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라 주말에 열심히 해서 올려야지 해놓고는 주말에 갑작스레 강원도로 가는 바람에 숙제가 넘 늦었습니다.
많이 늦은 지각인데 봐주시구요
담주부터는 지각 없이 열심히 할께요
강원도 누나들과 함께 색칠하고 춤추면서 놀았는데..카메라 밧데리가 다 되서리 춤추고 논 동영상이 없네요
쩝...
바다그림 뽑아서 색칠하고 놀았구요 

둘째 꼬맹이도 하도 덤비는 바람에.ㅎㅎ 신문지 깔고 종이 줬더니 색연필만 잡고 놀고 있네요

그리고 나서 노래틀어놓고 네명이서 춤추며 놀았답니다
다들 열심히 하셨는데 첫 숙제부터 넘 늦게 , 부실하게 해놓은거 같아서 죄송하네요..
요번주부터는 더 열씨미 울 애들이랑 놀아보겠습니다
ㅋㅋㅋㅋ 전 예전에 요거 활용할때 거의 다 해봐서리.....
안해본것들 한두게씩만 재령이랑 해보려구요....^ㅡ^
저두 지각이지유??
전 모빌을 만들어 봤어요....^ㅡ^

어찌나 색칠하는걸 싫어하는 아들램들인지.....ㅋㅋㅋ
그래서 물감으로 하기로 했어요....

재령이가 물감으로 칠하고 있으니... 건령이도 하겠다고....ㅋㅋㅋ
재령이는 자기것 한다고 심통부리고.....ㅋㅋ^ㅡ^

울집도 물감으로 그림그려본게 언제인지.......
물감놀이 하고나면 집이 난리라 안해주는데.. 이번엔 제가 인심좀 썼네요...
그런데 어찌나 좋아하던지.. 오히려 미안해지더라구요......ㅋㅋㅋ

제가 열심히 오려서 옷걸이에 실 묶어주니.... 자기들이 하나하나 달더라구요...
그런데 실을 너무 길게 해서 뽀대가 안나네요....
지금 아이들이 자고 있는데... 요 모빌이 머리맡에 있어요..
아마~~~ 꿈속에서 바닷속 탐험을 하고 있지는 않을까요??ㅋㅋㅋ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ㅡ^
splash in the ocean !
1. cd 듣기
민서는 화면을 보면서 열심히 듣는데... 주한이는 엄마 나 사진 찍어?
야. 주한아 좀 들어라....귀를 뚫어야 하는데....
사실 미리 많이 들려줘야 하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오늘 강압적으로 ...ㅋㅋ

2. 워크시트 하기
서로 하겠다고 한바탕 싸우고 (주한이 울고불고....) 엄마한테 혼 나고서야
얌전히 앉아서 하네요... 둘을 한번에 하려니 힘드네요
욱 하고 올라오더라구요...ㅋㅋ


3. 왕관만들기
왕관만들어 물고기, 물개, 상어 등 되어보기
엄마 잡아먹는다....하고 무서운 표정을 ...
둘째는 벌써 지겨워져서 자동차 놀이 하느라 안보이네요.

열심히 해야지 하는 맘으로 우드폼, 부직포 사서 나름 예쁘게
만들어 봤네요.
미리미리 조금씩 했어야 하는데 오늘 한번에 다 하려니 엄마도 애들도
약각 벅차네요. 다음 미션부터는 우리 령돌맘님 열심히 따라해볼게요.
령돌맘님 애들은 싸우지도 않고 잘 하는데 비법 좀 알려주세요.
꼽사리..
대충맘입니다..
책이 없어서 열심히 하진못하겠고.. 동영상씨디만으로 아들래미와 살짝 따라해보려고요..
연년생 누나의 틈에 가려 빛을발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제 6살이 되어서 본격적으로 엄마와 놀아볼까합니다..
회원마감된줄 아오나..
제 맘대로 유령회원으로 가입하여 사진올립니다..
어제밤에 구토를 해서 오늘 원에 땡땡이치고...
누나없을때 주인공이 되어 엄마랑 오붓한 시간가졌어요..



누나밑에서 서당개 노릇 몇년하더니..
저 워크시트를 혼자서 풀었습니다..
흐미.. 감격...
첫글자 보고 대략 때려잡은것같긴한데..
소 뒷걸음질하다..쥐잡은 격이네요..
그러곤 한다는말이.. 엄마 윤서 제법이지?ㅋㅋㅋ



낚시놀이 하고서 그림그리고..
오징어가 나쁜 해파리에게 먹물을 쏜다네요..ㅋㅋ
바다밑에 모래에 사는 바다동물들은 잘 모르는것 같아요..
죄다 위의 모래사장에다 조개 게 불가사리.. 요런걸 붙이는걸보니..;;
항상 큰애위주였는데 첨으로 둘째 위주의 액티를 해본것같네요..
올해는 작은녀석에게 신경을 좀 써야겠습니다..
기회를 만들어주신 령돌맘님 감사해요...!!!
활동사진을 컴터에 저장하지 못한게 있어서
다 정리해서 밤에 올릴라구 했는데...
아무래도 방해꾼(?)이 없을때 올리는게 낳을듯 싶어서 좀 부족한게 있어도
일단 올려볼께요~
활동 사진 많지 않은데 이해해주세용~
담주는 더 잘하기를 기대해봅니다...ㅜㅠ


검정색 starfish....정말 맘에 안들었지만...어찌합니까...걍두는수밖에요...ㅜㅠ
다른 님의 아이들 오만가지 찬란한 바닷속 생물 그리는데...
왜 하필 자료남기는데...ㅋㅋㅋ
요나이 애들..정말 색칠공부좋아하죠...

주말아침...내복입은채로 뛰어가서 cd 켜달라고 하더니...
책부터 보네요~
쥬니버 광팬인 우리딸..난 좀 싫어하는데.....
아예 보라고 엄마가 멍석을 깔아주니 얼마나 행복할까요...

