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립니다. 다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1.
2. TERRIFIC
3.
September 6th / Country Fair / Wilber / large crate painted green with gold letters saying Zuckerman's Famous Pig
주커만은 자신의 굉장한 돼지를 자랑도 하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데려가기로 결정합니다.
4.
샬롯은 냇물 위에 쳐놓은 거미줄에 걸린 물고기를 잡아 먹은 용감한 사촌과 거꾸로 매달려 거미줄로 풍선을 만들어 바람따라 날아다닌 또 다른 사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얘기를 들으며 잠들고 싶어 하는 윌버를 위해 피곤한 샬롯은 기꺼이 얘기도 들려주고 노래도 불러줍니다.
5.
닥터 도리언은 펀은 크게 염려할 필요가 없으며 곧 친구에게도 흥미를 느끼게 될 날이 올거라고 충고합니다.
아이들은 매년 변하게 되니까요.
6.
Avery and Fern - school would soon begin again
Young Geese - never be little gosling again
Charlotte -hadn't much time left
Mrs. Zuckerman - Another summer gone
Lurvy- time to dig potatoe
Sheep- uneasy because they broke a hole in the pasture fence and wandered up ito the field across the road
Gander- eat the apples on the ground through the hole Sheep broke
Little Maple Tree- turning bright red with anxiety
7. 샬롯은 알주머니를 만들어 알을 낳아야 하기때문에 농장을 떠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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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아이들, 남편 그리고 부모님 건강이 제일 첫번째인거 같아요.
몇 년전 큰 일을 겪고 3년을 쉼없이 달려왔는데요. 남편과 저는 더 욕심내지 말고 올해는 지금껏 하던 거
잘 유지하면서 쉼의 시간을 가지자고 마음 먹었어요. 이제 조금 숨통이 트였거든요.
그리고 부모 형제와 좀 멀리 떨어져 살아 왕래가 쉽지 않고 하는 일 특성상 사람 만날 일도 많지 않아
늘 사람이 그리워요. 오랫동안 냉담자로 있었는데 올 해부터는 성당에 열심히 나갈 생각입니다.
너무 움추려드는 요즘이에요.
이번주가 올 겨울 추위의 절정이 되고 다음 주부터는 좀 풀렸으면 좋으련만...ㅠ.ㅠ
정초부터 폭설에 한파에 마음까지 꽁꽁 얼어붙는거 같아요.
밖에 나가본게 언젠지 모르겠어요. 에고...
다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1. 1회:9분 40초 2회:8분 51초 3회: 8분 4초
2. TERRIFIC
3. 9월 6일에 Country Fair에 Wilbur를 녹색으로 칠하고 금색글씨로 'Zuckerman's Famous Pig'라고 쓴 큰 상자에 넣어서, 자랑하려고(대회에 나가려고) 데려가려 한다.
4. 첫번째- 물고기를 잡아먹은 사촌이야기
두번째- 거미줄을 풍선처럼 불어서 기구를 타듯 높이 날아다니는 사촌이야기
사람들을 상대하느라 피곤에 지친 윌버를 재우기 위해
샬롯이 윌버를 위해 자신도 피곤한데두 이야기두 해주고, 자장가도 불러주는 거이 엄마같은 생각이 드네요...
5. 건강하고 밥잘먹고 잠잘자면 걱정할거 없다고... 지금은 농장친구들이 남자친구(Henry Fussy)보다 흥미롭겠지만 언젠간 Henry가 Fern의 주의를 끌날이 올거라고... 아이들은 매년 변하니까...
서연- 거미는 말을 할 수없다고, 그리고 거미가 물고기를 잡을수는 없다고 생각하기에, Fern이 지어낸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6. young geese- 새끼거위시절은 다시 오지 않을거라고
Charlotte-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알을 낳아야 해서 (왠지 슬픈예감?)
Mrs. Zuckerman - 세월이 감을 한탄함.
Lurvy- 윌버의 상자를 만들며 감자를 캘 시기가 됐다고...
The sheep- 목초지담장의 구멍을 부수고 길을 건너 들판을 돌아다니는 일이 힘들게 됐다고...
gander- 새로운 구멍을 찿아 가족을 이끌고 과수원에 들어가 땅에 떨어진 사과를 먹어야 겠다고...
little maple tree- 빨간 단풍으로 물들 걱정?
