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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Garden] 두번째 과제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쑨짱
  • |
  • 2010-01-07 13:02
답댓글

아이들 사진 올려봅니다.

눈이 엄청시럽게 왔던 그 다음 날이이네요. 물 만난 물고기 마냥 너무 신나게 노네요.

에고 너무 추워요. 얼른 이 동장군이 물러가주면 참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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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원맘
  • |
  • 2010-01-07 15:38
snow angel?
우리 아이들도 스노우 엔젤 만든다고 막 눕고 했는데 사진을 찍지 못해서......
참 신나는 경험인데, 며칠 지나니 눈 때문에 참 불편하네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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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07 17:11
이런 추운 날씨에 눈밭에서 뒹굴고 노는 것은 역시 애들만이 할 수 있는 거겠죠.
아님 이병헌처럼 멋진 남자랑은 몰라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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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7 21:46
웃고 있는 모습이 보여요.
저도 추워서 나가지 않고 창문 열어놓고 사진 찍었답니다.ㅎㅎ
점점 더 추워진다는데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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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10-01-07 23:51
ㅋㅋ 여기 있었군. 난 8기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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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1-08 10:18
아.. 너무 행복해보여요...
어른들 생각하면 이런눈은 괴로움이지만..
애들에겐.. 이것보다 더 즐거울순 없다.. 인것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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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1-08 13:33
눈밭에 누워서 활짝 웃고 있네요..
귀여워라..
그나저나 완쾌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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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8 22:32
쑨짱네 아그들 처음 보네요.
얼굴이 정확히 안 보이지만 행복에 겨운 모습이 보여 무조건 이쁘네요.
이 쪽 너머에서 웃으면서 똑같이 행복에 겨운 쑨짱이 보인다.
홍박 투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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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6 17:57
답댓글

저두 속초에 살아서 속초, 강릉의 제설작업의 실력은 익히 알고 있어요.

신랑이랑  제설작업은 속초, 강릉에서 배워와야한다고 어제도 이야기했습니다.

 

이곳 강화도 엄청난 눈이 왔어요.

리더스 200에도 사진을 올렸는데 우리 아이들 천연 눈썰매장과 비료푸대 그리고 아빠 자전거 썰매 사진 올려요.

비료포대 찾느라 온동네를 헤매면서 집사님집 권사님집으로 다녔습니다.

우리 큰딸은 아이리스를 찍었습니다. 눈밭에서 김소연처럼 걷고 기고 뒹글고...

시골에 사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두번째 과제 어서어서 해야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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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1-07 09:26
아.. 너무 이쁘네요.
저도 막 사진으로 들어가서 놀고 싶어져요.ㅎㅎㅎ
참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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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장
  • |
  • 2010-01-07 13:08
강화에 사시는 군요.
시골에 살아보는걸 늘 그려보지만
자신은 없네요.
아이들 넘 재미있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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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원맘
  • |
  • 2010-01-07 15:35
와~ 너무 부럽습니다.
저 미국 살때 집 바로 뒤에 언덕 비슷한 것이 있었거든요.
눈이 오면 자연 눈썰매장으로 바뀌어서 모두 나와 눈썰매를 타곤 했답니다.
3년전 눈 많이 왔을때도 우리 아들이랑 저랑 한 3시간은 탔던 것 같아요.
집에 들어가자는 아들보다 제가 더 신이 났었다는 ㅋㅋㅋ
그때 생각 납니다. 정말 좋았겠다.
우리 아들도 무쟈 부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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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07 17:09
깔깔거리며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저렇게 놀고 나면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라가겠죠.
울 아들은 감기에 딸내미는 신종플루 예방접종땜에 눈싸움도 쬐끔 밖에 못했네요 아쉽게도...
길이 아직도 미끄럽더군요. 모두모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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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7 21:48
오늘도 나가서 눈썰매 타고 왔답니다. 놀아도 놀아도 즐거운가봐요. ^^
추우니깐 눈도 안녹는 것 같아요.
눈이 많이 와서 마당에 있는 눈을 쌓아둬서 이렇게 언덕이 생긴거예요.
저도 시골 사는데 힘들때도 많~~이 있답니다.
호시탐탐 도시 나갈 기회를 엿보는데 녹녹치가 않네요. ㅋ
언제나 이 많은 눈이 녹을지 모르겠어요. 너무 춥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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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1-08 13:35
썰매 한번 신나게 타네요.
요 사진 보여주고 울 아이덜도 주말데 썰매 태워줄까봐요.
매일 안 뭉쳐지는 눈가지고 놀기만했는데...
그나저나 16일에 오시는 거 맞죠..? 강화서 오시나요..?
암튼 꼭 뵈어요. 6기에서는 똘똘맘이랑 님이랑 저.. 이렇게 오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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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8 22:31
이 집 식구들이 인물이 다 출중해요.
강화 장동건씨 댁이거든요.
눈 보다 애들이 더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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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10-01-05 14:09
답댓글

에고...벌써 두번째 과제가...

