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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건강녀
  • |
  • 2009-03-17 18:14
답댓글

조금 더 일찍 쑥쑥을 알았더라면......싶습니다.

이제 중학생이 되어버린 딸~ 미안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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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리
  • |
  • 2009-03-16 21:58
답댓글

오랜만에 들어와서 할아버님의 글을 맨처음 반가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늘 정성스럽고 진솔하게 올리신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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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연맘
  • |
  • 2009-03-11 09:25
답댓글

갑자기 반성이 심하게 되네요. 시킬줄만 알았지 같이 하는건 귀찮아했었거든요. 동생도 있다는 핑계로...

다시한번 정리도 쭉 되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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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맘
  • |
  • 2009-03-01 03:23
답댓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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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방마님
  • |
  • 2009-02-25 18:16
답댓글

예비5학년인 우리아이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될꺼같네요.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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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민사랑
  • |
  • 2009-02-23 20:28
답댓글

이렇듯 정성스러운 글을 올리시는 할아버지님 존경합니다..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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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직장맘
  • |
  • 2009-02-19 10:14
답댓글

이렇게 정성스런 장문의 글을 올려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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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미나
  • |
  • 2009-02-17 19:13
답댓글

잘 새겨 실천하겠습니다.

할아버지..손자를 위해서 할아버님을 위해서   절대로 아프지마세요.

손자를 변함없이 이끄시는 열정,,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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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맘
  • |
  • 2009-02-14 13:45
답댓글

건강하세요...

할아버지의 열정에 감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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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mom
  • |
  • 2009-02-14 00:50
답댓글
늘 수학이 고민이었는데...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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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인맘
  • |
  • 2009-02-13 21:21
답댓글

늘 할아버님의 글에 감동받으며 늘 감사드립니다.

초창기에는 너무 손자에게 강행군을 요구하시는게 아닌가 했었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이렇듯 아이의 공부 과정및 노하우를 올려주심에 처음에 가졌던 손자 자랑식으로 올리는 글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지요...

너무 열정적으로 사심에 감동하며 아프지도 말아야 한다는 말씀에 또 한번 감동입니다. 

이게 모두 쑥쑥의 덕분이지요....

이곳 쑥쑥에서 아주 오랫동안 건강한 모습으로 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 할아버님 글 인쇄했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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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둑맘
  • |
  • 2009-02-13 17:59
답댓글

할아버지"님"의 글을  메모하면서 읽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6학년 올라가는 여아입니다.

사실 공부를 제대로 시켜보지도 못한 채 예체능으로 발을 옮겨 지금 진행중인데 이만저만 불안한게 아닙니다.

 

하루에 3시간은 남들보다 적으니 할아버지의 손자와 같은 스케줄은 엄두도 못내고 있고

그에 가장 가까운 모습으로 진행을 하려는 참에 이 글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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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야
  • |
  • 2009-03-12 05:38
존경합니다 할아버지. 게으른 나를 채찍질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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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나
  • |
  • 2009-02-12 23:07
답댓글

5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직장맘으로서 아이교육에 지치고 힘들때 할아버지님의 소신과 신중함과 그리고 무엇보다 손자에 대한 사랑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곤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좋은 말씀으로 부모로서의 역할을 안내해주신점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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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4맘
  • |
  • 2009-02-12 21:56
답댓글

문제집도 한 회사것을 하는것이 많다는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옆집 아줌마가 무섭다고  했던가요??

이 문제집 저 문제집 갈팡질팡하다 아이도 엄마도 힘들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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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6맘
  • |
  • 2009-02-1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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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도 들어도 안됩니다'----이부분에서 눈물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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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쫑알맘
  • |
  • 2009-02-12 15:26
답댓글

감사합니다. 할아버지말씀이 도움이 많이 된것 같네요. 저희 아이도 이제 초4에 올라갑니다. 이번에 영재시험4차에서 떨어졌는데 할아버지님처럼 아이에게 열정을 쏟았더라면... 이런생각이 듭니다. 그저 아이에게 맡기고 뒷전에 서서 바라만 본게 너무나 창피할 따름입니다. 정말 수학을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는데 할아버지 글을 읽고 계획이 섰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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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옹맘
  • |
  • 2009-02-12 14:10
답댓글

 

이런분이 저희 아들 과외선생님이라면 정말 감동먹을것 같아요

ㅠㅠ 내자식에게 말하듯이 이렇게 성심성의껏 적어주시다니...감동 그 자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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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팬
  • |
  • 2009-02-12 12:28
답댓글

이 수백개의 글 중에서 나에게 가장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할아버지님의 글이요..

살짝 추천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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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모맘
  • |
  • 2009-02-11 16:11
답댓글

할아버님, 딱 제 스타일이에요~~ 앞으로 많이 많이 배우겠습니다.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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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나무
  • |
  • 2009-02-11 11:36
답댓글

엄마도 하기 힘든일을 하시는데 감동했습니다.

제가 계획대로 실천을 못하니 아이가 따라하지 못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반성하는 마음으로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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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tcoco
  • |
  • 2009-02-10 16:13
답댓글

항상 할아버님의 열성에 감탄합니다.