Wilbur- Count Fair에 갈 시간이 다되어가고, 그 여행을 기대하고 있다.
7. 알을 낳아야 해서...
8. 우선은 가족 모두 건강을 빌어본다.
올해는 내자신이나 아이들 공부? 계획을 좀 체계적으로 뼈대를 잡아 실행해 보고 싶다.
무엇보다 많은 계획보단 실현가능한 계획 두세개쯤 잡아서 반드시 실행하기
그리고 요넘의 살들을 꼭 빼고야 말것다는 다짐... (적어도 출산 전으로라도 ㅠㅠ)
아궁~ 새해부터 미션수행이 좀 늦었네요..
우선 새해 소망은 계획부터 새워야 하는디... 추운 날씨에 약간의 감기기운마저 감돌고 있어서...
아직두 ㅠㅠ 구체적 계획이 없네요... 이번 주말까진 꼭 세워야 신년계획이 될터인디 ㅋㅋㅋ
지난주는 새해를 시댁에서 보내다 왔네요...
모두들 잘 계시지요? 폭설과 한파로 다들 고생들이 많으실거 같은데요...
이번 한주도 건강들 챙기시구요...
다들 힘차게 새해 출발해 보자구요... 홧팅!!!
1. 1회 - 6분 44초 2회 - 5분 47초 3회 - 5분 31초
2. TERRIFIC
3. 9월 6일에 열리는 Country Fair에 데려가려고함, 나무상자에 초록색을 칠해서 금색으로 Zukerman's famous pig라고 적어 윌버를 담아 가려고 하는군요. 보통돼지가 아닌 특별한 돼지여서 돼지가 입상을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4. - 첫번째 사촌은 거미줄에 우연히 걸린 작은 물고기는 아주 어렵게 잡아서 결국은 먹었다는 이야기이고
둘째 사촌은 거꾸로 서서 거미줄을 풍선모양으로 만든어 바람에 떠다녔다는 이야기입니다.
- 윌버를 안심하고 잘수 있도록 한이야기입니다. 자장가도 불러주고요.
5. - Fern을 믿는다고하고 다른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괜찮을 꺼라고.. 그리고 그녀의 전생애를 농장에서 보낼거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지금은 동물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렇지 언젠가는 남자아이가 Fern의 관심에 들수도 있다고 아이들은 항상 변한다고.
(부인이 Fern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동물을 말을 알아듣는것도 이상한데 거미가 물고기를 잡았다느니 거미가 풍선을 만들었다느니 하는 믿을수 없는 이야기를 하니 믿기가 힘들죠.)
6. - Avery and Fern : 학교가 가야한다고 생각이 듬.
- Young geese : 자기들은 이제 더이상 아기거위가 아니다
- Charlotte : 많은 시간이 남지 않았다
- Mrs, Zuckerman : 슬픈생각으로 또 다른 여름이 지나갔다.
- Lurvy : 감자를 캘 때라고
- Sheep : 마음이 뒤숭숭하여 울타리에 구멍을 내고 길건너 들판을 떠돌아 다님.
- The gander : 구멍을 발견하고는 가족들을 데리고 나가 과수원에 가서 땅에 떨어진 사과를 먹음
- A little maple tree : 근심으로 빨갛게 변했다.
7. 알집을 만들어 알을 낳아야 하기때문에
8. 나에게 바라는 소망은 건강하고 더 단단해지고 싶구요, 남편도 역시 건강하고 걱정거리가 없기를 바라고 우리 아기들도 역시 건강하고 밝게 컸으면 합니다.
14개월 아들이 이제 장난이 말이 아니라서 컴퓨터를 커놓으면 어느새 책상위까지 올라가서 마우스랑 키보드를 가지고 놉니다. 그래서 아에 컴퓨터 방을 닫아놓고 자주 들어올수가 없네요..
댓글 많이 달아드리고 3기 북클럽 더욱 북적거리게 만들어야 하는데 이렇게 미션쓰기도 힘드네요. ^^
새해가 밝았어요. 서울쪽은 눈때문에 고생이던데.. 여기 남쪽이고 눈보기가 힘든 곳이라 햇살이 드네요.
