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지각 입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1. 5분 30초
2. Andrew held the tissue with five dimes near the floor and aimed it toward Sharon.
Sharon stuck out her footk and stepped on the tissue. Then she slid it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She bend down and pick ip up.
Sharon counted the money and she threw a p***e of folded-up wite paper ti Andrew
Andrew leaned way over to pick the paper up. But he fell off his chair.
Everybody laughed except Andrew and Miss Kelly.
3. Can't we skip it jist this time? 울 애들이 자주 쓸 법한 문장이네요.. ㅎㅎ
4. 죄송합니다... 금방 떠오르는게 없어요.. ㅠ.ㅠ
5. 중학교때 국어선생님.. 시험봐서 앞번 시험보다 성적이 내려간 점수만큼 발바닥을 때리셨어요..
발바닥 움푹 들으간 부분을 때리셨는데.. 부어서 평발이 되었다는.. ㅎㅎ
6. 얼마전 미니오븐을 사서 열심히 돌리고 있습니다..
닭양념구이, 머핀, 쿠키, 피자... 간단하지만 애들이 좋아하는 것들이라서 자주 자주 해주려고 합니다.. ㅎㅎ
급하게 하다보니.. 숙제가 부실하네요..
죄송해요.. 이번주는 열심히 할께요...
아고 넘 늦었지요. 이유불문 죄송
1.5분 20초
2. Andre threw the tissue with five dimes toward Sharon.
Sharon drag the tissue.
She picked it up.
She cheked money and threw a recipe paper to Andrew.
It landed in the middle of the asile. Andrew try to picked it up but he fell off his chair.
Everyone laughed except Andrew and Miss Kelly.
3. It figured!
A deal's a deal.
4. 생각 안나네요...
5. 중1입학전 학교 소집일에 정년을 바라보시던 국사선생님이 깨알같은 국사 상하권 요약종이를 도화지 종이로
10장 정도 주셨어요. 그리고 그걸 다 외워오기가 숙제였죠.
중1 정식 국사시간 배운적도 없는 질문들을 숙제검사라는 명분하에 끝번호, 줄, 날짜등의 공포스런 연결고리
고 질문해대시고 틀리면 길다랗던 옛 출석부로 사정없이 머리를 내리치시는...아악~~
지금 생각해도 넘 살떨리고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글고 지금도 역사 드라마 보면 아무소리도 못하는
국사엔 일자 무식자가 되었답니다.ㅋㅋ
숙제 늦어 죄송..벗뜨 하긴 했음다.
앗.. 윤성누리맘은 지각쟁이랍니다.. 맨날 왜 하루씩 늦게 올리는지.. 흑..
이유는.. 아그들 재우다 잠드는게.. 이유랍니다.. 죄송 죄송..
일찌감치 올려야지 안되겠네요.. 에궁..
1. 4분 52초
2. 1) Andrew took the tissue with the five dimes out of his pocket.
He held it near the floor and aimed it toward Sharon.
2) Sharon stuck out her foot and stepped on the tissue.
Then she slid it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with her hand.
3) She bent down and picked it up without being caught.
4) She checke d the five dimes and then threw a p***e of folded-up white paper to Andrew.
5) It landed in the middle of the asile. Andrew try to picked it up but he fell off his chair.
6) Everybody lauhged, except Andrew and Miss Kelly.
3. It figured! 요 표현 넘 넘 유용할 듯 해요.
Zippers were a pain! 이 표현도 넘 특이한 표현 같아요.
4. 어릴적의 딜이라.. 울 언니가 과자 초콜렛 이런거 엄청 좋아하면서 살 절대 안찌는.. 완전 부러운 체질이였거든요. 맨날 과자를 끼고 살면서도 24인치의 허리를 자랑하던 울 언니는 책상 밑에 과자함에 과자가 떨어지면 절 들들 볶았었어요. 과자 사오라는 심부름 시킬려구 오만 트집을 다 잡아서 결국 저를 심부름 시켜 먹었었지요. 그래서 한달 안에 언니가 살 1키로라도 찌면 앞으로는 절대 과자 심부름 안하는걸로 딜을 하고 제가 과자 잔뜩 사다 날랐는데.. 그걸 몽땅 다 먹던 울 언니.. 진짜 1킬로도 안찐거 있죠.. 저 완전 절망이었답니다.. 흑..
그래서 줄창 과자 심부름을 하면서 유년시절을 쭉~` 보냈다죠~~
5. 저 중학교 1학년때의 첫 영어 선생님이 정말 싸이코 같은 무서운 선생님이셨어요. 여자 샘인데 노처녀.. 흑..
40대이신데 단발머리에 뿔테 안경 쓰시공.. 완전 무서운 얼굴로 매 수업 시간마다 빽빽이 1장씩 숙제 내시고 수업 시작하면서 쪽지 시험 봐서 틀린 갯수대로 손가락을 때리셨었어요. 첨 영어 배울때 그리 맞아가믄서 배워 놓으니.. 안 맞으려고 단어를 죽자 사자 외웠었어요. 얼마나 울고 불고.. 영어시간이 정말 지옥이었답니다.
