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사님의 부르심으로 달려갑니다~~~
댓글이 너무 늦었네요. 어제 저녁에 깜빡하고 그냥 일찍 자버렸다는... ^^;
아직 시작도 않은 10기 자격으로 고고합니다^^
밑에 댓글보니까 막 부산으로 고고하고싶은 거 있죠?
날 부른 것도 아닌데~~~~ ㅋㅋㅋ
부산바다가 보고싶네요~
있잖아요...~~~~!!!! 여기 좀 봐주세요.~~~
어케 가야하나 이리저리 찾아보고 있는데...
청파팬션의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을 까요..?(가능하심 아래 지도에서 말씀해 주세요.)
말씀하신 복자수녀회가 지도에 보이는 청파 사회복지관인가요..?
아~~~ 길치의 삶은 늘 이렇게 어렵고 복잡합니다. 도와주세요..~~~

아이고 부러버라... 박사님 서울만 하시지 마시고 부산도 그리고 다른 지역도 한번 추진해 주세요.
아님 우리를 서울로 불러주시던지..ㅎㅎ.
우리 2기에서도 대표로 누가 가야될터인디.. 조오기 아래 민규맘님 대표로 다녀오세요..
암튼 다른 분들도 그렇고 전부 좋은 시간 되세요.
저도 마음은 그쪽에다가..
이번에 가려고 무척 노력했는데...
어른 모시고 살면서 먼길을 간다는게 쉽게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네요.
더구나 제이가 감기기운이 조금 있어서...
더더욱 눈치가 보인다는게...
저도 다음 모임때 날이 따뜻해지면 한번 갈께요.
어머님은 가라고 자꾸 그러시는데...
제가 괜히....아직 새댁이라 그런가봐요.
죄송합니다...
가입은 늦어서 못했는데 번개는 가고싶네요...
저도 갈래요~~~~~
북클럽 2기 새내기 민규맘입니다..
가고 싶은맘이 너무 굴뚝인디 ... 울 꼬맹이가 날 너므 귀찮게 해서용...
떨어지려고 하지도 않고....
직원중 숙대 나온 사람한테 위치 설명은 잘 들어 두었는데 .... 내일 상황이 어찌 바뀔지 몰라 고민스럽네용 ^ ^
예약 안하고 가면 안되겠지요...?
홍박쌤 문자를 받고 얼른 달려왔네요..^^
--오늘 시어머니 생신이라 쑥쑥에 못들어올뻔했는데 쌤 감사요*^^*
자리가 아직 있는건가요?
자리있으면 낼 참석할수 있는 유리맘였습니당...^^
낼 뵐수있음 좋겠네요...
내일 남편이가 애기 봐주러 집에 일찍 올건데.. 1시를 넘길것 같다네요..
2시에는 딱 못맞추어갈것 같고 좀 늦을것 같아요....
미리 가서 홍박샘님 다른 어무이들 기다리고 있어야 할낀데.. 죄송해요...~~ 내일 뵈요.
내일 시간이 빠듯해서 참석이 어려울듯합니다.
외할머니가 입원하셔서 지방도 다녀와야하고.
박사님을 비롯, 꽁이님 민이맘님등 뵙고싶은 분 천지인디
다음을 기약해야할 것 같아요.
특히나 박사님께 죄송해서리 언제 기회되면 식사나 차라도 대접해드리고 싶어요...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분들의 모임이라 얼굴한번 볼라는 기대에 신청했는데,,,,
딱 고날 시 증조할머니가 상경하신다고 오신데요.
진짜 요즘 애들 말로 짜~~~증 ㅋㅋㅋ
담 기회를 기대하며...
안녕하세요~~민수맘입니다~~
이번 모임에 꼭 참석해서 홍박샘님도 뵙고 여러분들도 꼭 뵙고 싶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참석을 못하게 되었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혼자만의 몸이 아니라 시간한번 내기가 무지 힘드네요~~
이번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합니다~~
그럼 여러분들 알차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홍박샘요..
꼭 단체사진 확실히 박아서리.
