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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e Praters boy 첫번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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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대니얼맘
  • |
  • 2011-09-19 12:54
답댓글

늦었지만 미션 시작합니다.  ^^;

 

ch 1. At Belle Prater's.

  화자인 Gypsy의 이모 Belle Prater의 실종 사건에 대해 탄광촌 사람들이 얼마나 술렁이고 있는지, 또 얼마나 미스테리했는지 소개해주네요. 이모의 실종 6개월 이후 그녀의 아들인 Woodrow가 조부모 집으로 오게 되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get into[out of] a rut : 판에 박힌 단조로운 삶이 되다[벗어나다]

blurt 불쑥 말하다  /hillbilly 촌사람

 

ch 2. In the kitchen of Grandma's.

  Gypsy는 할머니의 부엌에서 이모와 엄마 그리고 그들의 몇가지 에피소드를 듣게 됩니다.

 

ch 3. At Akers's Barbershop.

  Woodrow와 Gypsy는 함께 이용원에 가서 사람들의 시선에 대처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기 시작하네요.

 

chew the fat[rag] : 지껄여대다

 

ch 4. At Porter's Birthday Party.

  이용원에서 돌아온 후에 포터씨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는 두 아이들. 우드로는 너무 기뻐하네요.

우드로의 이야기를 통해 Belle 이모가 피아노를  사랑했다는 것과 또 우드로의 출생과 관련된 이야기를 듣게 되네요.

 

 Hot dog! (미국 구어): 멋지다(기쁨, 흥분)

blue ribbon : 명예상, 최고상.  * midwife : 조산원.

 

 사실 저도 Belle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몹시 궁금하네요^^

(마음은 궁금한데 어찌 이리 안 읽혀지는지 두 주간 겨우 4챕터 읽는데 그쳤네요..에휴 빨리 따라가야 되는디

어찌 이리 어려울까요.흑  사실 댓글을 읽고 나서야 겨우 Amos가 누군지 Porter에 대한 Gypsy의 태도가 어떤지 알게 됐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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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9-03 11:29
답댓글

ch 1: vanishing (모든 이야기는 이모 belle의 사라짐에서 시작됩니다. 어딘가로 갔는지도 알 수 없게 아무런 흔적없이 사라지죠. )

 

one day in the fall aunt Belle vanished and nobody found her trace. Grandparents couldn't stand Belle's boy, Woodrow lived with his acholic father. They took Woodrow to their house which is next to Gypsy's.

Gypsy couldn't wait to ask him about her aunt even though her mother warned that she shouln't pester him. Woodrow read the peom in his mother's book but Gypsy didn't understand yet..

 

ch 2: Aunt Belle's lover. (이모가 사랑했던 사람이 아빠였는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된 짚시.. 초반부터 쇼킹하지 않습니까?)

 

while Gypsy and her Granny was preparing the birthday party for Potter, Gypsy's stepfather  Gypsy found that Aunt Belle's first lover was none other than her father. Gypsy wished to know more about her aunt Belle.

anyway Gypsy couldn't like her stepfather. she always ignor him.

 

ch 3. at the barber shop (이발소에서 벌어지는 작은 일화)

 

Woodrow was so happy to get so many nice stuffs what he had never have untill that. Gypsy and Woodrow headed to the barber shop where Gypsy used to go with her father when her fater was still alive. Woodrow got his hair cut in there answering questions from the men who just gethered in barber shop to socialize.

 

ch 4. birthday party. (새아빠 potter의 생일잔치)

 

Gypsy always anooyed her long hair. but she couldn;t cut her hair because of her mom.

at the party. the relatives of Potter came and they had a pleasant party and conversation. It seemed to a very little special to Gypsy but not to Woodrow. He was very impressed by that day.

