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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미션 1_Merry Christmas the Big Bear for Mom

컨텐츠

댓글 50 댓글쓰기 본문보기

  • memo
  • |
  • 2011-12-14 14:22
답댓글

늦게나마 미션수행합니다. ==;;

 

1. 어릴적 크리스마스날 일어나면 머리맡에 Always 내복1벌이 있었어요 @@

   그래서일까? 산타가 없다는걸 넘 일찍 알아버렸죠~~ ㅠㅠ

2. 내복 ㅋㅋ

3. 가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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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12-09 17:22
답댓글

1. 새벽송 돌았던게 기억나네요. 무지 추웠지만 파출소 아찌들한테도 캐롤 불러드리고 간식도 드리고 그랬네요.

 아파트가 많은 요즘은 캐롤송이 사라진 듯 싶어요.  아쉽네여.

2. 과자종합선물세트요. 그것만 받으면 세상을 다 가진듯... ㅍㅎㅎ

3. 둘째요. ㅇㅎㅎ   ^.*

 

딸아이한테는 못 물어봤네요. 딸래미 대답도 건질만한게 있음 나중에 올릴께요.

^^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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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08 00:01
답댓글

우와~ 게시판이 북적거리네요.^^

 

1. 어릴 때 TV에서 보았던 클레이 애니메이션 '크리스마스 캐럴', 세종문화회관에서 보았던 뮤지컬 '올리버 트위스트'(어릴적 유일한 공연 관람이었네요.^^)

 

2. 교회에서 받았던 떡? ^^

 

3. 며칠 전 은행에서 신용카드 하나 만들었는데, 연말이라고 도서상품권 한 장 주더라구요. 어찌나 기쁘던지...ㅋㅋ 

전 남편과 단 둘이 데이트할 시간이요.ㅎㅎㅎ 둘 만 마주보고 앉아 있어본지가 하도 오래되서 가물가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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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12-08 09:39
ㅎㅎ 사치스런 복장으로 귀부인 같이 공연장에 앉아서 공연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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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12-08 14:03
에구~~내가 애 봐줄께 남편이랑 데이트 하라하고 싶네....
나이 먹으니 남편이랑 둘이 나가면 왠지 재미없더라구요...
그러고 싶을때 자주 다녀요...
우리도 베이비시터제도가 잘되있음 요긴하게 활용할텐데
참 많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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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12-09 17:22
때마다 공짜로 받는거 참 기분좋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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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7 17:54
답댓글

1번==>  어릴적 엄마,아빠가 몰래 선물사러다녀오셨던기억 ㅋㅋ

몇살때인지는 기억이 안나고..우리는 양말을 머리맡에 매달아놓고 잤답니다.

제가 잠이 안들었는지.. ㅋㅋㅋ  엄마아빠께서 밤에 나갔다오시는 소리가 들리고...

아침에보니... 예쁜필통이었나?? 암튼 문구류가 들어있었어요 ^^ 흐흐흐~~

 

 

2번 ==> 어릴적...저 문구류선물만 기억나네요ㅋㅋㅋ ^^

 

3번==> 흠~~~~~~~~~~~~ 넘 많아서리 ㅋㅋㅋ

           가장절실한건.............

           아이들 책 왕창 받고 싶어요... 한글책 영어책 책꽂이 한가득 꽂아주고싶네요 히히~

           에효~~~ 어쩔수없는 엄마인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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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12-07 20:16
어머님들 씀씀이가 역쉬나 아이들에게 삘이 꽂히시는군요~~
전 제 책 살꼬에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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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08 00:03
작은기적님, 부모님과의 예쁜 추억을 갖고 계시네요.^^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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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12-08 14:02
아웅~~여기도 역시나 엄마...
작은기적님 위한 선물도 고민해보시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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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혀니
  • |
  • 2011-12-07 16:56
답댓글

그러게요

1. 화이트크리스마스, 몇번가의 기적하는 영화~!

   마음 따뜻해지는 동화같은 이야기들!!

   나눔!!!  - 둘째 때문에 영유 강의(우리 첫 미션책과 겹치는게 있어서!) 듣는데 첫째가 옆에서 엿듣더니

 "아!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그렇구나~!"

