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의 조언을 주신 엄마들과 별도 글을 주신 초짜맘 모두께 감사드립니다.
바빠서 늦게 글을 읽엇습니다.
조만간 시간내어 조언의 책 일일이 살펴보고 결정하겠습니다.
다시 감사드립니다.
그냥 EBS 영어회화 초급교재는 어떠신지요?
방송 한번 듣고 주로 두사람이 대화하는 거니까 역할 나누어서 role play 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은데요..
영어로 말하다 보면 영어 표현을 몰라서 못하는 것보다 대화를 이끌어 갈만큰 아는 게 없어서 대화를 이끌어 나가지 못하더군요.. (제 경험입니다.)
할아버님 화이팅!!
옛날 옛날에 유아게시판에서 쑥쑥 고수 태민맘님께서 본인이 외웠던 책들을 몇가지 소개하신 적이 있었는데요.
그 마지막에 있었던 회화책으로서
실용영어회화사전 민중서림 박양우저
소연맘님 소개로 무조건 집어들었다가 책을 보고 너무 두꺼워서 죽고 싶었다는 책입니다.
다 외우는데 반년이 걸렸다는데요
장점은 세상의 모든 영어회화표현이 다 들어있는듯한 책이라고........
언젠가 저도 외워보리라 다짐해둔 책인데 아직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할아버지님과 손자님의 인내심이라면 함 도전해봄직 할것 같습니다.
원글을 보시려면 유아영어게시판에서 글쓴이 '태민맘'으로 검색해보십시오.
사진이 엑박이 떠서 안보이는데 제 기억으로는 저 출판사가 맞는것 같습니다. ^^*
책에 대해 자세히 보시려면 아래 주소를 꾹 누르시면 서점으로 이동합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윗글이 맞을까요? 영문쓰인 곳 아무곳에 마우스올리시고 두번 빠르게누르시면 (따닥~) 관련글로 이동합니다. (초등게시판 - 2008년8월29일 자소월님글 '말하기책 소개입니다')
중학시험에 회화도 반영한다는 소식듣고 젤 먼저 떠오른 것이 이책이었고, 두번째 떠오른것은 SDA(삼육영어학원) 교재였습니다..
저희아이도 6살까지 친정부모님이 키워주셨고 아이한테 외할아버지는 무척 소중한 분이십니다~~
둘째 태어나기 전에는 주말에 가끔 부모님이랑 북한산에도 갔었지요.
할아버님 글 읽으며 많이 배우고 놀라왔습니다. 답글드릴 기회가 있어 영광입니다 ^^
건강하시고 즐거운 북한산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