 

 

너무 자세히 읽지는 말아주세요. 역시 영작은 너무 어려워~~~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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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1-09-02 23:58
답댓글

방금 책 4장까지 읽었네요 ^^

 

왜 그런지 저는 영어공부를 할수록 진도도 안나가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제가 아직 원서를 읽기에 부족한가 싶어 포기하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가까이 사는 앨런맘의 따뜻한 격려로 마음을 추스리고 있구요

그렇지만 한장 읽을때마다 절망하게 되네요 ㅠㅠ

 

3장까지 읽었는데도 도통 무슨이야기인지 모르겠고 잠은 오고 힘들었죠

우연히 표지 맨 뒷장을 보고서야

아 지금 화자가 Gypsy이고 Belle이모가 사라져서 그녀의 아들인 Woodrow가 할머니 집으로 왔고

Gypsy가 옆집에 살아서 Woodrow와 친하게 지내고 있다는 정도 ... Woodrow 가 이야기를 잘한다는 내용

이라는 걸 알게 되었네요

 

우리 아들 진은이도 영어책이나 디비디를 보면서 힘들겠다 아~주 뼈저리게 느끼고 있네요

적어도 2-3번은 읽어야 미션 수행을 할 수 있겠어요  엉엉

 

이런 못난이 회원도 너그러이 받아주신다면 애써 글을 남기지요

설사 미션에 그럴싸한 답을 못해드려도 이해해 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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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9-03 09:13
원서 읽기 시작하면서 당연히 두세번은 읽어야 하는 거.. 아니었나요????
처음부터 너무 욕심내지 않아도 됩니다. 큰 줄거리 이해만 해도 성공이에요.
진은맘을 위한 깜짝 surprise를 준비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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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1-09-03 23:02
하하 . . . 그렇군요 두세번 읽어야 하는군요 ㅋ ㅋ
실력이 부족한대다 자만하기까지ㅠㅠ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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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니비
  • |
  • 2011-09-02 18:50
답댓글

 오늘 책을 받았습니다.

표지와 내부 활자가 시원시원하니 잘 읽혀질 거 같네요...

프로의 냄새가 팍팍 나는 앨런맘님이 계셔서 부끄럽지만

앤님이 올려주신 희한한 노래 해석이 잘 안 되네요...

늘지 않는 실력...

간당간당 봉사 문고리 붙잡고 쫓아가겠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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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1-09-04 15:14
프로 냄새가 난다니요... 그 냄새 저도 좀 맞아 봤으면.. ㅋㅋ
저도 그냥 그냥 쫓아가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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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1-08-31 14:16
답댓글

요즘 너무 더워서 기운이 다 빠질지경이에요..근데 앤님... 이노래 들으니 정말 더 늘어집니다. 근데 가사는 왜이런가요? 이런 가사가 대중들에게 불려질 수 있나요? 암튼 미쿡은 개성과 독특함을 존중하는 분위기니...

 

Ch1. 어느날 갑자기.

 

제목이 너무 거시기 한가요? (며칠전 한국영화 위험한 상견례를 봤는데요 ... 참 거시기란 말이 거시기하더라구요...ㅋㅋ)

 

저는 우드로우가 집시에게 하는말 중에서 ," Grown-ups can be stupid sometimes, can't they? They overlook the most important things." 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눈에는 보이는데 어른이 되서는 안보이는게 아니라 그냥 귀찮고 하기싫어서 안보이는척 하는게 아닌가 ... 아마도 저의 성찰이겠죠?

시를 좋아했던 Belle. 며칠전 책정리 하다가 제가 청소년기때 썼던 시집이 하나 나오더라구요..

그냥 여러가지 글씨체로 유명한 시들을 베껴쓴거죠. 생각해보니 "시"를 읽어본게 언젠가 싶네요.

 

2.Belle and Love

 

이모가 사랑했던 사람이 자신의 아빠라는 사실을 알고 집시는 깜짝 놀래죠.

Belle이라는 이름을 지은걸로봐서 이뻤을것 같은데..아니 이뻐지라고 그렇게 지었나? 불어로 아름다운이라는 뜻이니 말이죠. 하지만 언제나 언니의 미모와 자신감에 가려져있었던것 같아요.

 

3.Belle Prater's boy.

 

예나지금이나 이발소 미장원은 작은 마을의 아지트같은 곳이네요.