   "그런데 왜 나눠야 해?" 

교과서적으로 말해주고는 제마음이 불편했어요. 난 냉랭한 마음으로 사는데 아이에겐 따뜻한 나눔을 해야한다고 말하는 이중적인... 마치 죄짓는 느낌! 나도 나눔을 하고 따듯한 사람이 되고파! Mouse처럼

 

2. 모처럼 크리스마스때 만날 사람이 있었던 행복함 - 남편과 연애때

3. 나도 금붙이요. -나눔, 따뜻함 이었음 좋을텐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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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12-07 16:58
지금 같이 컴앞에 앉아있구만요...
정말 미션과 딱떨어지는 강연이 있었군요.
나눔이라는거 알면서도 실천이 어렵더라구요.
말로 알려주는것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면 좋을텐데
제맘도 그렇네요...ㅠ
모두들 금붙이 좋아하시네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지겠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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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08 00:06
요즘 학교에서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걷는데...
친구 어머니 왈, '우리가 불우이웃이야.'라고 하시더라는... 들을 때는 같이 웃고 말았는데, 한편으로는 새해엔 다들 형편 풀려서 더욱 넉넉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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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12-09 17:25
1. 완죤 동감입니다.
특히 현충일 같은 날 .. 그날의 의미를 말해놓고는 태극기 안다는 엄마 ㅠ.ㅠ
언행일치 정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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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선까스
  • |
  • 2011-12-07 10:18
답댓글

반갑습니다..

 

1. 부산 광복동 크리스마스 거리 축제

부산에 아무 연고 없지만..우리나라 최고 살기 좋은 곳은 부산 해운대라고 생각합니다!!!

혹 10기에 부산분 계신가요? 대박 부러울 듯..ㅋㅋ

 

2. 별로 기억이 안 나는데요..^^;;아마 받은게 없는 듯..

 

3. 음..금목걸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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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12-07 16:56
생선까스님 부산이시군요.
부산은 태어나서 큰아이 임신했을때 딱 한번 가보았네요.
부산 해운대 함 가보고 싶어요....
ㅎㅎ 모두들 선물을 못받았나보네요...어쩌나
이번에는 금목걸이 받을 수 있는 행운이 있으려나
요걸 남편분이 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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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08 00:07
전 아쉽게도 부산에 한번도 못가봤네요. 부산이 시댁인 친구도 부산 자랑이 늘어지던데...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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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12-07 10:11
답댓글

1. 성냥팔이 소녀가 생각나요...

    어릴때 본 동화의 그림이 너무 슬펐어요

2. 기억에 남는 선물이 없네요

   울 애들은 기억에 남도록 크리스마스 때마다 선물을 줘야겟어요^^

3. 귀걸이, 옷이요~~~

    결혼전, 신혼 때 검소한 생활을 너무 강요 받아서 지금 한을 풀고 싶네요~~^^ 

 

책 구입을 아직 못했는데,,, 미션 늦어짐이 반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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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12-07 17:00
아유 어떻게해요 모두들 생각나는 선물이 없으니
정말 잊은걸까 진짜 없는걸까 ㅎㅎ
아마도 받은것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우리....
정말 아이들에게는 기억에 남을만한 선물을 줘야할텐데말이예요....
검소한것도 좋지만 그래도 조금은 나한테 투자하세요.
멋진 변신을 위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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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08 00:09
시은맘님 글 읽으니 갑자기 보석이 땡기네요~^^
어디 신데렐라 변신시켜준 요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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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mind
  • |
  • 2011-12-07 02:17
답댓글

1. 크리스마스하면 첫째 딸 보민이가 떠오릅니다요.

 보민이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태어났거든요. ^^

 

2. 어렸을 적에 과자 선물 셋트를 받았었는데요,

플라스틱으로 만든 빨간 장화 안에 과자가 가득 들어 있었지요.

얼마나 좋았던지, 그 장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과자 다 먹고 실제로 신발처럼 신고 방안을 돌앋니면서 놀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요.

 

3. 딱히 생각해 본 것은 없는데, 귀걸이 이쁜 걸로 하나 받고 싶네요.