아주 컴퓨터 속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조금씩 따라해가며 귀엽게 하네요...^^
동영상은 찍지를 못했어요~
찍어도 어차피 지금 올릴수가 없어서리...(짹분실)
첫주과제를 좀 늦게 시작한지라 잘 해주질 못했네요~
담주는 이번주보다는 좀더 낳아지길 바라며~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옆에서 같이 책보는 둘째 사진도 올립니다~...

^^ 첫주부터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아서...이제서야 올리네요.
자주 많은 활동을 해주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신아가 좋아해서 좋구요. 잼보리 책도 맘에 드네요. 노부영도 좋지만 역시 시각적으로 볼수 있는 CD가 있어서 그점이 저랑 신아 모두에게 좋네요.
신아랑 저랑 아빠랑...울식구 모두 함께 꾸민 Ocean이에요~(아빠 미안...모자이크 처리 못했옹...)


노래 따라부르는 동영상도 있는데 그건 어떻게 올리는거죵?
움...일단 Pass...누가 좀 알려주세요~
다들 일찍 올리셨네요. 하연이는 화요일부터 시작해서 금요일까지 했어요. 대부분 화요일에 거의 다 했어요.
생각한 게 있었는데 자료찾다가 못찾고 게으름과 같이하여 그냥 접었습니다.
그런데 비슷하게 마음만은 알파맘님께서 코팅자료책을 만드셨던게 바로 제가 생각한겁니다. 부럽습니다.
카메라 동영상에 소리가 나지않아 그냥 사진만 올립니다.ㅠㅠ
킴엔존슨에서 자료 좀 더 다운받고 도서관가서 관련된 책 빌려와서 봤습니다.






다들 열심히 활용하셨네요..여러가지 활동들을 다 하진 못했지만....
그래서 동영상이랑 사진은 많이 못찍었지만..
도안이도 한주 splash in the ocean에 빠져 살았네요..
특히 요게 컴으로도 볼수 있으니 참 좋더라구요...
덕분에 도안이는 ocean animal 나오는 책들을 다 부담없이 봐주어서 너무 좋았아요..


도안이가 그려보고 싶다고 해서 그린 fish, whale,crab이구요...


도안이랑 같이 꾸며본 바다속이예요...
다른 동물들도 종이접기해서 붙여주려고 했는데...whale만...
대신 엄니가 길게 자란 일각돌고래에 대해서 알게 되었 네요..
파란색으로 도안이가 접은거예요...
사진은 못찍었지만 워크지도 했고...
다른분들 활동보다 알차진 못해도...ㅋㅋㅋ
나름 열심히 한거랍니다..~~
두번째 미션도 열심히 다리고 있을께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목욜부터 오크벨리 다녀왔어요. 춥긴 했지만 설경이 예술이에요.
아이들과 눈썰매도 처음으로 타봤는데 큰애도, 작은애도 재밌어 했습니다. 완전 성공한 여행이었습니다.^^;
splash in the ocean~ 열심히 듣고 읽고, 따라해봤는데. 책 레벨이 딱 마음에 드네요.
책이 우리 여행간 날 목요일에 도착해서 일요일 집에 와서야 펼쳐볼 수있었네요. 그래도 워낙 ,의성어, 반복된 문장때문에 아이가 재밌고, 쉽게 받아들여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모든 미션 다 해보고 싶었는데 시간의 압박으로 몇가지만... ^^;
이번주 부턴 정말 더 열심히 해볼게요.



이건 보너스! 또 가고 싶어요.. 눈이 너무 예뻤고, 정말 재밌었답니다.

전 오늘 한꺼번에 미션 올리는 줄 알았더니 미리 올려두 되는 구만요...
미션1 책읽고 노래부르기
정확치 않은 발음이지만 ocean, splash, wibble, wobble, jumping등 몇단어는 제법 따라하네요...
아침에 눈뜨자 마자 음악틀어대는 통에 모양새가 영 그렇지요? 표정은 뭔가 뚱한 표정 잠이 덜깬거인지 ㅠㅠ
배경음은 울 지우의 괴성이네요... 엄마가 언니 찍어주느라 자기한테 집중 안한다고 저리 괴성을 ^^:;;
cd-rom에 있는 자료 프린트해서 단어 인지겸 요리 놀아 보았어요...
지우가 깨어있을때 함 해보니 지연이가 붙이면 지우가 죄다 뜯어버리는 통에 재우고 다시 했구만요 ㅋㅋ
꽁이님 글보고 동영상 올려요~~
미션2 - 3 워크시트 풀기, 색칠하기


워크시트 풀때 아직은 선긋기두 힘들어서 엄마가 손잡고 도와 줬구요... 그저 낙서처럼 끄적끄적 하기에 부끄럽지만 그래두 올려보네요... 이름은 엄마가 손잡고 한장 써주구 자기가 쓰다그래서 두었더니 또 끄적끄적...
색칠하기는 젤루 쉬워 보이는 거로다 해봤는데 이색 저색 칠해 보더라구요 아직 뭐 잡고 쓰거나 그리는게 힘드네요 그래두 요거 진행하믄서 서서히 나아지길 기대해 보네요...
미션4 만들기 - 요건 아직 무리지 싶어 이번엔 패쑤~~ 합니다.
저번 한주는 요 책으로 재미있게 잘 보냈어요...
매일 눈뜨면 노래 틀어달라하고 지우랑 춤추며? 따라부르고 ...
사실 요거 하믄서 젤 큰 수확이라믄 cd를 들으려 한다는 거네요... 울 지연이는 cd잘 안들을려고 해서 고민이었거든요... 근데 요건 컴으로 스토리텔링을 봐서 그런지 cd도 들으려고 하드만요...
암튼 첨 액티다운걸 해보는 거이라 서툴고 보잘 것 없어보이지만 나름 재미있었어요...
두번째 미션두 기대만땅 입니다.
숙제~~ 지각이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건뭐~~ 숙제에 대한 심한 압박감에..조금 시달렸다는거 아닙니까~~^^ㅎㅎ
하지만 그 압박감 때문에라도 울 써니랑 이것저것 활동자료도 만들어보고... 신나게 춤추며 놀아도 보는
즐거운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가질수 있었던것 같아요.
갑자기 엄마가~ 고개들어봐...그거 들고 웃어봐...하면서 카메라를 들이미니까...어리둥절해 하는 녀석 표정이란~~~ㅎ
#1
엄마랑 책 여러번 읽기...
같이 노래하면서 율동하기...
그리고 CD롬 반복해서 여러번 보기....

