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 아고.. 정말 죄송해요~~
제가 목욜부터 쫌 바빴네요.
갑자기 가게된 세미나에 오늘은 아침부터 아들내미 어린이집에서 오리엔테이션 한다고 오라고 해서 거기 쫒아갔다가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아들 픽업해서 삼성 어린이 박물관 후다닥 갔다 왔거든요.
갔다 집에오니 저녁 후딱 먹고 씻고 애들 재우고.. 어쩌고 하다보니 이리 미션 올릴 시간을 훌쩍 지나버렸어요.
미션 마감 넘어서 넘 죄송하구요.. ㅎㅎ
이럴줄 알았음 수욜에 올리는건데..흑..
1. 3분 57초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헉.. 씻기 싫어서 주근깨를 원한다.. 이건 좀.. 너무한 발상인데요. ㅋㅋ
3. reminded
앤드류는 새론의 혀를 보고 파리를 잡는 개구리를 생각했다.
4. 음.. 전 어릴적부터 통통녀였지요.. ㅋㅋ 지금과 비슷? 지금보다 살짝 날씬? 그정도였어요.
원래 뼈도 장난아니게 통뼈구요. 제가 잠깐 운동을 배울때.. 관장님이 제 어깨뼈를 잠깐 잡으셨다 깜짝 놀라셨어요. 헉... 비실대는 남자들 뼈보다 제 어깨뼈가 훨~씬 실하다고 하시면서 말이지요..ㅋㅋ
평생을 날씬~과는 거리가 멀게 살다보니 날씬한 모든 사람을 한없이 부러워했어요.
대학교 2학년때.. 장이 아파서 한달을 밥을 못먹고도 살이 2kg밖에 안빠졌으니.. 그때 전 제가 절대 44 사이즈의 옷을 못입을거라.. 확신을 했지요.
암튼.. 그래서 날씬한 모든 아이들이 제 선망의 대상이었답니다. 줄곧~~~ 변함없이 말이지요.
지금도 늘씬하고 키 큰 모든 사람들을 보면.. 저도 모르게 입이 벌어지곤 해요. ㅋㅋ
5. 앙숙.. 그런 친구는 없었어요.
제가 좀 특이하게.. 모든 사람들과 친해지는 성격이다 보니 앙숙은 없었네요.
B형.. 아시죠? 두루 두루 넓게 사귀고 정작 베프는 많지 않은거.. 그래 놓고 혼자 외롭다 어쩐다 하는 족속들이 B형이랍니다. ㅋㅋ 고로 전.. 항상 주변에 친구는 많은데 외롭다 타령을 많이 하지요.. ㅎㅎ
심심하실때 저 불러주세요.. 디게 좋아해요~~~~ 혼자 맨날 외롭다 심심하다 하고 있거든요.
1.4분4초
2.If h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이것참... 엄마입장에서 본 앤드류는 참 거시끼니한데... 한 마디 해주고 싶네요.
"이 좌식아, 목에 땟국물 안 보이게 하려고 주근깨를 갖고 싶단거냐? 참, 이유하고는... 씻느라 맨날 지각하니까 안 씻으면 지각 안 할거다 하지 말고, 좀 일찍일찍 일어나라마랴~~ 너 저녁에 엄마말 안 듣고 맨날 늦게 자지? 그러니까#$%^#%^#$^$#^........"
3.remined 섀론의 혀는 앤드류에게 파리를 잡는 개구리를 연상시켰다.
4.전 어렸을때 다른 아이들의 하얗고 통통한 종아리가 참 부러웠어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워낙 말랐었거든요. 별명도 늘 마른 몸때문에 그나마 예쁜 별명으로 치자면, 올리브. 그 외 다른 건 멸치부터 시작해 아주 다양했죠.
초등고학년 올라가면서부터 사람들 눈을 의식해서 치마를 입지 않게 되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교복을 입어야해서 할 수 없이 치마를 입었죠. 그때도 제가 지나가면 뒤에서, '쟤 다리 진짜 새다리다' 이런 수근거림이..ㅜㅜ 그래서 제가 젤 부러워한 아이들이 적당히 통통한 아이들..