결혼 후 신랑도 저도 몇년 동안은 생일 선물 챙기고 그러다가 어느 순간 부터 선물 교환을 안하고 신랑은 저한테 용돈(?) 혹은 특별 보너스를 주더라구요. 애들 둘 키우면서 조금 정신 없이 살면서 그리 된 것 같기도 한데 바꿔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저부터 변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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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12-07 17:03
앗 보민이 생일이 이브구나....
선물을 따따블로 받겠네요....엄마 아빠는 왕부담이겠지만 보민이 넘 좋아하겠어요.
동생이 질투하겠는걸요. ㅎ
유니님처럼 귀걸이 받고 싶군요.
ㅋㅋ 신랑한테 갖고 싶은걸 살짝 이야기해보고 선물 기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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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08 00:14
우와!~ 절대 잊을 수 없는 생일이네요.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겠는데요?^^
그리고... 어릴 적 과자선물세트는 모든 어린이의 로망아닌가요?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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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12-06 21:46
답댓글
1. 아이가 언제쯤 진실을 알게될지 궁금한 산타클로스와 눈썰매장이 떠오르네요.

2. 별로선물받은 기억은 없네요.. 아 무미건조해라...

3. 저희는 선물보다는 함께하는 시간으로 특별한 날을 채우는 것을 당연시 하며 살아왔는데 막상 이런질문으로 받고 보니 왠지 너무 늙어버린느낌이네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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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7 00:39
반가워용 나나맘님~~~~
3기도 정말 재미있었는데 흐지부지? 되어서 넘 서운했더랬어요
10기에서도 즐거운 시간 좋은 인연되길 바래요~

저도 이제 애들에게 진실을 말해야 할때가 온듯해요...
산타선물이랑 엄마아빠 선물 둘다를 원하더라구요
얼마전엔 사실을 말하라고...괜찮다고...ㅠㅠ
너네들 믿고싶은데로 믿으라고 했어요 곧 진실이 밝혀질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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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mind
  • |
  • 2011-12-07 02:32
나나맘님 딸도 생일이 크리스마스와 가까운가 봐요.^^
생일 파티 겸 크리스마스 파티까지 하다보니 자기 생일 파티인데 동생이 선물을 받으니 자기는 두개를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아니면 동생 생일때 자기도 선물을 주어야 한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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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12-07 17:05
아직도 믿고 싶은 산타클로스
어른이 되어도 선물 받고 싶은데 말이지요....
아웅~~~우리 나이는 먹었어도 맘은 젊은데 그냥 실용적으로 바뀐것 뿐이지요..ㅋ
생일때 보내주는 꽃상자 돈이 아깝고 버릴때 처치곤란이고 하나
받는 기분은 좋은것처럼 가끔은 물질적인것도 좋더라구요...
이번에는 기분전환겸 살짝 바꿔서 선물을 받아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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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08 00:12
나나맘님, 우리 희수는 요즘 긴가민가한가봐요. 며칠 전에 너무 진지하게 고백조로 말하더라구요.
작년에 받은 타할아버지 선물 뒤에 자양점 이마트라고 쓰여 있는 것을 보고 산타할아버지가 정말 있는 걸까?하고 고민했더라고...
제가 할아버지를 믿지 않는 순간 할아버지는 사라지는 거라고 얘기했더니, 의심을 지워버리려고 무진장 애쓰는 모습이 역력하더라구요.
엄마가 어리버리해서... 거진 다 들키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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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름달맘
  • |
  • 2011-12-06 21:44
답댓글

1.설레임, 기다림, 밤샘, 하얀눈, 군고구마(아르바이트로...), ....

2.남편이 사준 코트~~~요거 조금 비쌌거든요...5년전에 샀는데도 요즘에도 예쁘다는 말을 듣네요.