연휴에 여유있게 첫번째 과제하고 두번째 과제 기다리고 있을려고 했었는데

정말 심하게 아팠어요. 이제 좀 정신차려지네요.

정초부터 남편과 제가 앓아누워 어수선한 출발에 눈때문에 한번 더 절망 했지만

훌훌털고 약간 늦었지만 새로운 맘으로 시작해 봅니다.

 

일주일 전 눈으로 길에서 좀 고생했던 저는 눈이 이제 좀 무섭네요.

눈 싫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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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1-05 15:35
에고.. 순짱님 아프셨군요.. 지금은 괜찮아지신거지요.. T.T
눈오고 어제 첫출근해서 너무 바쁜 탓에..
몸도 지치고.. 흑..저도..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해요.ㅋㅋ
저도 눈 싫어요.흑..
어린이집 차 운행을 안해서, 오늘 점심시간에..
애들 어린이집 데려다놓고 나왔는데..
(할아버지랑 하루종일 집에 있으려고했는데..
우리딸이 울고 불고해서요.. --;)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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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06 17:07
순짱님! 이제 다 나으셨나요?
제 주변에도 아내가 플루걸려서 남편이 연말내내 송년회도 못가고 수발들다가, 지금은 남편이 앓아누웠어요. 신종플루 아직 방심하긴 이른가봐요. 요즘 날씨도 춥고 길도 미끄러운데 다들 건강 조심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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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6 18:02
저두 눈때문에 고립되어 있다가(?) 오늘에서야 시내 나갔다 왔습니다.
도서관 책도 연체되고, 둘째딸 신플 예방접종도 해야하고 해서요...
눈이 참 반갑지 않은 때도 있네요.

어서 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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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10-01-05 13:32
답댓글

예남매맘님제눈에는 절대 유치해 보이지 않는데요

내 주신 숙제 열심히 해서 올릴게요.

담엔 제 차례인데 벌써부터 긴장이 되네요. 얼릉얼릉 책읽고 고민해 봐야겠네요.

어제는 대구에도 전에 없이 눈이 많이 내렸어요. 눈사람을 만들어도 될만큼 눈이 많이 온건 몇년만에

일인것같아요.그래서 어제는 힘을 내서 아이들이랑 눈싸움을 하고 왔답니다.

그나저나 도로에 얼어 있는 눈이 오늘은 다 녹아야 될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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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1-05 15:36
정말 밖을 보면서 언제 녹나~~ 틈만 나면,
사무실에서 그러고 있어요.흑.
다행히, 강릉은 매해마다 눈과의 전쟁이라,
아까는 강릉시청에서 홍보자료를 다 냈더라구요..

제목은.. " 제설작업, 강릉시에 배우세요~~ "ㅋㅋㅋ
정말 어제 펑펑 20센티 넘게 왔는데..
오늘은 도로에 눈이 다 치워졌어요..
인도에만 쌓이구요..
어서 저것도 다 녹아야하는데..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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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6 18:03
다음주 월요일에도 눈이 또 온다고 해서 긴장하고 있어요.
대구는 눈이 잘 안내렸었나봐요. 올해 오랫만에 즐거운 겨울(?)을 보내신 것 같아서 저두 좋은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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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10-01-07 13:11
저도 대구 25년 살다가 왔는데요.^^
정말 눈구경 힘든 곳이지요. 특히 쌓이는 일이 너무 드물지요.
윗지방 올라오고는 눈구경 실컷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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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07 17:20
저는 대구가 고향이라 결혼전까지 30년동안 대구에서 살았어요.
결혼해서 서울로 온 뒤 첨엔 눈이 오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첫째 가진 그해에
눈이 오고, 또 오고 나중엔 정말 짜증 지대로 나더군요. 배불뚝이 아줌마라 나가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집에 갇혀있었거든요.

울아들은 하얀 눈이 쌓여 있는 차를 보더니, 생크림케익같다고
그리고 더러워진 눈을 보며 이건 초코생크림하고 재밌어하더군요.
눈이 와서 미끄러워도 아이들은 여전히 신이 나는가 봐요.
이번 주에 눈소식이 있어 벌써부터 걱정이 되는데,
우리 아이들은 눈이 내리길 기다리고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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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1-08 13:36
아직도 눈이 안 녹았죠..?
큰 길 말고는 대부분 눈이 있어 미끄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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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1-05 02:06
답댓글

저두 첫번째 미션 올리고 요기 와 봤네요.

이번 미션은 3-4챕터지요..?

 

저도 어렸을 때 눈 사람만들고, 눈싸움 했던 기억이 나요.

저희는 삼남매였어요. 주로 언니랑 언니 친구들 쫓아다니며 놀았던 기억이..

 

요즘 아이들은 스키나 눈썰매 탄 기억이 더 많을 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주려고 나갔는데 눈이 안 뭉쳐져서요..