아저씨들이 Belle의 아들 우드로우를 보고 사시라고하면서 쑥덕대고...

 

저는 이번책을 읽으며 단어장을 만들었어요.. 읽고나면 잊어버리는 단어들... 또 찾아야하고...이렇게 써보니 모르는 단어가 정말 많네요.

 

4. Porter's birthday.

 

집시는 새아빠와 그다지 잘 지낼 생각은 없는것 같아요.. 다정했던 아빠는 세상에 없는데 엄마와 사귀던 아저씨가 어느날 아빠가 되고난후 좋았던 감정도 마음깊숙히 들어가버리고 마네요..

그런 아저씨의 생일날이 다가오고...

생일파티날 피아노연주를 위해서 연습을 해야하네요..

집시의 방은 그야말로 공주방이네요.. 긴머리에... 엄마의 머리에대한 정성이 대단하죠?

 

피아노... 어린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엄마손에 이끌려 학원에 다니셨죠? 저 역시 그랬구요..

지금 제딸은 집에서 레슨을 받는데요... 벌써 5년째... 그동안 제 욕심이 컸던것 같아요. 아이는 그저 즐겁게 취미로 하고픈데 이 엄마는 눈치없이 더 잘 치기를 원했어요. 그런데 이젠 제가 그 마음을 접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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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9-02 20:35
단어장이 있으면 정말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또 하나하나 찾아서 적으려면 귀찮긴 하죠.
이 책은 끝까지 단어장 마무리 하셨으면 해요. ^^
이모랑 사랑하던 아빠가 엄마랑 결혼을 하다니... 도저히 이해불가입니다.
이런 사랑은 하는게 아녀!!
이발소에 모인 남정네들을 보니 여자들과 별반 다르지 않죠? 그들도 수다라는 걸 떠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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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1-09-03 00:03
단어장이 절실한 맘입니다.
하나하나 찾다가 지쳐버릴까봐 그냥 읽어가고 있네요
그래서 무슨내용인지 안개속을 걷는듯 해요 ㅋㅋ
무식한 저 땜에 7기 수준떨어질까 걱정되는데요 우째요 뭐... 철판이라도 깔고 이번책을 끝까지 가렵니다.

참.. ^^ 앤님은 부산대랑 무슨인연이신가요 제 모교인디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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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9-03 09:11
ㅋㅋㅋ 부산대랑은 뭐 그닥 인연이 없고 늘 부산대며 살고 있지요.
어릴 때 부산서 3년 살았어요. 고속터미널 근처에서 학교 댕겼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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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1-09-05 01:11
진은맘님...안개속을 걷는기분 저도 이해합니다. 작년 봄에 시작해서 10권 넘게 원서를 읽고 있지만 저역시 그런 기분들때가 많거든요...그런데요...그렇게라도 읽고나면 마음한켠에 뭔가 남는건 있어요.
단어가 남는건 아니지만 책이 주는 감동도 있고 책속의 삶과 내 일상의 삶을 비교하며 힘을 얻기도합니다. 기운내시고 제가 맡은부분은 단어장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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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1-08-29 14:25
답댓글

정말 down in the willow garden이란 노래가 있는지 몰랐었네요.

한동안 아침 저녁 쌀쌀하다가 또 요며칠은 밤에도 덥네요.

좀 덥다싶어 어제 애들 옷을 좀 얇게 입혀 재웠더니 아침에 두애 모두 코가 줄줄 나옵니다. T.T

 

읽었는데도 미션수행 하려니까 정리하기가 쉽지 않네요.

읽을땐 어려운 표현이 많다 싶었는데 줄을 안그어 놓았더니 찾기도 쉽지 않고..

담부턴 좀 줄도 그어가며 찬찬히 읽어야 겠습니다.

 

 

chapter 1. 사라진 Aunt Belle와 Woodrow와의 재회

 

1953년 10월의 어느 일요일 새벽 Aunt Belle이 묘연하게 사라지자, Aunt Belle 사건은 조용한 탄광마을을 들썩이게 합니다. Aunt Belle이 사라진지 6개월이 넘어서자 외조부와 외조모는 Aunt Belle의 아들이자 Gypsy의 외사촌인 Woodrow를 resident street에 위치한 외갓집으로 데리고 오지요. 


