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학원에서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가르친다'는 것은, 창의력 검사용 문제를 많이 풀게해서 '길들인다'는 뜻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창의력을 일부러 기를 필요가 있나...싶구요.
학교 시험은 지역마다, 학교마다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지만, 전혀 새로운 내용을 다루는 학교는 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 문제를 간혹 낼 수도 있겠지만, 국민'공통'교육과정에 따르는 일반 학교에서 온통 그런 문제들로 낼 수는 없지요.
대부분 교과의 '심화'라고 보시면 될 거에요.
지금 배우는 교과 내용에 '충실'하게 공부하는 것이, 앞으로의 학습을 준비하는 가장 확실한 대비책이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