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엄마들의 고민.. 내자식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는 거 아니겠어요
하지만 먼저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면 어떨까요? 그런 다음 같이 의논 하심이...
어차피 공부는 아이가 하는 것이니 엄마가 도와주는 건 "길라잡이" 역활 뿐이라
생각됩니다.
갑자기 도시로 가서 열혈 학부모들 보면서 놀라실까 엄마에 대한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
먼저 그 동네 학원이나 학교 분위기를 파악해보세요.
혹시 선이 닿으시면 정규학교 교사와 상담하시고 학원도 몇 군데 둘러보시구요.
그렇게 살펴보시다가 5학년 말 쯤 결정하세요.
가신다 해도 혹은 또 안가신다고 해도... 어머님의 선택입니다.
그리고 미래의 상황이 나빠질수도 혹은 좋아질수도 아무도 모릅니다.
말씀하신대로 수학은 요즘 교재가 너무 좋으니 심화에 충실하셔요.
영어도 더 집에서 하시고요.
지나다가 아무도 없길래 화이팅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