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빠가 온 것을 모르고 거실에서 책을 읽고 있던 마틸다에게, 아빠는 책이 쓰레기라 하며 갈기갈기 찢어버립니다.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라며 어떡하냐는 마틸다에게 용돈을 모아 사라고… 웜우드씨는 매정하게 구네요.
2. 고스트… 옆집 친구의 말하는 앵무새를 빌려다 벽난로 굴뚝에 숨겨 둡니다. 처음에는 (굴뚝에 숨겨져 보이지 않는) 앵무새의 소리에 도둑인 줄 알았으나, 아무도 없어 마틸다를 제외한 가족 모두가 귀신이라 생각하고 겁을 먹지요.
3. 부모의 말에 따라야 합니다. 텔레비전 앞에서 저녁을 먹어야 하며, 주중 오후에는 혼자 집에 머물러야 하고, 부모가 말하지 말라고 할 때마다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4. 우리가 사는 물건들도 그런 마케팅 정책을 쓴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어요. 3만원보다는 2만9천9백원… 뭐 이런 식으로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지요. 책에는 Never ask for a big round figure. Always go just below it. 이라 쓰여 있네요. 정확한 해석은 못하겠어요^^
5. 마틸다는 아빠가 마틸다의 오빠에게 계산하라고 한, 오늘의 총 수입을, 바로 암산해 버립니다. 그런데, 아빠는 칭찬은 커녕, 마틸다를 사기꾼이라고 엄청 화를 냅니다.
6. 마틸다는 아빠의 헤어 토닉에 엄마의 염색약을 섞어 아빠의 자랑?인 검은 머리를 더러운 금발로 바뀌게 합니다.
7. 저는 누군가가 제게 딴지를 걸 수 있게 생겨먹지 않아요. 음.. 전혀 의도하지는 않으나 포스””^^라는 것이 느껴진답니다. 하지만 저의 실체를 아는 울신랑… 저도 마찬가지로 울남편이 딴지 작렬입니다. 제대로 한번 동의”를 해주는 적이 없지요. 그에 대한 복수는… 소심하진 않고요 반쯤 죽여 놓는답니다 ㅎㅎ 으아 자세한 설명은 생략할께요.^^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아까워요 ㅠㅠ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이번껏도 간단,무식하게 정리혀요~~에전에 책을 읽어논 부분이라 금방했네요ㅋㅋ
1.마틸다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아빠가 책을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렸네요.
2.친구에게 앵무새를 빌려와서는 귀신놀이를 해요.
3.복종해야한것-특히 밥먹을때 TV보면서 밥을 먹어야하는건 넘 우끼죠?보통의 부모들은 밥먹을때 TV없이 밥만먹게하는데말이죠.
4.Nevber ask for a big round figure.Always go just below it.
5.하루 판매액수를 아들에게게산하게하는데 마틸다는 암산으로 총액을 말하네요.
이를보고 화를내고 마틸다를 천박한 거짓말쟁이라고하네요.
6.엄마꺼를 아빠꺼에 섞어넣어요.
7.예전엔 옆지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생체리듬요.365일 평상심으로 살고싶은데 어김없이 찿아오는 생체리듬으로 1-2주는 꽝이어요.가끔 반토막인생을 사는것 같아 꿀꿀할때도 있어요.
다른 분들 미션 답글 읽기만 하고 있는데,, 전 이렇게 미션 답글 안 달아도 되는건가요??
답글을 잘 달아 놓으셔서,, 안 달아도 될듯..^^(내 맘입니다.)
저는 가끔 남편에게 소심한 복수를 하죠... 세딸맘님도 참으로 소심한 복수를 하셨더군요..
제 경우엔 지난 밤 꿈에 남편이 악역으로 나왔을 때,, 혹은 날 속상하게 했을 때 자는 동안에 발로 뻥~ 차줍니다.
깨지 않을 정도로 조심해서..ㅋㅋㅋ.
그것만으로 성에 안 차기도 하지만,,,
가끔 아이들이 얄미운 말 등을 할 때도 대놓고 화풀이 하기도 합니다.
이노무 썽질머리를 죽여야 할텐데 말이죠,,,쩝..
미션 2가 너무 늦었어요..
요샌 시간이 어떻게 지나는지 모르겠네요..
할일들은 밀렸고..어떤 것을 먼저 해야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미션 올려봅니다.
<미션1>
마틸다가 열심히 읽고 있었던 책을 갈기갈기 찢었네요.
더군다나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인데.
<미션2>
친구인 fred의 집에서 앵무새를 빌려오는데요.
이 앵무새는 "hullo, rattle my bones!"의 말만 합니다.
마틸다는 이 앵무새를 집안 벽난로 굴뚝 속에 넣어놓습니다.
그날 밤,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던 마틸다의 가족들은 이 앵무새의
이상한 소리를 듣고 도둑이라 의심하며 도둑잡기에 나섭니다.
역시 아빠는 맨 끝에서 덜덜 떨며 따라가고 있었네요.
결국 아무도 없는 것으로 판명되고 마틸다의 "ghost"가 있다는 말에 온가족이
사색이 되네요.
<미션3>
5살짜리 아이로 있어야 한다는 사실은 아무리 부모님이 멍청한 소리를 한다 하더라도
그대로 지켜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TV앞에서 저녁을 먹어야 한다는 것과, 매일 오후에는 혼자 있어야 하고
조용히 하라고 하면 조용히 있어야 한다는 것이네요..
<미션4>
차 가격을 얘기할 땐 큰 자릿수로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0000원이라고 얘기하지 말고 9990원이라고 얘기하라는 것이죠..