결국 일년이 못가서 민원들어가고 난리가 나서 그 샘.. 다른 곳으로 전근 가셨었어요.
그 후 만난 영어 샘들이 좋아서 영어를 계속 하지.. 안그랬음 저.. 영어랑 벽을 쌓았을거여요..
저런 샘들.. 넘 싫어요..흑..
6. 흠.. 반찬은 마른반찬보다 그때 그때 손이 가지만 담백한 것 위주로 하게 되네요. 울 신랑 입맛이 까탈시러워서.. 된장 찌개 김치찌개 요런 소박한 음식 위주로 매 끼니가 차려집니다.. ㅋㅋ 두부, 계란 감자.. 요런게 주 메뉴네요. 그래서 자신있는 몸보신 레시피는 따로 없는뎅.. 그중에서 반응이 꽤 괜찮았던것 소개해 드릴께요.
부침 두부를 사서 얇게 썬 후... 밀가루 계란 옷 살짝 입히셔두 되구요. 귀찮으심 그냥 기름 두른 팬에 올려서 구워요. 그 사이 슬라이스 치즈 준비하셔서 두부 크기만하게 잘라서 두부 위에 올려주면 두부가 부쳐 지면서 치즈도 녹아서 맛있는 치즈 두부가 되요. 요게 맛이 아주 괜찮아요. 아이들 간식으로 줘두 좋아하구요. 밥 반찬으로도 아주 좋아요. 슬라이스 치즈를 두서너 가지 색으로 준비하셔서 두세장씩 겹친후 두부 모양대로 잘라서 올려주면 색깔이 더 이쁘겠죠? ㅎㅎ 간단한 초대상에 반찬으로 올려두 좋아요~~~
1. 6분3초
2. 1) Andrew took the tissue whth the five dimes out of his pocket.
He held it near the floor and aimed it toward Sharon.
2) Sharon stuck out her foot and steppesd on the tissue.
Then she slid it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with her hand.
3) She bent down and picked it up.
4) Sharon counted the five dimes.
Then she took a p***e of folded up white paper out of her pocket and threw it to Andrew.
5) It lanede in the middle of the aisle.
Andrew leaned way over to pick it up. But he lost his balance and fell off his chair.
6) Everybody laughed, except Andrw and Miss Kelly.
3. Zip up your pants.
You come get the key from me.
You must pay attention in class. ㅋㅋㅋ
4. 우리 신랑하고 제가 대학교 3학년 때 만나서 제가 대학교 4학년 때 사귀었어요.
그 때까진 제가 약간 통통한 편이라 볼에 살도 많고 그랬죠..
그런데, 회사생활하면서 살이 쪽쪽 빠졌답니다.
우리 신랑과 5년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애 낳고 또 살 빠지고 하니깐 예전 사진을 신랑이 꺼내보더니..
이 때가 예뻤다면서..중얼중얼..ㅡ.ㅡ
제가 그 때 닌텐도 게임기 사달락 조르던 때였는데..
신랑이 몇 kg되는 순간 닌텐도를 얻으리라..하고 약속했답니다..
그러나, 결국 신랑이 제시한 몸무게에 도달하지 못해서 아직도 닌텐도 못 얻었어요..ㅡ.ㅡ 에잇..
5. 저는 5번 미션과 관련해서 맺힌 게 있어요.ㅡ.ㅡ
고등학교 때, 체육선생님이자 학생주임인 선생님이 있었는데..
좀 막무가내에 아는 것도 별로 없고, 암튼 이런저런 이유로 선배들과 우리들 사이에서..
개 어쩌구저쩌구..로 불리던 선생님이 있었어요..
(사립이라 이런 선생님이 짤리지 않고 있었던 듯...)
어느 날 제가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열이 펄펄 났는데, 엄마가 학교 쉬라는 거 아침 7시 반에 시작하는
보충수업만 빠지고, 아침조례 시작하가 전 한 8시 반쯤 학교에 간 적이 있어요..
엄마가 학교 앞까지 택시태워주고 교문 들어서서 걸어가고 있는데,
저 쪽 앞에서 그 선생님이 오라고 손짓을 하더군요..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워서 뛸 수는 없고 걸어서 갔답니다..
선생님 앞에 도착하자 마자 보충수업도 빼먹고 늦게 오면서 자기가 부르는데 걸어왔다고
다짜고짜 제 뺨을 때렸어요.
마침 제가 안 와서 우리 집에 전화하러 나오던 친구들이 그 장면을 목격했고..
담임선생님께 알리러 친구들이 뛰어가고..
안경을 줍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몸이 좋지 않아 보충수업에 못 왔고, 그래서 부르시는데 뛰어올 수도
없었다고 이야기를 했죠..너무 화가 났는데 꾹 참으면서..
그랬더니, 늦으면 다 아프다고 한다면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길래
저도 너무 화가 나서 정 못 믿겠으면 집에 전화하시라고, 지금 엄마가 택시로 학교 앞까지
태워주고 가셨으니, 제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전화해서 확인하시라고 대들었답니다.
그랬더니, 대든다고 또 화를 엄청 내더군요..
결국 교무실에 불려들어가 무릎꿇고 앉아있었답니다.