써니는 시디롬의 내용중에서 게임을 특히 좋아라 하네요...
하면서 키득키득~
엄마가...우와~~ 엑설런트!! 하고 오버를 해 주었더니 더욱 신나하더이다.
근데...게임의 갯수가 2개밖에 안되는게 너무 아쉽네요.
거기다...몇번 해 보더니 우리 써니 하는말~~
"엄마~ 이거 틀려도 엑설런트~ 한다"...하네요~ㅋㅋ

동영상은 기술상의 문제로~ㅎ 못올리고..
동영상 못지않게 사진에서~노래의 흥겨움이 느껴지는걸로..대신^^
#2
워크북, 워크시트 풀기...
미니북에 sea animal 그리기...

령돌맘님이 올려주신 워크시트 출력해서 열심히 풀고 있지요~

노래를 흥얼거리며 열심히 오리고 있는..저 진지한 모습^^

엄마가 만들어준 미니북에 오징어를 그리고 있지요~

미니북에 crab도 그리고...
바다동물과 육지동물도 구분해 붙이는 워크시트도 마무리...
원래 책과 같이있는 워크북도 같이 했는데..사진이 없어서~ 패스^^
#3
sea animals 색칠하고, 코팅하여 낚시놀이 하기...
sea animals 머리띠 만들어보고 노래따라 불러보기...

알록달록한걸 좋아하는 6살 딸아이 특성상~
동물들이 모두 알록 달록...

낚시놀이 너무 즐거워 합니다~
엄마도 같이 재밌게....ㅋ

머리위의 동물들 떼었다 붙였다...노래하면서 바쁘게 움직이는 우리딸^^
9기 북클럽 덕분에 즐거운 한주 였습니다^^
열심히 하려곤 했지만 많이 서투른 한주였구요...
조금씩 더 나아지는 다음주~ 그 다음주가 되겠지요..
다른분들 하신거 즐겁게 참고하면서...열심히 따라가 보렵니다~
화이팅^^
벌써 한 주가 훌쩍 지나가 버렸어요.
노래도 많이 못 들려주고 컴퓨터로 하는 것도 한 번 밖에 할 기회가 없었지만
엄마가 영어샘이 된다니 아이들이 잘 따라 주네요.
8살 된 은정이와 5살된 재민이 활동 모습이예요.
1. 노래 듣기 (표정이 심각하지요. 엄마샘이 무섭게 돌변했을 때 찍었네요.)
2. 워크지 하기
- 엄마샘의 짧은 영어로. 선을 그어라, 틀린 그림을 찾아라 등을 영어로 했는데
눈치빠른 은정이는 다 알아 듣더라구요. ^.^
- 학습지 3장인데 정말 뚝딱 할 시간에 다 해 버렸어요. (영어 단어 찾기는 엄마샘의 도움으로 완성했지만요.)


3. 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갈까나.
-열심히 색칠했어요. 세 장을 다 하려니 힘들었는지 색칠하다가 일어나서 운동하고
다시 앉아서 색칠하고..




재민이의 작품이랍니다. 단색으로만 칠하다가 누나 것을 보더니 무지개로 변했어요.

엄마샘이 들려주는 바다 동물 찾아서 낚시하기입니다.
종이에 스탬플러를 두세개씩 찍어서 자석에 붙게 했어요.
지금도 둘이 낚시 놀이 하고 있네요.

눈치로 물고기 잡는 재민이~

은정이는 큰 고래 잡느라 무거워 하네요.
4. 찌게찌게 만들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흐믓하더라구요.,

금요일부터 열심히 했는데 cd를 많이 들려주지 않아서 아쉬워요.
하루가 왜 이리도 바쁘게 훌쩍 지나가 버리는지....
그래도 북클럽 들어와서 조금이나마 아이들에게 몸으로 함께 해 줄 수 있어서 기뻐요.
이번 미션에서는 바다 동물 이름을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요.
다음 주 거는 앉으나 서나 cd들려주기 가 제 목표입니다. ^.^
은정이와 재민이~ 열심히 해 줘서 정말 땡큐~~~~.
아영이와 승호에게 칭찬스티커 날려요....^ㅡ^
아영아! 승호야! 너무너무 잘했어~~~~~
앞으로도 열심히 놀아보자....ㅋㅋㅋㅋ

방금 숙제 다 했다가 뭔가를 잘못 누른바람에 전부 날아가버렸네요^^;;
다시 심기일전해서 작성해 볼게요...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한 splash in the ocean.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어요.
잼보리 상자에 있는 책들은 엄마가 선생님이 되어서 인터넷 친구들과 함께 진행할거라고 얘기해서 그런지 더 애착을 갖는것 같더라구요.
올겨울 내내 건강하게 지내다가 5살이 되자마자 바로 감기에 걸리는 바람에 미션을 3일이나 진행했네요.
그래도 추운 날씨라 친구들과 놀수도 없어서 걱정했는데 즐겁게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아~주 대만족이랍니다.
미션1

