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하십니다. 엄마의 정성이 감탄할 만 하네요. 아이가 행복하겠어요.
도서관에서 빌려 본 책이었답니다.
메아리치는 것을 달이 답변한다고 생각하는 곰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려는지(저만 이런 생각하나봐요)....과학책을 찾아봐야 겠어요~
하지만 열심 읽어주기만 했죠~ 이런 액티가 이해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될 듯 싶네요
반납하고 나서야 이 글을 보았답니다.
앙~ 다시 도서관에 가봐야 겠네요
정말로 궁금해지네요
책을 읽어줄때와 저렇게 스토리텔링을 따로 해줄때의 차이점은 어떤게 있을까요?
저 스스로도 영어가 많이 부족한 이유도 있겠지만
책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들려준다는게 자신이 없어서 한번도 시도해보지 못했거든요
6살..이제 곧 7살이 되는 아들녀석한테도 이런식의 이야기가 좋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한번쯤...꼭 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