당시 고 1, 2 때 담임선생님들이 제가 교무실에 불려올 아이가 아니란 걸 알고 계셔서..
앉아있는 제게 다가와서 왜 그러냐고 물으시더군요..
그래서 얘기해드렸어요..이래저래해서 이렇게 됐다..그랬더니 다들 어이없어 하면서..
저한테 아파서 어떡하니...원래 저런 선생님인 거 알면서 좀 참지..라고 하시더군요..
그 때 저희 학교에서 가장 연세가 많으시고 좀 무서우신 윤리선생님이 계셨는데..
저한테 토깽이라고 부르시면서 귀여워해주셨던 선생님이 다가오셔서 상황 설명을 듣고는
갑자기 교무실이 떠나갈 듯 소리치셨답니다.
야..이 구남이(학생주임 선생님 이름) 이 놈아..
아픈 애를 교무실에 데려와서 무릎꿇게 만드냐!!
것도 평소에 착실하게 생활하던 애를 더군다나 고 3인 애를..
너 제 정신이야..!!
워낙 파워가 있으신 선생님이시라 학생주임님도 아무 소리 못하고 가만히 있더군요..
그 때 친구들한테 제 얘기를 들으신 담임 선생님께서 내려오셔서..
학생주임님 한번 쳐다보더니 내 학생 데리고 가겠습니다..하고 저를 데리고 가셨어요..^^;
교실로 올라가면서 선생님께서 저한테..몸은 괜찮냐고 물으시면서 한마디 하시더군요..
" 원래 어떤 선생님인지 잘 알잖아..기분 풀고, 몸 안 좋으면 조퇴해..."
그 일이 있은 후로, 저는 그 학생주임 선생님 보면 인사도 안 했어요..
억울하게 맞은 것도 분하고, 그런 사람이 학교에 있는 것도 이해가 안 되고..
교사..라는 직업은 정말 특별한 직업이라고 생각되어요..
인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 할 수 없는 해서도 안 되는 직업이라는 게 제 생각이예요.
우리 아이들은 좋은 선생님들께 가르침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6. 레시피라고 하긴 넘 간단하고..예전에 양희은의 시골밥상에서 나온 건데요..
청양고추를 다지고, 똥을 뺀 멸치를 잘게 잘라서 간장과 마늘을 넣고 후라이팬에 볶으면 끝..
흰 쌀밥에 살짝 얹어져 비벼 먹으면 매콤함과 멸치의 고소함 때문에 입맛이 돌더군요..
저랑 우리 신랑이 아주 사랑하는 반찬이예요..ㅋㅋ
숙제가 늦었습니다..
어제 회사가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 쑥에 퇴근시간이 되어서나 잠깐 들어왔어요..
집에 가서 미션적어야지 해놓고..책을 안 가져갔더군요..ㅡ.ㅡ
그래도 늦게나마 미션완료해서 기뻐요..^^
1. 4' 54"
2. ① Andrew took the tissue with the five dimes out of his pocket. He held it near the floor and aimed it toward it toward Sharon.
② Sharon stuck out her foot and stepped on the tissue. Then she slid it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with her hand.
③ She bent down and picked it up.
④ Sharon took a p***e of folded-up white paper out of her pocket and threw it to Andrew.
⑤ Andrew leaned way over to pick it up. But he lost his balance and fell off his chair.
⑥ Everybody laughed, except Andrew.
3. It figured!
Zip up your pants.
A deal's a deal!
4. 기억에 남는게 별로 없네요.
대학시절에 많이 해보긴한것 같은데...^^*
5. 중학교때인데요... 아마 1학년초 인거 같네요^^
음악시간에 갑자기 선생님께서 저보고 나오라하시네요...
손바닥 몇대인지는 기억에 없지만 첫타자였습죠!!!
그후 우리반아이들 모두 때리셨죠...
아시나요...
여러명이 같이앉는 의자...
교회나 성당에서 사용하는...
지금도 음악실에서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끝에 앉은관계로 첫타자였구...
시작종이 울렸는데 어수선한게 원인이었죠!!!
아시죠...
그당시(?) 권력형선생님들...
맞을당시 이유없이 맞아 억울해서 슬피울었다는...에구에구
6. -고추잡채를 즐겨먹어요.
① 돼지고기를 밑간해요.
② 청양고추, (빨,노)파푸리카나 피망, 양파, 버섯 또는 집에있는 야채를 채썰어요.
③ 프라이팬에 기름을 칠하고 다진마늘을 살짝 볶은 후
④ 밑간한 돼지고기, 야채를 볶아요. -시간차 두시는것 아시죠^^
⑤ 굴소스를 넣어 마무리!!!
여기에 꽃빵을 쪄서 곁드리시면 아주 맛있는 고추잡채가 되지요...
반찬으로 아님 알콜안주로 ㅋㅋㅋ
매운거(청양고추) 싫으시면 파란 파푸리카나 피망 아님 풋고추...
아이들과 먹을때는 아이들분량 미리 덜고 청양고추 나중에 넣어 먹어요^^
-떡꼬치도 주된 간식인데요...