사진찍는다고 하니 저리 포즈를 취해주네요...
사진찍기전에 마신 우유를 엎지르는 바람에 옷을 갈아입혀서 위아래 옷이 달라요^^;;


예쁘게 색칠하고 오려서 령돌맘님처럼 바다를 만들어 보았어요.
승호바다라며 어찌나 좋아하던지, 아빠가 퇴근하자마자 자랑, 자랑, 자랑~~~
미션2
노래에 맞쳐 춤추는거 찍었는데 동영상을 어찌 올려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서 그냥 넘어갑니다ㅠ.ㅠ
미션3


제가 잠시 설겆이 하는 틈에 혼자 워크지를 풀고 오리고 풀칠까지 다해버렸더라구요.
일부는 제가 재활용쓰레기에 버리는 통에 저 2장밖에 없네요.
그리고 예전에 엄마표로 만들어준 책에 바다동물들이 있길래 이리 읽어주었어요.


너무나 간단한 후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친정까지 노트북 들고와서 이리 숙제하고 있네요.
다음주도 학수고대하고 있는 승호와 승호맘이었습니다~~
와 ~~ 벌써 여러분이 숙제 완벽히 제출하셔서.. 저도 사진 정리해서 제출할게요..
그동안 유치원 방학이고 신종플루 2차 예방접종해서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반응이 아주 좋았어요.
역시... 령돌맘님의 책 고르는 센스.. !! 속으로 감탄했잖아요 ^^
놀이 #1 책 많이 보고 cd많이 듣기..
사진은 따로 안찍었어요.. 동영상 많이 들 올리셨던데.. 그냥 전 미션 수행하기 전에 늘 노래틀어놓고 같이 노래부르고.. 책읽고 시작하기 때문에... 따로 안했어요.. 그리고 시도때도 없이 노래틀어주고 부르고.. 그랬어요.. 근데 집에 cd 투입구가 고장나서.. 당분간 cd-rom 활용은 좀 힘들거같아요.. 담엔 사진찍어 올릴게요 ^^
놀이 #2 crab 만들기와 fish 만들기

종이 접시를 물감으로 칠해서 crab 몸통만들고
령돌맘님께서 링크해주신 crab 다리와 얼굴 프린팅해서 색칠하고
코팅해서 자르고.. 붙이고.. 멋진 Crab을 만들었어요. 얼굴에도 대보고..앗따가워 ~~ 하는 아영이..
fish는 부직포로 아영이가 그리고 자르고.. 나무젓가락 붙여서 swimming 하는거랍니다. 요건 활용가이드에 나와있는거 활용해 보았네요 ^^
아영이가 참 즐거워 보이죠??
놀이 #3 ocean animal 물감 색칠하기

아영이는 여자애지만 색칠하는걸 귀찮아 해요 ^^;;
그래서 물감으로 할까?? 했더니.. 좋다고 해서.. 큰 스케치북에 먼저 바다를 꾸며주고..
바닷속 친구들 하나하나 색칠한거예요.
동물들 붙이는것도 다 나름 규칙있게 붙인거예요.. 저도 이해할 순없지만 ^^ㅋㅋ
방문에다가 붙여놓고.. 아빠한테 ..자랑도 하고.. 밤바다 누워서 보기도 하고.
아영이가 참 뿌듯해 하는 그림이기도 하네요.. ㅋㅋ
놀이 #4 종이접시로 물고기 만들고.. 수영하기

종이접시가 많길래 물고기 만들어 보았어요..
저렇게 입모양 잘라서 아영이가 색종이와 스티커로 꾸며주었어요.
첫째, 둘째 , 셋째 물고기.. 형제 물고기래요
좀 정신없는 알록이 물고기들이지만 .. 그래도 가만히 보면 좀 이쁜 물고기들이에요 ^^
그리고 나서 이불위에 파란색 부직포 깔아놓고..
만든 물고기 풀어놓고 수영하는 아영이랍니다.
오랜만에 수경이랑 구명조끼 주었더니.. 너무나 신나하네요..
수경이랑 구명조끼.. 아직도 거실에 뒹굴러 다녀요.. 정리하지 말라네요.. 자기 또 갖고 놀거라고 ^^
놀이 #5 워크북 풀고 미니북 만들기

첨엔 좀 엄마 이거맞아??? 하면서.. 풀더니..나중엔 거침없이 줄을 잇는 아영이...
사실 저 워크북을 두번째 풀었거든요.. 첨 잼보리 책 왔을 때 한번 풀어봤는데..
어려워 하더라고요..잘모르고,..
근데 그동안 노래듣고 책읽고.. 그러고 나서 워크북 풀더니.. 다 줄을 잇더라고요 ..
내심 아 ... 이거구나... 했어요.. 놀면서 .. 알아가는것의 그 놀라운 효과... ^^
100점이라고 써줬더니.. 자긴 무한점이 좋다고...
요즘 무한대에 꽂혔거든요 ... ^^
그리고 나서 잘라서 미니북을 만들고.. 가지고 놀라고 줬어요..
뒹굴뒹굴 하면서... 잘 보네요..
이번 놀이를 진행하면서.. 느낀점은 ..
아이와 영어를 어떻게 해봐야지..하면서 시작했는데...
결국은 아이와 교감을 하는 계기가 된거 같아서..전 사실 더 .. 좋았어요.
그리고 혼자서 했더라면.. 진작에 작심삼일로 끝났을 ..엄마표 영어를 ...
이렇게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있고..알게 모르게.. 선의의 경쟁도 되는거 같아서..
더 열심히 하게 되고.. 그런거같아요..
이제 막 시작하는 쪼아맘 ... 꾸준히 할 수있게 .. 울 9기 맘들.. 도와주세요 ^^
이상 쪼아맘과 아영이 였습니다.
아우우우우웅~~~~
9기 천사들 때문에 시름을 모두 잊는다~
난 증말 애기들이 이뻐요.
쉰다섯 넘으면 유아원 원장할래.
고것들 실컷 뽀보해줘야지.
윤성이 칭찬스티커 발사

이준 남매 (서이, 서준 )에게도 칭찬스티커 발사

제가 넘 늦었나요?
다른분들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전 두개 선택해서 하라길래, 정말 두개만 골라서 하는 센스를... ㅎㅎㅎ ^^"
이건, 령돌맘님 동영상 보고 잼보리 씨디에서 출력해 만든거에요.
울 애들은 이걸 제일 좋아라 했어요. 완전 열광이었죠. ^^
사실 동영상을 찍었는데, 소리가 음소거 되어있는 상태라 아쉽게도...

