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Eugene입니다.
또 늦었습니다.ㅜㅜ 미션 하자하면 하기 싫어하기도 하고 힘들어 하지만 막상 끝내고 나면 다음책이
뭘까 궁금한지 빼가지고 오네요.^^ 그리고 세익스피어 작품중 어느것이 가장 유명하냐, 두번째는 뭐냐 계속 질문을 합니다. 이 미션 끝나면 세익스피어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추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규맘님, 수요일에 보러오시는 군요. 아쉽네요. 저희와 만나기는 어렵겠네요. 모쪼록 좋은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잡지책에 보니까 햄릿공연도 하던데 그게 지난번 소피맘님이 얘기하신 건가요? 유진이는 그것도 보고싶다는데
아이들 보기 괜찮을지 염려가 되서 고려중입니다. 정말 이러다 세익스피어 박사들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ㅎㅎㅎㅎㅎ




초5, 민규
엄마인 제가 책 내용을 잘 몰라 아이의 미션을 그대도 올리기만 하고 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제도 책을 함께 읽고 아이와 이야기를 하면 좋으련만 .... 정말 쉬운일이 아니네요 ^ ^
12기의 몇명 엄마들이 아이와 함께 책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책을 함께 읽지 못해서 지난주 유진맘이 알려주신 십이야 공연이라도 예약했습니다
울 집은 이번주 수요일에 보러갑니다.
미션을 통해 알고 있는 십이야 공연이라 보기전부터 좋아하네요 ^ ^
이번 세익스피어 미션들을 통해서 미약하나마 아이가 세익스피어 작품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된것이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인듯 합니다


Eric(초3)



아이가 숙제 중
"만약 원하는게 뭐든지 이루어지면 엄마는 무얼 하고 싶으냐?"
"만약 어디든 갈 수 있다면 어디로 가고 싶으냐?"
"만약 누구든 만나고 싶다면 누굴 만나고 싶으냐?"
라는 질문을 하더군요.
책에서 읽을 땐 그냥 쓰윽 스쳐갔는데 막상 꼭 답해야 한다고 생각해보니
-결론은 대학시절로 돌아가 열심히 공부하겠다"로 축약?!
요즈음 허했나 봅니다.
왜 꼭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까요?



스캔을 하니 약간 보기가 거시기하네요.
사진찍기가 귀찮아서리.. 얼른 올린다고 스캔했시요.. 담부턴 사진찍어서 올려야겠어요..









소피는 오셀로를 이번에 처음으로 읽어 봤답니다.
오셀로를 무조건 싫어하길래 함께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Nam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Grade
I. There were a lot of difficult words in this story. Find some words or expressions you didn’t know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one.
Cool-headedness
His bravery cool-headedness in battle won him steady promotion.
Moonlet
One a warm moonlit night
Admitted
I don’t have a good head for drink admitted a Cassio
Mysteriously
Could he lose it just as mysteriously?
Sleeve
From her sleeve Desdemona drew a pretty handkerchief
Unfaithful
I had an unfaithful with the general.
Loathing
Othello could not see the icy loathing in Iago’s eys
I. Reading Comprehension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below.
1. Why does Iago help Roderigo when he is crying? Why does Iago not like Othello? What trick is he trying to do?
Iago helps Roderigo because Iago wants to avenge to Othello. Iago don’t like Othello because, Othello promoted Cassio in lieutenant not Iago. Iago is going to make Othello think that his
Wife ‘Desdemona’ loves Cassio.and has anger on Desdemona and Cassio.
And Iago thought of using his wife Emila, Desdemona’s maid but the thing that i
Said is Iago’s trick that he is trying to do
2. How does Cassio get discharged from the army?
Iago made Cassio drunk who has to go on watch. Cassio was very drunk
So he was a kind of mad. And by mistake, Cassio and Montano got in a fight.
Than Othello came and saw the two man fighting and Othello thought Cassio had drunken brandy and did not went to go on watch
3. How does the handkerchief leave Desdemona’s hands? How does Iago use the handkerchief to trick Othello?
When Othello was very confused that Desdemona and Cassio are loving each other
Or not loving each other, Desdemona came into othello’s office and wanted to bandage
Othello’s head with the handkerchief and gives it to Cassio and when otheelo saw the
Handkerchief in Cassio’s hand, he really thought Desmoda and Cassio is loving each other
4. What does Othello end up doing to Desdemona? What does he do to himself after?
Othello was mad that Desdemona and Cassio had loved each other.
So Othello thought Desdemona and Cassio must die
So he killed Desdemona by pushing a pillow on Desdemona by pushing a pillow
On Desdemona’s face. And then when Othello knew it was all Iago’s trick
He was so sad that he killed Desdemona he killed himself with a dagger
맨 위에 그림은 제가 오델로에서 따라 그린 그림입니다



4학년 박규민(Edward) 이랍니다.
오랜만에 하니까 기분이 색다르네요.
다행이도 이번부터는 할 수 있을것 같네요.
12월인데도 여긴 제법 날씨가 포근하네요..^^
원래 지금쯤이면 매일 눈이 와야 하는데 올해는 지난 주에 첫눈이 오곤 그 뒤론 계속 비소식뿐이랍니다.
저흰 주말동안 밀린 계획 점검해야 하느라.. 좀 일찍 미션 올립니다.
미션 수행자: Veronica Grade:4
아래 단어중에 좀 설명하기 힘든 단어를 골라서 제가 진땀을 흘렸다는..ㅋㅋ
글구 저희가 읽었던 책엔 Roderigo가 언급되지 않아서 1번 문제에 대답을 부분적으로 했답니다.
아주 얇은 축약본은 아닌데.. Roderigo가 끝까지 나오지 않네요..
그래서 그냥 저희가 읽은 책에 충실하게 미션을 했습니다.^^