사람들이 듣기에 그것이 더 싸다고 생각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답니다.
갑자기 대형마트가 생각이 나네요^^
<미션5>
마틸다의 아빠가 기분좋은 얼굴로 그의 아들 마이클에게 오늘 차값을 얼마나
받았는지 계산해보자고 적으라고 합니다.
그 때 마틸다가 옆에서 듣다가 모든 합계를 얘기하자
마틸다의 아빠는 발끈합니다.
마틸다가 자기를 속였다며, 자기 몰래 이 쪽지를 봤다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네요.
딸을 인정하지 않네요.
<미션6>
아빠의 모발영앙제의 4분의 3정도를 따라버리고 그 곳에 엄마의 헤어염색제를 넣어놓았네요.
그리고 의심받지 않도록 원래의 색깔을 나타내도록 흔들어 놓기도 했습니다.
물론 엄마의 약품에는 표백제도 함유되어 있답니다.
엄마는 소량 사용했지만 아빠는 그것도 모르고 많은 양을 썼겠죠.
여느 날처럼 아빠는 열심히 헤어마사지를 했네요.
<미션7>
전 마틸다처럼 복수를 잘 못하겠어요..
워낙 겁이 많은 사람인지라..
혼자 꿍꿍 앓는 스타일이랍니다.
어찌 보면 나를 위해서는 마틸다의 스타일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1. 마틸다가 읽고 있던 책을 찢어서 쓰레기통에 넣어버렸어요
2. 친구 프레드의 앵무새를 빌려서 벽난로에 숨겨 둔 뒤 유령이 나오는 집처럼 만들었어요
(웜우드씨는 겁이 많네요. 잘못 한 것이 많아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3. 저녁 식사를 텔레비전앞 쇼파에 앉아 쟁반위에 놓인 음식을 먹어야햇어요
4. 싸게 산 중고자동차를 비싸게 파는데요 절대 천파운드라고 말하지 말라네요
반드시 그 아래 단위로 팔아야 한답니다
(우리나라 홈쇼핑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
5. 웜우드씨가 판 자동차의 하루치 손익계산 해리에게 시키는데 본인도 10분정도 걸리는 계산을
마틸다가 너무 빨리 계산을 해버렸어요.
6. 아빠의 모발영양제를 2/3정도 버리고 엄마의 염색약을 넣어서 적당한 보라색이
될 때까지 잘 섞어서 원래 있던 자리에 뒀군요
7. 남편은...ㅎㅎ 제가 딴지를 걸어요 (가끔 심심해서요) 그래도 워낙 무 반응이라
재미가 없어요 ㅠㅠ
여전히 모르는 단어가 많네요 ...(혹 단어들을 외우시나요? )
단어를 오래 기억에 남게 하는 노하우가 있으시면 부탁드릴께요 ^ ^
쿠기님..이번주 안에 올릴께요.
제가 몸이 말이 아니네요.
감기에.. 쳇기에.. 입엔 헤르페스성 수포가..
오늘 깨어나 있는 시간보다 눈감고 잠을 잔 시간이 많았습니다.
다들 감기조심.. 하세요..,
이제서야 미션을 마구 해 치웁니다...
답이 틀린 게 많을 것같은 데...죄송하고요...더 잘 읽어보고 오답은 수정하도록 할께요....
1. 윔우드씨는 도서관에서 마틸다가 빌려온 책을 찢어 쓰레기통에 버린다.
2. 앵무새를 굴뚝 속에 넣어 유령소동을 일으킵니다.
3. 저녁마다 TV를 보면서 밥을 먹어야 했습니다.
또한 주말오후(weekday?) 언제나 혼자 지내야 했고...그녀가 말하려고 할 때마다 말을 하지 말라는 말을 듣는다.
4. 차 전체를 보여주지 않고 아래만 보여준다.
(Never ask for a big round figure. Always go just below it.
Never say one thousand pounds.
차 가격을 약간 만 줄여서 이야기 한다.
(Always say nine hundred and ninety-nine fifty. It sounds much less but it isn't.
5.마틸다가 아버지보다 아버지가 판 차들의 판매이익계산을 더 빨리 해냈기 때문에 아버지가 화를 낸다.
6.과산화수소가 함유된 엄마의 염색제를 아버지의 모발영양제에 넣어 아버지의 머리가 염색되게 한다.
7. 빨리 안일어날 때 일부로 소리를 크게 소음을 낸다.
비가 옵니다...꽤 춥네요...책을 읽다 말다 그러면서 지내고 있어요...
12월이 되면 다시 바빠질 것같아요...겨울방학 독서교실을 준비해야 하거든요.
그런데...다들 기말고사가 코앞이라 아이들 공부봐 주시느라 바쁜가봐요.
우리애는 그냥 평소실력으로 봐야 겠어요...
워낙 아는 게 많아서(?)...헤헤 그 반대?
6단원까지 공부하긴 다 벅찰것같아요...국어책이나 읽히보려고요...
음...화이팅하고 마틸다 읽기에 전념해야겠어요...
와~정말 미션이 꼼꼼하세요..
제가 맡은 분량 중에서 요새 미션을 어떻게 낼까 고민중인데
전 아주~ 대충 만들었거든요..
순간 미션을 대폭 수정해야 되지 않을까 고민되네요..
저도 쿠기님을 본받고 싶어요..
아유..아직 첫번째 미션도 아직 답을 못달았는데...두번째 미션이 나왔네요...
죄송...빨랑 읽고 답 달게요...
그런데..모르는 단어가 제법 많네요...영화를 봐서인지 그냥 그럭저럭 읽고 있어요.
마틸다 넘 귀여워요...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