이건 첫번째로 한 활동. 색칠하기. 나름 열심히 색칠해서, 다 오려 붙였는데, 다시 하나씩 오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방문에 붙였네요. 본인이 재미있게 했으니 만족하지요.

울 큰애는 오리고 붙이고 만들기 이걸 제일 좋아해요. 열심히 하는 중에 엄마에게 하트를 날리는 울딸이랍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시죠? 물고기 꼬리물기 해서 붙여놓은것. 사실 이건 집에 있는 미니 물고기 자석 장난감의 영향이기도 하지만... 아이들마다 발상이 다 달라요. 신기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만든 것이 꽃게 만들기. 꽃게가 너무 이뻐요. ^^

전 세트로 구매를 해서, 워크북이 있어 다 했어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하는데, 큰애가 새책은 언제 하냐고 계속 물어보더라구요. 다른 친구들이랑 다음주에 하기로 약속했다고 둘러댔습니다.
그리고, 노부영 한권 진도 나갔어요. 하도 새책새책 하는바람에...
음악도 신나고, 아이들이 아주 좋아라 했습니다. *^^*
전 주말에 놀러갑니다. 자랑~ ^^"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아고 아고.. 정말 죄송해요~~
제가 목욜부터 쫌 바빴네요.
갑자기 가게된 세미나에 오늘은 아침부터 아들내미 어린이집에서 오리엔테이션 한다고 오라고 해서 거기 쫒아갔다가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아들 픽업해서 삼성 어린이 박물관 후다닥 갔다 왔거든요.
갔다 집에오니 저녁 후딱 먹고 씻고 애들 재우고.. 어쩌고 하다보니 이리 미션 올릴 시간을 훌쩍 지나버렸어요.
미션 올릴려고 했더만.. 덧글에는 동영상이 안올라가네요.. 헐~~
블로그에 글 쓰고 옮기고.. 오늘 첨 배웠어요. HTML로 올리기..
암튼 혼자 삽질하고 편집하고 이쁘게 사진 꾸미고.. 어쩌다 보니 이리 늦었네요. .
미션 마감 넘어서 넘 죄송하구요.. ㅎㅎ
이럴줄 알았음 수욜에 올리는건데..흑..
령돌맘님~~ 저 함만 봐주셔요~~~
자~~ 미션 수행 들어갑니다~~~
북클럽 첫번째 책으로 진행하게된 Splash in the ocean~~
시원한 바다 그림과 바닷 속 생물들의 이야기를 너무 너무 재미난 노래와 그림으로 울 아들을 쏙~ 잡아끄는 책이예요.
첨에 이 책이 울 집에 도착했을때는 별로 시큰둥하니.. 재미없어 했는데 잼보리의 특장점인 cd롬으로 확~~ 재미를 붙여준 책이예요.
그때는 컴퓨터도 잘 못할때였는데 유심히 보고 또 보고 하더니 노래를 열심히 따라부르더군요.
이번 미션때문에 다시 노래 틀어주니 혼자 흥얼거리고 부르고 좋아하네요.
씨디 뒤쪽에 삽입된 노래도 다 따라 부르면서 너무 좋아해서 잼보리 셑뚜 구매해야 하나? 고민중이랍니다. ㅎㅎ
놀이 1. 낚시 놀이~~
작년 초... 1월말 정도 사진예요. 누리 낳고 산후조리하느라 울 아들과 너무 못놀아줘서 만든 바다 생물들..
윤성이가 색칠한 것을 모두 잘라 코팅해서 클립 연결해주고 자석 낚시 했었답니다.
지금은 색칠 훨씬 예쁘게 하는데.. 일년 전인데도 엉망이네요.. ㅎㅎ
이건 두고두고.. 지금까지도 틈만나면 꺼내서 하고 또 하고.. 몇개는 보수도 하고 새로 만든것도 있어요.



놀이 2. 노래 따라부르기~~
오빠가 노래부르고 노니 누리도 좋다고 난리네요.. ㅋㅋ
노래만 나오면 추는 만세춤.. ㅋㅋ 요게 요즘 우리 누리의 트레이드 마크랍니다. ㅎㅎ
윤성이는 노래 부르라고 했더만 나름 율동 생각해서 한다고 바빠서 노래 안 부르길래 좀 쉬었다 다시 불러달라고 졸랐답니다. ㅋㅋ
첨에는 나름 율동이었느데 점점 까불 까불로 바뀌어서.. 중단했지요.
혼자 앉아서 노래 부르고 흥얼거리던 것을 못찍어서 아쉬워요.
그게 훨씬 잘 부르고 자연스러운데 말이지요..ㅋㅋ
암튼 귀엽게 봐주세요~~
놀이 3. 워크시트 하기~
워크시트 잘 안하려고 하는데 요건 신나게 하네요.. ㅎ
바다 생물들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 암튼 너무 신나게 풀고 신나라 맞추고..ㅋㅋ
열심히 하더니 나중에는 가위들고 오리기 신공에 나섰어요.
요즘 오리기에 완전 재미를 붙여서 워크시트와 그림, 출력물, 과자봉지.. 눈에 보이는 것들은 모두 잘라 버립니다.
책만 빼구요.. ㅋㅋ 책은 안된다는걸 알아서.. 참.. 다행이예요.
워크시트도 사실은 자르기 위해 한다는..