그나마 제겐 다행인것이 나중에는 세상이 좋아져서(???) 마른것이 미덕인 시대가 온거죠!
제 베프 중 살집이 좀 있는 한 친구는 제게, "니가 세상을 잘 타고나서 그래도 결혼이라도 한거지, 조선시대 같았음 어림도 없었어. 그 키에 그 몸무게에." 이런 망언을... ㅎㅎㅎ
사실은, 지금도 마른 몸이 컴플렉스중 하나랍니다. 뚱뚱한 사람에게는 "야, 너 왜 이렇게 뚱뚱해"라고 직접 대놓고 안 물어보잖아요. 근데 마른 사람들에게는 " 너 왜 이렇게 말랐어. 밥 좀 많이 먹어라"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곤 하잖아요? 30평생을 수도 없이 그 말을 들어온 사람 중 하나로써.. 그 말 정말 듣기 싫어요!!
누군 마르고 싶어서 마른 줄 아나! 나도 살 좀 찌고 싶다고요!!
한때는 살 찌고 싶어서 한달을 내내 라면 먹고 자기도 하고 아이스크림을 내리 먹어보기도 했는데.. 사실 기본적으로 제가 단 음식을 전혀 좋아하지를 않아서인지 꾸준히 못하겠더라고요.
근데 이제 나이드니, 쪄야할 얼굴살은 더 빠지고,
찌지 않아야할 배둘레에만 자전거타이어가 생기고 있다는...ㅜㅜ
5. 앙숙이라... 특별히 앙숙은 없었던것 같아요. 제가 일곱살에 학교를 들어가서 애가 좀 어리버리했거든요. 중학교가서야 겨우 큰 소리 좀 쳤다는.. ㅎㅎㅎ
저도 얼굴 전체적으로 점점 더 진해지는 이 정체불명의 freckles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제가 아는 어떤 언니는 얼굴이 정말 예뻐요. 이목구비 정말 뚜렷하고 단정하고 고급스럽게 생긴 스타일,
근데 문제가 얼굴에 전체적으로 퍼져있는 freckles!!
그러던 어느날, ipl을 했다는 소문이 돌더니, 한 한달만에 나타난 그 언니..
완전 깜짝놀랐어요. 얼굴에서 귀티가 좔좔 흐르더라고요.
원래 생김새가 워낙 예쁘기도 했지만, 기민지 주근깨인지 그것 때문에 얼굴은 이뻐도 약간 삶이 고단한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이건 머 완전 딱 강남 귀부인으로 탈바꿈해서 나타난거 있죠.
역시 여자는 피부가 예뻐야하는 구나, 느낀 계기가 되었죠.
그 후, 지인들사이에 ipl광풍이 일었는데.. 그로부터 몇 달 뒤, 속속 등장하는 피부미인들!!!
하지만.... 1년여뒤 다시 만난 그녀들은...
다시 깨순이들로 돌아와 있더라는................. ㅎㅎㅎㅎㅎㅎㅎ
다시 북클럽하며 예전 시간들을 추억하니 참 재밌네요. ㅋㅋ
내일이 이사라 계속 일하다가 앗 하며 떠오를 숙제 올리기.ㅋㅋ
1. 4분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s his mother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3. Reminded : 샤론의 혀를 보니 마치 파리를 잡는 개구리혀 같았다. 그렇게 날름거리며 좔좔 말을 내뱉고 있던게 아닐까요?
4. 종아리 알통 없는 다리--특정 누구는 아니었지만 꿈에도 소원이 매끈한 종아리였네요.
제가 하체가 좀 건강하거든요. 알통을 빼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했죠.
근데 나이드니 알통도 힘이 없어지네요.ㅋㅋ
5. 기억안남 (제가 좀 중성적인 어린시절을 보내서인가? 딱히 여자들끼리의 신경전이 생각안나네요)
1. 3' 34"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on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3. Sharon's tongue reminded Andrew of a frog catching flies.
