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지훤 level 1
1. CD 매일 들었습니다.
2. Work Book 다 풀었구요
3. 매일 매일 책 읽어 주었습니다.






젤 첨 사진은 현우인데 사진찍는다는 온 얼굴을 다 가리네요 ... 지난주엔 잘도 얼굴을 보여주더니...
그래도 넘 행복해요
혼자서 이것 저것 눌러서 결국은 혼자 사진을 올릴수 있게 되었거든요
아직은 뭔가 어설프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
허걱 근데 마지막 사진은,,, 정호야 미안해ㅠ.ㅠ
사진 지우는건 담에 연구를 좀 해봐야겟다
6세 정호
매일 1번 엄마 따라 읽기
매일 2번 cd 따라 읽기
cd듣기는 매일은 못했네요....3회 그리고 워크북을 카피해서 했는데 어려워하면서도 좋아라해요^^
8세 현우
매일한번 혼자서 읽기 /다른 영어동화책도 매일 한권씩 읽기
매일 1번 cd 따라읽기
현우도 마찬가지로 cd듣기는 매일은 못했어요 ..3회
북클럽 하길 잘했다 싶은건 여러이유가 있지만 그중 현우워크북이 큰 부분을 차지 하네요
안그래도 계속 읽고 말하기만 하고 있어서 (쓰기를 별로 안좋아라하니..)언제쯤 어떻게 접근을 해야하나..
고민중이었는데 북클럽을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서 넘 좋아요
제가 지금 벌려논 일이 많아 다른 분들처럼 열심히 못해주는것 같아 맘이 아프네요 ㅠ.ㅠ
열심히 하려던 건 마음뿐이였을까요?
지금은 기본적인 것위주로 해주고있지만 좀더 많이 할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
<4세, 지우, level 1>
책 읽어주기 3회
cd듣기 2회
의욕충만 지우네요...
아침 저녁으로 엄마를 채근함다...

아침... 어린이집 가기전 엄마를 볶아서리 저리...

나름 욜심히 풀어주심다~~ 엄마가 불러주고... 지우는 그림 찾고...

지연이에 비해 연필잡는 모습은 좀 어수룩... 지연인 저 맘때 연필 야무지게 잡아줬는디...
그래두 선 긋는거는 저리 엉성한데도 잘 그으니 뭐 다행이다 싶네요...

결과물 .... 요거 달랑 한장...

요거는 전치사 익힐겸... 좋아하는 dvd로다 Rosie's Walk~~ 보고 ...
아자씨가 읽어주실 때... 엄마가 옆에서 전치사만 크게 부각시켜 읽어주고...
엄마의 몸?으로 표현 ㅋㅋ
지우는 자꾸 여우가 어디갔냐고 묻네요 ㅋㅋ
<5세, 지연, level 2>
책 읽어주기 2회
cd 1회
따라읽기 1회
지연이는 책 읽고 cd 한번 간신히 들어주시고...
Mya Rose의 행동을 하나씩 몸으로 해보고...
엄마랑 워크지 풀다...갑자기 버뜩 생각난 엄마...

급조된... 과자상자 쪼가리로 rhyme이 같은 단어 찾아보기...
약간은 잠이 덜깬 비몽사몽?상태에서 하다...
엄마가 읽어주면 찾아보기...
지우양은 옆에서 온갖 참견을 다하고...
지연양 지우 째려봐 주시고...
엄마 안할래~~
워크지는 거의 막바지로 풀고 trace했는디...
두개 남겨두고 중지... 이궁...
담에 올려 볼게요... 완성하믄...
지우는 워크북도 풀자고 들고 다님서 엄마를 쪼아대는데...
지연인 노는 거에만 열중... 요즘은 사진도 못찍게 하고...
암튼 엄마도 엄마공부가 바쁜지라 기냥 슬쩍 넘어가 봅니다...
뭐 욜심히 해주고 싶은 의욕은 충만이나... 아~ 현실이 좀...
12월 11일 이후에나 좀 더 여유있는 활동들을 해줄거 같아요 ㅠㅠ
위원<5세>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도 안개고 부지런을 떤 흔적이 사진에 너무 나타나 버렸네요^^
매일 읽어주고 워크북 풀고 나름 한다고 했는데
우와~~다른 분들 사진 올리신거 보니 정말 대단하세요...
애들도 멋지구 엄마들은 더 멋지시구요..
저두 자극받구 좀더 열심을 내야겠지만 될런지 모르겠구요..
하던대로 꾸준히 끝까지 열씨미는 해볼려구요...^^
암튼 좋은 기회주셔서 넘넘 감사 또 감사드려요..
유성(5세)