틀린것 하나에만 동그라미 치는건데 울 아들은 상어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상어에 동그라미 많이 치고 싶다더니.. 같은거에 동그라미 칩니다. 그래서 동그라미 세개~~ㅋㅋ 청개구리 윤성이~~~

문자와 그림 매치.. 요것두 별로 어렵지 않게 해내네요.. 이제 알파벳이 눈에 들어오니 좀 쉽게 하네요. 그래두 아직 완전히 읽지는 못해요. ㅎㅎ

ㅋㅋ 저 표정 보세요~ 완전 심각하죠?


부분 잘라서 완성하기.. 완성해 놓고 이름도 따라적기 했어요.



서식지 맞추기.. 열심히 맞추더니 아까 위에서 한 워크시트 잘라서 얘네들도 바다에 살게 해줘야해.. 하면서 붙이네요. .ㅋㅋ
게는 갯벌에서 사는데 바다 근처니까 바다에 붙여야지~ 하면서 바다에 붙여주구요.
한참을 놀고 재미나게 활동했답니다.
근데 재네들 하나 하나 정말 미세하게 오리고 자른거예요. 이젠 정말 가위질은 어른들보다 더 잘하는거 같아요.
당췌 저걸 왜 붙들고 일일이 다 잘라서 붙이는지.. 붙이면 또 똑같은뎅..
근데 그게 재미있다고 한시간도 넘게 오려서 결국은 조기에 가져다 붙였어요.. 헐..
집에 한동안 안보던 책도 이렇게 미션을 통해 꺼내보니 새로워하고 재미나하네요. 아이가 자라면서 이해하고 즐기는 정도도 달라지구요.
요렇게 재미나게 놀 기회가 생긴것에 감사해요~~ 령돌맘님 땡큐 베리 감솨~~~~ㅎㅎ
령돌맘님 혼자 칭찬 스티커 발사하기 힘드시니...
채연이 칭찬스티커 발사

호민이 칭찬스티커 발사

호민이 숙제 낼게욤~ 뭐 아직도 진행중이지만 우선.. 하라고 하신 건 한거 같아서 내요.
아래 이미 내신분들은 뭔가 되는 느낌이네요. 32개월 호민이는 아직 색칠도 잘 못해서리... ^^
(호민이가 .. 발달이.. 좀 느려요...--;)
그냥 색칠하고 붙이는 거 자체가 신기한가봐요. 여하튼.
미션1. 책과 CD롬 활용하기.
책 읽는건 제가 읽어줘야해서 사진 찍은게 없어요. 담에는 책 보여주면서 같이 찍어볼게요.
재령이랑 건령이 형아들이 보여주는 춤도 재밌게 보고.. ^^ "호민이도 형아처럼 춤, 출꺼야!!"하면서 몸을 별 원칙없이 몇번 흔들어대기도했어요. 형아들 나오니 뚫어져라 보고있음..

노래 틀어주니 만들어놓은 고기들 가지고 맞춰서 대충 하긴 하는거 같아요.
아직 아웃풋도 잘안되긴 하는데.. 갑자기 사진기 들이대니 흥얼대기라도 하던 노래도 얼음!! 마직막 메모리 부족으로 안 찍혔찌만 whale이 jumping in the ocean에서는 같이 점프도 해줘서 저를 감동시켜줬어욤. crab의 crawling in the ocean 에서는 기어가는 흉내도 내고.. 물속 동물들 이름과 제시된 동사들의 의미를 이해한거 같아서, 전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기뻤답니다. ^0^
후에 몇번 더 노래를 해봤는데. crab의 scritchy, scratchy하는 부분에서는 게의 집게를 흉내내면서 손가락 두개를 움직이더라구요. 제가 그런 의미인거 같아서 몇번 했더니 따라하는거 같은데.. 맞는건가요? 그냥 그럴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제가 해본건데.. (잘못된 지식을 가르쳐주면 안되는디... ^^;)
그리고 어제는 국끓이려고 육수를 내는데 갑자기 올라와서 구경을 한다더니만 거기 떠있는 멸치들을 건져내서는 "슈임 인디 오신(swimming in the ocean^^;), 틀어줘요!" 하더니만 멸치를 가지고서 또 이렇게..
미션 2 3 4. 워크시트지 활용






에고. 이쁘게 정리해서 올리고 싶은데.. 첨이라 잘모르겠어요. 우선 했다는 증거를 올려야하기엠..^^;
두 아이 같이 잠든 지금 같은 기회가 쉽게 오지 않아서. 우선 앗싸~~ 하면 후다닥 올려봅니다.
호민이는 아직 선 잇기도 잘 못해요. 선 그을때 직선이 잘 안되죠? 칠하기도 그저 긁적이는 정도이지만 그래도 책 내용이해하고 노래 재밌게 따라 흥얼거려서 좋아욤. 차후에 또 활동한거 있음 또올릴게욤.
저 근데. 동영상 올리는 법 모르겠어욤. 좀 알려주심 안될까요??
(찾아봤는데 댓글로 동영상 올리는 방법은 모르겠네여;..)
아이고..암만해도 울신랑와야지..동영상도 워크시트도 안올려지네요..
지송함다..쬠만 기다려주시와요~~!!
숙제검사 해주세요..
ㅋㅋ아직도 숙제검사는 후덜덜덜~~~!!ㅋㅋ

예쁘게 색칠해서 모빌을 만들어봤습니다.
도통 만들기에는 재주가 없는 엄마인지라..
그래도 저걸 서로 갖겠다고 싸워서는 하나 더만들게 되었다는...ㅜ.ㅠ

아주 진지하게 하는 채연이네요.
맨날 동생들에게 엄마를 다뺏겨서..
엄마랑 단둘이 하는거면 공부든 놀이든 아주 집중해서 하는...
에고 저는 왜 이런때 짠한건지...

