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맘님...
아이와 함께하는 북클럽이라서요.
엄마가 영어를 잘하거나, 못하거나를 떠나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미션을 수행하면서 즐기는 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아이들 수준으로 미션을 내기때문에 전혀 어렵지 않구요.
엄마들이 조금씩 옆에서 도와주시면 됩니다.
음...상단에 [4th 북클럽]이라고 보이시죠? 거기 들어가셔서 한번 둘러보세요.
엄마들이 낸 미션으로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활동하면서 책과 친해지는 기회를 얻을수 있을겁니다.
혹시 그래도 모르시면 일단 참여하시면서 따라가보세요.
엄마의 영어실력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
그리고 아이가 못할까봐 걱정하시거나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잊고 편하게 즐기면서 해보세요.
아이들 생각들이 얼마나 기발한지...요 재밌는 부분을 꼭 정답을 맞춰서(책을 독파해서) 하시면 얼마나 재미없겠어요... 다른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부분을 포인트로 잡았는지 보시면서 같이 참여하시다보면 책을 통해서도 놀아줄수 있다는걸 아실것 같네요...
에고...너무 거창하게 쓴듯해서 살짝 걱정이 되네요.
일단 기존에 활동한거 살짝 구경하세요. 구경만해도 재밌으실겁니다.
그리고 일단 참석하는걸로 알께요... 알았죠?
그럼....휴맘님...7세 아드님 이름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