올려주신 단어카드 오려서 한번 쭈욱 읽어본후 희선이랑 단어찾기게임했어요.
제가 불러주는 단어 둘이서 빨리찾기..
유성이가 넘 빨리 찾아 희선이가 불리하니 몇개 거저 줬어요..ㅎ
그래도 유성이가 9개를 찾아 이겼네요^^
반대말은 프린트해놨는데 이리 노느라 힘들어서 담에 이용해야겠어요~~ㅎ



프리포지션..카드 만들어서
공으로 알아보고 또 유성이가 직접 들어가 보기도 햇답니다..

마지막으로 올려주신 워크지 해보았어요...
파스넷을 썼더니 넘 지저분하네요~~
희선(4세)


희선이도 올려주신 동물원 동물찾기하고 있네요..


동물들이 사는곳도 오빠와 함께 알아보고..
워크지도 넘 좋아라하네요..ㅎㅎ
희선인 오늘 기분이 안좋다며 사진찍기를 거부했어요...
기분표현을 잘해서..항상 희선이 기분이 좋길 고대합니다..ㅋ
유성인 어제 치과가서(전날 새벽세시반에 잠) 겨우 치료 마쳤네요..
깊은잠에 빠지지는 못했어요..
계속 깨는 바람에 4명이서 붙잡고 햇네요..전 밖에서 안절부절..
쌤이 나와서 말하길 유성이는 충치가 안생기게 하는 수밖에 없다고..ㅡ.ㅜ
오히려 전화위복인 된거 같기도..
사탕류를 알아서 안먹더라구요..
암튼 한시름 놨습니다^^
아, 사진 올리기 해봅니다.




읽어주기는 매일
cd 흘려듣기 매일....아니..하루빼고...^^
맥스는 주로 엄마가 읽어주어야만
집중해서 듣는거 같아요...
아직 cd듣기는 좀 무리인거 같기도 하고
하지만 그래도 아침마다 cd는 돌아갑니다...
맥스는 아무런 관심도 없는거 같고...^^
북노트해보라고 던져줬는데......
당췌 무슨 그림인지....맥스의 설명없이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밑에 동생들의 그림실력을 보고 깜딱 놀랐어요...
레벨1하는데 고양이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그림이랍니다...
하지만 그래도 용서가 됩니다....내 새끼니까...^^(

< 5세 서윤, 레벨1>
씨디 들으면서 춤추며 즐겁게 영어책을 불렀어요^^
여러번 반복해서 들으니 좀 쉽게 외워지는거 같아서
샤워하면서도 차안에서도 틈나는대로
서로서로 한문장씩 번갈아 가며 얘기하며 지냈구요.
전치사 개념이 아직 없느지라 over와 into 자꾸 헷갈려주시구
sky 발음을 스 빼고' 햐이'라고 하시면서 자꾸 맞다 주장해주시는 따님입니다..
워크북도 잼나게 하며 보냈답니다..
다음 북도 열심히 달려볼게요^^
<4세 라이언, 7세 리오 >
이번주에는 열심히 듣고 읽고, 첫째 보다 둘째가 더 열심히 했어요.
특별한 활동은 아직 못해주고 듣고, 읽기에 열중하고 있어요. 한주에 한권이라 별 부담도 없고, 아주 좋아요.
사진도 찍고, 활동하는 모습..올려볼께요^^
부랴부랴 급하게 올려서 죄송해요^^
13기 북클럽 화이팅!!!
<7세 시은 5단계>
이번책 재미있었죠?^^
다 읽고나서 저희끼리 아이디어낸다고 열심히 아빠한테 시크릿메세지 종이비행기 만들었는데
다하고나니, 글쎄 지지맘님 주신 워크싯에도 시크릿메세지 푸는게 있더라구요 허무할수가 ㅋㅋㅋ
시은이가 벽에 붙인후 아빠한테 찾아보도록 한다고 신나하더라구요
메세지는 (아이 러브유 대디) 였구요