채연이가"이건 너무 쉽다~~!!이런건 재원이같은 애기들퍼즐이야~~!!"
하고 시건방을 떨길래..."그럼 한번 써봐~~!!"
했더니~~살짝 틀리고..고민하더니..쓱쓱 잘쓰네요..
해넘어가서 7살되더니..요즘 부쩍 의젓해지고..부쩍 말도 안듣고...부쩍 쓰기가 늘은 채연이입니다..ㅋㅋㅋ

색칠하고 해보랬더니..색칠 힘들다네요..ㅜ.ㅠ
그래서 그냥 저렇게한것도 많습니다.

요건 제가 어찌어찌하다보니 얻게된 워크시트입니다.
필요하신분 쓰실수있게 올려드릴께요.
Walrus말고는 채연이 스스로 다 풀었답니다.기특한것..ㅋㅋ
동영상 수줍음 타는 채연이의 책읽기와 춤추기가 있는데 안올려지네요..왜그런건지..
암튼 오랜만에 우리 큰딸과 함께 즐겁게 놀아본듯하네요.
령돌맘님 감사합니다~!!
ㅋㅋㅋ 꽁이님~~~ 그냥 넘어가기 아쉬워서..
그리고 소의 기분 좋으라고...
홍박사님표 칭찬스티커 날려용...

