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주산을 제가 깜박하고 있었네요^^
할아버님..정말 손자분 교육에 Hot하시고
쑥쑥맘들께 Cool하셔요
조언 너무나 감사드리고 든든한 마음 또한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리겠습니다
궁금하시면 모르시면 누구에게든 자꾸 물으셔서 이해하고 배우셔야 발전이 있습니다...나도 한 때 그렇게 하였습니다...그 결과 지금은 이런 질문에 답변을 할 수 있는 지경에 이르른 겁니다...절대로 귀찮치 않습니다. 성실히 답변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아인 연산과 관련하여선 어릴 적부터 1학년 말까지 약 2년 반 동안 평일에 10 - 15분간 씩 집에서 주산을 가르친 것이 모두입니다...연산위주의 문제집을 접한 적 없습니다.
2학년 때 연산 실수가 잦은 적 있었습니다. 그때 모든 연산문제를 머리로 하지 말고, 연필로 써서 풀도록 지도하였고, 학교 시험 또는 집에서 test할 때는 검산을 반드시 하도록 습관화 하였습니다...또 공부량 즉 수학문제 풀이량을 많이 늘렸습니다...이 과정을 6개월 이상 지속한 결과 3학년부터 지금까지 수학 시험에선 거의 만점을 놎치지 않았습니다...특히 이 당시부터 풀이과정을 중시하는 지도를 지속하여 풀이과정이 습관화 된 후부터는 실력이 안정되어 좀체로 실수로 틀리는 경우가 거의 발생치 않았습니다.
연산 실수를 예방하는 최선의 요령에 대해 이렇게 판단합니다.
1).공부 량을 늘린다.
2).당분간 적어도 학교 시험에서 만점을 놏치지 않는 정도에 이르기까지 계산은 머리로 하지 말고 모두 연필로 써거 계산하고, 꼭 검산을 하도록 한다.
3).3학년 정도부터는 서서히 수학 공부에 더 집중하여야 할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연산 전용 문제집을 진행한다는 것은 자칫 따분할 것 같습니다...문제집 풀이 량을 늘리는 것으로 해결함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연산의 실수가 눈에 띄게 줄어젼 후에는 암산의 습관도 필요합니다...수학은 시간 다툼이기 때문에 연산의 실수가 없어졌다고 판단된 후부터는 암산을 권장하는 것도 필요합니다...즉 계산 속도를 ㅃ르게 하는 것이 시간을 단축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