<3세 건우 1단계>
시은이에게 놀이할만한거 부탁했더니,
"제목 그대로 고양이와 새 가면 만들어 몸으로 보여주는게 건우한테 영어익히는데 최고예요 엄마"
그래서 가면 출력해 색칠하고,
책에서 계속 반복되는 going을 붙여가며 이리저리 건우고양이를 데리고 다니더라구요.
열심히 짧은 영어를 내뱉으며 누나를 따라가다가,
책 마지막 tree부분에서 누나가 going into the sky~ 하고 뛰어내리고....
건우는 "흥! 내가 날수 없다고? 잘 보라구!!!" 하며 하늘을 나는 장면입니다.ㅋㅋㅋ


그리구요...
시은이가 2주전에 유치원에서 펠트시험을 치뤘는데요..
결과가 이번에 나왔어요
만점을 받아 최우수상을 받아왔답니다
지인들이 시험자체가 쉽다고들 하더라구요
저는,
쉽고 어렵고를 떠나 7세아이가 실수없이 30문항 다 맞아온것이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 (저 7살때를 생각하니ㅋㅋ)
안녕하세요
테레사 서윤이 두번째 미션 올라갑니다.
2레벨 'Where are you going, Mya Rose?' 진행했습니다.
집중듣기는 한번밖에 수행하지 못했네요... 차차 나아지겠죠?,,,^^
대신 엄마 목소리로 읽어달라고 해서 5회정도 읽어줬네요.
워크북을 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주일이 왜그리 빨리 흘러 가는지... 아이와 많은 시간 함께 하지 못했네요...
세번째 미션은 좀 더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하며, 동영상 올리는 법 알아보러 가야겠네요...^^
전 친정에서 김장한다고 오라고 해서 주말에 갔다가 오늘까지 푸욱~ 쉬고 왔어요. 덕분에 애들도 함께 쉬었네요. 에고공... 내일은 얼집에서 롯데월드 간다고 하니 갔다가 오면 못할 것도 같고...얼렁 해야 겠어요.
이번 미션은 cd한번 책한번 읽어 준게 끝이라 분발하겠습니다.
벌써 지치면 안되안되~~ 다짐해봅니다. ㅜ.ㅜ
<7세 Amy>
이번에도 울 Amy 미션 즐겁게 진행했어요
5단계와 4단계 2권 모두 진행해보았네요 ^ ^
<5단계> I Spy - 3번 정도 읽고, 워크지 풀어보았어요.
Amy 는 Special Message 로 표현하기를 제일 재미있게 진행했네요.


<4단계> - 역시 3번정도 읽고, 북노트 작성하고 전체적인 줄거리 말하기를 해보았어요
말하기 부분은 잘하던 못하던 무조건 과잉 칭찬으로 표현해주니 아이가 편안하고 즐겁게 합니다

