릴 때 TV에서 보았던 클레이 애니메이션 '크리스마스 캐럴', 세종문화회관에서 보았던 뮤지컬 '올리버 트위스트'(어릴적 유일한 공연 관람이었네요.^^)
2. 교회에서 받았던 떡? ^^
3. 며칠 전 은행에서 신용카드 하나 만들었는데, 연말이라고 도서상품권 한 장 주더라구요. 어찌나 기쁘던지...ㅋㅋ
전 남편과 단 둘이 데이트할 시간이요.ㅎㅎㅎ 둘 만 마주보고 앉아 있어본지가 하도 오래되서 가물가물하네요.
1번==> 어릴적 엄마,아빠가 몰래 선물사러다녀오셨던기억 ㅋㅋ
몇살때인지는 기억이 안나고..우리는 양말을 머리맡에 매달아놓고 잤답니다.
제가 잠이 안들었는지.. ㅋㅋㅋ 엄마아빠께서 밤에 나갔다오시는 소리가 들리고...
아침에보니... 예쁜필통이었나?? 암튼 문구류가 들어있었어요 ^^ 흐흐흐~~
2번 ==> 어릴적...저 문구류선물만 기억나네요ㅋㅋㅋ ^^
3번==> 흠~~~~~~~~~~~~ 넘 많아서리 ㅋㅋㅋ
가장절실한건.............
아이들 책 왕창 받고 싶어요... 한글책 영어책 책꽂이 한가득 꽂아주고싶네요 히히~
에효~~~ 어쩔수없는 엄마인가봅니다 ^^;;
그러게요
1. 화이트크리스마스, 몇번가의 기적하는 영화~!
마음 따뜻해지는 동화같은 이야기들!!
나눔!!! - 둘째 때문에 영유 강의(우리 첫 미션책과 겹치는게 있어서!) 듣는데 첫째가 옆에서 엿듣더니
"아!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그렇구나~!"
"그런데 왜 나눠야 해?"
교과서적으로 말해주고는 제마음이 불편했어요. 난 냉랭한 마음으로 사는데 아이에겐 따뜻한 나눔을 해야한다고 말하는 이중적인... 마치 죄짓는 느낌! 나도 나눔을 하고 따듯한 사람이 되고파! Mouse처럼
2. 모처럼 크리스마스때 만날 사람이 있었던 행복함 - 남편과 연애때
3. 나도 금붙이요. -나눔, 따뜻함 이었음 좋을텐데... 쩝
반갑습니다..
1. 부산 광복동 크리스마스 거리 축제
부산에 아무 연고 없지만..우리나라 최고 살기 좋은 곳은 부산 해운대라고 생각합니다!!!
혹 10기에 부산분 계신가요? 대박 부러울 듯..ㅋㅋ
2. 별로 기억이 안 나는데요..^^;;아마 받은게 없는 듯..
3. 음..금목걸이..ㅋㅋ
1. 성냥팔이 소녀가 생각나요...
어릴때 본 동화의 그림이 너무 슬펐어요
2. 기억에 남는 선물이 없네요
울 애들은 기억에 남도록 크리스마스 때마다 선물을 줘야겟어요^^
3. 귀걸이, 옷이요~~~
결혼전, 신혼 때 검소한 생활을 너무 강요 받아서 지금 한을 풀고 싶네요~~^^
책 구입을 아직 못했는데,,, 미션 늦어짐이 반가운.... ^^
1. 크리스마스하면 첫째 딸 보민이가 떠오릅니다요.
보민이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태어났거든요. ^^
2. 어렸을 적에 과자 선물 셋트를 받았었는데요,
플라스틱으로 만든 빨간 장화 안에 과자가 가득 들어 있었지요.
얼마나 좋았던지, 그 장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과자 다 먹고 실제로 신발처럼 신고 방안을 돌앋니면서 놀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요.
3. 딱히 생각해 본 것은 없는데, 귀걸이 이쁜 걸로 하나 받고 싶네요.
결혼 후 신랑도 저도 몇년 동안은 생일 선물 챙기고 그러다가 어느 순간 부터 선물 교환을 안하고 신랑은 저한테 용돈(?) 혹은 특별 보너스를 주더라구요. 애들 둘 키우면서 조금 정신 없이 살면서 그리 된 것 같기도 한데 바꿔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저부터 변해야겠죠??
1.설레임, 기다림, 밤샘, 하얀눈, 군고구마(아르바이트로...), ....
2.남편이 사준 코트~~~요거 조금 비쌌거든요...5년전에 샀는데도 요즘에도 예쁘다는 말을 듣네요.
3.영어그림책 왕창~~ 엄마가 되니 제것보다는 우리것, 아니 아이들 것이 제 선물이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1. 구세군의 종소리랑 빨간통? 산타클로서의 빨간색 옷. 캐럴 . 영화, 흰눈 .. 루돌프
벽난로.. 성냥팔이소녀...연상되는것들이 어런것들이네요 ㅎㅎ
2. 생각나는게 없는걸로 봐선 받은게 없나봐요
제가 저한테 준건 있어요 ㅋㅋ
(애들이 산타할아버지가 준 선물로 믿게하려고 제꺼까지 사논적이 있었답니다 작년이네요...
네모네모 로직 한권이요 ㅎㅎ)
3. 하늘에서 돈꾸러미가 내리지 않는다면...ㅎㅎ
프린스랑 큐티가 집듣을 너무 즐거워하는~ (상상만해도 너무 좋은데요 ㅎㅎ)
가족들이 오붓이 모여 조촐히 파티열수 있길~
크리스마스날 아침에 살이 확 빠져있는...(이거면 정말 좋겟어요 ㅋㅋ)
세라님 덕분에 재미난 상상을 해봤습니다
도서관가서 책 빌린다는게 깜빡~
목욜날 가서 빌려야겠어요
준비운동 너무 즐거웠어요~
1. 저희때는 그리 풍족한 때가 아니었던지라 그닥 생각나는 것은 없네요.
저 어렸을 때는 교회에서 아이들에게 선물 나누어주었던 거 그것이 가장 큰 거였는데
불교인 부모님 때문에 맘놓고 가지를 못했지요.
대학시절 애인 없이 X-mas 보냈던 고충이 떠오르네요.
친구들과 종로에 나가면 참 갈데가 없더이다. 온통 연인뿐이라...ㅠㅠ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것이 교회, 선물, 산타, 자선남비, 연인, 눈, 약속....그런 것이 있네요.
2. 선물 그닥 생각나는 것이 없네요.
뭘 받긴 받았을텐데~~
3. 반지......액세서리 별로 안 하는 저인데 다이아결혼반지 5부짜리 알만 잃어버리고 여태 24K 링반지 끼고
다닌답니다. 아쉬운것은 없지만 나이들어가니 결혼반지가 괜시리 아쉽네요. 둘이 하나 하자 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때 받으면 더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