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샘은 지금은 미국에 계시네요,,
타향도 아닌 타국에서 늠름하게 지내실 모습을 생각하니 괜히 제 어깨가 으쓱해지네요~~
북클럽 이끌어가시는건 넘 넘 잘하고 계셔요.
아이들도 따뜻하게 보듬어주시고 미션도 공부도하고 생각도하게하는 훌륭한 미션이구요.
학기공부로 많이 바쁘실텐데 미션 내주시는 거 늘 감사히 받을 께요.
샘의 멋진 미래에 대해 늘 응원할께요~~~
저도 오늘 세미나에 다녀왔답니다.
박사님은 실물이 훨씬 미인이시더군요.^^
엄마표 영어를 위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교수법들 잘 배우고 왔습니다.
저희 아이들 2년째 학원 안보내고 집에서 슬렁슬렁 책읽기, 듣기 하고 있는데
박사님의 강의를 듣고 나니 조금더 열정을 가지고 한다면 학원 보내는것 보다 이렇게 엄마표로 하는것이
더 효과적일수 있다는 확신을 얻고 왔습니다.
그리고 12기 북클럽 언급해 주시니 어깨가 으쓱해 지던걸요.^^
홍박사님께 인사 드리고 오겠다는 야무진 포부를 가지고 갔었는데 강연 끝나고 잠시 책 구경하는 사이에
박사님은 이미 나가셔서 인사를 못드렸답니다.ㅠㅠ
15분쯤 늦어서 뒷줄에 앉아 있었는데... 곤색 원피스 입은 사람이 저였는데 기억하실라나요?
오늘 세미나 끝나고 집에 와보니 책이 도착했네요. 생각보다 글씨가 커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내용은 아직 모르겠네요. 한글책으로 미리 예습을 했으니 좀 수월하게 읽었으면 좋으련만.. 재원샘도 건강 조심하시고 북클럽 이끌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 박사님이 아들자랑 하시는 거 보니까 역시 부모 마음은 다 같구나 싶더라구요. 저도 지원이 언젠가 자랑하고 싶은데 지원아 보고있나? ㅎ
재원선생님.
저희엄마들도 다른 아이들글에 하나하나 답글 달려면 신경도 많이 쓰이고 시간도 많이 걸린답니다.
그게 얼마나 힘든일인 줄 다들 잘 알아요.
지금 인생의 중요한 시기를 위해 매진해야 하는 선생님은
달려가시고 홍박사님통해 가끔 소식전해주세요.
12기 동생들이 응원하고 있을께요.
재원샘 너무 잘하고 계시니 큰 부담 가지지 마셔요,,
시험 기간이나 바쁘시면 한번씩 미션 늦쳐주셔도
우리집 아이들은 매우 좋아해요,,^^
늘 건강하시고요,,
열심히 공부하시니 꼭 원하시는 대학에 합격하실게예요,,
우리 12기 꼬마 친구들이 언제나,, 응원할게요,,
표로 스케쥴을 미리 알려주시니 너무 도움이 됩니다.
여러가지로 바쁘실텐데 애써주셔서 감사드리고 항상 미션을 보면서 감탄을 하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이렇게 함께 해주는 것만도 아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깔끔히게 표로 스케줄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재원선생님의 미국생활도 응원해요.
몸은 그곳에 있더라도 한국후배들을 위해 아주 큰 봉사를 하고있으니
복 많이 받고 공부도 더 잘 될거예요.
홧팅!!
바쁘신 와중에 미션 출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가 방학기간이라 거의 못 들어왔는데 다음책부터는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원봉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네, 선생님... 지난번 채원이의 숙제는 제가 사정이 있어 성실히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이번 숙제는 부지런히 올리겠습니다. 바쁘신와중에 아이들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샘 본인도 공부하기 바쁠텐데 잊지 않고 미션내주는 것만으로도 참으로 고마울 따름입니다...
머 칭찬외에는 줄게 없는 거의 자원봉사같은 일인지라 이리 신경써주는 샘을 대견하고 고맙게 여기고 있으니 너무 부담느끼지 마셔요...^^
샘도 새로운 학기에 화이팅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