귀찮으면 떡볶이 떡을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운후
고추장, 케첩, 올리고당을 아이들취향(매운것, 안매운것-아이들이 셋이다보니...)에 맞에 양념장을 만든후
접시에 담아 양념장을 묻혀주구요...
시간이 있음...
베이컨에 돌돌말아 꼬치꽂은 후 후라이팬에서 노릇노릇...
이것도 별미죠!!!
우리 아이들은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
오늘 아니 어제 책장정리 조금했더니 시간이 벌써...
아이들 읽는분야만 꺼내와서 책위치좀 바꿨거든요...
새로운 기분으로...
아자아자!!!
1. 1회 5분 51초 2회 4분 28초
2.
1) Andrew threw the tissue with five dimes to Saron.
2) Sharon drag that tissue with her foot .
3). She picked it up .
4) Sharon checked the dimes and threw the recipe.
5) Andrew leaned his body to picked it up but he lost his balance.
6) Evereybody laughed but Andrew an Miss Kelly are not including.
3. After tomorrow I won't have any trouble paying attention.
제가 제 아들한테 바라는 말이 가장 와 닿네요 ㅎㅎㅎ
4. 고등학교때 깜지라는 숙제가 있었는데 친구것을 슬쩍 빌렸던 적이 있어요. 그 때의 떨리는 기분이란 말로 다 표현이 안되요.
5. 고등학교때 자율학습을 빼먹고 만화방에 갔다가 선생님께 엎드려뻗쳐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모든 종류의 책을 사랑했거든요. 그때는 김영숙의 만화가 유행했었고 영화로도 제작되었었던 만화가 있었는데 지금은 제가 가족들과 외식을 하다 들어와서(맥주를 치사량에 가까운 수준인 3병을 마셔버렸네요 ㅠㅠ) 잘 기억이 안나지만 만화방을 몹시 사랑하던 시절이었거든요.
6. 저는 물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대추차나 인삼차 미류나무껍질, 민들레차, 감잎차등을 넣어서 평소에 꾸준히 마십니다. 우리 가족이 특별히 몸져 눕는 일이 없는건 이런 물때문이 아닐런지...
내일이 신랑생일이라 전야제로 외식을 하면서(사실 퇴근하고 저녁하기 싫은 핑계로) 맥주를 마셨더니 숙제를 간신히 하고 있습니다. 숙제를 열심히 했다고 칭찬많이 해주세요. ㅎㅎㅎ
아흐 으~~~~~~~~~~~~~~~~~~~~~~~~~~~~~~~~~~~~~~~~~ㅜㅜ
숙제 거의 다 했는데, 갑자기 휙~~ 날라가버렸어요!!!!!!!!!!!!!!!!!!!!!!!!!!!!!!!!!!!!!!!!!!!!!!!!!!!!!!!!!!!!!!!!!!!!!!
진짜 오랫만에 일찌감치 숙제했는디!!!!!!!!!!!!!!!!!!!!!!!!!!!!!!!!!!!!!!!!!!!!!!!!!!!!!!!!!!!!!!!!!!!!!!!!!!!!!!!!!!!!!!!
밑에 벨벳님도 그러시는거 보니까 오늘 쑥쑥 이상한가봐요...........................ㅠㅠ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흐으으으윽.................ㅠㅠ 합니다.
1.5분14초
2.
1)Andrew pushed the packed five dimes toward Sharon with his left foot.
2)Sharon stepped and slid it over with her right foot.
3)She picked it up.
4)She threw a p***e of paper to him after check the money.
5)He leaned his body to pick it up, but he fell down.
6)Everybody laughed, but his teacher was angry.
3.17쪽 중간쯤에 It figured!라는 표현이 있네요.
20여년 영어공부해왔지만, 이런 표현 한번도 제 입으로 써본적이 없어요.ㅜㅜ
한국말로 하면, "바로 그거야!" "당연하지!"
뭐 이런 뜻일까요?? 쉽고 간단하지만 입으로는 잘 안나오는 표현같네요.
열심히 읽고 입에 익혀서 써먹어봐야겠어요.
4.저희 딸이나 남편이나 저나 워낙에 장난하는걸 좋아하고 심심한걸 못참는 편이라, 뭘해도 꼭 딜을 걸고 하곤해요. 저희 딸이 고스톱치는걸 워낙 좋아라하는데(진짜 돈으로말고 모노폴리 가짜 돈으로 쳐용~^^) 30분 고스톱을 함께 쳐주는 대신 저는 설겆이를 해달라거나, 아빠는 구두를 닦아 달라는 식이죠. ㅋㅋ
남편과는 주로 자기가 좋아하는것 이를테면 자기는 열광하지만 저는 저주해마지않는 중국무협영화를 같이 봐주는 대신 제가 좋아하는 김치만두와 콜라는 사다준다거나 뭐 이런식으로 딜을 해요. ㅋㅋ
5.혼난적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없는데 단체로.. 고3때 여름하복을 마지막으로 입던 날, 마지막 수업을 모두 마치고 자율학습만을 남기곤 아이들끼리 대대적으로 교복에 낙서하기를 시작했죠. 것도 절대 안 지워지는 매직 이런걸루요. 하복을 마지막으로 입던 날이었으니까요. 물론 수업시간은 절대 아니었고, 저녁시간이었어요. 근데 갑자기 선생님 한분이 들어오더니 다짜고짜 "교복에 낙서한 놈들 다 나와", 하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니 몽둥이로 저희 등짝을 사정없이 난타..........ㅠㅠ 영문도 모르고 한바탕 얻어맞고 그 선생님이 나가셨는데, 한동안 멍해있던 우리...... "우리 지금 왜 맞은거니???"
