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잘한다고 글을 잘 쓰는가? 글을 잘쓴다고 연설을 잘하는가?
사실, 글은 누구나 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감동하고 독자를 감동시키려면 글쓴이가 진실되어야 합니다.
왜? 라는 질문은 스스로에게 던지는 연습을 지금부터 시키셔야합니다.
의심해보고, 저질러보는 왜?라는 질문은 사고하게 하고 찾게하고 절절히 뭔가에 매달리게 하답니다.
사실 언어의 영역중에서 쓰기가 제일 완성도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는 말하기에 중점을 두지만, 통하지 않는 말하기는 앵무새에 지나지 않습니다.
한문장이라도 생각하게 만드는 글을 읽고 토론하듯 분위기를 만드시는게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