미션 1 - 책도 많이 보여주고, cd롬도 많이 보여주기
이 책은 집에 있는 거라 토깽이가 종종 보았는데,
이번에 미션 참가하면서, 토깽이에게 친구들, 동생들, 언니 오빠들 사진보여주면서,
다같이 책보고 사진찍어서 올리기로 했다고 설명해줬더니,
의욕이 불타더군요..ㅋㅋ
저렇게 앉아서 자기 혼자 컴퓨터 보면서 책장을 넘기네요..
(엄마가 넘겨준다고 했더니 "싫어" ㅡ.ㅡ)
책 활용하기
cd롬에 있는 자료를 프린트해서 오려준 다음 제가 말하는 친구들을 찾고
그 친구들이 책에서 어떻게 움직였는지 찾게 했어요...
" 소의..Can you find a crab? "
" And crabs are~~~~"
" Good job! Crabs are crawling in the ocean!"
자기가 잘 찾았다고 생각했는지 엄청 뿌듯해하는 토깽이..ㅋ
미션 2 - 워크시트 풀기
틀린 그림 찾는 건, 은색 색연필로 동그라미를 그려서 그런가
잘 안 보이네요..^^
열심히 붙이고 있지요?? ^^
(입을 앞으로 모아서 쭈욱 내밀면서 하네요..ㅋㅋ)
미션 3 - 색칠하기
보이시나요?
입 쭈욱 내밀고 색칠하는 거..ㅋㅋ
(뭔가 집중할 때 저러는건지..저도 처음 봤네요..ㅋㅋ)
소의는 색칠을 잘하니까 화가처럼 저렇게 다 들고 해야된다네요..ㅡ.ㅡ
(눈 모였다..토깽아..ㅋㅋ)
짜잔...완성..
새우는 제가 칠했고요..
해마는 얼굴에서부터 몸통 반까지는 제가
몸통 반에서부터 꼬리까지는 토깽이가 색칠했어요..^^
(고래랑 조개랑 물고기를 칠하더니 힘들다고 도와달라네요..ㅋ)
미션 4 - 만들기 놀이
토깽이랑 만들 수 있는 걸로 선택했네요..^^
"소의. This crab is heart crab. "
" Heart eyes, Heart arms, Heart hands, Heart legs and a Heart body! "
" The crab looks like a heart ! "
하트를 좋아하는 토깽이가 어찌나 신나하면서 붙이던지..ㅋ
팔까지 붙였을 땐 너무 잘 붙여서 뿌듯했는데..
다리는 어째 문어다리마냥 붙여놨는지..ㅡ.ㅡ
토깽이의 발음이 제법 정확해져서 한번 올려봤어요.^^
whale을 자꾸 web이라고 말해놓고
자기도 틀린 걸 아는지..아니아니..하면서 다시 말하는..ㅋㅋ
이렇게 소의 사진을 올려놓고 나서 가끔 소의한테 보여주면서 이렇게 이야기해주네요.
소의야, 이모들이랑 언니, 오빠들이 소의 너무 잘한대..
여기 소의한테 밑에 편지써줬네, 너무 잘한다고..
그럼, 얼마나 뿌듯해하는지..^^
어제는 엄마 소의 사진보고 언니오빠들이 잘한대? 하고 묻더군요..ㅋㅋ
그래서 얼렁 오늘 올렸네요..ㅋㅋ
잘한다고 칭찬글 많이 남겨주세요..
토깽이한테 또 보여주게..*^__________^*
이상, 토깽이 소의의 첫번째 미션수행결과였습니다..^^
령돌맘님 .. 질문이 있는데요.. 밑에 마음만은 알파맘님께서 잼보리 전권을 다 구매하셧다는데요..
잼보리 1탄 끝나면 바로 2탄 가고 3탄 가고 하는건가요?
전 1탄만 샀거든요..
미리 앞서가는 질문인가요? ^^
글구 우리 딸 수준에 1탄 은 괜찮은거같은데 2탄은 어떤지.... 살짝 걱정이 드네요 ㅋㅋ
넘 앞서가나요? 아직 1탄 시작인데 ... ㅋㅋ
참 그리고요. 칼럼을 읽어보니깐요.. 큰아들 건령이요.. 6살에 엄마표 영어 시작한거죠? 근데 넘 잘하는거 같아서 질문 하나 하려고요 ^^
우리 아영이는 아시다시피 초보고.. 지금 있는책은 이번에 산 잼보리1탄 / 노부영 15권정도/ 그리고 씽씽영어 가 전부예요. 근데 시디들려주고 노래부르고 책보고 이런건 좋아해서 아직까진 영어에 거부감이 없어요.
앞으로 책을 더 사주고싶은데.. 어떤책이 나을까요?
노부영이나 문진 에서 나오는 동화책과 씨디 같이 들어있는거 위주로 그냥 일년정도 해주고싶거든요. 그러면서 아주아주 쬐끔 한두줄의 따뜻한 스토리 있는 책 제가 읽어주고싶은데.. (지금 당장 아이한테 읽게해보려는 목적은 아니예요) 어떤책이 나을지도 .. 추천해주시면 감사해요 ^^ 지금의 잼보리 책도 넘 넘 좋아해요. 제가 봐도 좋은 책같구요
(령돌맘님 덕분에 얼떨결에 좋은책 산거같아서 사실 고마워하고 있어요 ^^)
전 아영이가 그냥 귀만 트이고 영어가 잼있다만 느끼면 엄마표 성공이라고 보거든요.
사실 칼럼에서도 책 소개 되어있던데.. 잘 모르겠어요. 책이 어느수준인지도 잘 감이 안오고.. 그러네요.
시간나실때 천천히 알려주셔요.. 감사히 .. 구매 리스트 작성해볼게요 ^^
근디..우리 귀여운 건령이 재령이 사진들이 왜 갑자기 전 안 보이나요..ㅠㅠ
처음엔 잘 보였는데..
다른 분들은 사진 보이시나요??
저두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조금 늦긴했지만...빨리 분위기 파악해서 월욜까지 잘 올려보도록 할께요...
맘만 앞서서....지금 해야할게 산더미네요...흐미.....
와 벌써 첫번째 미션이네요...
전에 한번액티했더니..넘넘 좋아해서... 좀기다리라고 해놓고 있었는데..
이제 시작해야겠어요.
잼나게 해서 사진올릴게요.. 홧팅 ~
꼴찌로 북클럽 가입하고는 책구매를 늦게 했더니 어제 문자가 왔더라구요. 1월 14일 이전에 배송된다고,.. 헉~
잼보리책때문이 아니라 같이 주문한 DVD가 입고지연되기 때문이라는데, 그래서 문의게시판에 잼보리책만 얼렁 발송해주세요 했는데 답변이 언제 등록되나 모르겠네요. 어제 링크걸어주신 색칠 과제는 아이와 몇장 색칠하며 증거 남겨놓았구요.ㅎㅎ
세트살까 고민하다가 워크북 없이 북+CD 낱권이 훨씬 싸길래 조금씩 사기로 했습니다..
책 얼른 받아 읽어 보고 싶네요..
아마 또 꼴찌로 숙제 올리지 않을까 싶네요 ^^;
지난주에 잼보리 전권 다 구입해놓았네요....덕분에 울 아들이 계속 책 가지고 놀자고 하는거 설득하느라 엄청 힘들었어요^^;; 오늘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이번주는 계속 방콕만 해야할것 같은데, 내일부터 열심히 책과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을것 같아서 가슴이 두근두근 하네요..미션수행하고나서 사진 올릴게요
후후후.. 이 책은 집에 샘플로 받았던 적이 있어서.. 울 아들이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ㅎ
윤성이랑 누리랑 재미나게 놀고 활동한거 올릴께요~
울 령돌맘님 정초부터 1기 9기 북클럽 이끌어 가시느라 넘 수고가 많으셔요~
넘 감사하구요~~ 기운차게 새로운 해.. 출발해 봐요~~
1월4일...시작한다는 말에~
서둘러 잼보리 세트 구매해 두고..
느긋하니 이날만 기다리고 있었두만...ㅋ
벌써 미션이 시작되었군요^^
아이소개 미션을 미쳐 수행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안타깝게도 리더기가 마침 고장이라~ 우리 꼬맹이 사진도 되는대로 빨리 올리겠슴다~~~~ㅋ
얼른 달려가 9기 북클럽맘님들의 이쁜 녀석들 구경하고 돌아왔지요...
아흑~~ 어느 녀석도 이쁘지 않은 녀석이 없두만요.~~~ㅎ
령돌맘님~
소중한 자료들 잘 활용해서...
울 막내랑 잘 놀아보겠습니다~~~화이팅^^
우리 령돌맘님~
1, 9기 진행하시랴..고생이 너무 많아요..^^
그래도 9기 북클럽 너무 기대가 된다는...이히힛..
요 책이 집에 있는 관계로 연휴에 살짜쿵 소의랑 놀아봤네요..^^
다시 정식으로 진행해서 사진 올릴게요..^^
령돌맘님 여기서 또 뵙습니다.
바쁘셨겠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침에 눈을 가르며 걸. 어. 서. 신종플루2차 접종하고 왔어요. 이제 속이 좀 시원합니다.
드뎌 시작이구만요...
광주는 비가 오고 있어요... 새해 첫날 우중충하니 날씨가 참 우울하구만요...
지연인 아침에 일어나서 책이랑 cd-rom 한번 들었는데 역쉬 조아하는구만요...
에공 색칠두 힘들틴디 어찌 해야 할지 시도는 함 해봐야 것어요...
그럼 얘들하구 열심히 놀아보자구요...
와~ 벌써 올라왔네욤. ^^* 오늘 눈 많이 와서 발이 막 빠져요.. 여긴 인천인데 20센티 정도 왔네욤.
^^ 첫 미션. 열심히 함 해볼게욤. 고맙습니다,과제주셔서~~
근데요, 링크 걸어둔 부분이 링크가 안되어요? 주소창에 복사해서 연결해서 하려해도. 복사도 안되네욤.
제 컴이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