나중에 보니 그 선생님 자기 반 아이들은 건드리지도 않고 우리 반만 왕창 때리고 갔더라고요.
아마도 교복에 낙서하고 있는 우리 반을 처음으로 발견하고 순간 욱~하여 우리 반 전체를 한바탕 매질을 하고 나가보니 3학년 전체가 그러고 있었던거죠. 차마 그 많은 아이들을 다 때릴 수는 없고... 막상 때리고 보니, 왜 때렸던가 명분이 안서기도 하고 그러니 슬그머니 그대로 교무실로 직행하심.
우리 반만 완전 황당~~
나중에 보니 다른 반은 더 심했더라고요. 밀가루에 계란에 교실이 온통 난리.
그나마 우리반은 서로의 옷에 싸인펜에 매직 낙서밖에 안했었는데...ㅜㅜ
지금 생각해도 황당한 기억입니다요.
6.전 몸보신 레시피는 아니고.. 간단하게 해서 몇끼를 충분히 때울(?) 수 있는 아이템 하나를 추천해드립니다~
요건 특별히 토요일 저녁에 해드시면 좋아요.
일단 삼계탕용 닭을 넉넉히사고 각종약재가 들어있는 팩 하나를 사서 삼계탕을 만듭니다.
(이때 닭뱃속에 쌀이나 찹쌀을 넣지 마세요. 국물이 탁해져서 나중에 이용(?)하기에 좋지 않아요. ^*^)
넉넉한 양이므로 식사를 끝내도 닭고기가 조금은 남아있겠죠. 남은 닭살은 손으로 모두 잘게 찢어 닭국물에 넣고 바글바글 끓여놓고, 찹쌀을 씻어 불려놓고 주무세요.
일요일 아침, 남은 삼계탕 국물 반(!)에 불린 찹쌀을 넣고 닭죽을 끓입니다.
(반 정도는 남겨두세요. 점심에 다시 활용할 수 있어요 ㅋㅋ)
매운 맛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닭죽에 청양고추와 매운간장을 넣어 입맛을 맞추면 개운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닭죽이 된답니다. 이렇게 해서 일요일 아침이 완성되었죠?ㅋㅋ
점심에는 닭칼국수를 해먹을건데요.
수퍼에 가셔서 '햇살담은 칼국수'를 사오세요. 칼국수인데 라면처럼 끓여도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스프 국물맛도 깔끔한게 아주 맛있어요.
이제 마지막 남은 닭국물과 고기에 물을 좀 더 붓고(칼국수에 스프가 있어서 물을 더 부어도 괜찮아요) 동봉된 스프는 반 정도만 넣고 끓여줍니다.
저희는 실제로 이렇게 자주 해먹어요. ^^
이러다 '닭이 될것 같다'는 입짧은 남편의 투덜거림이 좀 있긴하지만, 우리 옛날 생각해보면 사골국 끓여서 보름씩 먹고 누구 생일되면 미역국 한 냄비 끓여서 일주일 먹고 그랬잖아요?
위의 메뉴는 같은 닭요리이긴하지만, 죽,면,탕으로 바꿔주기 때문에 그리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답니다~
맛나게 열심히 먹고 추위를 이겨내봐용~~~
으흐흐흑~OTL
댓글 다 날리고 다시 씁니다 ㅠㅠ
1.
은아=1회5분 31초,2회 5분 10초
벨벳=5분 20초
2.
은아=1. Then he took the tissue with the five dimes out of his pocket. He held it near the floor and aimed it toward sharon.
2. Then she slid it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with her hand.
3.She bent down and picked it up.
4.Then she took a p***e of folded_up White paper out of her pocket and threw it to Andrew.
5.Andrew leaned way over to pick it up.
6. But he lost his balance and fell off his chair.Everybody laughed.
벨벳=전 다 치고 또 치려니 영타 너무 힘들어요...봐주셔요~^^*
3.
은아=Did you bring it?(다른책에도 자주 나오는말)
Here's you are note, Andrew. I have the feering it's important to you.
I won't have any trouble at all.
벨벳=This afternoon when you come home I'll be next door.
You come get the key frome me.
4.
은아=엄마가 설겆이를 빨리 끝내나 제가 방청소를 빨리 끝내나 내기를 한후에
진사람이 엉덩이춤 추어주기로 했는데 제가 이겼어요.
(거래와 내기의 정확한 차이를 이해 못하는듯해요~ㅋㅋ)
벨벳= 학교다닐때 방학 끝나갈때쯤 되면 항상 숙제때문에 골치였어요.^^*
친구와 너는 곤충채집 해오기.나는 일기쓰기.이런식으로 거래를 하고
만나서 서로 교환하기도 했었죠.