Andrew는 Sharon의 혀를 보면 개구리가 파리를 잡아먹는게 생각났다.
4. 제가 키가작다보니...
아무래도 키큰친구들을 부러워했을것같네요...
당췌 생각이나질않으니...^^*
우리 딸래미는 이런 엄마를두고 이렇게 얘기하죠...
엄만 왜 생각주머니가 없어?
에구에구...
그러게...
5. 앙숙인 친구는 없었어요...^^
저혼자만의 생각인지모르지만...ㅋㅋㅋ
'미술관에 간 윌리' 아이들과 보고왔더니
오늘쫌 바빴네요.
이번주가 방학주라 심심할거같아 오래간만에 연극을보고왔어요.
그것도 혜화동으로...ㅎㅎㅎ
아이들은 오면서 차에서 잤다고 늦게자는바람에
숙제도 이제야 올리고...
다른분들글과 댓글은 낼 달아야겠어요.
쪼매 피곤해서리...
1. 5:00 아이들이 자꾸 옆에서 말시켜서.. 정확하게 못 재었어요.. ㅡㅡ;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s his mother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3. reminded
샤론의 혀는파리를 잡는 개구리를 떠오르게 했다.
4. 제가 젤 부러워했던건.. 쌍거풀이었어요.. 제가 눈이 작거든요.. ^^
그래서 쌍거풀에 눈이 커다란 아이들 보면 항상 부러웠어요.. 지금도.. ^^;
5. 앙숙인 아이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고등학교 1학년때 친하게 지내던 아이랑 싸워서..(이유는 기억이 안나는데.. 암튼.. 저랑 코드가 잘 안맞았는데 맞춰주면서 지내다가.. 결국 틀어졌던 모양인데..) 3년동안 말안하고 지낸 아이가 기억나네요.. 별것도 아니었는데.. 암튼.. 볼때마다 기분이 찜찜한.. 그런 아이가 있었네요..
1. 5:19 4:50 4:25 (세 번 읽는 줄 알고 .... 그런데 영 속도가 나질 않네요 ㅠ ㅠ)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3. reminded : 앤드류에게 샤론의 혀는 파리를 잡는 개구리를 연상케 했다.
4.정말 옛날 일들을 너무 잊고 살았나봐요. 생각이 너무 안나는 거예요. 미션 123보다 45번 미션이 더 오래 걸렸어요.^^
부러웠던 아이.
아주 부자집 친구들이 있어 좀 부러웠고 공부를 너무 잘해서 부러웠던 기억이 나는데
그 보다 너무 부자이면서 (저~윗 대부터 부자더라구요. 숲 속에 궁궐같은 집에서 산다나) 미국에서 몇 년 살다 온 친구가 있었어요.
중학교 때인데 사실 저희 때에는 중학교 들어가면서 영어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때이지요. 그런데 그 친구는 너무나 유창하게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을 술술하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영어시간 반장은 그 애가 맡아서 하게 되었지요.
전 그 때부터 영어를 그리 즐기지 못했습니다. 너무 기가 죽어서인가요. 수학만 열심히 그적거렸습니다. 결과 영어에 지금까지도 울렁증과 자신감 부족, 등등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지금쯤 그 애는 뭐 하고 살까요? 저와는 딴세상에서 살고 있겠지요?^^
4. 앙숙... 별로 없는데 꽁이님 글을 보니 갑자기 너무나 싫어했던 남자아이가 생각이 났습니다. 나에게 정말 짖꿎은 짖은 온갖 다 했지요 . 장난치다 내 보온밥통까지 깨버리기고 했지요. 너무 속상해서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날 좋아해서 그러니 좀 참으라 하시네요. 아이고. 지금도 별로 기분이 안좋네요.
1. 4" 10
2. 책속에서 찾으라하시면. .." if hr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인데.. 실제로 주근깨를 가지고 싶은 이유는 닉키처럼 얼굴에 한가득은 아니라도 적든 많든 아이들 얼굴에 한두개는 다 있는데 앤드류 피부는 러시안 사람처럼 완전 하얗고 깨끗한 피부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그러니... 자기도 가지고 싶었던게 아닐까... 생각했어요...