이제 2학년이 되는 아들때문에 심란했는데 많은 도움을 받아 감사합니다.

2-1을 기본을 건너 뛰고 응용,심화를 같이 풀고 있는데 기본을 다시 풀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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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성맘
  • |
  • 2009-02-10 15:21
답댓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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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지십니다
  • |
  • 2009-02-10 11:04
답댓글

시간 내셔서 이렇게 상세히 글을 올려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도 영특하지만 할아버님의 이런 노력으로 환히~ 빛나네요.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게 손주와 공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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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렐라
  • |
  • 2009-02-0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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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님

언제나 감사하고 그리고 저도 계획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계획은 바로 실천한다는 말은 저에게도 정말 소중한 조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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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09-02-09 16:56
답댓글

답글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이같은경우 점프 단원평가는 거의 다 맞는 편입니다. 문제는 왕문제와 왕중왕에서 차이가 난다는 점이구요. 할어버지님의 의견을 잘받아들여 문제집 선택부터 차근차근 해보려고 합니다. 저또한 매일매일 꾸준히 한다고 해왔는데 할아버지님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 부끄러워지네요.

한가지 부탁말씀을 더드린다면 중학과정도 선행을 나가실꺼라 했는데 어떠한 문제집으로 어떻게 진행하실껀지 이곳에 말씀해 주신다면 집에서 아이를 가르치는 많은 어머님들이 도움을 받을수 있을꺼같네요.

저또한 지금은 아니지만 초등과정을 곧 마치면 할아버지님의 도움으로 중학과정쉬운 선행정도는 해볼까 하거든요.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젊은 사람들에게 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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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09-02-09 16:56
답댓글

답글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이같은경우 점프 단원평가는 거의 다 맞는 편입니다. 문제는 왕문제와 왕중왕에서 차이가 난다는 점이구요. 할어버지님의 의견을 잘받아들여 문제집 선택부터 차근차근 해보려고 합니다. 저또한 매일매일 꾸준히 한다고 해왔는데 할아버지님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 부끄러워지네요.

한가지 부탁말씀을 더드린다면 중학과정도 선행을 나가실꺼라 했는데 어떠한 문제집으로 어떻게 진행하실껀지 이곳에 말씀해 주신다면 집에서 아이를 가르치는 많은 어머님들이 도움을 받을수 있을꺼같네요.

저또한 지금은 아니지만 초등과정을 곧 마치면 할아버지님의 도움으로 중학과정쉬운 선행정도는 해볼까 하거든요.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젊은 사람들에게 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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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맘
  • |
  • 2009-02-09 15:34
답댓글

저도 좋은 조언으로 여기고 읽어갔습니다..

성실한 손주분뒤에는 이렇게 손주를 위해 헌신하시고 노력하시는 할아버님이 계셨기에

가능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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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둥이맘
  • |
  • 2009-02-09 15:33
답댓글

우리아이 (예비초4) 방학전에 수학학원에 갔을 때가 생각나네요

원장님께 제가 "우리애는 영어는 좀 감이 있는것 같고 좋아도 하고 잘하는 것 같은데

왜 수학은 안그럴 까요? 수학은 좀 아닌것 같아요"

라고 말씀 드렸드니

"영어는 몇년 하셨어요?" 라고 물으시길래

"7세 부터니까 거의 4년인데 본격적인건 3년 정도네요" 라고 대답하니

"그러면 수학은요?"

"2학년 겨울부터니까 ,1년 정도네요"

"그러면 그런 말씀 마세요 수학은 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그러세요"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듣고 보니 맞는 말씀 이셨어요

할아버님 말씀대로 시간과 정성,노력을 투자하니 점점 빛을 발하게 되는것 같아요 (주변에 선행만 대충 마구하던아이가 시간이 지나니 구멍이 보이더라구요)

저는 길게보고 꾸준히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 남들보다 잘하는 날이 오겠지 하고 생각하며

할아버님과 손자에게  언제나 감탄하며 도움받는 맘으로써 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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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02-09 13:11
답댓글

늘 너무나 많이 배우다 못해 마음 속의 멘토로 모시고 있습니다.

어르신 너무나 감사합니다.

손주 사랑은 물론 부모된 도리와 삶의 자세와 인생의 혜안까지...

넷상에서의 혼자만의 인연이지만, 너무나 소중한 인연이라 여깁니다.

따로이 건강에 관한 말씀 올리지 않아도 철저히 관리 하시는줄 압니다만...

그래도 더욱 건강을 빌어 드립니다.

제 아이가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더 바랄 것이 없는 우리 아이 이건만...

단 하나 부러운 것 한가지...

바로...밀어 주고 끌어 주고 지켜봐 주시는 할아버지의 모범과 정성,따뜻한 손길,

그리고 사랑 입니다.

어찌 여기시든 저는 오늘부터 그냥 제 맘대로 우리 아이의 할아버지로 모시렵니다.

얼굴도 모르는 손주딸 하나가 오로지 할아버지님의 글을 따라 어디서라도 이쁘게

자라고 있겠거니...여겨 주신다면...그것만으로도 제겐 더 없는 기쁨이 될 것 같습니다.

할아버지님의 글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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