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듯 해도 기본에 충실하고자 하는 마음을 언제나 잊지않으려는 노력만으로도
작게는 아이와 엄마가 행복해지고,,
좀 더 나아가서는 아이의 가치관이나 세계관 형성에도 더 큰 교육적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봅니다.
좋은 말씀,,언제나 감사히 읽습니다..
기쁜 한 주 맞으셔요~~~^^
교과서적인 말이죠?^^
이런 말씀 드리면 고리타분하다고 듣기 싫어하는 분들도 계세요. 지금 세상이 어떤 데, 나 살기도 바쁜 데, 언제 덕목까지 찾냐고...
하지만,,,,
두 가지(지식과 덕목)를 다 병행하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덕목을 갖추는 게 나쁜 건 아니잖아요?^^;;;
오히려 가장 바람직한 것이겠지요.
기본을 익히는 것은, 수학 학습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세상 사는 것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기본에 충실해야, 그 다음이 의미가 있겠지요.
살다보면 이기적인 마음이 들 때가 많잖아요.
누구나 그렇지 않냐고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면, 세상은 엉망이 될 것 같아요.
(요즘 우리 사회를 보면...ㅡ.ㅡ;;;)
최소한 스스로 부끄럽게 생각하는 마음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이런 글을 쓰면, "그래, 당신 참 잘났소!"라는 말이 들리는 것 같아 몹시 조심스럽습니다.
제 자신을 다스리고, 제게 다짐하고,
"너나 잘하세요." 이전에 "나나 잘 해야겠다"는 마음에 올리는 글들로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