Resident street은 아주 부촌인 반면 Woodrow가 살던곳은 아주 열악한 곳이었고, Gypsy와 Woodrow는 외사촌 사이였어도 서로 본적이 많지 않았지요. 하지만 이 둘은 만나자마자 친해지고 Gypsy는 Aunt Belle 사건에 대해 짚히는 부분이 있는지를 묻습니다.

Woodrow는 어머니가 계속 반복해 낭송했던 시집의 시 한구절을 읽어주며, 그 시 구절이 어머니 실종의 비밀을 밝힐 단서일 것이라 말하지요.

 

- holler는 외침, 큰소리, 고함, 불평이라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hollow라는 뜻으로 움푹패인곳, 계곡, 분지의 뜻으로 쓰이고 있는것 같네요.

   resident street은 holler가 아니라니, 이 책에선 빈민촌을 뜻하는 듯 하구요.

- hand-me-downs: 물림옷, 헌옷


chapter 2.  Aunt Belle의 숨겨진 과거


Gypsy는 외조모로부터 Aunt Belle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됩니다. Gypsy의 죽은 아버지 Amos Leemaster가 Aunt Belle의 첫사랑이었다는 사실이지요.

Gypsy의 아주 아름다운 어머니인 Love는 Amos가 죽자 Mountain Echo지의 편집장인 Porter와 결혼하여 살고 있지요.

 

 

chapter 3. 이발관에서 생긴일

 

외조부와 시장에 나간 Woodrow가 새 옷가지 뿐 아니라 만화책까지 사가지고 싱글벙글 집으로 돌아옵니다. Woodrow는 Gypsy와 함께 난생처음 이발관에도 갑니다.  그 이발관은 Gypsy가 친부가 살아계실때 자주 가던 이발관으로, 동네 아저씨들의 마실장소이지요.


여기서 사람들은 Woodrow에게 Belle의 실종에 대해 이것저것 캐묻고, Woodrow가 사시인 것을 언급하죠. 또 "just a gilr"이라는 여성비하적인 발언을 들으면서 Gypsy와 Woodrow는 서로간의 배려를 더 확인하게 됩니다.

 

"WE NEED YOUR HEAD IN OUR BUSINESS" - 정말 위트있는 표현이네요

 

 

chapter 4. Porter씨의 생일날

 

Woodrow가 이발관에 간 날은 바로 Gypsy의 새아버지 Porter의 생일 파티가 있는 날로, Gypsy의 가족은 물론 Porter의 동생 "Doc Dot"의 가족까지 외조부의 집에 모여 즐거운 저녁식사를 하게 됩니다.

 

와인과 즐거운 대화가 오가는 행복한 분위기에서 Woodrow는 갑자기 자기생일에도 이런 파티를 할 수 있겠냐고 묻지요. Belle가 한번도 언급한적이 없는 Woodrow의 생일이 언제냐고 묻자 12월 31일 또는 1월 1일이라고 대답하면서 Woodrow는 태어날때의 일화를 얘기하지요.


Gypsy에게는 다른날보다는 약간 특별했던 이날, Woodrow는 Gypsy에게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이었다고 말해 Gypsy를 깜짝 놀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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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8-29 22:48
그런 평범한 일상이 우드로에게는 특별하고도 특별한 날이었다니.. 정말 마음이 아프더군요. 도대체 이 아이는 어떻게 살아왔다는 말일까... 하구요.

hand me down 만 있는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hand me up도 있더라구요. 나이가 위에 있는 사람에게 물건을 넘겨줄 때 쓰는 표현이래요. ^^
제목들도 참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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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1-08-30 18:57
사전 제대로 안찾고 대강 뜻파악만 하고 읽다보니 단어가 잘 안늘더라구요.
책에 있는 것도 제대로 안찾고 읽는데 없는것도 함께 찾으시면서 읽으시다니..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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