3. reminded: 샤론의 혀는 앤드류에게 개구리가 파리를 잡는모습을 생각하게 했다... 역시 직역이네요... 앤드류는 샤로의 혀를 보니 개구리가 파리잡는 장면이 생각났다. 요럼 좀 부드럽나요...
4. 전 키큰 아이들 부러웠어요... 항상 그랬던것 같아요.. 전 작아서 앞에서 두번째 책상에 항상 앉았거든요...
친한 친구들 활달한 친구들 다 뒷자석인데.. 저만 앞자리에 앉아.. 수업시간에 몰래 간식먹는것, 쉬는시간에 앞뒤에 앉아 점심 같이 먹는것... 요런것 같이 못한게 참 아쉬웠어요.... 고등학교때 친구들 다 키가 크다지요... ㅎㅎ 저만 작아요...
5. 전 특별히 앙숙은 없던것 같고.... 라이벌 관계는 있었네요... 친한 친구긴 한데.... 뭔가 사이에 긴장감이 있는.... 그런관계말예요... 그친구는 지금도 저랑 뭔가의 긴장감이 있다지요... 아이의 나이도 같고... 전화하고 말할때마다... 저마다 다른 교육관에 잠시 대화가 멈추어지기도 한답니다.... 그럼서도 여태 연락하고 지내는 친한 고등학교 친구인데 말예요... ㅎㅎㅎ
주근깨... 저 할말 많아요... 나이드니 점만 늘어가는데 이거 어찌해야하는지... 오늘이라도 피부과좀 가봐야 되는거 아니여요..?
1.
은아=4분 12초, 3분 22초, 3분 15초 (1회만 읽고라고 써줬는데 3회 읽어서 적어놓았더라구요^^;;;)
벨벳=4분10초
2.
은아=He didn't have to wash . And he would not later for school.(요것도 책에서 찾아서 적으랬는데..ㅎㅎ
요렇게 적어놨어요)
벨벳=If he had freckles like Nicky,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aver be later for school.
3. 은아=reminded
샤론의 혀는 개구리가 파리를 붙는것같다고 앤드류는 회상했다.
벨벳=reminded
앤드류는 샤론의 혀가 파리를 잡을때의 개구리같다고 떠올렸다.
4.
은아=세빈이의 안경이 이쁘다고 생각했지만 부러워하진 않았어요.
벨벳=중학교때에 친구들의 여드름이 부러웠어요 ㅋㅋ거울을 보고 짜내는 모습이...
하느님께 여드름 하나만 나게 해달라고 기도도 했더랬죠.ㅎㅎ
대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그 기도를 들어주셨네요~지금까지 쭈욱~~~~;;;;
5.은아=폭력을 써서 싫어하는 아이가 있는데 앙숙은 아니지만 그아이와 부딪힐 일이 없도록
하고있어요.
벨벳=크게 기억에 남는 친구는 없었는데
저와 가장친했던 친구들이 앙숙이자 절친이였던것같아요 .
싸우는것도 친해야 싸우는것같다는...ㅎㅎ
아...그러고보니 앙숙까지는 아니지만 한친구가 생각나네요.
제가 뭘 하기만하면 저에게 도전장을 내밀듯이 꼭 따라하던 ..
이름이 하필이면 딸아이와 같은 은아라는친구가있었는데..
그때는 그친구가 왜그러지?하고 말았었는데 주위의 저와친한 친구들이 그친구를 싫어했다는...
이번에는 주말에 출근을 했어야해서 은아와 함께 미션하지 못하고 제가 메모지에 미션적어서 줬었답니다.
다음부터는 다시 함께 해야겠어요~^^*
북클럽 1기 화이팅이여요~!!!!!!!
