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좋아하기도하고, 식구들과 자주보기도한답니다. 오래도록 여운이 남았던 영화 중 하나이네요. 가족의 결속력이 강할수록 청소년 범죄는 반비례한다는 범죄심리학자들의 보고는 일반인들에게도 그리어려운 연구결과는 아니라 생각해요. 영화 속 범죄학자의 대사가 냉소적이게 들리면서도 동감하게도 되고요.
“In a perfect world things like this wouldn’t happen in the first place.”
(퍼펙트 월드에 살고 있다면 이런 일은 애당초 생기지도 않았겠지요.)
오래된 얘기입니다만, 부모가 되어서 "나"는 자녀에게 제대로된 "부모 자리"에 있는지 고민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부부가 함께 상담실을 찾았는데, " 내 상담실 문을 두드린 것으로만도 '훌륭한 부모다'"라며 서두를 열어주시는 그 분을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답니다.
짜니아빠님~ 방송에서는 하지 못했다는 "뒷담화" 신문 인터뷰 글도 굼굼합니다. 구글해봐야겠습니다.
저도 영화를 참 좋아하는데, 언젠가부터 심각한 내용의 영화는 잘 보지 않게 되더라구요. 특히 끝부분이 착잡할 수록.. 하지만 오늘처럼 눈이 부신 한가한 오후에는 한번쯤 깊이 있는 영화에 빠져보고 싶다는 생각이드네요. 특히 짜니아빠님의 영화소개를 접하고 나니 말이죠.
영화속 명대사와 함께 짜니아빠님의 진지한 영화소개를 계속 접하고 싶은데~ *^^*
부탁드립니다!!!!!!!!!!
아버지라는 존재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 정말 정말 엄마가 주는 것만큼 아니 어쩌면 그 이상인데 우리는 예전 농사를 짓던 가부장적인 생각에 얽매어 가장이라는 이유로 말을 아끼고..그저 쳐다만 보고 생계만 책임지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듯 합니다..이글 특히 마지막 말씀...신랑에게 꼭 전하고 싶네요..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야 겠다...라는 말씀 말입니다~~!
2탄 목 빠지게 또 기둘려도 되는거죠? ㅎㅎ
따뜻한 봄이 되자 왠지 마음도 싱숭생숭했는데,남편한테 아이들하고 영화보러가자고 조르고 싶네요.
왠지 남편분들 아이들 자녀교육에 꼭 봐야하는 영화가 아닐까 생각되어 추천누르고 갑니다~
영화소개하시는분이신가봐요.^^너무 내용이 좋으네요..
아빠의 눈에서 바라보는 영화인가요?
저희 신랑이랑 아이랑 꼭 같이봐야겠네요^^
다음엔 어떤 영화를 소개시켜주실지 기대가 커요~~
봄을 타는지, 감동이 필요했는데.. 감사합니다!
진지한 영화 소개 감사드려용~
매번 재미만 쫓아 영화를 보게 되는데,,,,,
소개해주신 영화 한번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