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크리스마스 트리를 조립할때에 거의 광분을 하던 듀이는 빨간털실뭉치에 홀딱 반하네요.
2.외관도 흉하지만 일단 춥다고 하네요.
토니는 듀이의 이름이 너무 여성스럽다고 생각해서 멋지고 핸섬한 듀이에게 좀더 남성스러운 이름을 붙혀주네요.
3.비키네 집에서 지내게된 듀이는 바깥세상을 알게되었고 도서관으로 돌아온 후에도
결국 바람이 나서 가출까지...
4.글쎄요...오늘같은 날에는 ....ㅋㅋㅋ
1. It was a skein of red yarn.
I slipped home to spend time with Dewey on the couch, doing nothing, saying nothing, just two friends lounging around like a couple of old socks waiting for a shoe.
2. It was flat-out cold. In the winter, you couldn't keep the back of the library warm.
Dewkster / Tony felt Dewey was too soft a name for such a macho cat.
3. Dewey had spent at Vicki's house during the remodeling, staring through her window screens at the world outside.
4. They know what a camera is. They are not afraid of it.
They was our inspiration, our friend, our survivor. They was one of us. And at the same time, they was ours.
1. RED YARN
듀이도 크리스마스를 즐길 줄 아는 고양이었네요..ㅋㅋ
2. 콘크리트로 지어진 새로운 도서관은
여러가지 면에서 마을과 어울리지 않았던 듯 싶어요..
그 중 비효율적인 커다란 유리창...
저는 이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요즘 미관을 생각해서 이렇게 전체를 유리로 덮는 경우도 많은데..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고 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추위를 못 참는 스타일이라
추우면 집중이 잘 안 된답니다..^^;;
DUKE 마초 고양이 기질이 있는 듀이에게는
강한 이름이 더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3. 한마디로..코에 바람들어간거죠..ㅋㅋ
항상 도서관에만 있던 듀이가 도서관 리모델링 때문에 잠시 비키에 집에 머물면서
바깥세상을 접하게 되었지요..시원한 바람과 새소리..
도서관으로 돌아온 듀이는 그 뒤로도 바깥세상이 그리워 자꾸 나가려고 하고..
결국 탈출했다가 호된 신고식을 치룬 뒤 도서관으로 돌아오네요..^^
4. 글쎄요..저도 챕터안에서는 못 찾겠고요...^^
우리 토깽이는 애교가 많아요..
엄마~사랑해..라고 자주 얘기를 해주지요..
특히, 뭔가 자기가 잘못했을 때는 더욱..ㅋㅋ
하하하 !
듀이 첫째, 둘째, 셋째미션까지 한번에 하고있네요 !!
하나씩 할때마다 참 기쁩니다 ㅎ
1. 도서관이 듀이를 위한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는것처럼 보이네요~
카드와 선물을 이렇게 많이 받은 고양이가 또 있을까요?^^
yarn.
2. Spencer는 전통적인 스타일의 벽돌건물 상점과 이삼층 건물이 주인데...
새로지은 도서관은 콘크리트건물이네요.
원래있던 잔디밭도 작은 두개의 정원으로 바뀌었지요. 이 마저도 응달이라 곧 돌맹이로 덮혔답니다.
입구통로도 답답하고 좋아보이지도 않았어요.
전통적인 마을에 근대적 도서관이 세워졌지만 , 효율은 낮았죠.
무척 추웠고, 심지어 사서와 직원들의 근무공간도 고려되지 않았을만큼 엉망이었답니다.
그리고 우스운 부분은 할로윈파티때나 쓰는 주황색 카펫이 압권이예요 ㅋ
아마도 도서관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설계한듯해요...
Tom은 듀이를 Duke라고 불러요.
듀이는 너무 soft하다고 하네요...
3. 도서관 리모델링기간 동안 Vicky의 집에서 지낸 듀이는 도서관밖의 세상에 눈을 뜹니다.
창밖의 풍경에 매료된거죠 ~
이후 도서관 탈출사건으로 호되게 바깥세상을 경험한 듀이는 이후 평생을 도서관고양이로 살게 됩니다~
4. 전 아이가 잘 때 이뻐보여요.
통통한 볼도..
챕터에서 문장은 못찾았어요...
1.
- a skein of red yarn
- That afternoon I dropped Jodi at Mom and Dad's house and slipped home to spend time with Dewey on the couch, doing nothing, saying nothing, just two friends lounging around like a couple of old socks waiting for a shoe.