쑥쑥대문에 꼭 걸어주셔요..
모임참석하는 얼굴모르는 친구들이 많아서리..
이름표 단디.. 매매..달아주시구요..
부탁합니데이...
북클럽 가입하고 잉크도 채 마르지 않았는데^^
기대와 호기심으로 충만한 상태라~
감히 신청해보아요^^
참석해도 될런지요..
죄송한 마음입니다. 가려고 다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것 저것 벌여놓은 일들때문에 피곤했는지.....
1주일동안 병원에 통원치료 받고 있습니다.
마음은 가고 싶지만 사는곳이 지방인지라 가도 오고 시간을 합하면
기본 4~5 시간이라서 이번은 접습니다.
무척 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건강도 중요하고 우선 무리하면 안되서 이만 ....
죄송합니다. ㅠㅠ
홍박샘님, 서정시인 외 운영진 ㅡ> 저 인거죠? ㅋㅋ
아 날씨 따땃했으면 좋겠어요~ 헤헤 ^-^
오늘 숙대 근처에서 하루 종일 돌아다닌 사람입니다.
그런데 당일 가볼려고 이 까페는 못 가봤습니다.
솔직히 아이들 문제가 걸려서 망설이고 있는 중입니다.
오전에 교회가야 하고 12시 30분에 둘째가 넘 좋아했던 유치원 쌤 결혼식이 대방동에서 있구
학교 쌤은 안 챙기고 유치원 쌤은 잘 챙기는 아줌마입니다.
머릿속 복잡합니다. 토요일에 수영이든 뭐든 수업은 하면 안 좋은 거 같아요.
가끔은 좋을때도 있지만^^
쑥 모임 간다했더니 남편왈 " 꼭 가야 하는거 아니잖아?" (애들 보기 싫은거죠)
"거기 유명한 홍박사님도 오셔... 나 가서 강의 듣고 애들 더 잘 키울꺼야"
"홍박샘 남자야?"
"여자야! 왜? "
" 알았어. 같다와..."
너무 웃겼어요... 홍박샘 남자였으면 저 모임 못 갈뻔 한거죠... 토요일날 뵈요.
이제야 제가 이 글을 보내요.
대런맘님께 이름이 올라갔다는 말씀만 들었는데...
4기 준규맘인 빠띠여요.
넘 좋으신 많은 분들이 모이시네요.
와~~네임들만 봐도 두근두근거려요.
대충 걸치고 있다가 시간이 되면 가고팠는데
이크~~그 다음 주 월요일에 맞추어주어야하는 일이 생겨서 토요일에 신랑이랑 찐하게 일하게 생겼구먼요.
한편으로는 서운하고 한편으로는 일이 있으니 좋구 그래요.
저도 언젠가는 이리 좋은 인연 맺으러 다닐 수 있으리라 믿으며 열심히 일할께요 ㅋㅋ
좋은 시간 되시고
부디 용서해주셔요~~~
저도 정말 고민스럽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고민중이네요...
울 4기 여러분도 넘 뵙고 싶고...
홍박샘님에게 인사도 드리고 싶고...
제이를 데리고 가려니 걱정이고...암튼, 고민스럽네요.
제이를 데려가면 방해가 될까봐 떼놓고 가려니....맘도 안좋고...
눈에 훤한 곳이라...그냥 딱 찾아갈수 있는데...
일단 고민좀 더 해보고 출발할때 다시 댓글달아야겠어요.
령돌맘님....마음을 충분히 이해할수 있겠네요.....
서정시인 탈이 일마레에게 잘 맞았는가?
일마레 웨딩촤령하고 분장하고 참석하시오.
웨딩사진 같이 찍은 남자도 환영함.


흐미~~~ 미치겄구만요....ㅋㅋ
가고는 싶은데.... 껌딱지들 데리고 버스타고 갈 생각을 하니.... 귀찮스럽기도 하고...
