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님!
올려주시는 글들 빠짐 없이 꼼꼼히 잘 읽어보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공부기술'로 유명한 조승연의 '영어정복기술'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아함 그렇지 그렇지....고개 끄덕이면서 보긴 했는데 결국 현실로 돌아오니 바뀐게 없더군요. 그냥 하루 하루 꼬박꼬박 차분하고 악랄하게 매일 매일 쌓아가는 걸로 결론 나더라구요.
제가 할아버지님 글을 예의주시하는 이유는 그 대단한 '실천력'때문이지요.
조승연은 듣기보다는 읽기가 먼저다 머 이런 이야기도 하더군요.
많은 엄마들이 할아버지님 영어 공부 방법이 읽기에 많이 치우치고 듣기가 모자란건 아닌가 하는 우려들을 했었는데 별 문제 없겠더라구요.
아무려면 어떻겠습니까? 그냥 무조건 많이 하면 되겠지요....^^*
공부 마이 마이 하는 할아버지님과 손자가 늘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할아버지님이 우리 아이 할아버지면 좋겠어요.....^^* 그럼 난 룰루랄라.........
고등어맘님....오랜만입니다...그리고 반갑습니다.
저학년 자녀가 없어서 이곳을 떠나신 것 아닌가 궁금하였습니다...건강하시지요?
고등어맘님~ 정말 반갑습니다~~ ^^*
오랜만에 등장하셔서 이런 좋은 글 주시고 역쉬~ 고등어맘님입니다.
항상 눈팅만 했었는데 감사하다는 인사는 드려야할 듯...
우리 동네 유치원 문에 1명의 영재가 만명을 먹여살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설명해쥤는데 쉽게 납득하지 못하더군요.자기가 벌어야지 왜 남을 주냐면서.. ^ ^;;;
당황했지요. 하지만 다시 이야기 했습니다.
이 세상이 왜 이렇게 발전해 왔는가를
또 누군가의 희생과 정열이 있었기에 우리가 편리하게 살고 있음을 말입니다.
아이들이 그제서야 약간 고개를 끄덕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훌륭하게 된다면 남들을 도울 수 있겠지요.
그런 아이들이 길러질때까지 엄마들이 열심히 노력해야 겠지요.
간판을 따기위해 하는 교육이 아닌
자기자신과 남들을 위해 열심히 공부해야한다는 사실 오늘 다시 강조해 주어야 겠습니다.
임정욱님!
반갑습니다. 닉네임 바뀌신거 진작에 알고 있었어요. 척보면 알죠.^^*
글은 오랜만에 올리지만 눈팅은 자주 했었어요.
임정욱님 글이랑 할아버지님 그리고 강미선님글 몇 개씩 골라서 읽고 샤샤삭 빠져나갔죠...ㅎㅎㅎ^^*
도움 받는 만큼 내 경험도 나눠드려야 하는데 게을러져서 쉽지가 않더군요....ㅋㅋㅋ 죄송.
그나저나 그 엄청난 납치 협박 전화 받으셨다니 어찌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른 사이트에서도 유사한 피해 사례 봤어요. 정말 나쁜 넘들이죠.
세상이 정글처럼 위험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언제나 즐겁게 해주시는 고등어맘님,오랜만이예요.
저 임정욱이예요.아뒤 바꾸었어요.
너무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추천하고 스크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