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영어초보엄마가 주홍글씨를 영어원문로 읽었을때...

컨텐츠

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꽁이
  • |
  • 2009-03-26 14:12
답댓글

그냥 이 글을 읽고 있는데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정말 멋진 따뜻한 엄마시네요.저도 이런 엄마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티처
  • |
  • 2009-03-18 13:03
답댓글

주홍글씨를 읽었다는 사실 보다 2년 동안 공들여 읽으셨다는 사실에 감동입니다.

덕분에 다 커버린 아들과도 얘깃거리가 있으셨다구요.

 

저는 오늘도 삼겹살 타령이나 하는 아들녀석에게 "우리 똥강아지, 엄마가 해줄게." 했더니 "엄마는 집에서 그런 거 안굽잖아."하더군요. 애가 도통 나를 신뢰 안해요. 부럽습니다, 장하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
  • |
  • 2009-03-16 08:52
답댓글

아들과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파트너 관계로서의 엄마...

제가 감히 초등생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지향하는 바입니다..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월욜 아침에 좋은 글을 대하니 가슴속이 환해 지는 느낌입니다..

자식이 그때 그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함께 절실하게 고민해 줄 수 있는 항상 훈련된 마음을 가진 부모-----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차장
  • |
  • 2009-03-16 08:52
답댓글

주홍글씨 다시 읽고 싶어지네요..중학교 이후 부터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직접 영어를 가르치기는 어려워도 책에 대한 생각은 얼마든지 나눌 수 있을겁니다..중요한 포인트를 알려주신 것 같아요...그리고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리샤
  • |
  • 2009-03-16 08:52
답댓글

the scarlet letter .. 아픈추억이 있어요~ ㅎㅎ

 

학교다닐때, 10페이지(영문)도 안되는 최소 단편소설로 원고지 50장짜리 독후감을 쓰라는 숙제가 있었는데

3페이지로 에세이를 쓰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그때 골머리 썩으며 말을 늘이고, 있는 얘기 없는 얘기 다 끌어모았던 생각이 드네요~

 

에덴의 동쪽님 이야기를 읽다보니, 왠지 뜻맞는 분들과 독후모임 그런걸 하나 갖으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사고도 기르고, 좋은 책도 읽고~~

 

좋은 글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야옹맘
  • |
  • 2009-03-16 08:33
답댓글

아이와 대화할 수 있는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참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줄거리가 전혀 생각 안나는 책을 다시 들쳐보기도 하고,

제가 초등학교 때 이후로 읽지않았던 만화책도 읽어보고...

근데 게임을 해보는 건 못하겠더군요.(어쩔 수 없는 세대차 -.-;;)

에덴의동쪽님처럼 아이와 같이 고민하고 대화할 수 있는 엄마가 되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볼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이플맘
  • |
  • 2009-03-15 22:19
답댓글

마지막 "훈련된 마음을 가진 부모가 되라"는 말이 정말  공감이 가네요.

저로 하여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셔서 김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