보고싶은분들이 너무 많아서 꼭 가보고는 싶은디.......ㅋㅋㅋㅋㅋ
아마 1월15일밤까지 고민할듯........ㅋㅋㅋㅋ
아~~~ 오랜만에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따땃하고 맛난 커피 먹고싶어랑~~~~^ㅡ^
혹시 아직 자리가 있으면 저두 살짝 가도 될까요?
좀 멀어서... 정말 가고 싶었는데 망설였거든요.
가서 좋은 시간을 보내면 힘도 나고 많은 것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기대됩니다.
전 제목을 "청파펜션"이라고 읽고는..
앵... 펜션..? 1박2일인가..? 하고 들어왔어요. ㅋㅋ 제가 난독증이...
전.. 오만가지 느낌이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두려움(얼마나 오래 걸릴까..? 차 안막히면 버스타고 지하철이면 금방인데.. 아니면..지하철만 1시간 반...) + 기대 + 설레임 등등의 느낌... ㅋㅋㅋ
암튼 홍박샘님과 여러분들 만날 생각에 16일까지 기분 좋을 것 같아요.~
그때 뵈요.~ 여러분~
우와~~ 1월 16일.. 넘넘 기다려지네요.
정말 오랜만에 .. 일년만에 숙대에 가겠네요. 청파맨션.. 숙대 테솔 수업한데 앞 쪽 같은디.. ㅋㅋ
암튼 넘넘 기대되고 설레고.. 넘 좋아요~~
모든 분들 만나는것두 좋궁.. ㅎㅎ
그날 윤성이도 데려가게 될지.. 아님 누리만 데리고 갈지 모르겠지만..
좋은 분들과 넘넘 행복한 시간이 될 거 같아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공~~ 그날 뵈요~~
제이맘님~령돌맘님~~~~ 보고잡아유~~ 올라오셔요~~~ㅎㅎ
앗~ 위에 댓글 달았는데...
여기 신청하는군요.
저도 가겠습니다.
제가 뵙고 싶은 분들이 많이 나오시네요.
눈팅멤버지만 끼어주실거죠? ㅎㅎ
넘 이쁘당~~
우리들만이라고라,,,좋아부러요~~
아그들 떼놓고 갈라고 생각하니 벌써 가심이 둥둥거립니당. ㅋㅋㅋ
집과도 그리 멀지 않아서 무지 좋아요.
다들 그때 뵙시당,,,때 빼고 광내서,,,^^*
요런 분위기 좋은 카페에 가본지가 언제인지....ㅠㅠ
결혼후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것 같아요.....ㅋㅋ
커피마셔도.... 앉아서 먹기보다는 take out으로만 길거리 돌아댕기며 먹어본것이 다라는...ㅋㅋ
참석하시는 분들 보니.. 다 뵙고싶은 분들이에요..^^
다들 좋은 시간 되실것 같아요...^^ㅋ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그날 상황봐서 여건이 되면 저도 가고 싶어요.^^
일이 3시에 끝나고 직장이 부천이라..
확답은 못드리겠지만.
일단 대기자로 이름 올려주셔용~~~^^
저도 가도 될까요? 지금 막 남편한테 애들보라고 통보하고 나 놀러간다 했습니다. ^^
간만에 바깥 공기 다른 분위기 느끼고 싶네요.
모임시간이 몇시인가요?
시간에 따라 일정을 조절할수 있을지 싶어서요...
시간에 대한 공지가 없어서 넘 궁금해 여쭙니다...
현재 신청자입니다. 카페가 30명까지 가능하다니 더 신청하셔도 됩니다.
똘똘맘
둥이엄마
마플
준규맘
은원맘
벨벳
대런프레니맘
민수맘
초코
수다맘
제이맘 -의자 안 갖고 와도 됨
꽁이
이슬사랑 -일단 도장 찍었음
조이맘
재윤맘 +못 떼놓은 아들녀석
윤성누리맘 + 누리 (누리는 쑥쑥 VIP입니다) 어쩌면 윤성이
민이맘
gaito98
마루맘
서연맘 -롤케익 없슈
림스마미 -변심한 여자, 못 나옴
예남매맘-부럽기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