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챕터 팀장이라???
뭐해야하는 것인갑요?
이래서 돌아온 탕아에게 부모님이 더 애틋하게 대해주시는 것이겠네요.
부담감 팍팍 느끼며 이책은 유종의 미 거둘랍니다.
저 케이트 5챕터에 팀원으로 살짜쿵 끼워 주세요~ ^^;
소리없이 잠시 자리 비워서 죄송... 잠깐 쫌 복잡한 일이 있어서리...
암튼, 주근깨 주스(?)는 열심히 읽어 볼랍니다!
위에 요요마와 친구들 음악 넘 좋네요.
예전에 요요마와 바비맥퍼린 허쉬 음반을 92년도에 참 많이 들었었는데..
그때 샀던 테잎이 꼬질꼬질한채로 제 책상서랍에 아직도 있답니다.
당시, 제가 대학 새내기였거든요. 그때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는것이 아주 좋구만요... ^^
예전에 들었던 음악을 현재에 다시 들으면 마치 그 때로 돌아가는것 같아 행복해지곤하죠.
잠시 제 인생에 가장 즐거웠던 시절을 추억하게 해준 령돌맘께 감사.. ㅋ
아핫 팀장.. 이거 이거 숙제 제가 내야하는거 맞아요..? ㅎㅎ
쉬운걸로 내야지.. ㅎㅎ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
빨리 1월이 왔음 좋겠따^^
그동안 다른책이라도 읽으면 되는데...
그게 싶지가 않네요.
북클럽님들과 같이하지않아서일까요...^^*
어제 모처럼 광교산(수원)가려고 아이들과 준비 다하고 나왔는데 눈이 내리고 있더라는...
덕분에 학교운동장에서 전 운동장걷고(운동) 신랑하고 아이들은 뛰어놀고...
무장다하고 나왔는데 게다가 눈까지오는데 그냥 집에있기가 아이들에게 미안해서...
아빠가 많이 못놀아주니까 동네 형들하고 눈사람만들고 신나게 놀더라구요.^^
음악선물 잘받았어요. ^^*
감사합니다.
1기여러분~~~
며칠안남은 2009년 잘 마무리하시고 밝은새해 맞이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우와~~ 다시 북클럽 시작하네요~
한동안 쪼매 심심하기도 하고.. 그래서 로알드 달 책 쪼금 읽었답니다..ㅋ ㅋ
연말이라 정신 없이 바쁘고 정리하는 것도 많고.. 좀 어질어질 하기도 하구요..
벌려놓은 일들이 워낙 많아서리.. 애 낳고 키우기도 정신없었는데 나름 꽤 벌려놨더라구요.
그래두 한해동안 놀고 먹은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기분은 좋아요.
요 책도 넘넘 기대되는 책인데.. 재미있겠죠? ㅎㅎ
내년에는 원서두 12권.. 한달에 한권씩 딱 맞게 채워볼랍니다.
령돌맘님 음악 선물 넘넘 좋은데요? 라베로 탱고.. 요걸 들으니 왠지 와인 한잔 땡기는뎅..
울 딸내미 알콜 섞인 모유 주고싶지 않아 꾹~~ 참아봅니다. ㅎㅎ
커피 모유는 종종 마시는 딸내미지만.. 알콜 모유는 좀 아니잖아요..ㅎㅎㅎㅎ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 더 예뻐지세요~~~
아, 저를 팀장으로 ..저 부담백배인데
정말 열심히 해야겠어요. ㅠㅠㅠ.
어제 눈이 엄청와서 일끝나고서 집으로 가는길이 어찌나 막히던지요~
크리스마스 무사히 잘 ~~~즐겁게 보내셨어요?ㅎㅎㅎ
령돌맘님이 이렇게 멋진 음악까지 선물해주셔서
기분좋게 커피한잔과 함께 앉아있습니당~^^*
땡큐~@@@
저도 책 준비완료되었습니다~!ㅋㅋ
팀장님들 수고하시구요~~~~^^*
2010년에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라베르 탱고..
대학교 때 클래식기타 동아리였는데..
정기연주회 때 저희 팀 말고 다른 팀이 연주했던 곡이예요..^^
저도 참 좋아하는 곡인데..^^
그러고 보니, 클래식기타 손 놓은 지도 10년이네요..ㅠㅠ
이젠 하나도 기억이 안 나요..푸하하..
점심시간 맞아서 음악들으러 다시 들어온 꽁이였슴돠~~^^
마지막 인원이 모자라 령돌맘 깍두기..라는 글을 보고 웃음이 터졌네요..ㅋㅋ
좀 아쉽기도 하고..
처음엔 한 20명 정도 함께 했는데...
다들 돌아와주세용~~^^
다음 책도 홧팅입니다..
령돌맘님 수고하셨어용~~
1기 홧팅~~
반장님 다시 시작하는거네요. 앗싸~~
책 준비 완료.
준비 땅하시면 달려갑니다.^^*
감사드립니다. ㅎㅎ
ㅋㅋ 제 이름 발견 하고 깜 !짝 ! 놀란 서연맘입니다.
열심히 하라꼬 이런 팀장 꼬리까정.. 부담백배이나 열심히 두뇌를 회전하여 노력하것습니다.
모두들 좋은 연말 되시고 멋진 소원 이루시는 한해가 되길 바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