새로운 한해 밝게 시작하시길 빕니다.
뒤늦게 인사드리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어요?
저는 애들과 함께 친정에 다녀왔어요.
계획없이 간 것이라 책도 없고, 컴도 고장나고.. --;
미션만 올려놓고 불쑥 떠나버려 걱정했었는데,
림스마미님께서 지키고 계셔서 안심. 든든했습니다.
지금은 집으로 돌아와 적응중이예요.. ^^* 친정에서 먹고 자고만 했던터라..
서울에 눈이 많이 왔다는 데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여기 전북은 어제 밤부터 시작되더니, 열심히도 내리고 있네요.
애들이 유치원에서 무사히 돌아와야 할텐데요.. --;
미션 수행은 못하고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다음 주 수행때까지 밀린 것까지 하도록 해 볼께요.
잠깐 잠수탄 거 이해해 주세요.
맘 아퍼하지 마세요 연이빈이님~~!!
인원수가 중요하지 않아요 북클럽에서 지낸지가 좀 더 오래 되었는데...
속닥하게 가는 것도 재밌어요 ^^;;
1.시간재어 읽기
1회 - 5분39초 2회 - 5분 28초 3회 - 5부 25초
2. 거미줄에 나타난 두번째 단어 : TERRIFIC
3. 주커만씨는 윌버를 어디로 데려가기로 하나?
: Country Fair on september sixth - 아마도 돼지를 평가 받거나 내보여야 겠다는 생각인 것 같다. 믄 나무 상자를 만들어 녹색으로 칠하고 금색으로 "Zukerman's famous pig" 라는 글자를 써넣어 그것으로 윌버를 데려 가겠다고 한다.
4. 샬롯의 사촌 이야기
- 거미줄로 치열한 사투끝에 물고기를 잡았다는 사촌 거미 이야기
- 거미줄을 풍선처럼 만들어서 바람에 둥둥 떠다녔다는 비행가 거미 이야기
: 윌버를 재우기 위한 이야기 이다. 윌버에게 용기를 주고 편히 쉬라고 들려준 이야기.
5. 닥터의 조언 : 걱정을 마라,동물들이 말을 할 수도 있는 문제다. 우리가 아이들 보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에 듣지 못하는 걸 수도 있지 않나,, 나는 Fern을 믿는다. 혹시 Fern에게 남차 친구가 있다면 어울리게도 해보라. 그 남자아이가 Fern의 또다른 관심을 살 재미있는 일을 벌일지도 모르니..아이들은 그렇게 시간이 갈수록 변하는 존재이다.
6. 귀뚜라미 노래 소리를 들은 반응
- Avery and Fern : 학교가 곧 시작되겠구나
- YOung geese : 자신들이 더이상 goslings가 아니겠구나
- Charlotte : 남은 시간이 많지 않구나
- Mrs, Zuckerman : 또 한 번의 여름이 지나갔구나, 적적해라..
- Lurvy : 감자를 캘 때구나
- Sheep : 왠지 꺼름직한 기분이 들어서 목장 울타리에 구멍을 내고 길건너 들판을 산책하는..
- A little maple tree : 걱정으로 붉게 물들었다.
7. Fair에 샬롯이 갈 수 없는 이유 : 알을 낳아야 하기 때문에.
8. 우리 가족에게 바라는 소망 :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많이 웃을 수 있는 한 해 였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일은 가벼이 넘기며 웃고 좋은 일엔 당여히 웃을 수 있는... 각자의 위치에서 뒤쳐지지 않게 달리는 한 해 였으면 좋겠구요.
이 세가지 소원에 많은 것이 들어갈 수 있으니 겉으로 보기에 단순하게 이렇게 빌고 싶네요^^
연휴를 가족과 보내고 와서 연초가 더 바쁜 느낌이네요.
그리고 2월에 이사가 확정이 돼서리 이리저리 알아 볼 것이 있으니 맘이 바쁘구요~
계획했던 일들, 바라는 일들에 온 맘 다하는, 그래서 작은 결실 있는 울 3기 북클럽 여러분들 이시길 바래요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