2. 한참 찾았습니다. 117페이지에 세번째 단락 밑에 있어요 휴~
- 오랜되고 작지만 아름다웠던 Carnegie 도서관이 헐리고 크고, 현대적이고 편리한 도서관이 세워진것을 말해요. 새로지어진 그 도서관은 2~3층짜리 건물들 사이에 콘크리트로 지어진 단층의 벙커 모양이었어요. 도서관의 커다란 유리들은 난방에 비효율적이며 입구는 사람을 끌어들이지 못할만큼 폐쇄적였죠. 게다가 개인적인 이익(포도밭?)을 위해 도서관 위원직을 맡았던 Grace Renzig가 선택한 가구들은 지나치게 장식적이고 무겁웠죠.
- 톰은 듀크라고 불러요. 듀이같이 마초스타일의 고양이에게 듀이라는 이름이 지나치게 말랑말랑해서 주변의 길고양이들이 밤마다 모여 듀이를 놀릴꺼라고 주장한거죠.
3. 128페이지 8째 줄입니다.
도서관 리모델링 동안에 듀이는 비키의 집에서 3주 동안 머무르게 되는데, 도서관과는 다른 경험을 하게되죠. 비키집 창가에서 새소리를 듣고, 바람을 느끼고, 전에 맡아 보지 못한 끌어당기는 듯한 냄새들을 맡게 되고 도서관으로 돌아온후 그것들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4. 138페이지 13째줄
As soon as she lay down, he was plastered against her face.
아이들이 치댄다고 하나요? 이저저리 몸을 붙여올때면 가끔씩 짜증이나다가도, 학교가고 없을땐 은근 보고 싶어지죠. 애키우는게 그런건가 봐요 ㅎㅎㅎ
미션 수행 글 올리기가 민망해지는 요즘입니다. ㅡ.ㅡ;;
이거야 원...제 책은 생략된 부분이 많아서 난감하네용~ ㅜ.ㅜ
그래도 최선을 다해 풀어봤습니다. ^^;;
1. 많은 선물을 받지만,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품 박스에서 발견한
'빨간색 털실 뭉치'를 가장 좋아합니다.
Dewey와 주인공이 함께 보낸 첫 크리스마스 저녁에 대해
제 책에서는 아래와 같이 적고 있네요.
All Dewey wanted from me was a few hours a day of my time.
I felt the same way.
So, that was what we gave each other-on our first Christmas and
on every one that followed.
마치 캐롤의 가사 같네요.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와 같이요.
2. disaster에 대한 답은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ㅜ.ㅜ
제 책에는 없다는....흑...
Tony가 생각하는 이름은 'Dewkster'입니다.
이 이름이 Dewey의 기질및 성격과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지요.
Dewey는 Duke를 연상시켜 귀족적인 이미지이므로 그의 실제 모습인
macho cat의 모습과는 안 어울린다면서요.
3. 제 책에는 이 문장이 아무리 찾아봐도 안 보이네요.
가출했다가 크게 깨달음(?)을 얻고 돌아와 바뀐 Dewey에 대한 내용으로
짐작만 할 뿐입니다.
(다른 분들 미션 수행글을 기다릴게요~^^;;)
4. 열심히 찾아보다가 "He was a fast learner."라는 문장에서
디지털 기기를 접하면 그 사용법을 무척 빨리 습득하는 딸아이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ㅎㅎ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무척 능숙하거든요. ^^;;
디어맘님 감사해요~^^*
건강히 잘 지내시죠?
저도 고양이는 별로 좋아하질 않지만 책은 재미있네요~^^*
미션 멋지신데요... 뭘... ^^
감사합니다.
저도 고양이를 좋아하진 않지만 사진은 사랑스럽던데...ㅋ
앞으론 댓글에 자주 나오실거죠?
자주 뵈어요.^^
아침, 저녁으로 급 쌀쌀하네요.
건강조심~~~ ^^*
안녕하세요?^^ 저처럼 듀이에 대해 느꼈던 분이 계시군요. 제가 첫 미션을 담당하지만 않았어도 진도 정말 안나갔을텐데... 근데 챕터7 읽으면서 책을 대하는 태도가 확 달라졌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한 마을공동체의 힘" 이 책이 픽션이 아니기에 느낄 수 있는 감동이었겠죠. 그후 <듀이>도 달라 보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철안(이젠 전철도 안타요; 수업이 끝나서..), 아이들 수업하는 동안 기다릴때 읽는 시간 빼놓곤 책을 거의 손에 잡을 수 없네요^^;; 얼른 미션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