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늦게서야 다시 올립니다.
제가 며칠 출장 중이어서 파일이 없어서 올릴 수가 없었답니다.
어제 돌아와서 이제 유석이랑 친구들 미션 찬찬히 둘러보는 중이예요. 좋은 말씀이 저희아들에게 격려가 많이 되네요. 가끔 게으름 피우고 싶어도 다시 열심모드로 돌아가네요.
좋은 주말되세요




팝송은 못했습니다.
재린이왈.. 본인이 좋아하는 노래가 아니라서 그닥 하기 싫어 해서 안했습니다.
나머지 미션은 아주 즐기며 했습니다.
직접 전도옆에 가서 지도를 대보면서 섬세하게 그리려고 노력하더군요.


서형이 미션 올립니다.
저희는 9일부터 대구에 내려갔는데 서형이가 조카들과 열심히 놀더니 밤에 열이 나서 추석연휴내내
약먹고 쉬었답니다. 편도선이 퉁퉁 부어서 고생을 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진정되었네요.
일교차가 심해 감기환자가 많은 듯한데 2기 가족들도 건강 챙기세요.
서형이가 멕시코지도 그리기 뭣해서 간단히 컴작업을 했네요. 시간이 여유있다면 많은 자료를 올릴텐데...
노래는 음치라 그냥 듣기만 하고 통과합니다~






서형이가 파워포인트로 작업한게 배꼽으로 보여서 컴작업한 걸 사진 찍어 올립니다. 이런이런...
언제 컴맹에서 벗어날지 ㅠㅠ


휘호↑
휘윤↓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다영이는 목감기가 걸려 기침을 하더니 좀 전부터는 열이
나네요...ㅠ.ㅠ 오늘 휴업일이라 차분하게 시키고 싶은게 많았는데 그냥 간신히
미션만 완수하고 장렬히 쓰러졌습니다. 휘윤맘도 몹시 아프다는 통신이 들려오던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저녁 먹이고 이따 댓글 달러 다시 들어올게요.
~~


울 집도 미션 올려요
Lucky 는 완전 다 외워서 아주 잘 부릅니다. 동영상 한방 찍자 했더만 쑥스러운지 고개를 절래 절래 하네요 ^ ^
쓰기 미션은 늘 그렇듯 즐기지 않아서 아이가 하는 만큼만 했습니다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
추석을 저희집에서 보내서 시간이 여유로운데도...
역시 연휴에 공부를 시킨다는건 어렵네요. ㅠ.ㅠ
미션하면 컴퓨터 시켜준다고 하고... 간신히 글쓰기 했답니다.
저희집 컴퓨터에서는 두번째 미션이 열리지 않아 내용을 확인할수가 없었어요. ^^
팝송은 뮤비보면서 여러번 부르게 했고... 그 다음 해석했어요.
글구 가고 싶은 나라는 중국에 대해 썼어요.
돈 많이 벌면 엄마, 아빠 중국여행 시켜준다는데... 기대 좀 해봐야겠어요. ㅎㅎ
추석 연휴 잘 마무리하시고... 또 뵈여. ~~


이미지 올렸는데 저도 유석맘님처럼 에러가 생기네요. ~~
여러분, 한가위 잘 보내셨어요.? 이번 주는 제가 1번으로 숙제 올려요.
즐거운 미션 모두 함께 해서 더욱 좋아요~!
에고, 글 올리는데 난제를 만났네요. 이미지 파일이 뭐가 잘 못됐나봐요. 카메라화질도 안 좋아서 올려도 읽기 힘들긴 했지만..
팝송 즐겁게 따라 불렀고, 친구가 있는 미시건에 가고 싶다는 내용을 우선 엄마 리포터가 구두로 전달드려요.
오늘 파일 첨부가 계속 안되네요T_T
ㅋㅋ 어제 민규 MP3 파일 가져다 주었더만 노래 좋다고 12기 북클 미션하면서도 계속 노래만 듣고 있네요 ^ ^
거의 다 외웠대요.
미션 할때는 집중해서 하라 했더만 노래 듣는것도 미션이니 집중하겠다고 ...ㅋㅋ
미션 하면서 이리 즐거워하기는 처음이네요 ^ ^
창의적 미션에 감사해요.^^ 한 번 씩 이렇게 틀을 깨주는게 좋네요.
당장 노래 연습 들어갑니다.~~
늘 책만 보고 쓰고 읽고 하는 미션을 하다가 음악을 들으면서 미션을 한다고 생각하니 참 좋네요
얼마전 민규가 논술수업에서 음악을 듣고 글쓰기를 했다고 해서 참 잼있겠다 생각했는데 ...
이번 미션 즐겁게 진행할께요 감사해요 ^ ^
저도 학창시절 팝을 좋아해 영어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참 굿 아이디어네요.
예전 노부영으로 나온 존덴버 take me home country road는 잘 불렀던 적이 있어요.
미션 감사해요.
참 동영상 어떻게 올리는지 갈쳐주시와요..
퍼와서 올리는 것도요
너무 멋진 미션이예요. ~~~
저도 주하에게 팝송 들려주면서 같이 배워보고... 목놓아 부르곤 했는데...
팝송 불러보기 미션이 있어 정말 반가워요.
저는 어릴적 카셋트 테입 수십번씩 다시 감아 듣기 하면서 한글로 가사 적어 부르곤했던...
추억이 있어요. 그때 들었던 곡이 마이클잭슨의 빌리진... 이었던거 같은데...
주하와는 마이클잭슨의 Heal the world, Ben 을 같이 불러보곤 했는데 하도 많이 불렀더니 여섯살짜리 동생도
따라부르네요. ^^
얼마전부터 2기 친구들 들려주고 싶어 여러번 동영상 올리려다 못올리고(컴맹) 아쉬워하던 참이었는데...
휘호가 올려준 팝송미션이 정말 반가워요. ㅎㅎ
저는 모르는 곡이라 저 먼저 불러보고 같이 불러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