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배점은, 학교에서 사탐을 몇과목 반영할 것인가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어 a대학이 사탐 2과목을 반영하는 경우,
4과목 응시한 학생은 4과목 중에서 가장 잘친 2과목만 반영합니다.
3과목 응시한 학생은 역시 2과목만 잘한 것 반영하면 됩니다.
1과목 응시하면 지원 불가능하지요. 필요충족 과목 수 미달이니까요.
사탐은 서울대의 경우 4과목 성적을 모두 반영하고,
대부분의 다른 대학은 3과목이나 2과목을 반영합니다.
대부분의 인문계열 학생들 경우 4과목을 응시하는 비율이 높죠.
원점수로 따지면
서울대가 200점 만점으로 한다면(기준)
3과목 반영대학은 만점을 150점으로
2과목 반영대학은 만점을 100점이 되는 것입니다.
수험생은 4과목 응시해서 잘친 과목을 반영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