3.영어그림책 왕창~~ 엄마가 되니 제것보다는 우리것, 아니 아이들 것이 제 선물이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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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12-06 21:49
5년이 지났는데도 예쁘다는 말을 들을정도면 남편분이 센스잇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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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7 00:40
ㅎㅎ 엄마 맘이 다들 비슷하실것같아요
그래도 한번쯤 우리것도 주실지도 몰르니..한번 바래볼까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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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mind
  • |
  • 2011-12-07 02:28
영어 그림책 왕창!!! 이 선물을 아이가 바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ㅋㅋ
아이가 어렸을때는 생일선물로 책 선물도 먹혔던 비교적 저렴히 해결되던 때도 있었는데요,
점점 크면서 친구들 사귀고 그러면서 변하더라구요.
이번엔 집도 좁은데 공주텐트 사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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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12-07 17:07
아 드디어 멋지고 기억에 남는 선물 받은 분 계시네요...ㅋ
그런데 삐~~~~~
아이들것도 좋지만 엄마것도 함 생각해보시지....
뭐 그냥 적는건디...그렇지요 이리 적으면 안되지요...ㅎㅎ
엄마는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우리 엄마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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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08 00:17
설레임, 기다림, 밤샘, 하얀눈.... 듣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네요.^^ 아이 낳고는 누려보지 못한 것들이기도 하구요. 아~ 그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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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12-06 20:34
답댓글
1.오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차량하지만 금슬 좋은 부부 생각에 맘이 따스해지기도 하고 찰스 디킨슨의 스쿠루지가 떠오르기도 해요 작년에 올 번역본으로 읽었는데 작가의 불우한 성장사속에 만발한 가지 넘치는 상상력에 탄복했어요

2.제 생일이 성탄무렵이라 늘 성탄선물=생일선물이라 조금 우울한 기분이 들기도 했는데 큰아이 동이 반에 어느 아이 생일이 어린이날이란 소리에 동병상련을 느낀 적이~^^
낭군 연애때 생선 클선으로 받은 그닮은 커다란 가필드 봉제인형요
3. 귀걸이
제가 악세사리 별루 안하는 편인데 얘쁘고 독특한 귀걸이 하는 걸 유일한 멋내기로 해요

세라밈님덕분에 야들한 문제로 화기애애하게 출발해 좋네요 저도 드물게 쑥 게시판에서 글을 날리는 터라 블록에서 써서 퍼와요 힘드셨을텐데 얼른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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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6 20:38
전 언니 생일이랑 비슷한날이라 늘 제 생일은 묻혀갔다는 슬픈사연이 흑흑
생일도 광고내고 다녀야 뭐라도 건지긴하더라구요
제가 제 머리 깍는 자질은 없어서....
생일선물겸 클스마스 선물...흑 저 그렇게라도 받아보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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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12-06 21:34
울딸이 생일이 클스마스와 아주가깝거든요. 근데도 어찌나 칼같이 나눠서 챙겨받는지... 올해는 별로 갖고싶은것도 없어보이는데 각각의 선물목록 쥐어짜네고있더라구요 ㅋㅋㅋ 어릴때나 두건의권리주장이 가능하지 하는심정으로 봐주고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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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12-07 17:09
늘상 달랑거리는 귀걸이가 이뻤는데 역시나 귀걸이 좋아하는군요.
생일이 성탄무렵이었구나....아 그럼 따블로 받는게 아니었던가봐요...ㅠ
정말 맘들의 사적인 이야기 들으니 우리 10기방이 환해진거 같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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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08 00:25
예쁘고 독특한 귀걸이... 유니님의 세련된 모습의 출발이셨군요.^^
전 3월 초가 생일이라 항상 새 친구 사귀기 전에 생일이 지나가버리곤 했어요. 그게 늘 불만이었는데, 12월은 또 그런 슬픔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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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6 18:10
답댓글

1. 구세군의 종소리랑  빨간통?  산타클로서의 빨간색 옷. 캐럴  . 영화, 흰눈 .. 루돌프

    벽난로..  성냥팔이소녀...연상되는것들이  어런것들이네요 ㅎㅎ

2. 생각나는게 없는걸로 봐선 받은게 없나봐요

    제가 저한테 준건 있어요 ㅋㅋ

        (애들이 산타할아버지가  준 선물로 믿게하려고 제꺼까지 사논적이 있었답니다  작년이네요...

