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미션을 해놓고, 올린다 올린다~하다가 오늘에서야 올리네요.
그간 정들었던 북클럽 4기...잠시 쉬고는 있어도 쑥에 들어올 때마다 꼭 들리는 곳입니다.
가을이 30권까지 모든 미션 끝냈고요~상으로 이쁜 인형도 사줬고요~
지금은 내실을 다지는 중입니다.
언젠가 가을이도 수월하게 프레니를 볼 수 있는 날이 오겠죠~

마지막으로 큰소리내어 책 읽는 동영상 첨부합니다.
<30_Stories of Wizard_큰소리내어 읽기>
데니의 마지막 숙제..늦게나마 올립니다.

읽기와 듣기가 균형이 잡혀야하는데..주로 읽기를하고..듣기가 잘 안돼요..
항상 cd를 틀어야하는데..수학할때 영어씨디 틀어놓으면..집중안될까봐...눈치보이고...
프래니떼는 균형을 잡아봐야겠어요..

아무래도 학년이 좀 되다보니..
워크북 푸는게 엄마도 마음놓이고(?) 데니도 확인겸 학습이 되어서 좋은것같아요..
이렇게 어스본을 마무리하네요..
북클럽 첨 참여해서 어리버리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마무리할때가 다 오네요..
감개무량~~!!!
다시 프래니를 향해 고고!!
진작 알았더면 함께 동참하는건데 참 아쉽습니다. 엄마들 열정이 부럽네요
초게에 이슬맘님께서 깔끔하게 정리 해 놓으신 챕터북 소개입니다.
참고하셔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43959&page=2&sel=all&search=franny
역시 심바님 짱이시네요^^
사진사이즈 줄이고 몇개올릴께요
A to Z 챕터북은 좀 어렵고요 제가 말씀드린건 다른거네요^^
리딩스타터도 다른거네요 한번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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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프래니 시리즈가 좋네요. 7권이라 적당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워크북이 참 잘되어 있네요.
그리고 토드선장 시리즈도 너무나 보고 싶었던 책인데 요책에도 살짜기 마음이 가는게 아이공 결정하기 힘들어.ㅠㅠ
그리고 또 English reading starter랑 100words도 집에서 책이 뒹굴 뒹굴하고 있는데 요 책도 병행 하면 어떨까 싶네요. 그러다 보니 리딩 쥬스도 괜찮네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한주씩 번갈아가며 첫째 셋째 주에는 프래니나 토드 같은 소설책을 읽고요,
둘째 넷째 주에는 English reading starter나 리딩쥬스 100words 같은 워크북 중심의 책을 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혹시나 다섯째 주가 있는 달에는 프리미션으로 하구요...
다들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