1. 4분 38초 (미션 답을 찾아서 줄 긋다가 시간이 요렇게 되어버렸네요..ㅋㅋ)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앤드류도 헨리나 쥬니비처럼 참 재미난 사고를 가지고 있는 아이인가봐요..ㅋㅋ
3. Sharon's tongue remineded Andrew of a frog catching flies.
앤드류는 샤론의 혀를 보니 파리를 잡아먹는 개구리가 생각났다.
4. 초등학교 때 친한 친구 중에 한 명이 양볼이 빨갛게 되어 있어서 부러워했던 적이 있어요..
제 눈엔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보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느 날, 엄마 몰래 엄마 립스틱을 꺼내서 손바닥에 바른 뒤
볼에 살짝 문지르고 나갔던 적이 있어요..ㅋㅋ
5. 저도 특별히 앙숙처럼 지낸 친구는 없었는데..
5학년 때던가 같은 반 남자아이가 툭하면 제 물건을 갖고 도망갔어요..
지우개, 연필, 책받침..등등..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그 친구의 가방을 들고 선생님한테 가서
고자질하면서, 그 녀석이 제 물건 다 가지고 올 때까지 가방주지 마세요..라고 했던 기억이..ㅋㅋ
결국 그 친구는 담임 선생님한테 호되게 혼났었는데..그 때문에 제가 좀 미안해했었답니다..^^;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요..
저는 오늘 기모스타킹이라는 걸 사서 신었더니, 참 좋네요..따시고..ㅋㅋ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1. 4분(오랜만해하니, 헷갈렸네요. 담부턴 3회할께요)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남자아이다운 발상이네요.
3. Sharon's tongue (reminded) Andrew of a frog catching flies.
; 앤드류는 셰론의 혀를 보고 먹이를 잡아먹는 개구리가 떠올랐다.
4. 매학년 마다 부러운 그런 친구가 있었지요.
초등학교때는 전학 후에 6학년만 다닌 학교에 키와 덩치가 크고 공부도 엄청 잘하고 남학생들과도 어깨동무하고 다니던 다른반 여학생이 있었는데........친해지고 싶었어요. 굉장한 파워가 느껴졌거든요. 아쉽게도 금방 졸업하느라 몇 번 얘기도 못해봤지만요 T T.
반대로 고3때는 정말 여성스럽고 공부도 잘하는 편이고 무엇보다 집에서 귀하게 자란 듯한 반친구가 있었는데.......친절해도 좀 도도한 편이라서 별로 친해지질 못했어요. 무엇보다 치열한 대입고사 시절이라서..........힘든시기였는데도 단정하고 여유있어 보이는 공주 같던 그녀. 지금은 뭐하며 사는지^^.
5. 앙숙??
글쎄요........제가 인간관계가 비교적 좋은편이라서 ㅋㅋ ㅋ.
아~주로 남학생들하고 핏대세우고 싸운것같은데....특별히 대상이 있었던 것 같진 않아요.
솔직히 생각해보니, 마음속으로만 싫어하고 표현을 워낙 안하다보니, 그런 대상이 생기질 않았나보네요(소심쟁이*^^*).
- 딸아이가 궁금해하길래 1장 읽거주니 2장 읽거달라고 난립니다. 절대로 안된다고 했죠. 딸아이랑 같이 즐길수 있어서 좋네요.
1. 3분 14초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3. reminded
샤론의 혀는 앤드류에게 상기시켰다... 파리를 잡아먹는 개구리의 혀를...
4. 초등학교때는 왜이렇게 안경낀 아이들이 부러웠던지...ㅋㅋ
일부러 눈나쁘게 하려고 티비도 가까이 보고...그랬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참.. 우끼네요...
아직까지도 전 눈이 좋아요... 다행이지요.....^^
5. 앙숙인 친구는 없었던것 같구...
암튼 초등학교 5학년땐가? 6학년땐가? 김태*이라는 녀석이 어찌나 절 놀려먹던지...
머리 잡아 당기고 아이스케키하고... 고무줄 끊고....ㅋㅋㅋㅋ
그때가 넘 그립네요.. 그래도 재밌었는데.....