지금도 은아파와 저는 가끔 딜을 하곤 합니다.ㅎㅎ
5.
은아=야단맞거나 벌받은적이 없어요.
벨벳=벌받은 적은 단체체벌 말고는 거의 없었는데
초등학교때에 장난이 심한 친구와 짝꿍이 된적이 있었거든요~
그친구와 수업시간때에 쪽지놀이를 하다가 선생님에게 딱 걸렸었죠.
둘다 복도로 쫓겨나서 무릎꿇고 손들고 있는데 둘이 눈만 마주쳐도 웃음을 참을수가 없는거에요.
결국 선생님은 화가 머리끝까지 나셔서 우리둘을 박치기를 시키셨죠.
6.
A)버섯&야채구이
각종 버섯과 야채들을 적당한 크기로 찢거나 잘라서 준비한후에
살짝 구워서 소스에 찍어 먹는거에요.
너무 쉽죠잉~ㅎㅎ
전 참기름 소금장을 좋아하고 은아는 올리브간장소스를 좋아해요.
B)꼬리곰탕
겨울철에 곰탕하나만 끓여놓으면 무김치만 있어도 밥한그릇 뚝딱이죠~ㅋㅋ
여기에 만두국이나 떡국.칼국수도 끓여먹기도 해요.
두번정도 우려먹으면 구멍이 송송~@@
세번째 다시 우려내어서 냉동고에 넣어두고 라면 끓여먹을때에
요걸로 끓이면 더 맛나요~^^*
C)청국장
냄새는 지독한데 한번 맘먹고 베란다에서 끓여놓은후에 조금씩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어요 ㅋㅋ
냉장고에 먹을만큼 넣어두고 데워먹고요~남은건 냉동고에 넣어두었다가
또 생각날때마다 해동시켜서 데워먹는답니다.
은아가 청국장을 좋아해요 ^^*
무청말린것과 묵은지와 청국장을 풀고 멸치육수에 끓여요.
두부도 많이 넣어주시고 고추도 송송 썰어서 넣어주셔요.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셔요~^^*
1. 4분 26초
2. 전 그냥 다 치렵니다.... 영타도 은근 재밌네요...ㅋㅋ
1) andrew went to his seat. then he took the tissue with the five dimes out of his pocket. he held it near the floor and aimed it toward sharon.
2) she sat in the next row. sharon stuck out her foot and stepped on the tissue. then she slid it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with her hand.
3) she bent down and picked it up. miss kelly didn't notice.
4) sharon counted the five dimes. then she took a p***e of folded-up white paper out of her pocket and threw it to andrew.
5) it landed in the middle of the aisle. andrew leaned way over to pick it up. but he lost his balance and fell off his chair.
6) everybody laughed, except andrew and miss kelly.
3. ㅋㅋㅋ 왠지 건령이랑 제가 자주 쓸만한 표현 있는듯 하여...
그걸 찾아봤어요....^ㅡ^
Can't we skip it just this once?
I'm not going to show it to you until you pay
요런 표현들은 아이들하고 제가 자주 써먹게될 표현 같아요....ㅋㅋ 웃기지요??
4. 요런 경험은 없어서 패쑤~~~~~ㅋㅋㅋ
5. 혼났다기 보다는..... (혼난적이 없어서리...ㅋㅋ)
좀 화가나는 일이 있긴 있었어요....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 담임선생님이 문화유적들을 조사해서 스케치북에 스크랩북을 만들어 오라고 하셨거든요.... 전 사진 붙일 생각은 못하고... 백과사전 뒤져가면서 열심히 정말 열심히 그림 이쁘게 그려서 설명도 적고.... 그렇게 갔는데.. .세상에... 선생님이 막 화를 내시면서 엄마를 불러오라는 거에요....
전 그때 너무 충격이 커서 펑펑 울면서 엄마에게 전화했지요.....
나중에 엄마에게 들어보니.... 선생님이 은근히 돈을 요구하시더래요... ~엄마는 학교에 한번도 안오셨지요? 하면서......
엄마가 우는 저보고는 너무 속상해서 다음날 속상한맘 뒤로하고 봉투를 줬다고 하네요.....
지금 생각하면 울화통이 치밀어요...
그 선생님때문에... 안그래도 소심했던 성격이 더 소심해졌답니다....
그런데 5학년때 담임 선생님은 너무도 좋은 분을 만나서....
제가 5학년 2학기때 전학을 가게 되었는데.. 선생님이 책선물도 해주시고... 편지도 가끔 해주시고 그랬어요...
울 건령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니.. 이런기억들이 오버랩되면서.... 좋은 선생님 만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어요......
6. 요리에는 소질이 없어서리....ㅋㅋㅋ
레시피는 아니구요.... 울 아이들이 면역력이 좀 약해서 그런지.. 특히 재령이가...
감기에 자주 걸려요.... 그래서 그냥 홍삼 쭈~욱 먹이고 있어요.. 건령이는 효과를 좀 본것 같구요..
재령이는 모르겠어요.... 잘 먹는 애가 어찌 더 비실대니......ㅠㅠ
먹거리좀 신경써야하는데.....