저 어제 드뎌 카메라 찍은 사진을
컴터로 옮기는 작업을 끝냈습니다.
하지만.....
다시 여기에 올리는건 담주쯤에 해야겠습니다.
고건 아직 못 배웠기에......
오늘 밤 하고 싶지만
혁이가 컴만 키면 달려와서
파워레인져 틀어달라고 하는 통에
혁이 재우고 해야하는데..... 그럼 저도 잠들어 버려요.ㅠ.ㅠ
담주에 3주치 사진 확 올려버려~~~~도 될까요?^^
어찌 되었던
아침마다 씨디 틀어주고요,
어제 워크북 끝냈어요.
혁이는 워낙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첫주 "Wake up, mom."은 거저 먹듯이 수월했는데
이번주는 좀 힘들어했어요.
river, jungle, log등의 단어를 모르니까
표정이 좀 좋지 않더군요.
야가 좀 완벽주의자예요.
인상에 남는 것 그리기도 악어를 그리고 이름을 쓰다가
악어 단어 철자 하나 틀렸다고 지우개로 지우다가
색연필로 쓴거라 안 지워지니까 다 찢어버렸어요.ㅠ.ㅠ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는거라고 말해줘도
엄마, 아빠가 실수한건 모르고 한거니까 이해할께하면서도
자신이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못 견뎌해요.
항상 인성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도 제가 많이 부족한가봐요.
자신에게 관대함을 가르치는 중인데,
리더스 끝날때쯤에는 요런 점도 좀 고쳤으면 좋겠어요.
<준혁 4세 1단계>
우리 준혁이는 역시 하고잡이에 의욕맨이에요. ^^ 첫날 목요일날은 저녁에 책만 읽어서 스티커 하나만 붙여놨더니 나중에(토요일쯤인가) "엄마 여기엔 왜 스티커하나밖에 없어요?" "응, 그날은 책만 읽어서 그래" "그럼 나 지금 노래듣고 할래요^^" 1단계 워크지도 하고 나서 엄마 더하고 싶어요..그러구요, 동요같은거 부를때 우리 준혁이 부르는 노래 제가 따라부르면 엄마는 하지마, 준혁이가 할꺼야 하거든요, 근데 따라읽으라니까 좀 자신이 붙었는지 엄마는 하지마, 준혁이가 할꺼야..하는데요(흐믓~)

올려주신 반대말자료 찾아서 풀로 붙여보자고 했어요..두개씩 찾아서 붙이고 모두 붙여서 미니북 만들겠대요..재정이도 항상 옆에서 열심히구요,
워크지에선 첫번째 문제는 아직 알파벳을 몰라서 어려울것 같아 같이 했구요, 단어 연결하는 문제는 river단어만 모르고 잘 연결했어요..다음에 책 읽을때 다시 한번 짚어줬구요..
북노트는 A Journey 라고 그렸는데 마지막 하난 괴물이라네요..
제가 보기엔 그림그리는 것도 많이 는것 같은데^^


덕분에 재미있게 잘 진행하고 있어요..워크지도 더 하고 싶다고 해서 2단계도 출력해서 책읽고 같이 해봤구요.
준혁이도 좋아하지만 제게도 좀 활력이 되는것 같아요. 바빠져야 하는데 오히려 숨통이 트이는 기분이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어요.. 건강 잘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셔요..

지난주에 미션 1을 하지 못해 이번주에 2개를 하느라 마음이 바빴네요.
아이에게 이런 활동을 한다는 것을 알려줘야할까요? 아직 3살이라 자연스럽게 책읽고 cd듣고 액티하려는데
위에 활동도 그림그리기를 좋아해서 하는 중간에 제가 책을 가져와 하게 되었네요.
자리에 앉히고 억지로 하고 싶지는 않은데...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책읽기CD듣기는 매일 했고요 따라읽기는 아직 무리고, 동물울음소리와, wake up mom은 따라 읽었네요.
첫번째 사진은 동물울음소리에 맞는 카드 고르기 게임했고요. 두번째는 역할극했어요. where are we going grandfa? 에서 자동차 타고 동물원에 가는것을 보여줬더니 따라하네요. 세번째 사진은 지난주 미션 참고해서 단어카드 보여주고 읽어주고 알맞은 동물에 붙이는것 했어요.
학습적인 냄새가 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