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의 미션이 없습니다. 제가 잘 모으고 정리를 잘하는 편인데...
어디갔는지 안보입니다.
주말에 새로 하자니 싫다고합니다.
그래서 이번 27, 28 미션은 그냥 지나갈려구요.
헉,,, 미션이 없네요.
엘리가 한 미션. 전 올린줄알았어요. 시험공부하며 틈틈히 한건데...
찾아서 올려야겠어요. ㅠㅠ
저희는 담주 목욜에 기말고사랍니다.
모두들 시험기간이죠?? 화이팅~~~~!!!
요즘 엘리엄마가 정신이 없어요. 시엄니는 여전히 병원에 계시구... 다리에 허벅지까지 깁스하셔서 혼자서 일어나시질 못해요.
저번주부터는 낮에만 간병사 오고... 7시부터 담날 7시까지 밤에 돌아가면서 자기로했어요. 자식넷이라도 병원에서 잘 수 있는 사람이 둘 뿐이라... 연말이라 폭풍회식에 몇주 병원에서 자더니 남편이 힘들어해서 저도 가끔씩 자고오기로했어요.
돈 2만원 차인데 하루죙일 간병인 쓰면 안되는지??? .... 소심하게 혼자서 여기서 말해봅니다. ~ㅋ
이런이런!!!! 제가 너무 격조했군요. ㅠ.ㅠ
우리 세라양을 만날 수 있었는데에~~~~~~
안타까워라아~~
세라양 즐겁게 보내다 가셨나 몰라...-.-;;;
와우~제주도로 수학여행!!!저라도 하늘을 날겠네요~~
세라야, 수학여행가서 잼난추억많이 만들고오렴,넘 좋겠당~~
세라언니랑 여행도 넘 좋으시겠어요.
두아이를 늘 꼼꼼하게 챙기는 토록님보면서 반성도 많이하는데 졸업겸 고딩웍싯 여행 계획은 또다시 저를 돌아보게하시네요.
토록님댁의 멋진 여행 모습이 절로 그려지네요.
잘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