셤 끝나고 홀가분하게 하니 길~게 늘린 행들을 꽉꽉 채워주었습니다..
"소피언니 미션같아보이지?"라는 멘트를 날리면서 주더군요... ㅋㅋ
뭐~ 내용은 알아서 판단해주세요... ^^
내일 저희가족은 따뜻한 나라로 늦은 휴가를 갑니다.. 다음 책 맥베스를 가방에 넣었지만 읽게될지 어떨지....
살살꼬셔서 여행후기도 올려보도록 할께요.... (공개적인 공약에 아이도 책임감을 느끼겠죠?)
은이 내일 기말고사가 있어요. 그래서 이번 주 미션을 어떻게 할까 고민을 잠깐 했는데 시험에 연연하지 않고 하루하루 충실하게 보내기로 하고 하던대로 은이와 3일에 걸쳐 미션을 완성했습니다. 첫날은 책을 읽어보고 모르는 단어를 찾아 적어보고 둘째 날은 모르는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만들기를 합니다. 이때 가급적 현실에서 사용하기 용이한 단어를 골라서 해보도록 하고 있어요. 은이는 문장만들기를 가장 즐거워하는데 자신의 생각을 담아서 쓰려고 나름대로 생각도 많이 하면서 적는답니다. 셋째 날은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데 가끔은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만의 답을 하거나, 단답형으로 답하기도 하지요. 특히 마지막 문제가 그런데 생각열기를 도와주는 질문은 해주지만 제 생각에 틀린 답이라고 생각해도 아이가 자유롭게 쓰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이가 가장 적극적으로 변하는 시간...그림그리는 시간되겠습니다. 은이는 미션도 다 완성안해놓고 이번은 어떻게 그릴까하는 궁리를 하곤 하지요.ㅎㅎ 참, 오늘은 은이에게 행복한 일이 있었는데 합기도학원에서 검은띠 심사를 보러 오라는 신청서를 주셨답니다. 이제 드디어 은이가 검은 띠를 땁니다. ㅎㅎ 기뻐하는 은이의 모습을 보니 저도 기뻐요. 심사보느라 중국어 학원 빠져야해서 속이 좀 아프지만 할 수 없죠...




기분좋은 샘의 글을 접하니 다행이다 싶네요... 새로운 기분으로 모두 화이팅해요...
그리고 질문 하나!! 이번 미션을 3주동안 하는 건가요? 아님 3주 동안 오셀로책으로 미션을 주신다는 건가요?
아님 제가 잘못이해한건지.....



재원샘 이제 한시름 놓은것 같네요. 정말 여유가 느껴져요. ^^ 땡쓰기빙 끝나자마자 바로 크리스마스 시즌이고 ㅎㅎ
지원이가 항상 단어를 많이 안써요. 다 안다고 해서 아무 페이지나 붙잡고 모를만한거 집어서 이게 뭐냐고 물어보면 모르거든요.
그런데 괜히 제가 영어책 읽듯이 모르는 단어 일일이 신경 쓰는 버릇을 들이면 안 될것 같아요. 자기가 안다고 하면 그러냐 하고 말아야겠죠.
지금 왠지 경험상 다음 계단으로 점프하기 준비 단계 인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괜히 건드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
일단 미션만 후딱 올리고 늦은 저녁 먹이러 떠야겠습니다. 빨리 애들 재우고 쑥에 다시 오고 제 시간도 가지려면 얼른얼른 바삐 움직여야죠~
저도 재원 샘 긴~글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휘윤은 감기로 비실비실중
담주부터는 재원샘처럼
상쾌한 컨디션회복하겠슴다^^
앗~~ 재원샘이당.
Thanksgiving break 잘 쉬신거 같아 좋네요 ^ ^
맛난 음식도 많이 먹고 ....
이제야 홍박샘도 마음이 좀 놓이시겠어용
지난주 재원샘 야위었다고 맘 많이 안좋으셨는뎅 ...
재원샘의 큰 애정이 느껴지는 북클럽입니다. 저희도 더 열심히 미션할께요 ^ ^
늘 감사드려요
재원샘님 이시당!!^^긴 편지글을 보니 더 더욱 반갑네요.
칠면조고기 맛있게 드셨어요?^^이제 추수감사절 보내고 크리스마스파티가 다가올텐데 맛난 거 많이 드세요.
박사님이 무척 야위 모습에 맘이 아프셨겠어요.
어려운 시험을 치르자마자 미션내시느라 쉬지도 못했겠어요.
저도 제가 늘 꼴지로 올리는 엄마인데 오늘은 새벽에 잠이 깨어서 오랜만에 아래 미션 댓글도 올리고
이번주 미션 출력도 일찍하고..(근데 우리아이가 기말고사 랍니다. 그래서 아마 또 꼴찌로 올리 것 같지만.^^)
이제 아침 준비를 해야겠어요.
Have a nice day!!!
재원쌤님! 반가워요.!
힘든 시험 다 치르고 이제 달콤한 휴식을 맞고 계시겠네요?
Thanksgiving break에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즐겁게 지내시겠네요.
이제부터 북클럽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시라니 넘 반갑네요.
저희도 더 분발해서 항상 꼴지로 올리는 습관을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