울집애들은 닭고기를 좋아해요..
그래서 백숙 해주면 잘 먹더라구요... 한마리를 두녀석이 뚝딱!!!!!
닭죽도 넘 좋아하구요.....^ㅡ^
전 다른분들 비법 배워야겠어요...
민이맘님~~
어쩜 이리도 문제들을 재밌게 잘 내셨는지...
저하고 넘넘 비교되네요....ㅋㅋㅋㅋㅋㅋ
역시.. 내공이 상당하시다는....
이번 미션도 넘 재밌게 했어요....
감사드리고...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1. 4분 50초
2. picture 1: He held the tissue with the five dimes near the floor and aimed it toward her.
picture2.: She stuck out her foot and steped on the tissue. then she sled it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picture 3: she bent down and pick it up.
picture 4. she took a paper and threw it to him
picture 5.: Andrew leaned way over to pick it up.
picture 6. but he lost balance and fell off his chiar.
3.
- Can we skip it just this once? :
- I will be next door
-what are you up to now?
아이가 항상 뭐 하자고 할때... 뭐 하느라 꾸물거리느라 외출이 늦어질때... 우리 엄마들이 쓰기 좋은 표현 눈에 확들어오네요..ㅎㅎ
4. 저는 남편이랑 항상 딜인데.. 그 딜이란게 너무 사소하여서 여기에 글로는 못쓰겠어요... 예를 들어
이번주 북클럽 모임에 갈때... 제가 그럽니다.. 오전에 내가 애들 볼께.. 오후에는 자기가 봥....이게 저한테는 다 딜이라지요...? ㅎㅎ
5. 어렸을때 단체로 선생님께 혼난 기억이 있어요... 왜 혼났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다들 책상위에 무릎꾾고 올라가 허벅지 한대씩 맞았던 기억이 나요...
아마 그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기억이 나는것 같지요... 지금 생각을 해도... 단체로 벌을 받는것은 참으로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도 초등학교 교실에서 이렇게 단체로 벌을 주는경우도 있나요..?
6. 저는 닭꼬치 구이.. 그릴에 구워 드셔야 맞있어요...
닭다리살을 후추뿌려두시고.소스에 재워놓았다가 꼬치에 끼워 구워드시기만 하면 되는데요..
너무 맛있어요...
소스는 간장, 발사믹 식초 (조금), 설탕 (달달하게), 마늘 만 넣으시면 된답니다...
발사믹 식초의 향이 구이에 들어가니 이게 또 별미가 되더라구요....
1. 4분 43초
2.Picture 1. : Andrew held the tissue with the five dimes near the floor and aimed it toward Sharon.
Picture 2 : Sharon slid it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with her hand.
Picture 3 : She bent downand picked it up.
Picture 4 : She threw a p***e of folded-up white paper to Andrew.
Picture 5 : Andrew leaned way over to pick it up. But he lost his balance andfell off his chair.
Picture 6 : Everybody laughed.
3. It was five whole weeks of allowance.
I`ll be next door.
A deal`s a deal.
Andrew leaned way over to pick it up.
What are you up to now?
I have the feeling it`s important to you.
4.개인적으로 거래라는 걸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이런 경험이 생각이 안 나네요.
울 남편도 별로 안 좋아하고,,, ^^;;;
5. 고등학교 1학년때 우리 영어샘은 체벌 교사였어요.
시험 치고 나면 문제당 한대씩,,, 그 큰 덩치로 얼마나 세게 때리시는지,,,
1시간 내내 체벌이 이어졌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잘 가르치는 분이 아니었는데 부족한 부분을 그런 식으로 메꾸려고 했던 것 같아요.
학창 시절 생각해 보면 정말 자격미달의 황당한 교사도 많았지요?
올해부터 교원평가제 실시한다는 데 자칫 배가 산으로 갈까봐 또 걱정입니다. ㅠ.ㅠ
6. 요즘 우리 삼 모녀 보약 먹고 있어요.
제가 워낙 체력이 없다보니 맨날 골골골 이거든요.
정말 큰 마음 먹고 약 먹고 있는데 기분 탓인지 좀 기운이 나는 듯합니다. ㅎㅎ
제가 잘하는 요리는 닭볶음탕.
준비물은 닭 한마리, 마늘 듬뿍, 감자,양파 한개. 파 한대, 매실 엑기스 2숟가락 정도, 고추가루,진간장, 국간장 약간, 물 이렇게 한꺼번에 국물이 쫄아들때까지 끓여주면 끝,,,
너무 쉽고 상에 내놓으면 푸짐해지고 아이들도 너무 잘 먹으니 자주 등장하는 메뉴랍니다.
앤드류의 주근깨 대작전은 다소 험난하게 진행중 이네요.
다음 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조제법이 등장하려나?
갑자기 로알드 달의 마법의 약 만들기과 오버랩 되면서 작가들의 이런 상상력은 어른이 봐도 참 재밌어요.
민이맘이 내신 두번째 숙제를 하면서 Diary of a wimpy kid가 생각났어요.