내일은 아침부터 뛰어댕겨야혀서 미리 숙제 제출합니당. ㅎㅎ
1. 3분 49초 / 3분 38초 / 3분 30초
2. Nicky처럼 주근깨가 많으면 세수 안하고 학교 가도 엄마한테 안 혼나고 학교에도 지각을 안할 것 같아서 라네요.
야가 몇살인지 모르나 참으로 기발하지요. ㅋㅋㅋ
3. reminded ; Sharon의 혀는 Andrew에게 개구리가 파리 잡는 모습을 연상시켰다.
4. 전 키가 참 작거든요. 그래서 초등부터 앞자리를 벗어난 적이 한번도 없어요.
친구들의 큼직한 키가 그렇게도 부러웠답니다.
울 남편이랑 서면 완전히 고목나무에 매미 붙어있는 꼴이라는,,, ^^;;
나중에 울 아이들 작을 까봐 무지 걱정입니다.
한의원 원장님 말씀으로 아빠 뼈대라는 데,,,
5. 특별히 그런 경험은 없었던 것 같아요.
비슷한 성향의 친구들하고만 어울려서 그런지,,,
책도 얇고 술렁 술렁 넘어가니 참으로 정가는 책입니다그려,,ㅎㅎㅎ
앗.. 제가 댓글을 안달았었네요.. ㅋㅋ
월요일에 미션은 봤는뎅..낼 미션하고 제대로 댓글 달께요~
령돌맘님 기미랑 주근깨 많으시다구요? 헐.. 전 왜 못봤지유?
조명이 어두워서 조명빨 받으신건강? ㅎㅎ 넘 이쁘시니 그런 걱정 안하셔두 되요~~
기미면 귀엽지, 난 이제 검버섯이 뭉게뭉게 피어올랐어요.
눈 아래도 입술 위에도 손등 위에도~
박피 잘 하는 데 혹시 추천 부탁.
나 북클럽에 대고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여유있게 감상은 못했지만 저도 일출은 봤어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솔로천국 커플지옥에서 싱글들이 해돋이 보는 장소는 베란다 또는 옥상이라더니,
결혼한 저는 왜 베란다에서 새해 첫 해돋이를 봐야 하는 걸까요??
령돌맘님은 청정시골 산등성이의 해돋이를 감상하셨으니 제대로 된 커플 확실하네요. ㅋㅋ
전 아직 책도 못 샀는데, 낼 얼른 교보가서 책부터 사와서 봐야 겠시유~~
2010년 첫 미션이네요~
첫 미션을 위해 홧팅~~!!
령돌맘님 고생하셨어요..^^
새해 일출을 못 봤는데..령돌맘님께서 보여주시네..ㅋㅋ
감사감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사진 너무 멋있게 잘 찍으셨어요. 짝짝짝^^
저희는 비록 집에서 새해를 맞이했지만 창문을 활짝 열어 두었답니다.
령돌맘님과 여러 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새해 첫 미션~!얍호~@@
해돋이 사진 예술이여요~
우리 올해도 신나게 달려보아요~^^*
떠오르는 해를 보니 올해엔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듭니다.
책장에 있던 책을 꺼내 살짝 보니 쉽게 술렁 술렁 넘어가는 것이 딱 제 스탈,,,ㅋㅋ
책도 무지 재밌게 전개될 것 같아서 더욱 마음에 드네요.
저는 피부색이 어두워서인지 여드름이나 점과는 거리를 두고 살아왔는디 작년부터 뽀루지가 하나씩 이마에 생겨 여간 신경쓰이는 게 아니네요.
평생 피부과는 제가 가는 곳이 아닌 줄 알았더만,,,ㅠ.ㅠ
올해에도 모두들 홧팅!!!
령돌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사진 진짜 잘 찍으시네요. 산 등성이가 정겹워요.
저도 연말, 연초에 제사, 생신 겸 집들이로 음식하고 상차리느라 어깨가 욱씬거립니다.
그래도 일 다치루고 미션 받으니 방바닥에서 뒹굴며 책읽을 생각에 신납니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