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글이 떳네요...
부담 많이 가지셨죠...기다리는 엄마들이 한둘이가 아니라서...
부담줘서 죄송한데요...진짜로 너무 고맙습니다...막막한 중학교 공부에 방향을 주니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두고두고 참고하겠습니다...
제가 이제 고1 올라가는 학생 입니다^^.
사회과목에서 완자를 추천하셨는데 저는 오히려 교과서와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문제집을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완자는 너무 많은 설명이 있어서 좀 불필요한 부분도 많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과학에서는 오투보다는 완자와 교과서를 통해 개념을 다지고
클루라는 문제집을 통해서 심화 학습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문제집을 학생 자신이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공부하는 방식도
다르면서 문제집마다의 난이도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입니다
> 저는 중1 때부터 문제집을 제가 친구들을 통해서 물어보고 서점에서 보면서 샀습니다.
(개인마다 스타일의 차이가 있어서 이것은 제 의견일 뿐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첫 아이(조카이긴하나)의 중학교 입학이라 정말 자습서와 문제집 고민이 많아서 지난주부터 내내 손꼽아 이 글이 올라오길 기다렸습니다 ^^
조카에게 과목 선생님들께 자습서와 문제집 고르는데 추천해달라고 개인적으로 여쭤보라고 했더니
어제 과학선생님께서 '오투'를 추천해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역시 오투가 대세인가봅니다.
국어는 예전에 하니비님 말씀듣고 바로 완자...구입해서 미리 보았습니다..^^
정말 문제집도 어찌나 많은쥐....솔직히 이렇게 꼭꼭 이름찍어주셔서 어찌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자세히 올려 주시니 정말 감사드려요..
힘들고 어려운 일이실텐데 그래도 행복한 봄날을 덤으로 받으셨다니..
봄 블라우스가 너무 너무 예쁠꺼라는 행복이 저한테도 밀려 오누마요...^^
계속 쭈욱 행복하세요~~!
일단 ebs 교재로 국어 사회 과학 도덕 기술,가정 구입 했는데
집에서 인강을 들어 가며 공부를 해야 할 것같아서..
국어는 완자와 과학은 오투가 대세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머리는 지끈 거렸지만 행복한 봄날이 되셨다니
다행이예요.
감사해요....
우리집은 내년에 중학생이 되는데, 하니비님이 앞에서 등대처럼 불을 밝혀주시니
많은 도움 되겠습니다.
저두 행복한 봄날 이네요 ^^
여러분들이 도움이 되신다니까....보람이 있어요.
실은 서점 간 길에 봄 블라우스도 사고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신간도 구경하고....김수환 추기경님 책이 코너로 만들어졌더군요.
행복한 봄날 중 하루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내년에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방학하시니까 좋아요^^
학수고대 하고 있는 사람 여기여....ㅋ
음...수학은 따로 없나요? 헤헤~
선행 못한 예비 중딩인데욤. ^^
스크랩해뒀다 내년에 잘 활용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감사한 정보에요.
시골이라 문제집들을 총망라한 대형서점이 없고 잘나가는 문제집들만 갖춰놓는 동네서점만 있다보니 이렇게 자세히 정보주심 인터넷으로 쫙 검색하고 미리보기 해보고 구매버튼 누릅니다.
얼마나 힘드셨을지 짐작이 가니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려요
부담을 너무 드렸나요, 죄송...합니다.
날름 집어먹고 갑니다.
(말씀하신 과학 오투, 사회 한끝은 주문했습니다. 서점에서 보니, 일단 보기가 편안하게 구성이 되어 있더군요.)
안그래도 학교에다가 교과서들을 두고 오는 통에
기가, 컴은 복습을 교과서로 하지 못하고 있어
교과서를 집에 가져오지 않을 거면 일단 출판사라도 적어오라고 했습니다.
다행히 선행과 예습을 하지 않은 신입중딩이 복습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제 3시간이 넘게 복습을 했으니까요.
이대로 주욱~해준다면 좋을 텐데요.
늘 기도하는 하니비님께 감명받는 엄마입니다.
매년 이맘때면 문제집 고르느라 머리가 많이
아팠는데 한번에 정리를 해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글 읽고 있어요...
첫아이가 이번에 중학생이 돼었는데
정말 귀한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