          네모네모 로직 한권이요 ㅎㅎ)

3. 하늘에서  돈꾸러미가 내리지 않는다면...ㅎㅎ

   프린스랑  큐티가  집듣을 너무 즐거워하는~  (상상만해도 너무 좋은데요 ㅎㅎ)

    가족들이  오붓이 모여  조촐히  파티열수 있길~

    크리스마스날 아침에  살이 확 빠져있는...(이거면 정말 좋겟어요  ㅋㅋ)

 

세라님 덕분에 재미난 상상을 해봤습니다

도서관가서 책 빌린다는게  깜빡~

목욜날 가서 빌려야겠어요

준비운동 너무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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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12-06 20:02
ㅎㅎ 나랑 비슷하군요.
정말 받은게 없는것 같기도하고....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이라 그거 좋네요.
이번 크리스마스때 써먹어봐야겠는데요~~~
저희집도 아직 책이..ㅠㅠ 도서관에 모두 대여중이네요...
출제자가 이러니 원~~
투빈사랑님의 이야기 잘 들었어요....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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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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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6 20:49
스스로에게 주는 성탄 선물 멋져요 엄마들이 가족들 위해 포기하는 게 많은데 정기적으로 스스로에게 선물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암마들 수다로 첫 마당 여니 재밌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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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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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6 21:30
투빈사랑님의 유머감각은 여전하시네요^^ 3기엄마북클럽같이 했었는데 기억하실라나요.. 이곳에서 다시만나 너무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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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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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8 00:20
^^ 투빈사랑님, 너무 재치만점이시네요. 글 읽다가 흐흐흐 웃고 있었어요.
바람대로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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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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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6 16:50
답댓글

1. 저희때는 그리 풍족한 때가 아니었던지라 그닥 생각나는 것은 없네요.

   저 어렸을 때는 교회에서 아이들에게 선물 나누어주었던 거 그것이 가장 큰 거였는데

   불교인 부모님 때문에 맘놓고 가지를 못했지요.

   대학시절 애인 없이 X-mas 보냈던 고충이 떠오르네요.

   친구들과 종로에 나가면 참 갈데가 없더이다. 온통 연인뿐이라...ㅠㅠ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것이 교회, 선물, 산타, 자선남비, 연인, 눈, 약속....그런 것이 있네요.

 

2. 선물 그닥 생각나는 것이 없네요.

   뭘 받긴 받았을텐데~~

 

3. 반지......액세서리 별로 안 하는 저인데 다이아결혼반지 5부짜리 알만 잃어버리고 여태 24K 링반지 끼고

   다닌답니다.  아쉬운것은 없지만 나이들어가니 결혼반지가 괜시리 아쉽네요.  둘이 하나 하자 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때 받으면 더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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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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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6 20:36
이번 크리스마스때 꼭 커플반지 받으시길 빌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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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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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6 20:39
클스에 쏘다니는 연인 이야기 하시니 참 느즈막하게 한 첫 연애때 클스에 혼자 바람맞은~~ 알고보니 바람둥이 ^^;

소망하시는 반지 소원 이뤄지시길 더불어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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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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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6 21:26
어머 저도 결혼반지의 알이 달아나는 경험을 갖고있는데요.. 전 소박한사이즈여서 금새 리커버리할수있었지만요^^ 세라맘님 이번 클수마수에는 꼭소원이루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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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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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7 02:38
미션 글 올리기 전에 너무 유쾌한 시간을 마련해 주시네요.
결혼 반지 알만 어떻게 쏘옥 빠졌을까요?? 그것도 참 미스터합니다요.
저는 결혼 패물을 도난당해서...암것도 없시유. ㅡ.ㅡ
시계는 항상 차고 다녀서 그거 하나 있네요.
사실 진짜로 10주년쯤 기념으로다가 신랑이 사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은 하고 있지만,
^^
신랑의 센스를 믿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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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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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8 00:28
앗... 애인 얘기 하시니 저도 떠오르네요...
늘 같이 어울리던 친구들이 둘 있었는데,
저 빼고 모두 애인이 생겨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저를 무척이나 안쓰럽게 쳐다보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별 도움 안되었던 걱정 때문에 어찌나 부담스럽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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