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석이가 꼴찌입니다. 하하하.
어제 토요일에 2과 미션을 몰아치기로 하고는 오늘 The Sun rises 미션이랑 함께 올려요.
뽀뽀너스는 사전을 찾아서 했는데, 아는 단어가 몇개 없네요.
Thasnksgiving Day에서는 제사를 Sacrifice로 이해했나봐요. 저도 무슨말인가 한참 들여다봤네요.
다음에는 과거형, 3인칭 등의 동사형태에 대해 더 정확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또 꼴찐가요?
뽀뽀너스 미션이 힌트가 없어 조금 시간이 걸렸다고 하는데 그래도 다 했네요.




다영이 미션 올려요~ 지난주 미션 올린 다음날 병원에 갔더니 한 나절만 두면
폐렴이 될 수 도 있었다고 하시네요.(ㅠ.ㅠ) 요즘 어린이들 사이에 폐렴이 유행이래요.
갑자기 기온이 너무 내려 갔으니 북클럽 친구들 모두 옷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엄마들두요.~~*^^*




민규 미션 올립니다







휘윤위에꺼~
휘호아래꺼!


에고에고~
겨우 미션을 마무리합니다.
무에가 그리 바쁜지 맨날 허둥지둥하기만 합니다.
계백드라마 할시간이라 황급히 올리고 티비옆으로=3 =3씽~~
미션이 날이 갈수록 창의적인 미션이어서... 아이들에게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거 같아요.
특히 퍼즐은 주하가 풀기전에 너무 재미있겠다.. 했는데...
실제로 할때는 어려워하더군요.
첫번째 퍼즐할때는 사전을 주며 찾아서 해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저도 처음 보는 단어들이
나오네요. ^^
추석엔 시부모님이 모두 안계셔서 저희집 네명만 차례지내고...
차로 10여분 거리에 있는 주하 외할머니댁에 갑니다.
너무나 단촐한 명절을 보내는 주하는 항상 심심해 하죠. ~
그래서 글도 지루하고 따분하단...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혜성을 봤단 내용이 나오는데...??
우리 북클럽 어린이들은 명절을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네요. ~~


보너스및 보보너스 아이디어 너무 좋네요..
이번 미션도 열심히 할께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