그림과 일기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우리 아이도 레벨을 모르고 재밌다고 달려들더라구요.^^
민이맘 덕에 재밌게 숙제했습니다.^^
1. 6분 27초
2. 1) Andrew took the tissue and aimed it toward Sharon.
2) Sharon slid the tissue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with her hand.
3) She bent down and picked it up.
4) She counted the five dimes. Then she threw the paper to Andrew.
5) Andrew leaned and fell off his chair.
6) Everyone laughed.
3. "I have the feeling it's important for you."
선생님께서 앤드류에게 쪽지를 다시 주시면서 먼저 건넨 말입니다. 야단을 치더라도 학생의 감정을 먼저 생각하는 선생님의 말 한마디가 참 좋네요.
4. 영~ 생각이 나지 않네요.
5. 절대 선생님께 잘 보여야 ? 아니 선생님 말씀 잘 듣는 착한 학생이여야 했습니다. 그리 기억난는 게 없네요.^^
6.저희는 얼마 전부터 오리 주물럭을 집에서 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몸에도 좋다해서 근처 비닐하우스 오리집에서 먹어 왔는데,
얼마전 코스트코에서 오리고기를 판매하네요. 얼른 사 와서 집에 있는 온갖 향신료 범벅해서 구어먹었는데 대박이었습니다. 벌써 세번이나 해 먹었습니다.
아이는 주물럭을 , 남편은 로스를 좋아하네요.
오리주물럭 : 고추가루(붉은 부분은 고추장 보다 고추가루를 훨씬 더 많이 넣었습니다), 고추장 조금, 마늘, 생강,후추, 굴소스, 매실액기스, 복분자주, 꿀, 간장, 강황,소금, 깨, 참기름 , 양파, 대파, 당근 : 양은 눈대중입니다.^^
오리로스 : 마늘, 생강, 강황, 후추, 소금, 꿀, 술 ,참기름 , 양파
좀 빠진 것 같긴 한데 중요한 건 다 적어보았습니다.
건강한 한 주 되세요.
낼 꿈에 그리던 흑침대 오는 관계로(제가 몸이 좀 않좋습니다 ㅎ) 제가 정신을 잃을까봐 미리 숙제 올립니다(자랑질 맞네요 ㅎ).
1) 5분 10초
2)
picture 1 ; Andrew pushed the tissue with the five dimes toward Sharon with his foot.
picture 2 ; Sharon stuck out her foot and dragged the tissue over to herself.
picture 3 ; She bent down and picked it up.
picture 4 ; Then she took a p***e of folded-up white paper out of her pocket and tossed it to Andrew.
picture 5 ; Andrew bent toward the middle of the aisle for picking it up.
picture 6 ; But he lost his balance and fell off his chair.
rephrase......요렇게 해봤습니다. 맞나요? 문법이랑 자신이 없네요 헤....
3) Zippers were a pain (p19) - 요건 문맥상 의미는 알겠는데 누가 설명 좀 해주세요.
Now let's get that arithmetic done. (p24)
4) 나이들어 건망증이 치매 증상에 이른 저에게 자꾸 과거를 물으시니.........쩝.
주로 옆반친구에게 교과서 빌려오기, 체육복 빌려오기 같은 게 생각나네요.
당근 그친구에게 제것도 빌려줘야죠.
(요것도 경쟁이 있어서 나름 deal mind가 있어야 해요.
그러고 보니 지금의 건망증은 나이탓이 아닌것도 같네. *^^*.)
5) 소심한 저는 벌받기, 야단맞기를 싫어해서 성실한 척하는 학생이였죠.
그래도 피할수 없는건 단체기합. 젤 기억에 남는건 책상위에 무릎 꿇고 앉아 허벅지 맞기. 무릎굽혀 의자 다리하기(이건 요가자세죠).
6) 겨울철 추우면 요리하기 귀찮죠. 아이들 영양은 걱정되고.......저는 쌀에 다시마가루, 연근가루, 뽕잎가루, 도라지 가루 넣어 밥지어 먹어요. 하기쉽고, 먹기 쉽고, 건강에 좋고 ^^
목요일이면 안즉 멀었네요. 히히 ^^
왠지 아침 7시에 알람시계 맞춰놨는데 눈떠서 시계보니 5시45분인 느낌..
아직도 한참은 더 잘 수 있구나하는 행복감??? ㅎㅎㅎㅎ
이렇게 여유부리다 늘 꼴찌로 미션수행한다는... ㅋㅋ
5번의 벌 받는 내용에서 딱 떠오르는 과거의 기억이 있네요.
완전 황당했던 그날.... 의 기억은 목욜에.... 밝힙니다.. 쿨럭~
마지막 숙제,,,젤로 반갑네요~~
요즘 메뉴 선택이 젤로 어려운디,,,
살림 산지 10년이 넘는데 매번 메뉴 선택이 왜이리 어려운지,,,
어떤 땐 반찬 나오는 자판기 있으면 좋겠다 싶어요.
울 남편,,,완전 날로 먹으려든다나 뭐라나,,,^^
수고하셨어용^^*
와아~~~~역시 민이맘님셔요~^^*
수고하셨어요~주물주물~~~토닥토닥~@@우이이이잉~~두두두두두~위~잉@위~잉@(진동안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