그래도 아그덜은 엄청 좋아하더만요..

 

예남매는 아직 좀 어리니깐.. 조금 크면 델고 나가세요.~무장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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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1-05 15:38
초코님,
점심에 우리애들 어린이집에 데려다 놓고 나왔어요..
아파트에 애들이 눈싸움도 하고 놀더라구요..
우리애들도 하면 좋아하겠나 싶은데..
(작년 더 아가땐, 보여주니, 차갑다고 울더라구요..ㅋㅋ)
근데, 초코님 말씀처럼.. 이번눈은 건설이라서,
잘 안뭉쳐지네요..
눈에 뭐 종류가 다 있는지..ㅎㅎ 이번에 첨봤어요.
티비보니, 기상청 사람들은 딱 보면, 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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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6 18:07
스키나 눈썰매도 재미있겠지만 그래도 눈사람, 눈싸움이 더 재미있는 것 같죠?
휠~~씬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하려고 하는 시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만족해 하고 즐거워 하는 것 같아요.
좋은 엄마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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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10-01-07 13:16
너무 추우니 눈밭이 눈앞에 펼쳐져 있어도 나갈 수가 없네요.
애들 데리고 눈사람도 좀 만들고 눈썰매장도 데리고 가고 싶은데
날씨가 넘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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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원맘
  • |
  • 2010-01-05 00:20
답댓글

첫번째 과제도 끝마치지 못하고 두번째 과제가 올라온 것을 보고 허둥지둥했네요.

그래서 빨리 첫번째 과제 하고 이 곳에 왔습니다. ㅋㅋ

 

정말 눈 많이 왔죠?!

저는 다시 한국에 들어온 이후 처음으로 이렇게 많은 눈을 봤어요.

두번의 겨울동안 눈 같은 눈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이들과 밖에 나가 많이 놀았습니다. 커다란 눈사람도 집 앞에 만들어 놓고....

저 보다 일찍 나가 두 시간쯤 밖에서 놀던 아이들은 춥다고 먼저 들어가고 저만 끝까지 남아서 눈사람 만들었어요. 길 치우시는 동네분들이 흉보지 않으셨을지...

그래도 재미있더라구요. 옛날 생각도 나고...

그리고 요즘 우리 딸이랑 매일 읽는 에즈라 잭 키츠의 'the snowy day 눈 오는 날' 이라는 책 속의 피터라는 주인공 흉내도 내고...

씻기고 빨래 할 것 생각하면 귀찮기도 했지만, 엄마의 귀찮음을 이기는 것이 아이들을 즐겁게 만드는 길 인것 같아 오늘은 큰 맘 먹고 실천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 '좋은엄마' 된 것 같아 기분 좋아요.

여러분도 '눈'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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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1-05 02:03
ㅋㅋ 저도 한국에 돌아온 이후 처음으로 이런 눈을 봤어요.
미국에선 눈 때문에 아이 유치원 휴원도 자주햇었는데.. 암튼 눈 치우는 게 일이였죠.
늘 일기예보에 민감했었는데 (먹을 게 떨어지면 안되잖아요. 배달도 시키기 어렵고..)

커다란 눈사람을 어떻게 만드셨어요.>
저도 오늘 아이들이랑 나갔는데 눈이 도통 안 뭉쳐지더라구요. 아이들은 눈사람 만든다고 난리인데..
물기가 없어서 전혀 안 뭉쳐져요. 그래서 그냥 아니들은 눈밭에 뒹굴고 빠지고 그러고 놀았어요.

커다란 눈사람 사진 있음 올려주세요. 대리만족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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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1-05 15:41
와.. 너무 낭만적인 모습이에요.. 은원맘님..
저도 the snowy day 책은 있는데..
처음 샀을때 받고는.. 책장에 잠자고 있어요.ㅎㅎ
아직 좀 커야 보겠지요?
정말 오늘 애들이 너무 즐거워했을것같아요..
아이들 눈에 맞춰서 같이 놀아야지... 하면서도, 그게 참 말처럼..
그게 가장 힘들지만, 아이들이 가장 행복해하는 순간일것같아요..
저도 생각해보면, 옛날에 그랬던것같아요..
저도 눈을 즐기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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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6 18:05
저는 너무 추워서 집에 들어가 있고 아이들만 밖에서 놀았어요.
저 나쁜 엄마죠? 사진 찍는다고 창문만 빼꼼 열고는...
저희 아이들도 피터 따라 발도 질질 끌고 다니고 천사도 만들고 그랬답니다.
저는 보는 것만으로도 참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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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10-01-07 13:05
눈 즐기기 굉장히 힘들어요. ^^
아이들 즐거워 하는거 알면서도 그 큰 맘 먹기가 쉽지가 않네요.
이 한파가 좀 가시면 '좋은엄마'되기 좀 실천해야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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